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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생각하며 느끼며.. 자신을 돌아 보고.. 나의 가진 것에 "감사"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왜 여기에 존재하는지.. 그 존재의 목적을 잠시 묵상해 보는 복된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2012-03-13 12:16:12 | 김정훈
안녕하세요?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성도들은 반드시 다음의 영화를 꼭 보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영화: 어둠 속의 등불(A Lamp in the Dark): 킹제임스 성경과 교회의 역사    http://www.youtube.com/watch?v=QEXdRs39rhU&feature=youtu.be 우리 교회에 오면서도 킹제임스 성경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면 이것은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우리 손에 들고 있는 이 성경의 중요성과 천주교회의 정체를 반드시 알아야 말세에 바르게 믿음 생활 할 수 있습니다.   꼭 보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12 19:16:0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예고해 드린 대로 어둠 속의 등불(A Lamp in the Dark)라는 영화에 자막을 넣어 올립니다.   이것은 미국의 아둘람 필름사에서 "A Lamp In the dark: The untold history of the Bible"이라는 제목으로 만든 3시간 짜리 다큐멘터리 영화로서 킹제임스 성경과 교회 역사에 대한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합니다. http://www.adullamfilms.com/ALampInTheDark.html 이것은 성경 관련 비디오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비디오입니다. 그 필름 제작사의 대표에게 이것을 우리가 쓸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우리말 자막을 넣어 마음 대로 보급해도 좋다고 하면서 오리지널 AVI 파일과 영어 대사을 하드 드라이브에 담아 보내 주었습니다. 그래서 김용묵 형제님과 남윤수 자매님께서 영어 대사를 반씩 번역해서 대사가 우리말로 완료되었습니다. 영어를 하시는 분들 가운데 보시면서 번역을 매끄럽게 고치거나 인명, 지명 등이 잘못 표기된 부분이 있으면 그런 부분의 정확한 시간과 함께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알려주시면 다음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급히 필요한 영화라서 일단 올립니다.   영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초대 교회 역사 2. 카톨릭 교회의 종교 재판소 출현 3. 위클리프로부터 시작되어 킹제임스 성경으로 완성된 성경 번역 역사 4. 종교 개혁의 이유와 의의 5. 개혁자들이 의문을 제기한 교리들(연옥, 성경의 영감, 구원, 미사, 마리아 숭배, 교화의 권위 등) 6. 카톨릭 교회의 예수회에 의한 반(Anti) 종교개혁 7. 바티칸의 비평 본문(바티칸 사본, 시내 사본)과 현대 역본들의 문제   이 영화를 보면 참된 교회사와 천주교의 정체, 바른 성경과 부패된 성경의 출처와 원인 등의 모든 것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화는 자그만치 3시간이고 여러 전문가들이 나오고 진귀한 자료들도 있습니다.   호주에 사시는 최상만 형제님께서 자막 작업을 완성해 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번역을 해 주신 김용묵 형제님과 남윤수 자매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영화를 통해서 오직 우리 주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만 영광을 받기를 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2-03-12 19:11:38 | 관리자
순종할 수 있었던 것은 종이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만약에 주인에게 떠다 주라고 했으면 순종하여 떠다 주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려웠을 것같아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주인된 입장에서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종된입장, 주님이 나의 주인이시다 라고 말은 하지만 많은 순간순간 내가 주인되어서 살아갈 때가 얼마난 많은지요. 다시 한번 나와 주님의 관계를 생각해 보며 종된 위치에 나를 내려놓고 가만히 읍조려 봅니다' 순종이 기적을 낳습니다'
2012-03-12 14:34:18 | 석혜숙
피어스 형제님의 건강해 지신 모습과 상황과 형편에 상관없이 복음을 전하려고 애쓰시는 열정과 그동안의 인생여정에 대한 간증 감사한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남윤수 자매님은 어떻게 만나셨나 궁금했었는데.......여전히 궁금함으로 남습니다.ㅎㅎ
2012-03-12 14:24:37 | 석혜숙
처음에 교회에 왔을때 구리에서 오신다는 허춘구형제님,이수영자매님의 가정과 고경식 형제님,유금희자매님의 가정이 3~4층을 오가면서 청소를 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매주 신실하게 청소를 하시는 모습은 (특히 태경이,희경이, 진우까지 ) 제가 거쳐온 교회들과 대비가 되어 감동이 되었었습니다. 어제 화장실에서 티슈를 보충하시는 유금희 자매님께서 마치 '이일은 내가 할 일이다'하고 여전히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고 하시는 모습을 보며 새삼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이런 느낌으로만 끝나면 안되겠지요? 저희 가정도 같은 기쁨을 느끼고자 신청을 하였답니다. ㅎㅎ 이수영 자매님은 정말 글도 예쁘게 쓰고 말도 어쩜 그리 상황에 맞게 잘 하시는지.... 잠언 한 구절이 생각나 적어 봅니다 칼로 찌르듯이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건강하게 하느니라. -잠12:18 -
2012-03-12 14:15:52 | 석혜숙
나름대로의 답을 찾은 것 같아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딤후1:13 너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들은 건전한 말씀들의 그 틀을 굳게 붙들고 딤전5: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두 배나 존경할 자로 여기되 특별히 말씀과 교리로 수고하는 이들에게 그리할지니라. 롬14:1 믿음이 약한 자를 너희가 받아들이되 의심에 찬 논쟁은 하지 말라 롬15:1 그런즉 우리 강한 자들은 마땅히 약한 자들의 연약함을 담당하고 우리 자신을 기쁘게 하지 말아야 하리라 딤후3:14 그러나 너는 배워서 확신하게 된 것들 안에 거하라 약5:12 그러나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먼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다른 어떤 맹세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의 예는 예라 하고 너희의 아니오는 아니오라 하라 이것은 너희가 정죄에 빠지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고전8:2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그는 마땅히 알아야 할 바를 아직 전혀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10:12 그런즉 스스로 서 있는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할지니라 갈6:3 만일 어떤 사람이 아무것도 아니면서 스스로 무엇이나 되는 것으로 생각하면 자기를 속이나니 고전3: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가운데서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것처럼 보이려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그가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딤후2:24 주의 종은 결코 다투지 말아야 하며 모든 사람에게 부드러우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인내하며 벧전3:15 오직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히 구별하고 너희에게 너희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과 두려움을 가지고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며 고전14:40 모든 것을 품위 있고 질서 있게 행할지니라 골4:6 너희 말을 소금으로 간 맞추어 항상 은혜가 있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 사람에게 어떻게 마땅히 대답해야 할지 알게 되리라 약1:19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사람마다 듣기는 빨리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진노하는 것도 더디 하라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012-03-12 11:27:54 | 유준호
복음을 듣고 믿고 순종하여 구원 받은 우리들.. 구원부터가 기적이지요.. 예수님께서도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므로 우리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진것처럼.. 형제님의 글을 읽고 기적을 이루는 순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2012-03-12 10:54:33 | 김상희
우리 부부가 청소한다고 일찍 서둘러 갔는데도 벌써 식사당번 자매님들이 분주히 식사준비를 하고 계셨고 이수영 자매님과 허춘구 형제님께서 와 계시더군요. 그동안 허춘구 형제님 가정을 비롯해서 몇몇 가정들이 청소로 봉사하시는 것을 보며 감사하기도 하고 마음 한구석에 늘 미안한 부담이 있었는데 청소를 하다보니 깨끗해지는 교회의 공간을 보며 기쁨이 생기더군요. 이수영 자매님께서 커피 자판기 등 세세한 곳을 청소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자발적인 수고에 하나님께서도 칭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벌써 금요일이 기다려지네요..ㅎㅎ 사랑침례교회가 이모 저모로 주님께 칭찬 받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2012-03-12 10:42:35 | 김상희
우리가 사용하는 공간을 우리 손으로 정리한다는 것이 의미가 깊네요, 저도 순서를 적어 넣었는데 청소하는 기쁨에 참여했으면 합니다. 한 사람이 감당하면 짐이 되겠으나 여러 사람이 나누니 ㅇ나름 의미도 있고, 보기에도 참여하기에도 큰 부담이 않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목회자 가정에서 본을 보이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2012-03-12 09:39:28 | 조양교
허형제님 큰 아들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만물의 주인되신 창조주 하나님을 뵙습니다. 모친 마리아는 필요를 구하였고, 종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고, 잔치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은 그 포도즙의 맛을 즐겼습니다.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아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김형제님을 통해서 물이 주님의 말씀을 받드는 모습들을 글로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12 09:29:39 | 조양교
자매님 얼굴을 보여줘서 너무 좋았어요.^^ 찬양하다 나와서 미처 전화번호를 못 물어 봤네요. 다음번에 나오면 꼭 연락처 주시고 가세요. 이번 주 오후 니므롯의 후예 세미나를 남편도 들으면 좋을텐데 싶었어요. 영상녹화를 못 하니 말이죠. 지속적으로 기도할게요. 4식구의 사진이 올라올 수 있도록!
2012-03-12 09:12:54 | 이수영
어제 예식장에도 못가서 넘 죄송했는데 오늘도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어요~ 너무나 축하드리구여, 이제 새로운 식구가 한 명 더 생기셔서 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기도 드릴게요~ 어제는 아이들의 스케줄로 참석을 못해서 못내 아쉽고 죄송했어요~ 너그러운 맘으로 이해해 주실거죠~
2012-03-11 23:18:26 | 정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