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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나누는 시간의 진지함이 느껴질 정도로 정리를 잘 해주셔서 잘 봤습니다. 자매모임이 교회의 모임인만큼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개인보다는 교회가 중심이 되어 마음을 모으는게 교회를 이루어가는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저도 해봤습니다.
2018-03-26 00:53:40 | 김상희
저도 바른 역사 인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탄핵 사태 중에 깨닫게 되었지만.. 현재는 적화작업의 완성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라 발등에 떨어진 불 끄기에도 힘이 부족한데 자라는 아이들에게 왜곡 조작한 역사 교육을 통해 미래까지 확실하게 해두려는 작업을 공공연하게 시도하고 있으니 정말 기가 막히네요. 지금으로선 부모님들이 정신을 차리고 교회와 함께 내 아이만이라도 지켜야한다는 각오로 각개전투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2018-03-26 00:39:50 | 김상희
이런일들을 겪으면서 사람들이 서술하는 역사가 얼마나 허구인가를 느낍니다. 사람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시대적인 이야기를 자신들의 왜곡된 시각과 탐욕 등으로 진실을 바꾸기가 일수인가를 알게되니 인간의 죄성에 분노를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 성경책만이 오로지 믿을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3장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경우와 맞는지 안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이 귀절들이 나의 마음에 다가옵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이것은 기록된바,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그들이 다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돌무덩이라 그들이 자기 혀로 속임수를 쓰나니 그들의 입술밑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들의 입은 저주와 쓴 것으로 가득하며 그들의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르므로 파멸과 고통이 그들의 길에 있어 그들이 화평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2018-03-25 20:46:14 | 이현엽
답을 써서 올린 후 보니까, 저의 답변도 본인이 궁금해하던 "물 "이 안 풀렸는데 이해갔다고 착각했네요. 물로 태어난다는 것은 무었인가요? 먼저 인간으로 태어난 후 구원이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인간탄생을 의미하는건가요? * 다시한번 들어봤는데, 물에 대한 비유가 washing and cleansing이라서 인가요?
2018-03-25 10:16:56 | 오영임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사정이 있어 교회를 못가고 마침 목사님이 올리신 퀴즈가 궁금해서 를 들었습니다. 퀴즈를 내주시니 좀 몰두해 듣고, 쏼라쏴라하는 영어를 이해하려 노력하는가운데 전에 갖고 있던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궁금증: 물은 무엇이며 성령으로 난 사람을 바람에 비유한 부분은 무엇일까? 말씀: 물에서 나고 성령에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한3: 5-8) I will. I will. 설교는 거듭남의 설명, 하나님께서 죄인을 긍휼히 여기시는 의지(뜻)에 달렸다는 요지를 다시 듣습니다. 재밌는것은, 구약을 암기수준으로 잘아는 선생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의 방법을 알려주시지 않고" 힌트를 주셨다"는 것! 정답을 척척 던져주시지만은 않는 하나님. "네 머리를 써라!"로 다가 옵니다. 늘 이부분이 궁금했었습니다. 위의 말씀에서 "물과 바람처럼" 인간의 노력, 종교행위 등은 flesh produces flesh일 뿐, 구원의 이르는 다시태어남은 이룰 수 없음을 . 이 본문 말씀에서 니고데모에게 구약의 새언약언어를 생각하게 하시는 예수님이셧다고 합니다. 동의가 되고요. 다윗을 통해 간절한 회개, 새마음, 새 영과 깨끗이 씸음,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소망할때 하나님께서 "I will!" 하시면 암흑과 같은 내속에서 하나님과의 화해가 이루어지는 천지개벽이 일어난다는 사실- 이번 퀴즈로 해묵고 잊어버렸던 궁금증이 해소 되어 감사합니다 :) 퀴즈라서 이게 답일까?하고 던져놓습니다 :)
2018-03-25 10:07:06 | 오영임
www.youtube.com/watch?v=KEpv7FnJnZo&feature=youtu.be     스텐드에 콘크리트 타설 전작업 중입니다.    날씨가 많이 좋아졌지요.이제 건축진행에 박차를 가하겠네요.끝까지 일 하시는 분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샬롬.  
2018-03-24 23:50:35 | 관리자
바람직한 교제와 적용   이번 모임은 각자가 자매모임에 나오는 목적과 취지 혹은, 모임을 통해 얻는 유익과 또 바람을 허심탄회 나눠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 기존교회의 원활한 활동과 열심가운데 교제의 본질에 회의를 느끼고 말씀 속에서 갈급함이 해소가 되지 않았다. 이교회에 와서 교제의 중요성을 가 장 먼저 알게 되었고, 나 스스로가 교제에 대한 소망이 없었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당연한 국가관에 대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나눌 수 있는 교회에 와서 기쁘고 감사하다.  * 자매모임 하면 가장먼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책을 읽고 교제하는 부분 이였다. 나누는 것의 유익을 인정하며 스피치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매 모 임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걸 알았다.  * 자매모임의 목적에 대한 생각의 차이로 모임에 대한 각자의 유익의 정도나 사모하는 마음은 달라질 것이다. 교회의 성장에 따라 교회의 비전, 혹은 교회의 필요가 변할 수 있음을 염두하며 모임의 목적과 방법에 유연성을 갖을 필요가 있다.  * 목사님의 가르침을 우리가 익히는 과정의 일환으로 각자가 삶에 적용 시키 는 것 들을 서로 나누며 성장을 도모하길 바란다. 공적모임에 적합한 주제들로 교회를 위해 나누고 사모를 통해 목회자와 성도의 소통의 통로가 되길 원한다.  * 경건서적으로 나누는 교제가 스스로에게 한계가 느끼질 때도 있었다. 개인 의 여러 사정을 편히 나누며, 위로하고 나누는 것이 중요함을 느낀다.   * 처음엔 단순한 일상의 간증이나 서로의 어려움을 위로하며 그렇게 마음을 나누는 모임으로 생각했다. 참석해 보니 자매모임의 목적이 나또한 달랐음 을 알았다. 시간이 지나고 여러 자매님들의 의견을 듣고 보니 현재와 같은 방법으로 모임의 방향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교제는 해야 한다는 것은 비단 이런 공적모임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지체간의 자유로운 소통이 평소 병행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공동 체를 위해서 자신이 헌신을 하자는 마음으로 자매모임에서 좀더 공통된 주제 안에서 나누는 것이 교회를 위한 각자의 섬김이기도 할 것이다.  * 지극히 개인적인 삶까지 주어진 시간을 통해 나누는 것보다는 개개인의 교 제를 통하여 서로 드러내고 위로할 수 있도록 각자가 서로에 대한 관심을 좀더 갖도록 하자. 필요하면 본 교제 시간 이후의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다.  * 자매모임의 목적에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간증이라는 명분으로 내속의 불편을 다 토로하며, 답을 찾지 못하더라도 푸념을 통한 자신의 해소에 만족하는 습성이 있다. 각자가 스스로 절제할 필요가 있다.   * 책을 바탕으로 나의 생각, 삶이 묻어나오는 이야기를 서로 나눌수 있어 위 로나 힘을 얻기도 한다. 또한 교재를 통해 얻는 것을 적재적소에 구체적으 로 선택할 수 있고 결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교회를 세우는데 가장 큰 목적이 되 야 한다. 말씀이 우리 안에 바탕이 되 어야 하며, 경건서적과 같은 교재를 통해 구체적인 토론과 교제가 가능하다.  * 자매모임을 처음 나오게 된 목적은 공급받기 위해서였다. 공급을 받느냐, 섬기느냐의 마음차이에서 우리의 목적도 갈림이 있을 것 같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이 신선하고 좋았다. 교회 안에서 소소히 흐르는 관계 속에서 할 수 있는 역할, 교회를 세우는 작은 실천이 시작될 것이다.  * 자매모임은 일주일동안 나의 삶 중에 그래도 구별된 시간이다. 목요모임을 참석하면서 일상의 나를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들음을 통하여 나의 지 력을 넓혀가고 성장의 과정안에 있음을 느낀다.  * 서로가 서로의 유익을 생각하며 참여한다면, 자연히 바른 목적으로 갈것이 라 여긴다.   * 모임 안에서 꼭 답을 찾고 배우고 얻으려기 보다는 지체를 만나는 자체만 으로 기쁨이 된다.  * 교회에 정착하는 과정에 자매모임은 함께 있었다. 교회를 세우는 일에 좀 더 집중하는 것이 우리모임의 방향이 되길 원한다.   * 모든 것을 오픈하는 것이 솔직함은 아니다.  * 교제 안에서 자매님들을 통하여 들어주는 태도를 보고 배우게 되었다.   * 교회안의 성도의 평안이 어찌 보면 교회를 세우는 원동력이 될수 있음을 생각해 보면 우리 안에 개인의 어려움을 충분히 듣고 위로함도 필요하다. 그러므로 책이나 다양한 주제를 놓고 좀 더 구체이고 실질적인 방안과 적 용을 통해 얻는 지혜도 필요할 것이다.   * 결국은 우리 모두의 궁극적인 목적은 교회를 세워가는 것임을 느꼈다.  * 모임에 우리만의 약속을 좀 정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발언시간을 정하여 스스로가 절제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 교제의 유연성을 두되, 공적으로 모이고 시간을 따로 떼서 모이는 우리의 노력을 염두 해서 효율적인 시간 활용이 필요할듯하다.  * 교제에 대한 아쉬움이 있을 때, 나부터가 실천하여 아쉬운 부분을 채워가 야 한다.   ♥이번 주에도 자매모임에 첫걸음을 해주신 분이 두 분이나 계시네요.서울 용산 에서 오시는 오영임 자매님과, 인천 계양구에서 오시는 조선옥 자매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새로 오신 자매님들과 함께하는 우리 자매모임의 목적과 또 교제의 바른 적용들을 나눔으로 아직은 교회를 세워가는 일부이지만, 중심에서 힘이 되는 자매모임의 성장을 소망해 봅니다. 자매모임 식구가 늘어갈수록 밥상도 점점 화려해 지네요^^식사조 자매님들의 기쁨의 섬김 가운데, 자매뷔페에 메인메뉴도 더해졌어요. 신선한 야채와 곁들인 도토리묵과 새콤,달콤,매콤한ㅎㅎ 미나리 오징어포 무침 그리고 우리 자매모임 막내 이지혜자매의 스페셜한 양배추무침까지, 너무나 풍족한 식사교제를 하였습니다.  다음 주는 제임스 낙스 목사의 “결혼과 가정”이란 책으로 교제를 이어갑니다.   참 !!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엄인호 자매님(배현석형제님)께서 기꺼이 자매님들을 초대해 주셔서 다음 주는 자매님 댁에서 교제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샬롬~♥ 
2018-03-24 19:24:49 | 장영희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는 운전하면서 맥아더 목사님의 설교 두 편을 들었습니다. 맥아더 목사님은 성경 강해를 잘하시며 발음도 좋아서 듣기에 매우 편합니다. 1. <베드로와 유다의 차이로 본 참된 성도의 의미>   https://youtu.be/du1kZ_tkH_c?list=PLHc3eIUr5GXKmSlfliZ1K7wZZTH3XVbnv 2. <거듭남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역할>   https://youtu.be/YCxl8ZkuwLI?list=PLHc3eIUr5GXKmSlfliZ1K7wZZTH3XVbnv 첫 번째 설교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의 의미를 알려주는 것이 핵심이었고 제게도 큰 도전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이 내용을 중심으로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두 번째 설교는 끝까지 들어도 핵심이 없었습니다. 왜 제가 이렇게 느꼈는지 우리 교회 성도들도 보시고 제게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청장년들은 다 한 번 보시고 의견을 주세요. 아무리 훌륭한 목사라도 이런 문제를 안고 있구나 하는 것을 잘 보여 주는 사례였습니다.  어쨌든 귀한 설교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도전받았습니다. 귀한 설교자들이 교회에서 많이 배출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24 18:15:57 | 관리자
경제발전이 지도자와 국민이 애써 이뤄온 성취라는 것을 부정하고, 그 당시 전세계 경제 상황에서는 누가 지도자가 되든 경제가 성장할 수밖에 없었다는 듯이 교과서 시안을 만들어 놓은 것이 참 어이가 없네요.... 이곳에 좋은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3-24 17:53:42 | 장미
어떻게 이렇게 할수가 있을까요. 구렁이 담넘어가듯, 절대 안되지요. 그리고 맞습니다, 아이들때 잘못된 사상, 커서는 더욱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요. 우리 모두 그리스도인의 참된 모습으로 최대한 알려야겠습니다. 파일 정말 유용하네요, 애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2018-03-24 16:17:42 | 이청원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 사회가 전반적으로 좌경화 된 것이 어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일이겠습니까. 가정과 교회만큼은 아이들에게 바른 것을 알려주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3-24 16:06:50 | 이지혜
안녕하세요? 1월 26일 교육부에서 나온 ‘교육부와 교육과정평가원이 개발한 새 역사교과서 시안’을 분석 평가하는 제 6차 교과서 국회 포럼이 3 월 9일에 있었습니다. 정부 개헌안에 묻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어서 요점과 전문을 올려 놓습니다. 6차 역사 교과서 시안 요점 정리1. 1948년 8월 15일에 수립된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라는 사실을 부정. 2. 통일 정부 수립의 노력을 잘못된 사건으로 강조.(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한 노력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거꾸로 대한민국 수립을 방해한 사건들에 초점을 맞춤)3. 남한 단정론.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한 노력이 실패로 돌아간 것은 남한 때문)4. 남한과 북한을 대등한 정부로 취급.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수립 자체를 부정)5. 유엔의 대한민국 승인 사실 삭제. 6. 대한민국 깎아내리고 북한 감싸기. 7. 6.25전쟁과 남북 분단의 고착화. (대한민국에 대해서도 반공주의와 독재, 북한에 대해서도 사회주의 독재)8. 대한민국의 놀라운 경제적 성취를 폄훼. 9. 이승만, 박정희 두 대통령을 독재자로 인식하게 하고, 산업화의 공로를 역사책에서 삭제.10. 북한의 인권문제, 삼대세습, 핵문제,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 삭제. 11. 일제시기의 민족운동을 사회주의로 대체. 12. 자유민주주의라는 용어를 삭제. 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13. 민주화라는 명분아래 통일만을 이루면 된다는 통일지상주의 역사의식 각인. 학생 때부터 잘못된 사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면, 커서는 더욱 고치기가 힘들 것입니다.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교과서의 잘못된 시안은, 널리 알려져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교과서의 시안을 바르게 아시려면 미디어팀에서 만든 PDF 전문과 영산대학교 정경희 교수의 동영상을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와 평안을 위해서 간절한 기도가 필요할 때인거 같습니다. 샬롬https://www.youtube.com/watch?v=LkcvfpXPb-Q&t=277s
2018-03-24 15:40:31 | 이명석
유튜브에서 연세가 있으신 어느 목사님께서 성경에 나와 있는 달란트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이 시대에 나라 이야기를 하지 않는 교회들과 목사들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며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분명 책망 받을 것이라고 강하게 말씀하시는 걸 들으면서, 며칠 전 서울에 살고 있는 언니가 자기가 다니고 있는 교회에서는 청년부에서 여전도회에서 물건 파는데 성도님들이 팔아줘야 된다며..그런 이야기만 하신다고...답답한 마음을 전해 주더라고요... 아..정말 나는 좋은 교회를 나가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하나님의 오른쪽 편에 선
2018-03-23 16:49:35 | 엄인호
참고로 모세를 통해 토지 공개념을 주신 하나님은 돼지 고기를 먹으면 안 되다고 명령하셨습니다. 신명기 14장 8절 돼지는 굽은 갈라졌으나 되새김질을 하지 아니하므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너희는 그것들의 고기를 먹지 말며 그것들의 죽은 사체를 만지지 말지니라. 이것 역시 신정국가 백성인 이스라엘에게만 해당됩니다. 우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2018-03-23 14:59:1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청와대 민정수석인 조국이라는 사람이 개헌안에 들어 있는 토지 공개념을 설명하면서 성경에도 이 제도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말해야 공산주의/사회주의적 발상인 토지 공개념을 사람들이 쉽게 수긍하고 수용할 줄로 생각한 것 같습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적용해야 합니다. 맞습니다. 토지 공개념은 성경에 있습니다.이집트 탈출 이후에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시면서 땅은 하나님의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에게 지정된 땅을 사용할 권리만 가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레위기 25장 23-24절23 땅을 영원히 팔 수 없나니 땅은 내 것이니라. 너희는 나그네요, 나와 함께 머무는 자니라. 24 너희 소유의 모든 땅에서 너희는 땅을 무르는 것을 허락할지니라.  이에 대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차지한 가나안 땅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히 지정되어 메시아가 그 땅에서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구약의 이스라엘은 신정국가(Theocracy)를 형성하였습니다. 즉 그 당시에는 하나님이 친히 그들의 왕(통치자)으로서 그들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셨습니다. 이런 사회에서는 사실 땅을 소유하는 것이 의미가 없습니다. 이 제도는 구약 시대 이스라엘에게만 주어진 특별 제도였습니다. 다른 사회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교회 시대가 되었습니다. 교회 시대에는 누구나 열심히 일해서 자본을 축적하여 자유롭게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신약 시대 경제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3장 7-12절 7 너희가 어떻게 우리를 따라야 할지 너희 스스로 아느니라. 우리는 너희 가운데서 질서 없이 행하지 아니하였고 8 누구의 빵이든 거저먹지 아니하였으며 너희 중의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수고와 해산의 고통 속에서 밤낮으로 일하였나니 9 이것은 우리에게 권한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을 너희의 본으로 만들어 우리를 따르게 하려 함이었노라. 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에도 너희에게 이같이 명령하여 누구든지 일하려 하지 아니하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였노라. 11 우리가 들으니 너희 가운데 질서 없이 걸으며 전혀 일하지 아니하고 참견하기만 좋아하는 자들이 더러 있다 하는도다. 12 이제 그러한 자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우리가 명령하며 권면하노니 그들은 조용히 일하고 자기 빵을 먹을지니라.  심지어 목사도 열심히 일해야 빵을 먹을 수 있습니다.일하지 않으려는 자는 빵도 먹으면 안 됩니다. 열심히 일하는데도 병이 오고 가난이 찾아들면 교회나 국가가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건강한데도 전혀 일을 하지 않고 무상 급식, 무상 의료를 받으려고 하면 성경은 그런 사람을 국가의 건강한 시민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국가가 토지를 관리하고 배급하는 일은 중공, 북한 같은 국가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것이 개헌안에 들어 있다는 것 자체가 비극입니다. 그 만큼 국민이 무지하다는 것입니다(혹은 무지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사유 재산권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보편적 권리입니다(God given right). 정당하게 무언가를 취득하였으면 그것은 내가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있어야 인간은 발전할 수 있습니다. 모두 공평하게 나누어주면 모두가 망합니다. 이것이 역사의 진리입니다. 어떤 사람의 과거 이력을 보면 그 사람의 생각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개헌안을 주도한 조국과 정해구에 대해 윤창중 씨(<윤창중 칼럼 세상>)가 잘 기록해 놓았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읽어보면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사회주의에 경도된 발언과 이력이 참 화려합니다. <개헌을 주도한 조국과 정해구는 어떤 사람인가?>https://blog.naver.com/cjyoon214/221234905033  <손석희는 어떤 사람인가?>https://blog.naver.com/cjyoon214/221225262102 참고로 윤창중 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순방에서 성추행을 범했다고 하여 2년 이상 생매장 된 분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신뢰할 만한 한 정치인이 그가 그런 일을 한 적이 없음을 증언한 이후로 그의 누명은 벗겨져서 이제 그는 국가를 위해 여러 가지 진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전에 성추행범으로 몰았던 것 역시 한마디로 좌파들(언론들)의 주장이었습니다. 이분은 30년 정도의 정치부 기자 생활을 하면서 우리나라 대다수 정치인들의 특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분의 블로그를 참조하면 이런 정보를 얻고 실상을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성경도 공부하고 전도도 하고 기도도 하고 우리의 기본적인 일을 하면서도 우리는 우리가 속한 이 세상이 가능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 땅에 그리스도인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주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다시 말씀 드립니다. 저를 포함해서 모든 사람이(윤창중 포함) 완벽하지 않습니다. 다만 종편 및 공중파 TV에서 들려주는 수면제에 녹아들면 개인과 국가의 생존이 심히 어려운 세상이 되었으니 스스로 바른 정보를 찾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비교/검토하기 바랍니다.
2018-03-23 14:36:49 | 관리자
기독교인으로서, 위기때에도 애매한 침묵을 미덕으로 방패삼고 팩트를 전하면 논리가 없는 막연한 긍정적기독교관으로 말 못하게 입을 막으며 편협된것 같다는 뉘앙스를 남기고...걱정말아요. 하나님이 다하십니다 한다. 하나님 시각에서의 옮음을 택하는 목사님의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2018-03-22 22:55:09 | 오영임
댓글 조작으로 여론을 만드는 좌파들의 프레임에 놀라고 두렵습니다. 또한 그들은 토론, 발표,데모 등에 탁월하도록 훈련받은,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우매한 군중을 선동질하는데는 늘 승자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늘 세상역사의 주인공이심을 믿습니다. SILENCE IN TNE FACE OF EVIL IS ITSELF EVIL. NOT TO SPEAK IS TO SPEAK. NOT TO ACT IS TO ACT. -본회퍼목사-
2018-03-22 14:42:42 | 김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