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 거주하고 계시는 구원받은
성도님들에게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많이 전파되어 성령충만 하게되시길
바랍니다^^~
2018-03-15 14:50:16 | 강재구
하나님의 크신 은혜임을 깨닫게 됩니다.세계곳곳에서 말씀의 갈급함을 사모하시는 귀한 믿음의 지체들이 계심에 더 힘을 받고 분발하게 됩니다.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18-03-15 14:42:54 | 김경애
날씨도 더없이 좋습니다.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튼튼하게 잘 지어지고 재정도 채워져서 올바른 교회로 우뚝서기를 바랍니다.
2018-03-15 14:40:58 | 김영익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의 말씀만이 흥왕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실하게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18-03-15 14:38:12 | 김영익
사랑침례교회의 존재 이유와 사명을 전 세계 각처의 성도님들을 통해 재삼 확인하고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2018-03-15 13:14:26 | 정진철
젖을 떼고 단단한 음식을 구하는 영혼들에게 바른 말씀이 더 많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2018-03-15 13:11:02 | 이지혜
지난 날보다 주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는 청년의 고백에 저까지 마음이 벅차오르네요^^
너무 감사한 고백입니다.
장미 자매님 말씀대로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한 번 방문왔었는지 궁금하네요^^
2018-03-15 13:05:28 | 이지혜
빛을 찾는 성도에게 주님께서는 더 큰 빛으로 응답해주심을 믿습니다.
좋은 형제자매님이 더해져서 참 감사합니다.
이런 소식들이 늘어나길 기대합니다^^
2018-03-15 12:59:54 | 이지혜
형제님께서 글 안에 마음을 잘 담아주셨네요~
읽으면서 동감이 되니 역시 한 믿음안의 성도네요^^
몸은 멀리 계시지만 주님 안에서 함께 성장해나가길 기도합니다.
2018-03-15 12:55:55 | 이지혜
나는 지금 성장하고 있는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작년에 올라온 글이네요.
사랑침례교회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된 시기가 저와 비슷한 것 같아요.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올해도 말씀안에서! 함께 성장해 가요~!!
2018-03-15 12:45:49 | 장미
미국에도 좋은 지역교회가 세워졌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한 가정, 두 가정 모이다 보면 세워지겠지요?
2018-03-15 12:38:14 | 장미
글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으로 공감이 됩니다.
부족한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그 분의 계획대로 세상 역사를 완벽하게 척척 이뤄 나가시는 하나님..
형제님의 글로 인해, 깨끗하게 비우지 못하고 내 인생인 것 마냥 세상것을 꽉 움켜지고 있는 저를 깨닫게 되네요.
종종 이곳에 소식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03-15 12:26:01 | 장미
1년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의 상황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도리인 복음전도 및 구제, 성경공부, 지체사랑과 거룩함이라는 제한된 작은 울타리에서 보낸것도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그리고 국제정세와 관련된 이슈가 크게 위협을 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일 겁니다.
이제 교회의 역할과 힘께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을 위해 무엇을 생각하고 행해야 함을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성경이 무어라 말하는지 알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로인하여 말씀앞에 한단계 성숙하게 됨을 또한 감사합니다.
바라기는 한국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정치,경제등 모든 분야에서 지역정서 및 학연, 그리고 나의 고정관념과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진리보다 위에 올려 놓는 무서운 죄를 감당하지 말고 말씀 앞에 굴복시키는 깨어있는 그리스도인의 자세로 말미암아 주님의 말씀이 한국땅에 더 흥왕하기를 바랍니다.
교회와 말씀선포를 통하여 하나님의 모든 진리를 바르게 알게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03-15 12:24:10 | 김영익
형제님에 귀한 간증에 감사드리고 어느 곳에 있으시던 주님에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주님께 간구드립니다.
2018-03-15 12:02:17 | 김석종
세계 각처에서 들을귀를 갖고있는 분들의 소식이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기쁜소식이 됩니다.
한국에서 에배하는 날이 오면 기쁨을 함께 나누기를 바라지요^^
2018-03-15 11:58:29 | 이수영
손잡고 인사만 나눠도 든든한 자매님
여러가지 힘든 가운데서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있어 주셔서 감사해요.
2018-03-15 11:55:01 | 김혜순
귀한 진리의 말씀을 찾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진리에 말씀속에서 항상 주님에 은혜와 평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18-03-15 11:52:25 | 김석종
아멘! 저도 사랑침례교회에 출석하기 전 까지는 성경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었습니다.(소대언서는 이름도 몰랐습니다)
교회에 갈 때 들고가야만 하는 지참물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주님에 은혜로 말씀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선하게 인도하여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릴뿐입니다!
2018-03-15 11:48:18 | 김석종
"저는 먼지와도 같은 하찮은 인생입니다." 라는 말씀에 저도 올인 동감입니다. 항상 낮은 곳에서 섬기시는 모습을 보여 주셨던 예수님의 본을 따라 이 짧은 인생을 살다가 우리 같이 하나님의 완전한 본성에 참여하기를 소원합니다. 샬롬~
2018-03-15 11:29:38 | 이명석
진리를 찾은 성도의 감동이 느껴집니다. 바른 말씀과 바른 성경 해석은 우리 속사람의 뼈대를 바르게 맞추어 주는것 같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
2018-03-15 11:27:03 | 이명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