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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nbsp; 서현이 규민이 엄마예요. </DIV> <DIV>특별히 비밀글로 한 이유는 없구여,,&nbsp; 제가 사랑침례교회의 온전한(?) 식구가 아직은 안된 것도 같고,,,</DIV> <DIV>다들 좀 어려워서요... </DIV> <DIV>많은 다른분들과의 교재가 제겐 아직 어렵고 부담스럽고 그래요.</DIV> <DIV>온가족이 함께 오는데 저희는 아빠가 빠진 상태인 것도 그렇고, </DIV> <DIV>제가 나서서 먼저 인사하고 나누는 것이 잘 안되네요. </DIV> <DIV>&nbsp;</DIV> <DIV>독립침례교회를 알고 온 것도 아니고, 목사님 말씀을 듣고 다니게 된 거라</DIV> <DIV>여러가지 낯선것도 있구여,&nbsp; 음 그냥 제가 앞서 다녔던 교회들과 비교해서 보이지 않은</DIV> <DIV>벽같은 것이 있어요.&nbsp;&nbsp;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거구여, 그 벽이 좀 높다는 생각이 들어요. </DIV> <DIV>시간이 지나면 저도 좋아질꺼라 믿고 있습니다.&nbsp;&nbsp;&nbsp;</DIV> <DIV>&nbsp;</DIV> <DIV>오늘 점심 식사하고 지난설교중 생존전략에 대해 말씀 해 주신 것 들었습니다. </DIV> <DIV>제가 그리고 우리 가족이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시간을 찾고, 주님을 이해하고...</DIV> <DIV>그냥 단지 세상것을 따라가지 말아야 하는데,</DIV> <DIV>요즘 들어 우리 아이들을 통해 항상 제게&nbsp;가르침을 주시는 것 같아&nbsp;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nbsp; </DIV> <DIV>교회다른 아빠들 처럼 우리애들아빠도 그랬음 하는 생각 더 간절해집니다. </DIV> <DIV>&nbsp;</DIV> <DIV>저와 우리애들을&nbsp;통해</DIV> <DIV>아버님,어머님에&nbsp;서로의 사랑이</DIV> <DIV>준영이네 서로의 사랑이 좀 더 확고하고 깊어질 수 있게 하시려는&nbsp;것 같은데,&nbsp;</DIV> <DIV>잘&nbsp;안되네요. </DIV> <DIV>오래 보셔서 아시겠지만,&nbsp;준영아빠랑 엄마, 그리도 저희 시부모님 성격이라고 해야하나</DIV> <DIV>거기에 저희 애들 아빠까지,, 저희 시댁이야 말고 참 그야말로 높고 높은</DIV> <DIV>벽이었죠,,,,&nbsp;</DIV> <DIV>교회가는 걸 자꾸 강요하면 싸우게 되는날이 많아</DIV> <DIV>날씨 추워지면 오토바이 못 타겠죠,,그럼 그때 한번 , 두번 이렇게 </DIV> <DIV>같이 나가자고 하면 이끌어 주실 것이라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DIV> <DIV>기도해 주세요. </DIV> <DIV>&nbsp;</DIV> <DIV>감기 조심하시구여,
2009-10-28 14:23:36 | 박미진
그 동안 밀린 과제로 남아 있던 '천사와 UFO 바로 알기'를 출간합니다. 말세를 당한 지금 우리는 반드시 천사와 UFO 외계인... 등  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440쪽으로, 2부로 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11,000원입니다.   원하시는 분은 권당 11000원(우송료 출판사 부담)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으로 입금하고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주소와 핸드폰 번호를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제1부 천사의 미스터리 1장 천사들의 미스터리 172장 천사들의 창조 243장 천사들의 속성 374장 천사들의 타락 615장 천사들의 아이들 686장 천사들의 사역 1097장 천사들의 왕 148   제2부 UFO의 미스터리 8장 UFO의 역사 1639장 UFO와 천사 커넥션 21410장 UFO 사령관: 루시퍼 22911장 UFO와 고대 신화 24612장 UFO와 프로젝트 아바돈 26213장 UFO와 뉴에이지의 표 28914장 UFO와 말세의 표적들 31015장 UFO에 대한 결론 327 부 록 부록 1 영의 세계 338부록 2 사 탄 350부록 3 사탄의 삼위일체 358부록 4 UFO와 마리아 출현 364부록 5 고대세계의 지식 391부록 6 사라진 아틀란티스 401부록 7 버뮤다 마의 삼각지대 409부록 8 성경적 관점에서 본 인간 복제 420부록 9 하나님의 심판: 역병들 429역자 추천 참고 도서 437
2009-10-28 13:54:37 | 관리자
아이들을 대할때 마다 매일 느끼는거지만 점점, 처음 봤을때 보다 한층더 밝아졌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쁜 윤아가 드레스를 입고 너무도 보여주고싶어하길래 공주포즈로 찍었습니다.     천안에서 한나가 두 공주님을 모시고 예배에 함께 했습니다.       교회안의 일정을 마치고 스케이트장을 가려했는데 스케이트장이 공사중이어서 집 가까운 곳에서 놀았지요.     처음일정이 깨진것에 대해 칭얼거릴아이가 있을줄 알았는데 모두들 잘 어울려 금방 적응하는 모습이 너무도 대견합니다.                 항상, 주님, 우리에게 꿈나무들을 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2009-10-28 03:12:04 | 관리자
제자 양육에 대해 오해가 있나 봅니다. 그리스도인 사역자들이 힘을 써서 해야 할 일이 제자 양육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이 있으면 영어로 disciple, 우리말로 제자를 쳐 보기 바랍니다. (1) 예수님도 제자들을 양육했습니다. (2) 사도 바울도 디모데, 디도 등의 제자들을 양육했습니다. (3) 베드로도 마가와 같은 제자들을 양육했습니다. (4) 침례자 요한도 제자들을 양육했습니다. 구약시대에도 동일합니다. 모세는 여호수아를, 엘리야는 엘리사를 양육했습니다. 사도행전 6장 1절, 7절을 보세요. 제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났지요. 행9장 26절을 보면 사도 바울이 제자가 되었습니다. 행9장 36절에는 다비다라는 여자 제자가 있었습니다. 행11장 26절에는 놀라운 말씀이 있습니다. "그를 만나매 안디옥으로 그를 데려오니라. 그들이 만 일 년 동안 그 교회와 함께 모이며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는데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리니라." 제자들이 그리스도인이라 불렸습니다. 행15장 10절을 보면 안디옥 교회의 성도들을 제자들이라고 부릅니다. 이쯤 하면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 것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이 다른 성경에서는 '제자 삼으라고'고 되어 있고 KJV는 '가르치라'고 되어 있습니다.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아무 차이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가르쳐서 제자를 삼아야 합니다. 다만 기존 교회의 제자 양육 프로그램이 조금 인위적이라 그런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KJV의 마28:19절을 이용하여 극단적인 논리를 펴면서 기존 교회를 비방하려 하고 있습니다. 제자가 양육되려면 반드시 성경 공부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 공부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 목사 이외에는 가르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사람들이 - 이 구절을 이용해서 오히려 양육 프로그램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그러나 마28:19는 가르쳐서 제자 삼으라고 이야기합니다. 반드시 제자를 양육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반드시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양성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10-27 16:37:12 | 관리자
Thank you both for your kind words. I am looking forward to meeting face to face, so that I can put faces with the names. I see the pictures on here, and am trying to learn the names that go with them. :-) Assistant Pastor Hyung-hun Kim, I knew your picture but I didn't know your name, so it is really good to finally "meet" you. Please tell your wife I said "hello"
2009-10-27 12:48:52 | 리네타
Dear Church family,I just wanted to drop a note to let you all know that I am praying for you all. It is wonderful to have brothers and sisters in the Lord around the world. Even though we at this time are sooooo far apart, there is a tie that binds us to each other, and that is the Lord Jesus Christ and His Holy Spirit. Romans 8:16 says "The Spirit itself beareth witnes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the children of God. The tie that binds one Christian to another is stronger than any other tie on earth. I too echo along with the Apostle Paul "First, I thank my God through Jesus Christ for you all, that your faith is spoken of throughout the whole world. For God is my witness, whom I serve with my spirit in the gospel of his Son, that without ceasing I make mention of you always in my prayers; Making request, if by any means now at length I might have a prosperous journey by the will of God to come unto you. For I long to see you, that I may impart unto you some spiritual gift, to the end ye may be established; That is, that I may be comforted together with you by the mutual faith both of you and me." Romans 1:8-12  There is a part of me that wishes I could come today, seeing you all in the pictures and listening to the videos are causing me to greatly anticipate serving the Lord with you all. Yet when I told the children at the Korean church here that I would only be there to teach them for 3-4 more Sundays, they all said "No, you can't leave and go to Korea." I know that I will miss them and everyone here in the States, but I am confident that it is God's will that I come to minster with you all. I pray everyday that I will be a blessing to your church. If while I am there there is ANYTHING I can do for you please let me know, and I will try my best to be a help. In Christian love, your sister in Christ,Lynetta
2009-10-27 01:01:36 | 리네타
주일마다 맨뒤에 앉아서 아이들 예배드리는 모습들을 감시하면서(?) 보면, 참 예쁜 것 같습니다. 서로 장난치고 어울리는 모습들도 너무 보기 좋구요... 성주도 콩나무처럼 무럭무럭 키워서 같이 어울리게 하고 싶네요^_^
2009-10-26 23:18:19 | 김지훈
샬롬!   우리 교회가 새 건물로 옮긴 지 반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교회의 운영과 행정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그때 그때 필요한 대로 대응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성도들도 늘어나고 해도 바뀌므로 교회의 행정과 운영을 조금 더 내실 있게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교회의 행정과 운영, 목사의 설교, 오전 오후 예배, 금요일 기도회, 교회 음악, 세미나, 주중 모임 등 모든 것에 대해 좋은 의견이 있으면 저나 김형훈 목사님 혹은 집사님들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종합해서 성도들이 기뻐하고 편안함을 갖도록 곧시행하겠습니다.   우리 교회가 재정 면에서 큰 어려움 없이 여기까지 온 것은 정말로 기적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도님 모두의 희생이 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동수
2009-10-26 18:45:55 | 관리자
지난 목요일 두번째 수업 중 정수영목사님께서 신약교회의 특징으로 '제자 양육?'을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오늘날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제자 양육' 비슷한 프로그램들을 이미 운용하고 있는줄로 압니다. 그 근거로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 )를 인용하고 있고요. 어떤 찬송에 보면 '가서 제자 삼으라, 나의 길을 가르치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 라는 가사도 있지요.   그런데,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알면서부터 '내 제자로 삼아(영어로는 'make disciples')'가 KJV에는 없는 내용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제자 양육' 이런 것들은 성경에 없는 내용을 첨가하면서 생긴 전통 혹은 '사람의 방법' 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정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이에 대치되어 좀 혼란스럽네요ㅋ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는게 좋을까요? ㅎㅎ
2009-10-26 13:23:11 | 이동준
샬롬!   우리 교회가 새 건물로 옮긴 지 반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교회의 운영과 행정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그때 그때 필요한 대로 대응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성도들도 늘어나고 해도 바뀌므로 교회의 행정과 운영을 조금 더 내실 있게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교회의 행정과 운영, 목사의 설교, 오전 오후 예배, 금요일 기도회, 교회 음악, 세미나, 주중 모임 등 모든 것에 대해 좋은 의견이 있으면 저나 김형훈 목사님 혹은 집사님들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종합해서 성도들이 기뻐하고 편안함을 갖도록 곧시행하겠습니다.   우리 교회가 재정 면에서 큰 어려움 없이 여기까지 온 것은 정말로 기적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도님 모두의 희생이 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동수
2009-10-26 09:41:2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