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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좋은 문화 체험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서 미리 예약을 했습니다. 관람후에는 간단한 식사와 교제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학부모님들께서는 한분도 빠짐없이 참여해 주셔서 시험보느라 고생한 아이들도 격려해주시고 자녀들과 친밀한 교제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정 : 2010년 10월 17일 오후 6시   오후(예배)세미나 끝난 후 바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2010-10-05 12:16:53 | 김애자
라는 꽃이 실제로 아프리카에 존재한다네요. 사람이 만지면 죽어버리는 꽃이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계속해서 만져주면 다시 소생한다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공유하는 시간과 교제의 장을 가져보자는 의도입니다. 가족단위로 많이들 보신다하고, 전도대상자도 많이 데리고 간답니다. 특히 학생부 부모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려요. 동생들도 같이 참여하면 좋고요.
2010-10-04 22:18:24 | 이수영
이수영 선생님과 황주영 선생님 지도아래 중고등부 학생들과 부모님이 함께  연극관람을 가려합니다. 날짜는 10월 17일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에서 저녁 6시 입니다. 우선 일정은 이렇게 잡았고요, 관람료는 대략 50%할인가로 성인은 1만원, 학생은 5천원으로 예상합니다. 차후 교통편과 인원을 체크하여 원할한 관람을 할수 있도록 추진중입니다. 인원이 확실히 확정되는대로 예매를 하려하오니 중고등부와 부모님, 또는 관심있으신 성도님들께서는 덧글이나 돌아오는 주일에 이수영 자매님께 말씀을 전하시면 됩니다.     기간 2010년 10월 9일 ~ 2010년 11월 21일 장소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 시간 평일 20:00 ,토요일 16:00/19:30 , 일요일 18:00 (월요일 쉼) 등급 8세이상 관람가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줄거리 미국 남북전쟁 직후 태어난 애니는 가난과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고 결핵을 앓고 있던 동생 지미와 함께 병원에 버려진다. 주위의 철저한 무관심 속에 동생 지미마저 죽게 되고 애니는 그 충격으로 말작증세를 보이며 모든 이의 손길을 거부한다.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심한 폭력성을 보이는 애니를 세상은 포기한다. 그런 애니를 한 간호사는 사랑으로 끌어 안는데 ... 기획사정보 제작: 극단우물가후원: 극동방송, 컴패션   주님의 손길로 우리의 몸과 맘을 어루만져주시는 청명한 하늘에 가을바람이 부는 나날입니다. 학교시험에 혹사하고 세상에서 너무도 연약하게 지내고있는 우리학생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이수영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30 20:32: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0-04 22:00:29 | 이청원
사진을 통해 다시금 맘이 여유로와 지네요. (애들 수학 가르치다 열을 좀 받았는데...) 저희 가족사진도 신경써서 이쁘게 찍어주시고...저도 사진기는 목에 걸고 다녔는데 울 아이들 사진 몇 장 담고 끝. 자매님 사진을 통해 이러저런 힘을 얻게 되는거 같아요..맛난거 사드릴께요.^^
2010-10-01 22:25:38 | 고영빈
항상 어르신들을 뒷전에 둔 것 같아 죄송했는데 이날은 성의를 가지고 교제도 나누고 덕담도 나누고 어르신들도 교회에서의 사귐이 더없이 소중한 것임을 서로가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기대합니다. 모든 활동의 확실한 지도력을 발휘하는 김 성조형제님의 필체를 보니 넘 반갑네요....
2010-10-01 18:25:27 | 정혜미
애써..찾으셔서 덧글까지 남겨주신 사모님 감사합니다.^^ (부끄~) 지난주 예배와 중요일정에 참석치 못하고. 홈피를 통해 함께 하면서 여기도 홀낏 들여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쭈욱~ 형제 모임 공간이 열매로 이어지길 희망하며! 세속적 사랑과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비밀을 발견하게 되면서 비로소 사랑이란 이름의 실체와 해방감으로 정리되어 표현된 내용입니다.^^ 아직 변화무쌍한 감정에 다시금 말씀안에서 그리스도의 거룩된 성화로 나아감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0-10-01 16:36:46 | 박홍규
기도하겠습니다. 덧붙여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경찰이시고 해마다 있는 체력검사를 받다가 사고를 당하셨다합니다. 평소에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지병도 없으셨다고 합니다. 성도들의 간구가 필요한 때라 여깁니다.
2010-10-01 14:07:51 | 정혜미
우리교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대접을 교회에서 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식사 교제가 아니라 정동수 목사님과 교회의 여러 형제자매님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교회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부모님께서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구원과 인생에 대해 묵상하고 교제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좋은 식사를 잘 준비하려면 참석 인원을 파악해야 하니 저나 제 아내인 정승은 자매에게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성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2:20:4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2:21:40 교회소식에서 이동 됨]
2010-10-01 12:50:07 | 김성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