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어떻게 아셨어요?
효과적으로 신속하게 청소하기 위해 오는 길에 각자 해야 할 일을 분담했거든요 ㅎㅎ
아이들과 함께 하니 더욱 좋았지요
아이들에게도 훈련의 기회라 생각됩니다
2012-03-27 18:37:11 | 김애자
아이들에게 옳바른 말씀을 듣게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요. 도성이가
좋은 열매로 자라가는 모습을 보며 다시한번 감탄합니다.
2012-03-27 18:30:09 | 박영학
감동이네요 삐뚤삐뚤한 글인데요 그순수함이담긴마음........사랑합니다
2012-03-27 17:05:57 | 허옥순
처음으로 사랑침례교회에 갔을 때 저희 가정에 다정하게 말을 걸어오신 형제님을 기억합니다. 형제님의 간증을 듣게되어서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사랑해서 바른 말씀을 찾아 열정을 드리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2012-03-27 16:42:03 | 한재석
수영자매님 말씀하신대로 성도님들 한분 한분 떠올리며 순간순간이 그림이 그려져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우리아이들은 카드는 뗀 나이이고 이제 환타지소설이 극성(?)을 부리게 하더니 지금은 시들한것 같습니다. 보면 절대 안돼!! 란 말은 해보긴했지만 그저 제 가르침의 한계를 느낄뿐 몰래하는것 까진 막지 못했어요.......참, 부모로써 부끄럽고 .....그러네요.ㅜ.ㅜ
2012-03-27 16:03:13 | 이청원
3째주는 김 준회 형제님 가정과 고 경란 자매님 가정이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은 서로 뿔뿔이 흩어져 탁자를 닦고 청소기를 들고 청소를 해요.
오는 길에 구역?을 나눈 것처럼^^
김 준회 형제님 덕분에 오랜만에 큰 청소기가 비워졌고요.
지민이가 청소기를 어떻게 비울지 몰라 머뭇거리네요.
방법을 알려준 대로 서툴지만 열심히 하는 지민이가 너무 예뻐요.
성실하게 열심히 청소하는 모습도 예뻤지만 학생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참 귀감이 되어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을 만큼 기특했어요.
4째주는 고 경식 형제 가정과 차 대식 형제님 가정이었지요.
고 경식형제와 유 금희 자매는 섬기는데 한결같은 너무나 귀한 부부지요.
먼저 교회서부터 지금까지 몇 년간 아침 청소를 해온 부부입니다.
3층을 차 형제님 부부가 하는데 이런! 차 형제님은 땀을 뚝뚝 흘리시네요.
집에서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청소를 주님을 섬기느라 애를 많이- ^^
책임감이 대단하신 부부입니다.
주님께서 물 한잔도 기억하신다고 하시는데
이런 마음가짐과 모습들을 보시고 기뻐하셨음을 확신해요.
이런 릴레이가 계속 이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직접 해 보지 않음 알 수 없거든요.
아이나 어른이나 자발적으로든 타의로든 일을 해낸 기쁨을 누려보는 훈련이
되는 것이 확실한듯해요.
집에서는 엄마가 다 해주고 아내가 다해 놓으니 기회도 없지요.
우리 성도들이 이런 모습 저런 모습으로 교회를 정결하게 하듯
마음도 거룩을 유지하도록 해야겠어요.
아이들 포켓몬스터......
각성하고 깨끗하게 대청소를 해야 될 필요를 느껴요.
아이들을 설득하는 것이 힘이 들겠지만 허 광무 형제님이 올려놓은 동영상을
아이들과 함께 보면 어떨까요?
2012-03-27 14:38:46 | 이수영
방글 방글 웃는 자매님과 형제님 얼굴 뵐 수 있겠네요.
자주 보자고 하면 어쩔려고?
반갑습니다.
2012-03-27 14:19:11 | 이수영
1. I've got the joy (주 예수 사랑 기쁨 내 마음 속에)
1) I've got the joy,joy,joy.joy (down in my heart) x3 to stay And I'm so happy, so very happy, I've got the love of Jesus in my heart x2
2) I've got the peace that passes understanding (down in my heart) x3 to stay And I'm so happy, so very happy, I've got the peace of Jesus in my heart x2
3)I've got the wonderful love of my blessed Redeemer way down in the depths of my heart And I'm so happy, so very happy, I've got the love of Jesus in my heart x2
1) 주 예수 사랑 기쁨 내 마음 속에 내 마음 속에 내마음속에 x2 (있네) 나는 기뻐요 정말 기뻐요 주 예수 사랑 기쁨 내맘에 x2
2) 이제는 정죄없네 예수안에서 예수안에서 예수안에서 x2 (없네) 나는 기뻐요 정말 기뻐요 주 예수 사랑 기쁨 내맘에 x2
3) 이제는 해방됐네 예수안에서 예수안에서 예수안에서 x2 (해방) 나는 기뻐요 정말 기뻐요 주 예수 사랑 기쁨 내맘에 x2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Z29h7HUcJus&feature=related
2. Praise Him (하나님을 경배해요)
Praise Him Praise Him All ye little children God is love God is love (x2) (Love Him Love Him) (Thank Him Thank Him) (Serve Him Serve Him)
하나님을 경배해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을 경배해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 감사해요)
(하나님을 사랑해요)
(하나님을 섬기어요)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QVzaMHrVZ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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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애 자매님께서 올려주신 찬양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첨부파일이나 링크를 열어서 아이들과 익히면
좋을것 같네요. 수고해주시는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2012-03-27 13:00:45 | 주경선
허형제님의 동영상과 간증 동영상를 보고 나니 오전시간이 뚝딱하고 지나갑니다.
회사 업무 후다닥 처리해야 할 둣 합니다.......
2012-03-27 12:36:24 | 김영익
오늘 인터넷을 통하여 간증을 접했습니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분들이 늘 부럽습니다.
2012-03-27 12:30:30 | 김영익
박형제님! 형제님과 자매님의 그 아름다운 찬양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주님안에서 늘 평안하리라 확신합니다.
2012-03-27 12:24:05 | 김영익
"도성이 짱" 에 저도 추천 1표입니다.
2012-03-27 12:20:09 | 김영익
형제님의 글을 읽고 제 믿음의 분량을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저의 삶은 보잘것없고 부족함이 너무 많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또한 믿음가운데 있다고 말은 하지만 어쩜 중요한 순간에는 세상것에 탐욕을 부리며 사는
자신을 회개합니다.
믿음을 붙잡고 그리스도의 지체로써 올바른 성화의 삶을 살수 있도록 인도하여 줄것을 기도
합니다.
형제님의 글을 통하여 바른 지식을 배우며 또한 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고맙습니다
2012-03-27 12:17:08 | 김영익
허덕준 어르신과 이근제 어르신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두 분다 건강하시고 손자 며느리와 함께 예배드릴 수 있고
온가족이 모두 주님을 섬기니 너무 부럽습니다.
믿음의 유산이 큰 축복이 된 것을 봅니다.
모든 일에는 수고가 있기마련인데
주일학교 교사들 뿐 아니라
주방에서 자원하여 섬기는 손길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는 지체들
우리는 모두 주님을 섬깁니다.
오늘도 꽉 찬 주일을 만들고 갑니다.
2012-03-27 11:07:10 | 이수영
너무 귀여워 자꾸 보게 되네요.^^
우 삼인방은 쑥스러워 어쩔줄을 모르고-
마이크를 신기해 하는 모습도 너무 이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기를 기도해요.
2012-03-27 10:59:02 | 이수영
안녕하세요?
이번에 교회 이전으로 인해 거리가 멀어져서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계실 줄 압니다.
그분들을 위해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아침 10시에 지금의 송내역 교회 앞에서 승합차 2-3대가 대기하고 있다가 모셔올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수인선이 6월에 개통되면 더 편해질 것입니다.
아무쪼록 실족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이 우리가 잘 이전해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03-27 10:34:21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사이트를 방문하는 성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광고해 드린 대로 저희는 4월말경에 새 장소로 예배 처소를 옮깁니다.
음향 및 영상 시설, 시스템 에어컨, 복층, 주방 등을 새로이 설치해야 하므로 많은 재정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사치스러운 일은 결코 안 합니다.
꼭 필요한 부분에만 재정을 지출할 것입니다.
혹시 저희 교회 예배당 이전에 재정적 도움을 주실 분들은 우측 상단에 있는 후원 안내를 보시고
사랑침례교회계좌로 입금해 주시면 감사히 받아 이전을 위해 쓰겠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신약성경의 헌금의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 9:6-7).
1. 이제 성도들을 위한 모금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의 교회들에 지시한 바와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 주의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신 대로 자기 곁에 모아 두어 내가 갈 때에 모으는 일이 없게 하라(고전16:1-2).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신 대로 하시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제가 목사이기에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알려야 합니다. 지금의 교회 건물은 구약 시대 하나님의 성전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곳이라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구약 시대 성도들의 하나님의 집에 대한 열심과 헛된 열심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출애굽기 35, 36, 40장 역대기상 28, 29장 학개1, 2장, 말라기서 1-4장, 이사야서 1, 66장, 호세아 6장, 아모스 8장, 로마서 10장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2-03-27 10:29:09 | 관리자
귀여운 우리 꿈나무들
밝게 자라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27 10:21:32 | 관리자
박형제님 반갑습니다. 4월 중순에 뵐게요.
2012-03-27 10:01:13 | 이청원
저희 가정에도 한세트 부탁합니다. 4월 15일 주일 오후에 송내로 찾아뵐 수 있을 것 같네요^^
2012-03-27 09:53:17 | 박종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