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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날 사랑한다네- 1.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주님 날 사랑 한다네   2.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가지인 우리들에게 사랑한다 하시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이 날 살아한다 하시네   주님 날 사랑 한다네   3. 만찬에 나를 초대하여 날 사랑한다 하시네   만찬에 나를 초대하여 날 사랑한다 하시네   만찬에 나를 초대하여 날 사랑한다 하시네   주님 날 사랑 한다네  
2012-03-27 09:37:55 | 관리자
어쩜...!!! 꼭 주일학교 선생님의 숙제이기라도 한 듯...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하늘의 왕국이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 것이라고 말씀하셨나봅니다. 예쁜 도성이의 믿음이 사춘기가 되고 청년이 되어서도 잘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2012-03-26 21:04:19 | 신승례
가족과 함께 예배 드림이 얼마나 귀한 모습인지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예배시간마다 집중하라고 매번 주의를 주고 있었기에 아무것도 안 듣는 줄 알았는데 듣는 귀가 열려 있어서 다행이고 일기가 넘 기특해서 올렸습니다. 실 생활은 넘 개구장이고 넘 까불고하니 교회서 그런 모습 보시면 훈계 부탁드립니다. 성숙한 아이로 성장하기까지 엄청 많은 훈계를 반복하고 또 반복,!!!!ㅠㅠ
2012-03-26 20:47:25 | 박진
ㅎㅎ 기특하네요~ 정말 귀여운 개구장이인줄만 알았는데.. 이번 주일 학교때 게임이 싫다고 밖으로 나오니 현아 선생님이 따라 나와 설득하느라 애를 쓰고 있더라구요(박진 자매님 이르는거 아녜요~ㅋ) 그래서 제가 가서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며 순종을 얘기하니 시선을 위로 하며 무엇을 생각하는 듯, 멋적은 듯 하더니 따라 들어가더군요. 순종이라는 말씀에 자신의 뜻을 접는 어리고 기특한 도성이를 보며 얼마나 흐뭇했던지요. 도성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2012-03-26 20:13:33 | 김상희
예전에 포항제철을 견학하던 시절 때의 일이지요. 뜨거운 쇳물의 온도가 몇백도- 천도 를 넘는데 손을 물에 담갔다가 쇳물을 한방울 받으면 손은 데지 않고 쇳물이 동그랗게 된다고 안내자가 설명을 해주었죠. 견학하는 사람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고요. 안내자가 자기말이 맞는지 시험해 볼사람이 있냐고 물었는데 아무도 나서지 않더라는 일화와 같네요. 전도지에 가끔 나오는 예화이기도 해요. 예수님을 믿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실제죠. 성경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믿는 단순한 믿음이 복잡한 지식이 따라갈 수 없는 것 같아요. 믿음이 행함과 함께 일하는 그리스도인이 1단계라고 보고요 점점 예수님을 닮아가는 단계로 성화과정을 거치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는 것 같아요.
2012-03-26 20:03:57 | 이수영
진솔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주일학교 시간이어서 집에 와서 들었지요. 교회 오신지 얼마 안되어 몇몇 자매들과 함께 형제님의 믿음 여정을 듣게 되었는데 다시 들어도 좋으네요. 찬양 연습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26 20:03:32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