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함 먼저 이곳에서 익히고 이제야 사진으로 모습을 알게되었네요.
김영숙자매님과 사돈이시라니 ㅎㅎ 까맣게 몰랐습니다.ㅋㅋ
외모는 차분해 보이시지만 주님을 사모하는 열정이 느껴집니다.
바른 믿음으로 한 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2012-03-20 13:10:31 | 김상희
반갑습니다. 형제님^^
인천대공원에서 전도할때도 함께하신 기억이 납니다.
찬양팀에도 함께 하시면 좋겠네요.
김혜순 자매님과 오래전 부터 아시는 사이셨군요.
바른 말씀안에서 자유하시길 바랍니다.
2012-03-20 13:05:20 | 김상희
세상 속에서의 분별력!!!
우리 모두에게 절대 필요임을 다시 한번 깨우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20 12:43:43 | 박진
16년전 갑자기 떠나신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생각나네요
11살때 고아가 되어 가정을 꾸려서도 늘 외롭다던 아버지!
현실에 맞서 사시기엔 너무나 연약했던 아버지!
한때 교회에 열심도 내셨지만 아주 오랫동안 하나님을 등지며 사셨던 아버지!
엠블런스 안에서 힘든 호흡을 하시는 아버지에게 왠지 모를 마음에
복음을 전했고 아버지는 입으로 시인하고 떠나셨어요
그땐 어렵게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때라 용돈 한번 드려보지 못했지만
마지막 선물을 드린것 같아 슬픔가운데서도 주님께 감사했어요
이 땅에서의 이별은 그렇게 어느날 갑자기 오는 것 같아요
영원한 이별을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랑하는 이들에게 부지런히 복음을 전해야겠어요
2012-03-20 12:39:35 | 김애자
늘 조용히 우으시며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평강이 가정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20 12:04:01 | 관리자
이렇게 한 지체로 섬기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서로 도우면서 예수님의 귀한 몸을 이루어갑시다.
샬롬
패스터
2012-03-20 12:01:05 | 관리자
늘 웃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 이루어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20 11:58: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계약 체결하였습니다.
빠르면 4월 22일 주일부터 새 장소에서 예배 드릴 수도 있습니다.
중도금, 잔금, 준공, 이전 절차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건물 이전에 관한 건의 사항은 건물 이전 위원들에게 언제라도 전화나 구두로 말씀해 주세요. 최대한 반영해서 모두가 편히 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20 11:52:48 | 관리자
김선희 자매님 정말 반갑습니다. 교회에 함께해서 더욱 기쁘고 행복합니다. 샬롬*^^*
2012-03-20 10:29:55 | 송재근
형제님 반갑습니다. 처음 뵈었을때도 낯설지 않았고 지금은 교회에 함께해서 정말 기쁘고 반갑습니다. 온가족이 함께하는 그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샬롬! *^^*
2012-03-20 10:27:06 | 송재근
형제님, 기도제목을 올려주시니 감사해요.
이제 형제님이 매주 기도제목들 올려 주실거죠?
금요 모임에 참여 못하는 지체들이
기도로 동참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왔거든요...
조금 더 구체적이면 좋겠지만도..
족구, 축구모임에서 형제님들 안 다치도록 기도해야 겠네요.
아이들과 학생부는 그 때 다른 스케줄이 있나요?
2012-03-20 09:42:59 | 이수영
부족한 저에게 중임을 맡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누가 않되었으면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2012-03-20 09:03:36 | 조양교
자매님 반갑습니다 주일날 뵈면 눈 마주치고 손 붙잡고 인사해요.
2012-03-20 08:41:48 | 윤영숙
2012-03-20 08:30:19 | 조양교
점잖고 묵직한 포스가 있으셔서 말씀 나누기 어려웠었는데 반갑게 대해줘서 고마웠습니다..
2012-03-20 00:03:02 | 최현욱
감사합니다.~ 2등은 항상 기회가 한번 더 있습니다.ㅎㅎ
2012-03-20 00:01:22 | 최현욱
사모님 감사 드립니다..제가 낯가림이 좀 심해서 잘 접근?을 못하거든요^^ 그런데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은 점점 편안해 지고 있습니다.
2012-03-19 23:59:57 | 최현욱
한번도 뵌적 없는 장모님! , 저는 고아? 입니다.. 부모님 살아 생전 철 없던 때에 무얼 해드려야 될지 망설일 때 다 떠나시더군요. 불효막심. 후회 막급입니다.
2012-03-19 23:47:29 | 최현욱
형제님께서 처음 교회에 오셨을때 충분히 반기지 못했던 것 같은데 푸대접에도 불구히고
따뜻한 이해와 꾸준한 인내로 그 서먹한 시간을 메꿔주셔서 감사해요..
글로서도 명랑하고 겸손하게 교제해 주셔서 한층 홈피가 즐거운 우리집 이었고요...
앞으로도 좋은 묵상의 글을 나누어 주세요..
2012-03-19 23:42:00 | 오혜미
자매님...왠지 얼굴이 쉽게 친숙해 지네요.. 이름도요..게다가 저랑 같은 학년이시죠? ㅎㅎ
김영숙자매님과 동시에 통성명을 해서 성함이 헷갈렸는데 이제 사진이 올라왔으니 확실해 졌어요..
예배에 무던히 출석하시면서 교회입회의 시간을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2012-03-19 23:20:33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