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에서 이렇듯 말씀에 감사가 봇물처럼 터지니 해외에 계신 성도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우리 함께 할수 있도록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03-16 11:41:09 | 이청원
저에게는 인생선배로, 큰언니로, 언제나 웃으며 맞이해심에 감사드리지 않을수 없네요.
자매님의 삶의 여정은 언제나 저에게 본이 됩니다. 좋을말씀 주셔서 감사해요.
2018-03-16 11:37:58 | 이청원
간절함과 열정이 팍팍 느껴지는 자매님
환영합니다~
2018-03-16 11:32:54 | 김혜순
오랫동안 함께하는 형제자매처럼 자매님이 참 푸근했습니다.
두손벌려 환영합니다 자매님.
2018-03-16 11:23:45 | 이청원
^^ 김경애 자매님, 이수영 자매님, 조성재 형제님 감사합니다. 먼저 반겨주고 적응할수 있도록 손 내밀어 주지 않았다면 이렇게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교회 적응이 쉽지 않았을거예요. 그날 사진 고심해 찍느라 애써주신 자매님께도 감사함 전합니다.
오늘처럼 상큼한 공기 오랫만입니다. 나라문제도 이리해결되어, 주님 오실때까지 이땅에 거하는우리들과 후손들이 화사함과 상큼함속에 살수있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2018-03-16 10:24:19 | 오영임
윤서인작가분 만화가 명료하게 설명되어 있어
지인들에게 나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올바른 오른쪽 가치가
우리나라에 편만히 퍼져나가기를 기도드립니다.
2018-03-16 10:08:18 | 조성재
지역모임에도 활발히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3-16 10:03:08 | 조성재
이 땅에 마귀들 끓어 우리를 삼키려 하나 겁내지 말고 섰거라 진리로 이기리로다.
2018-03-16 08:45:59 | 허광무
환영합니다^^
교제를 통해 더욱 굳건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기쁜마음으로 봅니다~
홈피에도 자주 출석해서 감사하고 있답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함께 가면 좋겠어요~
2018-03-16 08:32:05 | 이수영
교회에 잘 적응하시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교회 홈피에 글을 올림과 동시에 만남으로 이어진 자매님! 주안에서 교제케됨이 은혜요 축복입니다. 목사님말씀 놓칠세라 꼼꼼이 기록하시고 우리의 답답함도 아뢰는 자매님의 활동들이 귀감이 됩니다.이제 한가족 지체로 섬기게 되어 반갑고 기쁩니다.환영합니다.
2018-03-16 06:44:28 | 김경애
환영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안에서 아름다운 교제 이루어가길 원합니다~
2018-03-16 05:58:49 | 이진
서울에서 오시는
오영임 자매님 입니다.
2018-03-16 02:15:16 | 관리자
딱히 표현하기 어렵지만 자매님을 대할 때 느꼈던 순수함이 간증에서도 느껴지네요.
자매님과 교회에서 함께 한지도 꽤 오래되었지만 간증을 듣고 있노라니 자매님에 대한 감정이 새롭게 다가와서 더욱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들고 좋았습니다.
늘 신실한 모습은 본이 된답니다.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2018-03-16 02:14:01 | 김상희
엄마가 주님 안에 바로서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은 그 어떠한 교육보다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리라 믿어요.
활발한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자녀가 많으면 키울 땐 힘들지만 아이들이 자라고 나면 몇 배 이상으로 풍족하고 화기가 넘치는 가족이 되리라 생각되어 저는 벌써부터 부럽네요.
자매님의 간증을 들으며 참 배울점이 많다는 생각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네요.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2018-03-16 02:07:58 | 김상희
조갑제님 영상 설명.
헌법 3조: 대한민국 "영토"는 한반도와 그부속도서로 한다 --->대한민국 "영역"을 ...영역territory은 실질적 관할권을 의미한다. 남한땅만 대한민국영토로 하자 고 개헌하려한다는 무서운 내용. 그렇게 하면 북한이 우리땅 한반도를 불법점유하고 있는 주적이 아니다고 못박으려는 꼼수.
2018-03-15 22:03:23 | 오영임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는 기쁜소식으로 인해 감사와 도전을 받게 되네요.
큰 꿈을 가지고 미국에 왔는데 하나님 죄송합니다 말밖엔 할 수 없는 삶..이라고 하신 말씀에 깊히 공감이 됩니다.
미디어 선교의 열매로 인해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18-03-15 21:23:11 | 김상희
교회건축이 날로 진행되듯이 사랑침례교회의 형제자매님들의 기쁨도 자라는듯 합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는 시대적 사멍감으로 나아갈 교회건축에 기대가 큽니다.
변함없이 사진 올려주시는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8-03-15 17:42:47 | 김경애
이런 글은 저에게는 감동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올바르게 알고, 순종하며, 경배드리는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올바르게 나누고 해석하실 수 있는 훌륭한 목사님과 교사들이 지역적으로도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지금도 먼 곳에서 사랑침례교회로 오시는 형제님과 자매님을 보면 안쓰럽습니다. 주여 도우소서.
2018-03-15 17:38:53 | 이현엽
귀한 말씀을 늘 듣고 있음에도
감사함을 잃고 지낼때가 많습니다.
다시한번 사명을 기억하며
힘을 내어 봅니다^^
2018-03-15 15:06:33 | 김세라
섬김의 달인 주경선 자매님!
간증 감사합니다.
저는 조카 하루 돌보는것도 정말 힘이 들었어요.
자매님 보면서 참 대단하신 분이다 항상 생각합니다.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활기와 지혜가 넘치는 영광,영민,영진,이레.
그리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는
형제님 자매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03-15 15:01:16 |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