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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정말 예뻐요. 티없어 보이는 눈빛과 표정들.. 넘 사랑스럽지요. 우리 딸도 도이처럼 작고 귀엽고 어여쁠 때가 있었는데.. ㅜ,.ㅠ 사진 한 장 한 장이 마치 화보처럼 근사한 것들이 많네요. 사랑스러운 우리 교회 어린이들 화이팅입니다~~
2010-11-25 00:53:07 | 이은희
감자 수제비, 넘넘 좋아해요. 가고 싶지만.. ㅠㅠ 저렇듯 의미 있고 따뜻한 만남, 너무 부럽고 아름답습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만남이 오래도록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고 기도할게요~ ^--^*
2010-11-25 00:49:18 | 이은희
언제 보아도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주일 밥팀 자매님들, 자발적인 수고와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희 사랑침례교회는 존경스럽고 좋은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오후 찬양시간에는 저도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더군요.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의 손길이 닿으면 그저 평범한 피아노가 되는데 전문가의 손길이 닿으니..상상할 수 없었던 아주 멋진 연주가 흘러나오더군요. 너무도 아름다운 선율에 취해, 가슴 따뜻한 찬양에 취해 감사히 보낼 수 있었던 매우 값지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2010-11-25 00:41:47 | 이은희
홈스쿨하시는 분들이 이 날 모두 남아 주셨읍니다. 일부러 광고한 것은 아닌데, 홈스쿨러들의 회식이 되었고, 나머지는 참관인이 되었읍니다....하하 오후 찬양시간에 피아노건반이 처음 쳐지던 순간에 나오는 음율에 저는 느꼈읍니다. 전문가는 틀리네.... 무언가 풍성한 찬양이 울려퍼지는 것 같았읍니다. 교회가 나날이 풍성하여지고, 부드러워지고, 사랑이 커가는 것이 제눈에 보기에도 좋은데,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좋겠지요? 하나님께 항시 감사할 수 밖에 없읍니다..
2010-11-24 21:02:35 | 홍승대
이렇게 많은 아기들이 한꺼번에 모이기도 힘든데 기념촬영해 놓길 잘했네요. 이런 시간이 훌쩍 지나가 이런 사진은 귀한 추억거리가 될 거예요. 힘들고 예배에 제대로 집중하지도 못할텐데 성실하게 교회에 나오는 그 마음을 주님은 깊이 헤아려주실거예요. 힘내세요.... 생각해 보니 박상완 , 이혜영 자매님의 남매가 빠졌네요.
2010-11-23 19:10:39 | 정혜미
일년동안 아이들의 자란 모습에 신기하네요. 이 시기에 누가 더해질지 아무도 몰랐는데 지금은 어느 새 서로 친해져서 누가 먼저 왔는지 잊을 정도 네요. 아이들이 자라는 만큼 우리 어른들의 신앙도 자랍시다...
2010-11-23 18:58:02 | 정혜미
아이들과 성도님들의 음악이 지금도 귓가에 맴돕니다.     1부 예배후 우리의 생계(?)를 책임지고 계시는 주일밥팀(?)이 모여서 알뜰 살뜰 건강 백배로 성도님들 건강을 돕기위해 토의 중이십니다.     수고를 아끼지 않는 자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오후 2부예배때는 정** 형제님께서 주선해주신 김준희 교수님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바른음악으로 인도하는 김준희 교수님의 작은음악회는 아이들과 성도님 모두 함께 하는 좋은시간 되었습니다. 정**형제님 고맙고 김준희 교수님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랑교회 가족과 이렇게 함께하는 주일이었습니다.
2010-11-22 20:50:04 | 관리자
목요일 오전11시부터 자매모임이 있습니다.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찬양도 배우고 매달 한번씩 예배때는 찬양을 합니다.     이번주부터는 성경공부 교제로 김문수 형제님의 [바르게 읽는 성경]책으로 남윤수자매님께서 이끌어주시며 좋은시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매님들 목요일에 만나서 주님안에 사랑이 싹트는 시간으로 이렇게 교제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11-22 19:45:56 | 관리자
아기들은 아기일때 부모님께 효도를 다 한다지요? 보기만 해도 웃음과 기쁨과 즐거움을 주니말에요. 청기자의 기지가 이런 사진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네요. 부모가 아기들에게 충분한 사랑과 일관성있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요. 이시기는 금방 지나가버려요. 지금 아기와 놀아주지 않으면 기회는 다시 없어요. 가정이 서야 교회도 서게 되니 너무도 중요한 당신들이십니다. 모쪼록 건강하게 바르게 자라도록 기도할게요.
2010-11-22 14:20:25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