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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왠지 얼굴이 쉽게 친숙해 지네요.. 이름도요..게다가 저랑 같은 학년이시죠? ㅎㅎ 김영숙자매님과 동시에 통성명을 해서 성함이 헷갈렸는데 이제 사진이 올라왔으니 확실해 졌어요.. 예배에 무던히 출석하시면서 교회입회의 시간을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2012-03-19 23:20:33 | 오혜미
형제님..드디어 포즈를 취하셨네요..수영자매님 표현대로 조근조근 교제하시는 모습이 자주 눈에 뵈었어요.. 묵묵히 교회의 뼈대를 이루어 주심에 감사드리고요..언제 특송 부탁드려요..^^
2012-03-19 23:09:29 | 오혜미
저도 어릴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곧 기일이 다가옵니다. 돌아가신지 25년의 세월이 흘렀는데도 엊그제 일처럼 생생하고 변함없이 오는 봄은 또 왜그렇게 잔인하게 느껴지던지요. 우리같이 힘내요 자매님.^^
2012-03-19 22:55:06 | 이청원
공익광고 문구같은 자매님께서 쓰신 제목에 눈이 솔깃, 오늘 아이들 학교총회에 다녀왔는데 사제간의 인사가 "안녕하세요" 가 아니라 학생은 "효도하겠습니다" 이고, 선생님은 제자에게 "사랑합니다" 라고 인사한다 하더라구요.^^ 제가 자매님을 위해 한 일이없는데 덤(?)으로 감사인사를 받는것 같네요.ㅎㅎ
2012-03-19 22:51:37 | 이청원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함께 들었으면 하는 사람이 가장 아끼는 사람이랍니다. 그런데 그분이 지금 함께 있지 않다면 너무 애석한 일이죠, 저도 돌아가신 아버님과 조부모님이 많이 생각납니다. 어쨋든 후회하기 전에 현재 살아계신 분들에게 더 잘해야 겠죠
2012-03-19 16:14:51 | 조양교
자매님... 자매님이 많이 슬퍼하시네요.. 누구든 돌아가신 부모님을 마음에 묻어 두고 살텐데 오늘은 자매님때문에 저도 부모님 생각에 울적해 지네요. 늙는다는 것...병을 얻어 하늘나라의 소망만이 위로를 줄 수 있는 연약하고 한시적 인생이 정말 별거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자식에게서 맛보는 기쁨과 행복감이 충만하다해도 결국 내가 가는 길은 따로 있고 자기 몫을 따라 살아야 하는 인생에 정말 주님과 천국은 우리의 최대 희소식이지요.. 힘내시고 같은 믿음과 소망을 꿈꾸는 지체들과 함께 서로 위로 하며 살아요...
2012-03-19 16:00:18 | 오혜미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이청원 자매님께서 사이트를 주로 관리해 왔습니다. 오늘부터는 조양교 형제님께서 형제 대표로 사이트 관리자를 하시도록 임명하였습니다.   사이트 운영에 관한 모든 일은 위의 두 분께 맡겼으니 많은 조언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19 14:21:21 | 관리자
신1;33 그분은 길에서 너희보다 앞서 가시며 너희를 위해 너희 장막을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가야 할 길을 보여 주신 분이시니라. 요10;28~29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한 사람도 실족하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2012-03-19 14:18:06 | 이종희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어설픈 방송인(?) 겸 컴닥터 박영학 형제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스해졌습니다. 사랑침례교회를 혼자서 찾아온 지 벌써 2년이 되었는데요.  새로 오신 성도님들이 배 이상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주 주일(25일) 오후에 인근 초등학교에서(1분거리) 청,장년부 형제님들과 축구,족구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얼굴도 익히면서 좋은 교제의 시간을 만들고자 하오니 부디 많이 참석해 주세요. 이 좋은 소식을 널리 전파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준비물은 아시죠?  ㅎ ㅎ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012-03-19 14:01:34 | 박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