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 아들도 샌드위치를 만드는 거사(?)에 참여했읍니다.
우리 교회가 좋습니다.
2010-11-11 11:33:06 | 홍승대
중고등부에서 큰 일을 했군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아주 맛있어보여요.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네요..^^
2010-11-10 23:39:03 | 이은희
언제 이런 일이 ! 우리 중고등부의 다양한 활동이 교회를 활발하게 하네요..
2010-11-09 20:16:27 | 정혜미
벼룩시장처럼 반짝모임하고 흩어진 것 같은 허탈한 마음이 들 때가 있는데
그 주일에 있었던 일들을 다시 상기하게 하는 이 사진과 글들을 읽고
다음 모임과 예배를 기다리게 됩니다.
2010-11-09 20:14:03 | 정혜미
이청원 자매님 이제 사진뿐만 아니라 곁들이는 글도 경지(?)에 이르셨군요 고수(?)로 등극하심을 축하드립니다.^^;
2010-11-09 18:44:24 | 송재근
사랑이 넘치는 사랑침례교회 샌드위치 하나에도 이렇게 행복하답니다. 중고등부 친구들
고마워요 ~ 알라븅~ 쪽~
2010-11-09 18:43:00 | 송재근
허광무형제님께 특별히 부탁하니 보내주셔서 다운받아 봤어요.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네요.
눈이 멀어 바리새인과 똑 같은 유대교인을 보며 안타까움과 함께 지금이 어느때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군요. 유대교인을 일컬어 종교인이라 칭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메시아닉쥬라는 크리스천들의 찬양하는 모습에서 우리나라 일반 교회와 다르지 않음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그들의 유대인들을 향한 복음전파의 열정은 귀감이 되며 도전이 되는군요.
2010-11-09 18:32:33 | 김상희
에고! 우리 아이들이 만든 샌드위치 보기만 해도 맛나게 생겼어요..ㅋ
얼마나 맛있었으면, 오후 성경공부 마치고 올라오니 하나도 없던데요~
아쉽네요..ㅋ
2010-11-09 18:23:57 | 김상희
우리아이들이 선생님의 지도로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 입을 즐겁게 했답니다.
황주영, 이수영 선생님과 함께
중등부가 이쁜자리를 만들었네요.
왠만한 씨에프도 울고갈 포즈~
맛이 끝내줘요~!!
너무 행복한 웃음이죠. ^^
이쁘게 나오진 않았지만 역시 행복한 표정 맞지요.
자매님, 다음엔 더 이쁘게 찍어드릴게요.^^
중등부의 손길로 동생들까지 호강했네요.
중고등부 친구들이
사랑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이렇게 좋은시간을 보내게 해줬습니다. ^^
2010-11-09 16:13:52 | 관리자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모두 참여 했지요.
주님께서는 우리 사람들이 많은 것을 곧 잊어버리므로 자신의 고난과 죽음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뜻으로
주의 만찬이라는 시청각 교육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천주교에서는 화체설이라는 마귀의 교리를 가지고 예수님의 단순한 복음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미사가 '피 없이 반복해서 드리는 제사'라고 분명히 말함으로써
예수님께서 단 한 번 영원한 속죄를 이루셔서 더 이상 죄로 인해 우리가 희생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주교의 성직자들은 제사장(priest) 혹은 사제라 불리는 것입니다.
즉 그들은 아직도 구약의 제사장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제가 미사를 드릴 때 빵 조각(host)을 진짜 예수님의 몸으로 만들기 때문에
그 빵 조각(성체)을 먹는 자는 다 실제로 그리스도의 살을 먹는 것이라고 그들은 가르칩니다.
또한 그 빵 조각 안에 무슨 신비한 요소가 있으므로 그것을 먹지 않는 사람은 은혜에서 떨어져나간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개신교회 안에서도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그 빵을 먹이려고
예배 시간에 애들을 찾고 부산을 떱니다.
그러나 이것은 천주교인들은 교회와 사제의 권위 아래 묶어 두려는 마귀의 계략이며
성경은 그 빵 조각 안에 아무런 신비적인 요소도 들어 있지 않으며
단지 이 만찬을 통해 주님의 고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주의 만찬은 침례와 더불어 우리 주님께서 교회에게 주신 규례(ordinance)입니다.
규례란 쉽게 이야기해서 법규입니다.
보통 소방 법규, 공공기관의 조례 등을 나타낼 때 'ordinance'라는 단어가 사용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이 그분의 재림 때까지
자신의 죽음을 기억하도록 하기 위해 주의 만찬을 명령으로 주셨습니다.
2부 예배때 유치부 모습입니다.
주님께 기도하는것을 가르치고 있는 김선생님.
선생님이 아이들보다 더 천진난만 해 보입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이렇게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으로
거듭나는 청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초등부 친구들도 아주 진지합니다.
곽성동 선생님 지휘아래 5학년 아이들이
주님 안에 무럭무럭 잘 성장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예배후 모습인데요.
쌍동이 모습이 조금씩 틀려 보입니다.
많이 살이 붙고 튼튼해졌어요. ^^
현수가 선생님께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누가 선생님인지....^^
바르게 잘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고맙고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2010-11-09 16:00:55 | 관리자
형제님!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샬롬!
2010-11-08 23:16:31 | 김지훈
● 마태복음 강해_20(마 4:5~11) 날짜 : 2010년 11월 07일 (오후) 설교자 : 정동수 목사 ● 마태복음 강해 01(강해 영상)에 있는 강해노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ExpositoryBible1-1/View/1wW
2010-11-07 17:29:15 | 관리자
● 마태복음 강해_19 (마 4:1~4) 날짜 : 2010년 11월 7일 (오후) 설교자 : 정동수 목사 ● 마태복음 강해 01(강해 영상)에 있는 강해노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ExpositoryBible1-1/View/1wW
2010-11-07 17:27:47 | 관리자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youtu.be/GrfhLNHp5NU
2010-11-07 12:39:58 | 관리자
교회에 입회하고 사진을 올리시는 데 시간이 좀 길었던 것 같네요.\
형제님께서는 서구가 아닌 '동구'를 생각하면 될 것 같구요. 자매님께서는 연예인 '박미선'을 생각하면 이름을 잘 잊지 못할 것 같네요.
항상 승리하시고 믿음의 좋은 열매가 이 교회를 통해 나타나길 바랍니다.
2010-11-07 01:15:17 | 신대준
저도 메릴 엉거의 세대주의에 관한 견해가 매우 성경적이며, 객관적이고, 온전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메릴 엉거의 저술이 많이 소개되지 않아서 아쉬움이 큽니다. 근래에는 아마 한 권 찾아보기도 힘들겁니다. 다만 메릴 엉거(달라스신학교 출신)가 킹제임스 성경을 폄하하고 비웃는 경향이 있어 한 편으로는 염려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2010-11-05 12:08:47 | 류인선
형제님 ~ 지난번에 씽크대 밑에 물세는것 부탁했을때 목이불편해 보이셨는데...
많이 아프셨군요 ?
힘내세요 . 함께 기도할께요.
2010-11-05 11:31:30 | 김인숙
우리교회 자매님들은 너무 음식을 잘해요.
우리교회에는 재능이 있는 사람이 많고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 또한 훌륭합니다.
2010-11-04 06:57:27 | 홍승대
신형제님 목이아파 글로 대화하는 모습에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빨리 쾌유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약5:16)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2010-11-03 21:26:32 | 송재근
아름다운 찬양이 들리는 것 같아요.
어떻게 고운 자태와 고운 목소리를 아직도 간직하고 계신지!
항상 긍정적이시라 함께 밝아지는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2010-11-03 09:26:5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