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공산주의를 바라보니 금강석처럼 반짝이기에 무엇인가 궁금하여 가까이 가서 바라보니 그것은 피로 범벅이된 눈물이라네~ -월남 패망 후 사이공 대학생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남이 도와주지 않는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남이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이다.월남이 월맹의 공세에 밀렸을 때, 어찌 되었는가. <미국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https://youtu.be/OMYasixxvfE
2018-03-08 15:14:23 | 허광무
아직도 하나님의 오른편의 가치가 왜 자유 민주주의 이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성도님들이 더러 있는것 같아 많이 안타깝습니다. 또한 이체제가 아니라 공산주의에서도 성도가 믿음을 지키고 살면 되지않냐고 반문하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정치를 떠나 수도원으로 들어가서 살면 우리 기독교인들끼리 믿음을 잘 지킬 수 있을까요? 우리의 신앙과 삶이 불일치 한다면 주님 오실 때까지 소망을 가지고 살 필요가 없는거죠... 완전한 진리의 가치를 수호하며 살 필요가 없다면 우리의 신앙생활은 위선입니다. 인본주의 입니다. 더군다나 현재 가장 중요한 시기에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주지 않는다면 그것이 목사님의 직무유기 아닌가요? 현재 많은 목사님들이 진실을 외면하고 이념이나 정치설교 하기를 주저하고 있지만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저는 우리 목사님의 목회철학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합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의 설교말씀처럼 우리는 무릎 꿇지 않을 것이며 승리 할 것 입니다.....
2018-03-08 15:01:54 | 김귀숙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38&pn=1&num=141147 에서 일부...... 사이공 함락 후 월남의 군인·경찰은 무장 해제되고 수용소에 보내졌다. 그리고 월남의 공무원과 지도층 인사, 언론인, 정치인들도 모두 체포돼「인간개조 학습소」에 수감됐다. 이중 대부분은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 공산 정권은 수많은 공무원들을 잡아넣는 형무소가 모자라자 과거 월남군부대 시설을 형무소로 개조해 그곳에 공무원과 지도층 인사를 수용하기도 했다. 반정부·반체제 운동을 벌이던 교수, 종교인, 학생, 민주인사들도 모조리 체포 처형됐다. 그들의 수감 이유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반정부 활동을 하던 인간들은 사회주의 사회에서도 똑같은 것을 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었다. 하층(下層)의 월남 국민들은 소형 선박을 이용해 목숨 건 탈출에 나섰다. 보트 피플의 숫자는 약 106만 명. 이 중 바다에 빠져 죽거나 해적에게 살해당한 숫자가 11만 명이었고, 살아서 해외로 이주한 사람이 95만 명으로 집계됐다. 나는 이 참혹한 패망의 역사를 그 현장에서 지켜보면서, 강대국과 맺은 방위공약이나 공산주의자들과의 협정은 절대 신뢰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뼈저리게 체험했다. 나는 티우 대통령이 미국에게 구원을 호소하는 모습을 내 두 눈으로 보았다. 그러나 무질서와 공산 프락치들로 인한 국론 분열에 빠진 월남에 고개를 가로 저었던 미국은 처음부터 약속을 지킬 생각이 없었다. 자기 국가의 안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가안보는 미국과의 방위공약도 아니고 공산당과의 휴전협정도 아닌, 오직 자국(自國)의 군사력이 담보할 뿐이다. 체제가 안정되었다거나 경제력이 우수하다는 말은 조국에 충성하는 국민의식과 군사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전부 잠꼬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외교관이었던 내가 체포되기 전 사이공 시내에서 직접 목격한 놀라운 사실은, 월맹 군인들은 소금만 가지고 하루 두 끼 식사를 겨우 할 정도였고, 속옷은 구경조차 힘들었다는 점이다. 월맹군은 전차 부대를 제외하고는 군화를 신은 사람도 없었다. 그들은 타이어를 잘라 끈으로 묶은 채 질질 끌고 다니며 월남군과 전투를 했던 것이다. 이런 군대가 최신무기로 완전무장을 한 월남 군대를 붕괴시켰다. 부패한 군대, 분열된 사회는 최신 무기를 고철로 만든다. 파리 휴전협정 체결 과정에서 외국의 몇 및 언론은 「키신저가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해 휴전협정을 너무 서두르고 있다」며 걱정스럽게 지적했었다. 그러나 이런 충고를 무시한 키신저가 수상한 노벨평화상은 결국 자유월남의 시체 위에서 얻은 비극의 노벨상이 되고 말았다. 미국이 영국과 프랑스, 중공과 소련까지 동원해가며 맺었던 「방위조약」은 단순한 휴지조각이 되어 버렸다. 그들은 월남의 패망과 아비규환(阿鼻叫喚)에 빠진 월남 국민의 절규에 대해 침묵으로써 대답했다.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38&pn=1&num=141146 에서......월남의 90%를 정부가 지배했지만… 휴전협정이 체결되었을 때 월남 국토 44개 성(省) 중 12개 성의 곳곳에만 표범의 반점처럼 공산군 점령지가 남아 있었다. 총 인구의 90.5%는 월남이 지배하고 있었고, 나머지 중 5%는 낮에는 월남, 밤에는 공산측이 지배하는 경합(競合) 지역, 그리고 4.5%는 공산측 지배하에 있었다. 그래서 월남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우월성과 경제력 우위를 바탕으로, 공산측 지배를 월남 내(內)에서 자연스럽게 소멸시킨다는 전략을 세웠다. 휴전 무렵 월맹은 오랜 기간의 전쟁으로 인해 매년 80만~100만t의 식량부족, 물자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맹은 줄기찬 대남공세를 끝까지 멈추지 않았다. 휴전협정 이전부터 숱한 공산당 프락치들이 월남 곳곳에 침투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호치민이 1930년 2월에 창당한 베트남 공산당과, 베트남 민족해방전선 의장인 웬후토가 1962년 1월에 창당한 인민혁명당에서 침투시킨 조직원들이었다. 그래서 월남 패망 당시 월남에는 공산당원 9,500명과, 인민혁명당원 4만 명, 즉 전체인구의 0.5% 정도가 월남 사회의 저층(底層)에서 밑뿌리를 뒤흔들고 있었다. 1969년 6월 6일 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이 베트남 임시혁명정부로 개편될 당시 이 정부의 법무장관이었던 쫑뉴탄의 증언에 의하면, 캄보디아 국경선근처 빈룽성 내의 지하 땅굴에 있던 혁명정부 청사에는 월남정부의 각 부처와 월남군 총사령부에서 이루어지는 극비 회의내용이 단 하루후면 상세하게 보고될 정도로 티우정권의 핵심에 공산 프락치가 침투해 있었다고 한다. 1967년 대선(大選)에서 차점으로 낙선한 쭝딘쥬와, 당시 모범적인 도지사로 평판이 자자했던 녹따오를 위시한 많은 정치인·관료들이 모두 공산 프락치였음이 알려진 것은 월남 패망 후의 일이었다. 반면 월남에서는 군사 쿠데타가 벌어질 때마다 대공(對共) 전문가들이 쫓겨나는 바람에, 월남 대공기관과 정보기관은 형해(形骸)만 남아버렸다. 그들은 대(對)월맹 정보 수집은 말 할 것도 없고, 심지어는 월남 내부에 침투한 공산 프락치 검거에조차도 무기력했다. 한 나라를 망하도록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보다도 그 나라의 정보기관부터 무력화시키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정보기관과 대공기관이 정권의 부침(浮沈)에 따라 평지풍파를 겪으면서, 결국에는 간첩하나 못 잡는 이빨 빠진 고양이로 전락한 사실을 나는 너무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월남 패망 당시, 외적(外敵)이 아니라 내부의 갈등으로 인해 무너지는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기 때문이다. 휴전협정 이후 월남은 월맹보다 경제력은 물론 군사력에서도 월등히 앞서 있었다. 그래서 월남 지도부와 국민들은 상황을 너무도 쉽게 낙관했다. '그럴 리야 없겠지만, 만의 하나 월맹군이 도발하더라도 즉시 미국의 해공군이 개입하여 북폭을 재개할 것이고 이후 대(對)월맹 경제 원조도중단하면, (당시) 세계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월등한 월남군 기동력과 화력으로 월맹군의 공세에 당연히 맞설 수 있다'고 믿었다. 따라서 그 누구도 공산군이 남침하리라고 믿지 않았다. 오랜 전쟁 후에 온 휴전 체제에서 평화를 거부하는 사람은 없었고, 그래서 국방과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람은 전쟁에 미친, 혹은 정신 나간 사람 취급을 받았다. 결국 그 믿음이 국방을 소홀히 하도록 하였고, 내부적으로도 극심한 정쟁의 원인을 제공한 것이다. 1975년 9월에는 월남 대통령 선거가 예정되어 있었다. 정치인들은 대선 승리를 위해 이합집산과 분열, 반목, 대립과 갈등을 유감없이 연출했다. 고질적인 사회악이었던 뇌물과 마약, 매춘과 도박이 정치권의 혼란과 맞물리면서 마치 전염병처럼 전 국토를 휩쓸었다. 정부의 부정부패는 국민의 사기를 떨어뜨렸고, 계층 간 갈등이 조장됨으로써 공산 프락치들의 활동공간은 점점 넓어져 갔다. 결국이 선거가 최후의 자유선거가 되고 말았다.
2018-03-08 14:12:27 | 허광무
특정 인물이나 보수적 정당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가 개인이나 교회의 주관적인 정치색이 아니라 하나님의 오른편 가치에 부합되는 부분이 많기에 그리스도인에게 나타나는 자연적인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교회내에서 정치적이슈에 대한 토론은 말씀의 적용이라는 측면에서 가능하며 단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통한 품위있는 교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8-03-08 12:01:01 | 김영식
마귀의 별명은 속이는 자(Deceiver)입니다. 그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그래서 마귀의 조정을 받는 공산주의자들은 속이는 자들이요, 거짓에 능한 자들입니다. 이제 북한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속을 만큼 속았으면 그만 속아야 하지 않을까요? 김진태 의원의 글이 우리나라의 현실을 잘 이야기하기에 소개합니다. ▶ 이번 대북특사단에게 김정은이 "비핵화(非核化)는 선대(先代)의 유훈(遺訓)"이라고 말한 거 아시나요? 김일성, 김정일이 비핵화 해야 한다고 유언을 남겼다는 거죠. 이 말을 듣고 와서 대북 특사단은 마치 북이 핵을 포기할 것처럼 떠들고 있습니다. ▶ 그 말을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 대한민국의 명운이 달려 있습니다. 임진왜란 때 조선통신사가 토요토미 히데요시를 만나고 와서 조선을 침략할거다, 아니다로 의견이 나뉜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그 말을 믿으시나요? ▶ 강도가 찌르지 않겠다는 말을 믿고 목을 내줄 겁니까? 비핵화 할 거라면 왜 수백만 명을 굶겨 죽여 가면서 만들었을까요? 아주 상투적인 수법입니다. 김정일도 2005년 똑같은 말을 하고는 딱 1년 뒤 1차 핵실험을 강행합니다. ▶ 김정은 정권은 미국의 강력한 경제제재로 숨이 넘어가기 직전입니다. 유일한 숨통인 중국에 대한 수출이 최근 1/5로 급격히 줄었습니다. 강도가 거의 항복하기 직전인데 시간을 줘서 또다시 살아나게 도와주는 꼴입니다. ▶ 그래도 북한이 이번에는 핵을 포기하고 착해질 수도 있지 않겠냐구요? 대북특사단이 돌아온 다음날(3.7) 북한 노동신문은 "조선의 핵보유는 정당하며 시비거리가 될 수 없다"고 보도합니다.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합니다. 판단은 국민여러분 몫입니다.-------------- 성도 여러분, 비상시국과 관련해서 부디 조갑제 닷컴의 글들을 꼭 읽어보기 바랍니다. 대개 교양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글을 씁니다. 다 맞지는 않지만 조심스레 지금은 이런 글들을 읽어야 합니다. 조갑제 닷컴http://chogabje.com/ <침이 마르고 혀가 닳도록>은 다음과 같습니다.http://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77243&C_CC=BC 1. 김대중ㅡ김정일 지도자는 판단력과 식견을 갖추고 있는 실용주의자다. 말을 빨리 알아듣는다. 2. 박지원ㅡ김정일은 자상하고 통 크고 정치적 순발력이 뛰어나다. 3. 노무현ㅡ만수대 의사당은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 주권의 전당이다. 김정일의 평화 의지를 확인했다. 김정일은 대화가 되는 사람이다. 통 크고 대담하다. 4. 며칠 전, 두 손을 공손하게 모아 잡은 특사ㅡ김정은은 솔직하고 대담한 스타일이다. (공산 독재 3대 세습 왕들에게 아부성 칭찬을 침이 마르고 혀가 닳도록 하다.) 지금의 상황을 가장 잘 정리한 글입니다. <미국은 김정은과 對北특사들 말 믿지 말라>http://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77235&C_CC=BC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이 4월말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에서 “남과 북이 하나가 되겠다.”는 연방제 선언을 할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 뒤에는 미군 철수로 이어지겠지요. 이제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살기 위해서!
2018-03-08 11:11:00 | 관리자
그냥 넉 놓고 있다가, 정치돌아가는 상황보면 종북들의 비밀스럽고 치밀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눈떠보니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고 공산주의국가가 되어있는 상황이 된다면, 너무 끔찍합니다. 대한민국사람이라면 좌우이념 떠나서 그걸 원치 않는거 아닌가요? 정치이념 떠나서 나라가 위태로울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나라위해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2018-03-08 11:08:40 | 오영임
네 맞습니다. 꿈자라도 불편하고 요즘 나라가 걱정입니다. 나라가 공산화되지 않도록, 우리 국민이 깨어야 미국도 한국을 도와줄 가치를 발견할 것이니, 제발 모두 깨어나 현정권의 폭주하는 종북적인 정치행태에 대해 잘못됬다고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2018-03-08 10:54:42 | 오영임
안녕하세요? 요즘 국가의 존망이 걸린 북한 문제가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늘 이야기하듯이 지상 교회는 양심의 자유를 허락하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북한처럼 자유가 없는 곳에서는 봉수 교회 같은 어용 교회만 존재할 수 있고 그리스도인들은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처럼 나라가 위태로운 때에는 구약성경의 대언서를 펴서 읽고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이사야서와 예레미야서를 펼쳐서 읽어야 합니다. 저도 목사로서 진실이 가려지고 왜곡되는 이 불편하고 견디기 힘든 시대를 살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합니다. 할 말이 많지만 그래도 매 주 참고 있습니다. <목사는 무엇 하는 사람일까?>를 하루에도 몇 차례 되뇝니다. 오늘 아침에는 차를 타고 오면서 국가의 붕괴 일보 직전 상황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 이런 명백한 것들이 보이지 않을까?” 이러면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고 다시 힘을 내려고 합니다. 유다 왕국이 망한 이유가 이사야서 5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20 ¶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고 어둠으로 빛을 삼으며 빛으로 어둠을 삼고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21 자기 눈에 지혜로운 자들과 자기가 보기에 분별 있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김일성 주사파, 친북, 종북, 친중, 반미는 악한 것이므로 악하다고 말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이미 다 망한 것이며 남은 것도 이제 곧 망할 것입니다. 역사가 분명히 말합니다. 미국과의 동맹은 이 시대에서 우리나라가 취해야 할 가장 선한 일이므로 선하다고 해야 합니다. 성경 말씀대로 자기 눈의 지혜로 이 나라 체제를 바꾸려는 자들과 이에 동조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목사와 성도들이 취해야 할 하나님의 옳은(right) 가치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 공멸합니다. 우리 교회는 정치를 하는 데가 아닙니다. 그러나 목사를 비롯해서 성도들은 정치적이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을 보시기 바랍니다. <목사와 정치 그리고 기독교 세계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072 이런 시점에 성도들이 예배 후 나라를 걱정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심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오히려 안 하는 것이 이상한 일입니다. 현재는 이것이 우리의 목숨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보기 흉하게 하지는 말아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와 관련해서 한 형제님이 글을 썼기에 공유하려고 합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예레미야애가 3장 22-23절 22 ¶ {주}의 긍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지 아니하였으니 그분의 불쌍히 여기심은 끝이 없도다. 23 그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신실하심은 크시나이다. ------------------------------------------------------------------------- 연륜이 느껴지는 깊이 있는 기도로 교회를 대표해 하나님께 간구해 주신 이강준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5674 어떤 분께서 이승만, 박정희 같은 독재자들을 왜 우리 교회에서 찬양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신 글을 보며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단언컨대 우리가 찬양할 분은 오직 한 하나님뿐입니다!그 어떤 존재도 하나님 외에 찬양받기에 합당치 못합니다. 우리는 이승만이나 박정희라는 사람을 추앙하는 것이 아닙니다.그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우리나라를 인도하시고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것이지 특정인을 정치적 이념이나 성향에 따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눈과 성경적 세계관으로 역사와 현실을 이해하고 판단해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입니다. 특정 정파를 옹호하거나 비판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이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생각이지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입장과는 거리가 멉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오른쪽(right) 가치를 분별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우리의 가치 기준이 보수적 정치인 또는 집단의 주장과 맞닿는 부분이 있을 뿐이지 우리가 그 정치색을 가지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혼동하시는 분들이 안타깝게도 여전히 많은 것 같습니다. ‘종북 좌파’라는 말도 지금의 정부와 여당이 이 말에 너무나 걸맞게 국정운영을 하고 있으니, 대다수가 이해할만한 정확한 표현으로 언급할 뿐입니다. 정치적이라고 하는데 '정치적인 것'이 아니라 '성경적 또는 영적인 것'입니다. 정치는 성경적인 또는 영적인 관점에서 파악하고 관찰해야 할 대상이지 추구할 바는 아닙니다. 다만, 다른 생활 영역의 그 어떤 것보다 정치라는 고도의 인간 행위는 우리에게 직간접적인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에 분별함에 있어 더욱 세밀하게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더 이상 우리 교회가 추구하는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정치적이라는 말로 폄훼하지 않기를 바랍니다.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말씀을 읽고 책을 읽는 것들을 ‘종교적'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신앙적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태도'를 그저 '단순한 혹은 맹목적 종교 행위'로 치부하는 것과 다를 바 없으니 말입니다. 교회에서 정치를 다루는 것을 터부시 하는 것 또한 우리가 경계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삶의 전 영역에서 분별하고 판단하는 것에 예외가 있을 수 있나요? 정교분리의 원칙은 교회가 정치를 말하면 안 된다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 헌법에서 말하는 정교분리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와 종교와의 분리원칙은 <헌법> 제20조 2항에서 국교의 불인정과 정교분리(政敎分離)의 원칙을 규정하고 있는데, 종교의 자유를 완전히 보장하기 위해서 국가의 비종교적, 국교제도의 부인이 곧 종교의 자유를 직접 보장한 것이라 하겠다. 정교분리원칙은 국가가 어떤 종교를 특별히 보호하거나, 특권을 부여하거나 지원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위키백과) 헌법적 정교분리의 원칙은 자유 민주국가에서 개인의 양심과 종교의 자유를 위해 확립된 것이지 교회에서 정치얘기하지 말라는 의미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막연한 정치 혐오감은 유권자의 바른 선택에 있어 분별력을 떨어뜨리며 질 낮은 정치인들을 양산시켜 결국 정치 발전에 큰 장애물이 될 뿐입니다. 정치의 쇠퇴는 사회의 불안정성을 일으키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평안을 누릴 수 없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관념을 가지고 저희 교회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편협한, 개인적인 생각이 아닐까요? 교회는 세속의 정치와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가치 기준이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이 세상에서 살게 하신 이유에 대해 깊은 묵상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유혹 많은 세상에서 어떻게 분별하고 무엇을 선택하는가를 우리 예수님께서 지켜보시고, 주의 날에 우리의 '선택'에 대해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2018-03-08 10:44:25 | 관리자
아멘 할렐루야 !
할렐루야를 함부로 남발하지않는 사랑침례교회 신앙 풍토임에도 저절로 할렐루야가 나오게되는 기도문 이네요
글쓴이가 관리자 누구인지 실명이 없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2018-03-08 07:04:51 | 오승록
2018-03-07 19:47:00 | 장미
어제 아침에 저희 교회 한 성도분이 보내주신 다니엘4장의 느브갓네살왕의 교만에 의한 몰락과 회복에 대한 말씀을 보며 나라와 왕의 운명을 지배하시는 하나님을 저도 다시금 문득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나라가 어떤 상황으로 떨어질지 두렵지만, 우리를 보고 계시고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힘을 내어 봅니다. 사람의 마음이 어떠하면 무릇 그의 삶에서 어떤 식으로든 그것이 나타날 수밖에 없기에 이제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행동하면서 제 마음을 주 하나님께 고정하려 합니다.
2018-03-07 18:35:24 | 이남규
안녕하세요? 오늘은 존 맥아더 목사님의 설교를 소개합니다.이것은 미국 대법원이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자 이에 맞서기 위해 2015년 8월에 한 설교입니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법을 대적하는 정부 규정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잘 보여 주는 명설교입니다.목사의 의무가 무엇인지 잘 보여 줍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동성 결혼 합법화보다 훨씬 더 무서운 <공산주의 연방제 통일>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심히 우려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이 설교를 듣고 힘을 얻기 바랍니다. 선으로 악을 이겨내야 합니다. 간절한 기도로 악한 시도를 결기있게 막아 내야 합니다.샬롬 패스터 <우리는 무릎 꿇지 않을 것입니다>(We will not bow). https://youtu.be/AgkoUzAA21k
2018-03-07 17:02: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안희정 씨 미투 사건으로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단순히 성폭력(강간)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요즘 고은. 이윤택, 안희정 등 골수 좌익 인사들의 이런 행태를 보면서 주사파 혹은 공산주의자들이 사람을 대하는 인식을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마르크스주의는 대의/목표를 위해 심지어 성(性)도 공유하는 체제입니다. 대학에 다니는 자녀들(특히 여자 아이들)이 있으면 좌성향 서클에 들지 않도록 경각심을 주어야 합니다. 그런 서클에서 이루어지는 사악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미투와 좌파> 2018년 3월 7일 조선일보 기사 2002년 말 대선 당시 개혁당 수련회에서 성추행 사건이 일어났다. 여성 당원들이 대책위를 만들고 가해자 이름을 공개하라는 서명 운동까지 벌였다. 요즘 TV 예능에 출연하는 유시민씨가 당시 당 지도부였다. 그는 이런 성폭력 대처 움직임을 "해일이 밀려오는데 조개를 줍고 있다"며 비판했다. 더 큰 과제가 있는데 조그만 일에 매달리고 있다는 얘기였다. 훗날 "발언이 왜곡됐다"고 해명했지만 그의 '조개론'은 지금도 성차별 발언으로 입에 오르내린다. ▶이에 앞서 '운동사회(권) 성폭력 뿌리 뽑기 100인 위원회'란 단체가 대학 총학생회와 노조, 시민단체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17건을 공개했다. '술자리에서 강제 키스하기' 같은 성추행부터 강간, 강간미수 같은 성범죄가 가해자 실명(實名)과 함께 드러났다. '100인 위원회'는 '극단적 부르주아 페미니스트' '프락치'라는 비난을 받았다. 조직 내부 성폭력은 발설하지 않는다는 금기를 깨 좌파의 명예를 훼손했기 때문이다. ▶ 여성학자 전희경씨는 "운동사회엔 성폭력을 묵인·은폐하는 독특한 논리와 체계가 작동해왔다"고 분석한다. 큰 뜻을 위해 성폭력 시비 같은 문제 제기는 참으라는 '대의론', 조직을 지키기 위해 덮자는 '조직 보위론', 반대 세력의 음해로 보는 '음모론'이다. '나 꼼수'출신 김어준씨가 "(미투 운동 타깃이) 결국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진보적인 지지층일 것"이라고 말한 것도 이런 '음모론'의 일환이다. ▶ 2008년 발생한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의 진실을 정리한 '하늘을 덮다'엔 전희경씨가 얘기한 '운동권 사고(思考)'가 다시 나온다. 수배 중이던 민주노총 위원장을 조직 지시로 집에 숨겨준 전교조 조합원에게 민주노총 간부가 성폭행을 시도했다. 항의하는 피해자를 지도부가 이렇게 달랬다고 한다. "전교조나 민주노총이 매우 어려운 시기다. 정부나 보수 언론이 이 사실을 알면 이를 빌미로 탄압하고 조직을 와해시키려고 할 것이다. 참아 달라." ▶ 성폭력은 좌파든 우파든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문제다. 하지만 '좌파 문단' 대표적 원로 시인부터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와 인권위원회 간부, 386세대 운동권 정치인까지 줄줄이 성 추문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걸 보면 이게 무슨 일인가 싶다. 좌파는 원래 여권(女權)을 더 중시한다고 내세운다. 앞에선 정의·평등·인권을 외치고 뒤에선 성폭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들을 향해 '진보 마초'라는 말까지 나오는 판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06/2018030602894.html -----------안희정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인이 죽을까 봐 두려워서 방송에 나와 사실을 밝혀야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하는 수 없이 이 길을 택했다는 절규를 무심코 흘러 넘겨서는 안 됩니다. 이 나라가 공산화되면 바로 이것이 저를 포함한 기독교인들, 그리고 자유 민주주의 외치던 시민들의 운명이 될 것입니다. 정규재 주필과 황장수 소장의 분석을 먼저 듣고 상황을 잘 파악하기 바랍니다. <안희정 문제의 본질>https://youtu.be/Gyn5vvvPb4k <안희정 성폭력>https://youtu.be/0E5iJ4SMKgU 4월말에 남북 정상회담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조갑제 선생님의 긴급 해설을 듣기 바랍니다. <김정은의 '한반도 비핵화' 사기극에 또 속을 것인가?> https://youtu.be/q59jNbkgbCM 미국도 지쳤는지 이제 한반도에서 손을 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이러면 베트남처럼 되는 것입니다. 큰일이 납니다. <미국 폭스 뉴스>https://blog.naver.com/cjyoon214/221223029715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아름다운 이 나라, 대한민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이니 깨어서 기도합시다. 지금은 성경 읽기/경건 서적 읽기 시간을 조금 줄이고 유튜브에 있는 정확한 뉴스를 통해 이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하지 않으면 우리와 아이들이 바빌론 포로 생활을 당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07 11:46:10 | 관리자
기도문을 읽으며 저절로 아멘이 되네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3-07 00:42:37 | 김상희
안녕하세요. 이번주 일요일 2018.03.11 오후 5시부터 교회 빌딩 전체 복도 계단 물/왁스 청소가 있습니다. 오후 5시 이전에 모든 교회 일정을 마치고, 5시부터 건물청소를 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따라서, 이번 주일 저녁은 없습니다. 주차장까지 모두 비워 주셔야 합니다. 샬롬.
2018-03-06 14:00:50 | 홍승대
새벽이 오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고 통일도 아마 그렇게 어둠 가운데서 우리에게 갑자기 임할 지 누가 알겠습니까? 조갑제씨의 말처럼 지금은 시민들이 좌파정부의 집권으로 공권력에 대한 신뢰가 없어서 자기가 직접 나서지 아니면 안되겠다는 두려움 때문에 거리에 직접 나온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저도 두렵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속히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맞게 간절히 구하면 주실 텐데, 그 간절함이 우리의 삶에서 간절히 표현되어 우리가 지쳐 쓰러지기 전에 하나님께서 속히 들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03-05 21:43:14 | 이남규
기 도 문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영원토록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거룩하시고 위대하심을 기나긴 추위를 견디어내고 이제 새봄을 알리는 3월의 첫 주일 아침에 높이 찬양합니다. 한 사람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영원한 지옥 불 호수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불쌍한 저희들을 대속하시기 위해 이 땅에 독생자를 보내셔서 십자가 수난을 통해 피 흘려 죽게 하시고 그 십자가 사역을 믿는 모든 자에게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하시고 영존하는 생명을 허락하셔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양자로 삼으시고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게 하신 아버지의 크신 사랑에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 중에 하나였던 우리나라를 사랑하셔서 대한민국건국 당시 전 국민 가운데 기독교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1%밖에 안 되었던 이 나라에 기독교 신자인 이승만 성도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삼으셨을 뿐만 아니라 박정희라는 걸출한 인물을 대통령으로 세워주시고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게 하셔서 만년가난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시켜 주셔서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을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치른 세계 8번째 나라가 되게 하셨으며, 동·하계 올림픽과, 월드컵대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세계4대 스포츠대회를 유치한 세계 5번째 나라로서 유사 이래 가장 풍요로운 번영을 누리고 있는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는 군사적으로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로, 경제적으로는 조선과 자동차 산업의 불황, 사드배치 갈등으로 인한 중국의 경제 보복, 미국의 높은 관세 장벽 등으로, 정치적으로는 김일성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체제 이념에 물든 종북 세력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대한민국건국역사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바탕을 둔 시장경제체제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심각하게 대결하는 정국으로 건국 이래 최대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동안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폭풍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선진국의 문 앞에 서 있는 이 나라에 왜 이런 어려움이 임했습니까? 우리 기독교인들이 먼저 자신들을 되돌아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물질 만능 주의에 빠져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잊어버린 것이 아닌지요? 우리나라의 기독교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이 성경이 보여 주는 하나님의 바른 진리와 참된 기독교 신앙의 본질에서 벗어나 세속주의와 손잡고 잘못된 번영신학과 은사주의와 성장위주의 대형교회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오직 맘몬에만 눈이 어두워 진 것이 원인은 아닌지요? 모든 우리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바로 서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님만을 바라봐야 하는 데 세속에 휩쓸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잘못된 신앙생활을 해왔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이시여! 먼저 대한민국 천만 기독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주님만을 바라볼 수 있도록 통회하는 마음 문을 열어 주셔서 우리나라를 현재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지금 국가와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바로 깨닫게 도와주시고 두 편으로 갈라진 민심을 어떻게 하면 하나가 되게 할 수 있을까를 밤 새워 고민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땅에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우게 하고 북한의 남침으로 일어난 6.25전쟁에서 우리나라를 피 흘려 지켜주어 지금의 위치에 서게 도와 준 혈맹 국가인 미국을 배척하여 스스로 멸망의 무덤을 파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세계역사 속에서 사회주의국가와 공산주의국가가 어떻게 망하고 쇠퇴하게 되었는지를 바로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해 주셔서 이 나라를 공산화의 길로 이끌어 천추의 한을 남기는 불행한 지도자들이 되지 않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아울러 우리나라의 모든 국민들에게 밝은 눈과 바른 정신을 주셔서 주사파나 종북 세력의 악한 선동에 현혹되지 않도록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울러 굶주림과 억압 속에서 허덕이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고 있는 북한 동포들의 탄식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그들이 꿈에도 그리던 자유를 누리며 성경 말씀을 통해 복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마음껏 할렐루야를 외치며 찬송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날이 속히 임하도록 동토의 땅 북한을 지배하고 있는 김씨 왕조의 악한 마귀의 세력이 붕괴되도록 저들에게 철퇴를 내려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제 본 교회는 더욱 큰 비전을 가지고 주님께 더 큰 영광을 돌리기 위해 서창동에 예배당을 신축 중에 있습니다. 예기치 않은 사태와 매서운 추위로 인해 공사 진척이 한 달 정도 늦어졌습니다. 다행히 공사가 순조롭게 재개되었다고 하오니 공사를 지휘 감독하는 사람들과 모든 인부들의 생각과 손을 다스려 주셔서 아무런 하자가 발생되지 않고 견고하고 아름다운 예배당이 완성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 건물이 적기에 제 값을 받고 순조롭게 매각되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하시고 이를 토대로 바른 신약 교회를 구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신 정동수 목사님께서 피곤치 않게 하여주시고 저희들을 맑은 물가와 푸른 초장으로 인도할 수 있는 훌륭한 목자가 될 수 있는 영적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성령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가족들도 늘 평안함 속에서 목사님과 동역하는 기쁨이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성경 신자들을 대적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하루 속히 주님을 만나 눈물로 회개하고 변화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교회 곳곳에서 교회를 바로 세우고 형제 사랑을 실천하며 지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집사와 교회 학교 교사와 지역장과 주차안내와 성가대와 급식 등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을 기억해 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더욱 더 주님을 의지하며 겸손한 자세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는 좋은 사역자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오늘 예배에 참석하고 싶으나 질병이나 직장이나 가정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있을 줄 압니다. 어느 곳에 있던지 이 시간을 기억하고 사모할 수 있게 하시고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루 속히 질병에서 치유됨과 모든 문제에서 자유함을 주셔서 기쁨과 감사로 저희들과 같이 예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은혜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끝으로 오늘 말씀을 선포하실 목사님에게 성령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셔서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차고 넘쳐서 세상을 향한 행진에서 넉넉히 승리할 수 있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고 전국 여러 곳에서 저희들과 같은 성경을 사용하여 예배드리는 모든 교회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바르게 선포되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축복된 예배가 되게 하시고 이 땅에 바른 신약교회가 우후죽순처럼 세워져서 하나님의 뜻이 바르게 실현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03-05 18:38: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광고 시간에 말씀드렸듯이 박영학 형제님의 어머니께서 갑자기 쓰러지셔서 입원 치료 중에 있습니다. <박 형제님 가족>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761 콩팥에 심한 염증이 생겨서 패혈증으로 고생하고 계십니다. 다행히 혈압 문제는 잘 해결되었는데 염증 부위의 염증 제거 시술 위치가 좋지 않아 내시경으로 시술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패혈증 수치가 3배나 올라갔다고 합니다. 위험해지면 오늘 밤에 긴급히 한쪽 콩팥을 제거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다른 한 쪽도 좋지 않습니다. 위급한 상황이니 우리 성도님들께서 며칠 동안 시간을 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 형제님의 장모님(정미선 자매님 어머니) 역시 지난주에 뇌경색으로 쓰러지셨는데 다행히 치료가 되어서 일반 병실로 옮겼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회복해야 하므로 이분을 위해서도 역시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박 형제님 가정과 함께하시며 위로해 주시고 고쳐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샬롬 패스터 야고보서 5장 13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16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2018-03-05 17:56:56 | 관리자
주일 아침이면 말씀을 외우는 아이들을 보면서
기특해 보였습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힘내세요~~
2018-03-05 15:34:23 | 김세라
자기소개를 참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딸기체험을 무척이나 기다리는 일주일이 되겠네요.
선생님들의 수고 감사합니다.
2018-03-05 11:11:56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