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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형제자매님 .그리고 인터넷을통해 말씀을듣게하시기 위하여 일하시는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모님 너무반갑습니다 기회가되면가겠습니다.사모님기회가되시면 자매님들과함께오시면얼마나 좋껬습니까......사랑합니다
2012-03-28 10:26:00 | 허옥순
저의 모습도 역시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매님 강건하시죠? 이렇게 들어와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생각과 주님의 생각은 너무 다르니 주변상황이 변해도 주님은 신실하시니 모든 상황에 감사해야죠? 우리를 너무 잘 아시는 주께서 좋은 일을 예비하고 계실거에요. 은혜 가운데 매일을 주님을 기다리며 살지요. 힘내세요.
2012-03-28 00:43:25 | 이수영
우리 교회에서는 청원기자의 사진앨범으로 그날 그날의 일들이 보도되고 새로운 얼굴들이 소개되도 자칫 인사가 소홀해 질수 있는 부분을 대신하는데 요즘은 수영자매님의 주일청소상황까지 흥미있게 기록해 주시니 칼럼니스트 가 되셨네요 ㅎㅎ 이런 글을 읽고 나면 조용히 봉사한 일에 대해 부끄러워 할 분들이 있겠지만 이런 글은 새로운 힘과 격려를 주는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
2012-03-27 22:58:04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