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30일
https://youtu.be/I0GphS6RhVY
2020-02-06 22:11:52 | 관리자
2020년 1월 25일
https://youtu.be/ZyYR3fy2ZMQ
2020-02-06 22:09:10 | 관리자
기독교 직업관과 애국심은 어릴때부터 확실하게 교육이 되어져야 합니다.
재차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주님안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교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2-06 09:38:21 | 이수영
2020-02-05 21:08:32 | 조성재
어디에 정신을 놓고 사는지 1월 시작이 한참 지난듯 하네요. 어김없이 여러일들 겪으며 무탈하게 한 달 살아낸것에 감사하고 이 고통스러운 상황이 속히 종료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0-02-05 17:46:22 | 김혜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한 마음으로 특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2-05 15:20:32 | 이수영
어느새 한 달이 후딱~
마지막 때라 믿음을 지키기가 어려운 시기인데
모두가 주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야지요.
아이들이 듬직하게 성장하는 모습에 위로가 됩니다.
2020-02-05 15:17:06 | 이수영
형제님.귀한 글 감사합니다. 제가 살아온 동안 이렇게 혼란스럽고 불안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불안함도 깨어있다는 증거로 삼으니 든든한 이 마음은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여겨집니다. 역병에 대처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0-02-04 21:09:36 | 황선연
2020년 2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RPfSJ3yw5yU
2020-02-04 20:48:31 | 관리자
오직 하나님만이 영광받으실 분임을
고백케 합니다.
알면 알수록 그분의 위대하심에
그저 아멘으로 화답할 뿐입니다.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2020-02-04 19:38:01 | 김경애
새해인가 싶었는데..,
어느새 한달이 휙 지나 2월을 맞이하게 됐군요.
사진과 영상들을 바라보니 새롭기까지 합니다.
신실하게 묵묵히 기록해주시니
그저 감사뿐입니다.기억의 한계를 넘는 요즘
바라만봐도 즐겁습니다.
2020-02-04 19:27:38 | 김경애
2020년도 새가족교육, 침례, 회원가입 안내
※ 행사별 세부내용은 일정에 따라 주일 광고 및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 하겠습니다.
2020-02-03 15:57:29 | 관리자
신실하게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2-03 15:01:44 | 이수영
온 우주를 말씀으로 만드신 창조주의 파워 덕분에
우리가 있는것이지요~
사람의 몸만 봐도 얼마나 신기하고 묘하게 지으셨는지
알 수가 있어요.
하나님의 발자취를 열심히 궁구해 찾아내는 것 가운데 한 분야가 과학인 것 같아요.
우리는 우리를 지으신 분을 알기에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평안을 누리고 있지요.
2020-02-03 14:59:42 | 이수영
안녕하세요?
1월 5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출애굽기31~40장, 레위기1~10장
[출애굽기31~40장]
1. 하나님께서 성막과 그 안에서 쓸 모든 기구들을 만들게 하시려고 직접 지명하여 부르신 두 사람은?
정답: 브살레엘과 아홀리압
2. 모세가 율법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간 사이, 금으로 송아지 형상을 만들어서 백성이 벌거벗고 뛰며 우상숭배를 하게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출32)
정답: 아론
3. ‘금송아지 사건’ 때에 모세의 말에 따라 주의 진노를 집행한 지파는 어디인가?(주의 편에 서서 이스라엘 백성 3천명 가량을 칼로 죽임)
정답: 레위
4. 대제사장의 예복 중에서 대제사장만이 쓰는 관 위에 달린 금패에 새겨진 글귀는?
정답: ‘주께 거룩한 것’
[레위기1~10장]
5. 하나님께 희생물을 드릴 때, 희생물을 죽이고 불로 태우는 부분을 조각내고 자르는 일을 하는 사람은?(레1:5)
정답: 희생물을 드리는 사람(레위인이나 제사장이 해주지 않음)
6. 하나님께 드리는 번제헌물에는 인간 제사장의 몫이 있는가?(레1:9)
정답: 없다
7. 화평헌물과 죄헌물과 범법헌물 중에서 자원하여 드리는 헌물은 어느 것인가?(레7:16)
정답: 화평헌물
8. 제사장과 이스라엘 온 백성들의 죄헌물로 바쳐진 송아지와 염소의 피는 제단에 바쳐진다. 그 후에 남은 고기와 가죽 등은 어떻게 처리되는가?(레8)
정답: 진영 밖에서 불로 태운다
9. 하나님의 제단에 있는 불은 어디서 가져왔는가?(레9:24)
정답: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주어졌다
10. 하나님께 향을 드릴 때, 이상한 불로 향을 태우다가 하나님께 죽임을 당한 아론의 두 아들은?(레10)
정답: 나답과 아비후
2020-02-03 10:00:27 | 관리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저보다 더 간절해 하신다는 말씀이 계속 맴돕니다. 예수님의 마음과 구원받은 기쁨을 다시 새기게 되었습니다. 구원받은 기쁨이 유일한 삶의 낙이고 그 기쁨때문에 여기서 잘 버틸 수 있다는 걸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 확인하며 고백합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저의 큰딸은 오늘 말씀은 자기를 두고 자기를 위한 말씀인것 같다 하네요~^^)
2020-02-02 18:50:54 | 목영주
2020년 2월 2일 (주일 오전) : 누가복음 19장 1~10절
https://youtu.be/EKqUVkzFj3E
누가복음 19장 [킹제임스]
1 예수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거기를 지나가시더라.
2 보라, 거기에 삭개오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리들 가운데 우두머리요 또 부자더라.
3 그가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보고자 하되 키가 작으므로 밀려드는 무리로 인해 볼 수 없어서
4 앞으로 달려가 그분을 보려고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그분께서 그 길을 지나가시게 되었기 때문이더라.
5 예수님께서 그곳에 이르사 위를 보시고 그를 보며 그에게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오늘 내가 반드시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노라, 하시니
6 그가 속히 내려와 기쁘게 그분을 받아들이거늘
7 그들이 그것을 보고 모두 수군거리며 이르되, 그가 죄인인 사람의 손님이 되려고 들어갔도다, 하더라.
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이르되, [주]여, 보소서, 내가 내 재물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내가 거짓 고소하여 어떤 사람에게서 무엇이든지 빼앗았으면 그에게 네 배로 갚겠나이다, 하매
9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도 아브라함의 자손인즉 이 날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도다.
10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느니라, 하시니라.
2020-02-02 17:57:17 | 관리자
정치적인 것으로, 엄청난 바이러스의 전파로 심난한 마음을 더 엄청난 위대하신 하나님의 파워를 일깨워 주시니 큰 위로가 됩니다.
2020-02-01 09:36:43 | 김혜순
먼지만도 못한 존재 속에 엄청난 말씀의 파워를 넣어주신 위대하신 우리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2020-02-01 05:42:32 | 박혜영
2020년 1월,
새 날이 밝았습니다.
봄빛 같은 우리 아이들 모습으로 1월, 시작합니다. ^^
1월 첫 주일, 새해를 맞이한 예배당 모습입니다.
빈자리가 몇 보이지 않네요.
주님의 말씀도 풍성하게, 부족할 것이 없게 해주시는 우리 주님입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찬양 다시 한번 들어보시지요.
https://youtu.be/EM4wawy5Xd0
오후에는 적그리스도의 시대_인공지능에 대한 크리스천의 대비라는 주제로 목사님께서 말씀 주셨습니다.
중 고등부 친구들이 목사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목사님께도 우리 아이들이 기쁨이시지만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갖추어 가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목사님은 큰 기쁨일 겁니다.
새해 들어 가족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니 우리들은 참 흐뭇합니다.
가족이 늘수록 교회 살림을 맡고 계신 집사님들의 어깨가 무거우시겠지요.
주님께서 함께 해주심을 믿습니다, 한 해 잘 부탁드립니다.
주님만을 높이면 완성한 박형욱형제님의 곡 "주님만 고치시리라"
https://youtu.be/imQTm9Wn33Q 자유 민주주의 수호와 성도의 기쁨
참 자랑스러운 이은정 자매님의 간증입니다.
주일학교 스승님들 모습입니다.
신실하게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후에는 도태우 변호사님께서 오셨었지요,
새 학기 시작하는 친국들에게 마음속 울림이 있었기를.^^
https://youtu.be/-08bI-XIHEM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향한 치열한 가치 전쟁_도태우 변호사
하나님을 공경하는 옷차림,
하나님을 가장 가치있는 존재로 여겨드림으로 예배당으로 모입니다.
주일아침 부천,부평지역 형제님들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교회 들어서면 가장 먼저 뵙는 형제님들 모습입니다.
신실하게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지요, 가장 인기많은 교재의 공간.
1월 16일 주일 아침의 주의 만찬
2020년 주의 만찬
자매님들의 고운음성으로 "주님 주신 평화"
31일 금요모임에는 이성준형제님께서 시무하시는
진주를 중심으로 한 경남 지역의 진주 영광침례교회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https://jinju1611.org/
심재범 형제님께서는 대구에 있는 스테반 침례교회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http://cafe.daum.net/KJB16111
지역 교회에 우리 주님의 말씀을 선포해주시니
교회도, 복음을 전하시는 형제님들도 참 복이네요.
두 분 다 고생길이 열렸습니다.
외롭고 험한 길이지만 아버지께서 항상 동행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미국에 출타 중이신 목사님, 사모님.
이 사진으로 성도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코멘트 안 하겠습니다. ^^
날씨는 지금보다 따뜻한, 아니 더 쌀쌀해질지도 모르는....
그렇지만 우리 이야기는 더 풍성한 소식으로
2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20-01-31 23:55:0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