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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꽃이 피어나리라 갑자기 이찬송이 생각나네요. 대구스데반교회가 사막가운데에서도 꽃을 피우는 역사가 일어났군요.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많은 혼들이 함께하여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시기를 간구합니다.
2020-04-13 12:19:18 | 김경애
안녕하세요? 4월 2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열왕기상6~22장,열왕기하1~4장   1.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두 번째 나타나셔서 아버지 다윗이 걸은 것같이 어떤 마음으로 곧바르게 행하라고 하셨는가?(왕상9) 정답: 순전한 마음(integrity of heart)   2. 이 사람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대적하고 반역한 느밧의 아들로, 금송아지를 만들어 벧엘과 단에 두어 우상숭배를 하게 만들었다. 이 사람은 누구인가? 정답: 여로보암(왕상12장)   3. 르호보암은 솔로몬에 뒤를 어어 왕이 되었으나 지나친 조세 부담과 부역에 반발한 10지파를 제외한 두 지파만 거느리고 남유다의 왕이 되었다. 르호보암을 따랐던 두 지파의 이름은? 정답: 유다, 베냐민   4. 이 사람은 유다의 경건한 왕으로 평생토록 주께 완전한 자였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나 북이스라엘의 바아사를 치기 위해 시리아의 벤하닷과 동맹을 맺는 잘못을 범하는 어리석음을 보였다. 이 사람은 누구인가? 정답: 아사(왕상15장)   5. 시돈 사람들의 왕 엣바알의 딸인 이세벨을 아내로 맞아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지독한 우상숭배를 만연시킴으로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킨 이스라엘의 왕은? 정답: 아합(왕상16장)   6. 이세벨이 주의 대언자들을 끊어 버릴 때 그들을 굴에 숨겨주고) 빵과 물을 먹여준) 사람은 누구인가? 정답: 오바댜(왕상18장)   7. 이세벨의 계략으로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빼앗은 사건을 두고 그들에게 심판의 예언을 말한 사람은 누구인가? 정답: 엘리야(왕상21장)   8. 다음은 아하시야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자신의 병이 나을지를 물었던 일을 두고 엘리야가 한 말이다. 다음 ( )에 들어갈 말은?(왕하1) “이처럼 그가 엘리야가 말한 ( ) 대로 죽고 ...” 정답: 주의 말씀   9. 주께서 엘리야를 하늘로 들어 올리실 때 사용하신 것은 무엇인가? 정답: 회오리바람(왕하2장)   10.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의 몇 배의 몫이 자신 위에 있기를 간구하였는가? 정답: 두 배(왕하2장)  
2020-04-13 09:48:47 | 관리자
샬롬~ 대구스데반침례교회 심재범 형제입니다.  지난 1월 31일,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 대구스데반침례교회를 소개한 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우한코로나 사태이후 그 어느 곳보다 대구지역은 많은 피해를 입게 되었지만, 다른 지역보다 철저히 개인위생과 보건에 신경을 써왔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대구스데반침례교회 성도들은 하루빨리 정상적인 예배가 이루어지고, 대구지역에 바른 신약교회가 잘 세워지기를 기도해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3월부터 교회이전공사를 시작하였고, 경비를 절약하기 위해 모든 성도들이 발품을 팔고 직접 청소를 도맡아하고, 일하시는 분들에게 손수 밥을 지어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공사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마침 지난 토요일 오전에, 주문했던 교회의자가 도착이 되어 조립을 하고 모처럼 예배당의 모습이 갖추어졌습니다. 그동안 집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던 분들 중에서 몇 분이 전화를 주셔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고, 어제는 대구 관음동으로 교회를 이전한 이후,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4명과 어른 16명 해서 20명으로 교회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까지 오게 되었고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 대구에도 많은 바른 신약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의 물결이 넘쳐 많은 혼들이 구원을 받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회 위치: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459(관음동1386-14) 5층 # 인터넷 카페 http://cafe.daum.net/KJB16111 # 연락처 : 053 -323 - 1611 (대구, 최재영 형제) # 주차 : 건물 뒤 이면도로 
2020-04-13 09:41:13 | 심재범
사람들의 무관심이 올바른 관심으로 바뀌게 되기를 원합니다. 기독교인이라면서 사회주의를 표방하면서도 개인적인 사유에도 관심이 높은 아이러니- 올바른 것을 알려주면 받아들이면 되는데 복음  전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 같아요.  
2020-04-13 07:34:03 | 이수영
자매님 반갑습니다!평안히 잘 계시는지요? 자매님 뵐 때 마다 박근혜 대통령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개입해주셔서 국민들도 제정신 차리고 투표 올바로 잘하고 박 대통령을 포함한 무고한 사람들이 얼른 석방되었으면 좋겠네요.  
2020-04-13 00:11:56 | 박세원
공감되는 시에요~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분명히 존재해서  전세계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요. 자연을 통해 저절로 찬양하게 되는 주님의 솜씨를 보면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 수 있지요. 이좋은 놀라운 피조물들을 보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만나는 분들이 있기를 바라지요. 
2020-04-13 00:11:37 | 이수영
교회는 3월부터 지금까지 회중예배를 못드리고 지내는 가운데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큰 은혜  가운데서  살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지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도들이 보고 싶고, 모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져만 갔지요. 그러는 동안 주님의 은혜로 최정래 자매님도 많이 좋아졌고, 에스더도 순산하는 좋은 소식도 있었고, 또 우리가 갈 본향으로 먼저 가신 분들도 계셨고요. 이제 바라기는 415 선거에 주님의 크신 긍휼로 우리가 자유롭게 우리의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기를 간구하고 우한폐렴도 잡아 주시기를 구합니다. 우리의 평상을 찾을 수 있기를!      
2020-04-13 00:04:41 | 이수영
형제님 반갑네요^^ 모두가 같은 마음이에요. 선거에 관여해 주실  주님께 은혜를 구하고 있어요. 코로나가 물러서게 해 주셔서 우리 모두가 평상을 찾을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그날이 속히 오길 ~
2020-04-12 23:18:20 | 이수영
최정래자매님~ 얼굴 보여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따뜻한 햇살과 꽃송이들 볼때마다 자매님 생각하며 예수님께 아뢰고 있습니다. 아픈몸 가지고 애들 키우는게 어떤지 알기에 나라걱정하는것 못지않게 자매님들 늘 맘속 깊이 담고 있어요..함께 해줘서 고맙습니다아~~
2020-04-12 22:40:17 | 목영주
예배의 소중함, 지체의 소중함, 일상의 소중함 등을 느끼는시간들인거 같습니다.동시에 다시오실 주님을 더욱 소망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것 같기도 하구요몇주째 계속되는 광야 시리즈 설교말씀을 기억하면서인생의 광야를 감사함과 즐거움으로 각자 있는 처소에서담담하게 겪고 계신 지체분들을 보니 감사하고 ..소망이 생깁니다. 특별히 최재원, 최정래 자매님 가정을 위해정말 열심히 기도중입니다.주님께서 선하신 손길을 베풀어 주시길 간절히 간구해요. 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봄이되어 핀 벚꽃을 보며..주님을 찬양하게 되네요~~^^
2020-04-12 19:30:40 | 오광일
2020년 4월 1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FivfC_WOJLc   열왕기상 17장 1절~ 17장 16절 [킹제임스 흠정역]  1 길르앗 거주민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내가 서서 섬기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있지 아니하면 이 몇 년 동안 이슬이나 비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 {주}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3 너는 여기를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르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내에서 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5 이에 그가 가서 {주}의 말씀대로 행하였으니 곧 그가 가서 요르단 앞 그릿 시냇가에 거하였더라. 6 까마귀들이 아침에 빵과 고기를 그에게 가져오고 저녁에 빵과 고기를 가져왔으며 그가 그 시내에서 물을 마셨는데 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뒤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8 ¶ {주}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거하라. 보라, 내가 그곳의 과부 여인에게 명령하여 너를 돌보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0 이에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도시의 문에 이를 때에, 보라, 그 과부 여인이 거기서 나뭇가지를 주우므로 그가 그녀를 불러 이르되, 원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하니라. 11 그녀가 그것을 가지러 갈 때에 그가 그녀를 불러 이르되, 원하건대 네 손의 빵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12 그녀가 이르되, {주} 당신의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옵나니 내게는 납작한 빵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이 조금 있을 뿐이니이다. 보소서, 내가 나뭇가지 두 개를 줍고 안으로 들어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해 그것을 차려서 우리가 먹고 죽으려 하나이다, 하매 13 엘리야가 그녀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가 말한 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해 작은 빵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뒤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해 만들라. 14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주}가 비를 땅 위에 내리는 날까지 가루 통이 고갈되지 아니하고 기름병이 마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느니라, 하니라. 15 그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녀와 엘리야와 그녀의 집이 여러 날 먹었으나 16 {주}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친히 하신 말씀대로 가루 통이 고갈되지 아니하고 기름병이 마르지 아니하니라.  
2020-04-12 16:34:2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