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함..참 멋있고 사랑할 가치있는 단어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이 원하시는대로 갈 수만 있게 해주세요..
2018-04-01 09:08:08 | 목영주
[저자 / 마크 A.탭]
마크 A. 탭(Mark A. Tabb)은 미국 크리스웰 칼리지(Criswell College)를 졸업하고, 오클라호마, 캘리포니아, 인디애나에 있는 교회들을 섬겼다. 현재는 나이츠타운 제일침례교회(the First Baptist Church of Knightstown)의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Uncommon Adventures : A Travel Guide to the Jouney of Faith 가 있다.
[독후감상]
책 표지의 사진만 봐도 절벽의 아짤함이 느껴진다.
그리고 건너가야 할 것 같은 까마득한 계곡은 제목으로 볼 때 고난의 깊이 같아 보인다.
세상이 감당 못한 믿음의 영웅들....
Names of Heroes of the Faith
이 책은 197쪽으로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율법 이전과 율법 이휴의 믿음의 사람들에 대하여 쓴 책이다.
순서로는 아벨, 에녹, 노아, 아브라함, 사라, 이삭, 야곱, 요셉, 아므람과 요거벳, 모세, 이스라엘 백성, 라합,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사무엘 그리고 잊혀진 믿음의 영웅들과 마지막에는 당신과 나에 대하여 나온다.
나는 이 책을 처음에 잠깐 읽다가 어린이집이 평가인증으로 바쁘게 되어 한참동안 한 쪽에 미뤄둔 것을 다시 펴서 하루에 믿음의 영웅 1인씩만이라도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읽게 되었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많은 은혜가 되었다.
출근하기 전 베란다에서 잠깐 차 한 잔 하면서 두서너장 읽은 후, 출근시간 동안 그 영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니 그 여운이 오래 갔다.
한꺼번에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보는 방법도 좋은 것 같아서 꾸준하게 읽었더니 작은 아이가 베란다에 커피포트와 탁자를 마련해서 작은 카페로 만들어 주었다. 카페 이름도 내 이름을 따서 정'S 카페이다. 목련꽃이 내려다보이는 공간에 책을 두고 보니 이제 바쁜 아침 시간이 깜깐의 힐링 시간이 되었다.
맨 처음 나오는 아벨은 그가 하나님께 드린 희생물에 대하여만 알고 있었는데 저자는 <아벨의 제물이 그의 형의 제물과 구별되어 하나님께 열납된 것은 그 제물의 내용물이 달라서가 아니라 그것을 바친 아벨의 태도때문이었다>라고 하였다.
태도....
그의 태도가 어땠지? 생가하며 창세기 4장을 펴보니 아벨은 창세기 4장 2절에 <그녀가 다시 그의 동생 아벨을 낳았는데>에서 아벨의 출생이 나오고 4절 ({주}께서 아벨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가지셨으나 가인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갖지 아니하셨으므로> 8절에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을 치려고 일어나 그를 죽이니라>를 보니 아벨은 4절에서 희생물을 드리고 8절에서 죽은 너무 짧은 인생이었다.
피의 희생물을 드리는 것은 진리....
아벨은 영으로 제사를 지냈고 가인은 육으로 제사를 지냈다는 생각을 하니 그가 짧은 인생임에도 믿음의 영웅들 첫 주자로 당연하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아벨을 통해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애 대해 다시 깨달은 귀한 시간이었다.
저자는 사무엘을 <나는 항상 그를 존경해 마지않는다> 라고 표현했다. 아마도 존경한다는 것을 더 강조하고 싶었던가보다. 히브리서 11장에는 사무엘에 대하여 나오기를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과 바락과 삼손과 입다와 또 다윗과 사무엘과 대언자들에 관하여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라> 라고 이름만 나오지만 저자는 사무엘을 존경하는 이유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 그는 실로 두려움을 모르고, 신실하며, 거룩하고, 독특한 사람이었다. 무엇보다도 사무엘은 타락한 제사장들, 하나님을 거역하는 백성, 그리고 제멋대로 구는 왕에 맞서서 하나님만을 위해서 나설 수 있었던 거룩하고 대담한 용기를 가졌던 사람이었다. 그의 담대함이야말로 내가 사무엘을 가장 존경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부분을 보니 사무엘을 바라보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지고 하나님을 향한 영웅의 표본을 본 것 같다.
그래서인지 사무엘을 쓰고난 후에 하는 저자의 기도가 더욱 와 닿는다.
<사무엘과 같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주를 위해서 담대하게 일어설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의 이름을 높이는 일에 저의 삶을 사용하소서. 사람들이 저를 바라다 볼 때 곧 주님을 보는 것처럼 느끼게 하소서. 결과를 상관치 않고 주를 위해 일어서서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저의 담대함에 주의 사랑과 애정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그럼으로써 저를 통하여 사람들이 감화를 받게 하소서. 아멘>
저자는 마지막으로 당신과 나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당신과 나...
믿음의 바통이 우리에게 넘겨졌다는 것이다.
<귀를 기울여 보라. "우리도 할 수 있었으니, 당신들도 할 수 있다"고 하는 그들의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믿음의 영웅들을 통해 여러 방면으로 나를 깨워주웠다
나는 이 책을 소장하고 싶고, 이 여운을 오래 간직하고 싶다..
2018-04-01 08:44:59 | 이정자
시간이 많이 지난줄 알았는데...
한달안에 있었던 이야기군요. 그 가운데에 함께하는 은혜가 큽니다.
변함없이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04-01 08:30:12 | 김경애
3월 2일 금요일에는 의정부 임마누엘 침례교회에 성도님들과 동행, 많은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폴채플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http://vimeo.com/258381656 우리교회가 아닌 다른교회에서 보는 느낌^^. 배리호프만 목사님과 함께.정목사님께서 외쿡을 가신듯 ^^ 집회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임마누엘 침례교회의 신실하게 섬겨주신 성도님들과 애써주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4일 첫주일 예배당에서. 자매님들의 찬양https://youtu.be/g_BWVvfdlOo 참 반가운, 어릴때부터 함께하는 현수의 모습입니다.자매모임의 세자매님께서 스피치를 해주셨습니다. 3월 11일 둘째주일은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평창올림픽을 잘 마치고 온 책자들. 금새 이렇게 많이 자랐네요.여민우, 박소담 부부의 아들 도진이 모습입니다. 언제나 풍요로운 자매모임의 스피치. 정관영 형제님의 스피치 곧이어 박효진 자매님의 스피치 장용철 형제님의 찬양,감사드립니다.오후에는 두분 자매님들의 스피치 31일자 건물 외관입니다. 녹색풀도 보이고 이렇게 봄이 찾아왔습니다. 아프신분들과특별히 교회 매각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4월에 뵙겠습니다.샬롬.
2018-03-31 23:48:50 | 관리자
9시간 힘든 수술임이 느껴집니다. 아무쪼록 무사히 건강하게 병원문을 나서시기를 바랍니다.
2018-03-31 16:41:59 | 이현엽
주님께서 함께하여 좋은 소식 들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03-31 16:39:39 | 이현엽
2018-03-31 16:04:57 | 황지연
요즘 어수선한 나라 분위기땜에 마음이 많이 무거운 저희들에게 기쁜 소식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자매님께서 목사님 설교를 듣고 기쁨으로 넘쳤을 모습이 그려지네요..
많은 분들께 알려주시고 자매님과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길 소망해봅니다~~
2018-03-31 15:29:50 | 엄인호
이쁜 사진들과 내용 정리 잘해주신 우리영희자매님 감사해요~~^^
2018-03-31 15:24:18 | 엄인호
안녕하세요? 요즘 좋은 교회, 좋은 성도가 무엇인지 많이 생각합니다. 특히 바르게 해 보겠다며 독립침례교회를 하고 있는데 이것이 과연 맞는가 생각도 합니다. 저는 한 번도 우리만 교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없고 사실 그렇게 말하는 것을 항상 정죄하였습니다. 이것은 지극히 교만한 말이며 성도들을 잘못된 길로 이끄는 첩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을 쓴다”, “우리는 독립 교회를 한다” 등과 같은 구호들을 마음에 간직한 채 허상을 그리며 교회에 오는 분들은 없는지 걱정이 됩니다. 특히 요즘 국가의 혼동 상태를 보면서 국제 질서는 무엇이며 약소국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많이 생각해 봅니다. 구약 시대 이스라엘의 역사와 대언자들의 사역이 국제 정세 안에서 어떻게 나라를 유지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잘 보여 주지만 여기에 대해 강해를 하면 자꾸 비뚤어진 시각으로 바라보는 분들이 있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오늘 알지 못하는 분에게서 이메일을 받고 다시 한 번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봅니다. o 믿음이란 무엇인가?o 그리스도인은 무엇 하는 사람인가?o 교회는 무엇 하는 덴가?o 킹제임스 성경을 손에 들었다는 것의 의미는? ..... 우리 모두 다음 글의 내용을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혹시 우리 교회가 알게 모르게 영혼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좋지 않은 관습들을 방치하고 심지어 두둔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이분의 말이 모든 독립 교회에 해당되는 말은 아닐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 교회와는 거의 상관없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우리를 둘러보고 배워서 고칠 것은 고쳐야겠습니다. 성경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옷도 단정하게 입고 말도 곱게 쓰며 무례하지 않게 행동하고 남을 배려할 줄 알며 책을 읽을 줄 알고 바른 사고를 하는 자유 민주 시민이 되는 것... 우리 교회에서는 무례하게(보기 흉하게) 행동하면 안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부디 우리 모두 거룩한 하나님을 인식하고 최선을 다해 그분을 알며 우리 아이들과 함께 바르게 그분께 예배합시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한테 몇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개신교회를 다니다가 아이들 교육을 위해 독립교회로 나가려고 하는데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독립교회를 몇 년 다녔는데 지금은 킹제임스 성경을 쓴다고 하는 독립교회에 대한 실망이 큽니다. 이런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와 말씀 중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교회나 교단에 대한 비난입니다. 비판 수준도 아니고 비난이고 심할 때는 조롱이나 비아냥거리는 소리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도대체 우리나라 교회사와 다른 교단 선교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전혀 모르지 않고서는 어떻게 저런 말씀들을 하실 수 있는지 경악한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제가 독립 교회 성도님들을 몇 년 겪어 보니까 이분들도 대체로 언행 중에 다른 교회들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며 낮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제가 겪은 독립 교회 성도님의 예배에 임하는 태도를 보면 기겁할 정도로 기본 예의가 없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습관적인 지각과 예배 시작 직전까지도 시장판처럼 잡담을 하고 예배 중의 불경건한 태도도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인 장년들과 교제를 하면 할수록 더 실망이 되고 놀라게 됩니다. 독립교회의 수준이 이 정도 밖에 안 되는구나라는 실망감이 시간이 갈수록 커집니다. 몇 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겪어 본 결과 정말로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이렇게 변화가 없고 성경 말씀을 읽지도 않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본인들은 구원받았다고 하지만 구원받았다는 것이 삶의 변화나 열매로 증명되지 않고 단지 입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믿는다는 것을 말한 것일 뿐이지 평소의 삶에서는 성경과 신앙에는 별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이번에 결정적으로 제가 회의를 가지게 된 것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건과 새로운 정권의 악행에 대하여 전혀 분별력이 없다는 점입니다. 사악한 것이 아니라면 무지해도 어떻게 이렇게 무지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새 정권의 악행에 대하여 관심이 없거나 오히려 찬성하는 성도들이 많은 모습을 보면서 도대체 독립침례교회의 신앙과 믿음은 무엇인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그렇게 구원을 강조하지만 정말로 구원을 받았는데도 이렇게 시간이 계속 지나도록 사회현상을 분별할 수 없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권에 박수를 보낼 수 있을까... 다른 교회와 교단들은 저급하게 무시하면서 정작 독립침례교회 성도님들의 영적 수준과 분별력은 젖을 먹는 어린아이 수준도 못 되는 것은 아닌가... 이 부분이 하도 이해도 안 되고 괴로워서 관련 목사님과 대화를 나눴는데 다행히 목사님은 현 상황은 분별하고 계셨습니다. 답답한 것은 교회 성도들께 담대하게 설교나 말씀을 못하신다는 점입니다. 목회자가 성도들을 가르치지 못하시니 참 답답합니다. 정말로 구원받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처음에는 모른다고 해도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최소한의 분별을 하지 않는 것은 지극히 비정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이 깊은데 이 정권을 지지하고 박수를 보낸다는 것이 가능할까요? 심지어 초대교회는 공산주의였고 그렇기 때문에 성경도 공산주의를 인정한다는 말을 하는 분들도 있는데 도대체 이런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킹제임스 성경을 주로 사용하는 독립침례교회의 신앙과 믿음은 도대체 무엇이고 시대 분별도 못하는 이런 교회 성도들을 제가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괴롭습니다. 일단 지금으로서는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믿기지 못할 정도로 정말로 무지하거나 아니면 사악하거나 둘 중 하나다. 물론 둘 다 문제이고 안타깝습니다. 목사님!! 직접 뵙고 말씀을 나눴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지만 우선 메일로 말씀드립니다. 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3-31 12:55:25 | 관리자
"말하지 않는것이 말하는 것이며
행동하지 않는것이 행동하는 것" 이라는 본회퍼 목사님의 말이 사실로 나타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않고 그저 침묵으로 가만히 있으면 그것이 곧 동의 한다라고 간주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강건너 불구경 하다가는 온갖 법들이 상정되고 통과되는 지경입니다.
얼마전 한국의 기독교인 천만명이라는데 국회 동성애법 입법 반대자가 만명도 못 채우는 걸 보고 이러다가 나라가 다 망해도 행동하지 않고 말하지 않겠다는 것을 정당하다고 할 수 있는지 반문해 봅니다.
한국의 기독교인 천만명중 하나님의 군대로서 일 할 수 있는 용사는 많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하나님께서 선민이라고 하는 그의 백성을 화약고라고 하는 팔레스타인 지역에 왜 두셨는지 생각해 볼 때입니다.
70년전의 그가난과 무지의 대한민국을 풍요와 축복으로 바꾸어주신 하나님에대한 감사함이 없었고 과거역사를 알지 못하고 살아왔던 제자신을 반성하고 돌이킵니다.
내가 알지못하던 사이에 보니 청와대가 주사파로 가득 차 이나라를 주체사상을 따라가는 나라로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다들 그럴리가요 하는 사이에 이나라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생각을 바꾸어야 겠습니다.
계속하여 현재의 시대적인 요구에 눈과 귀를 닫고 분별없이 가다보면 어느새 세상이 우리가 원하지 않고 하나님도 원하지 않는 세상으로 바뀌어 있게 된다는 것을 보게 될 것 입니다.
2018-03-31 12:34:53 | 김귀숙
안녕하세요? 2018년 2사분기 기도 말씀낭독 간증 스피치 순서를 올립니다. 일정이 맞지 않으면 홍승대 형제님과 의논하여 조정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31 12:25:09 | 관리자
아~ 그래서 형제님이 계셨구나 ㅎㅎ
참여 인원이 많아 나눈 이야기가 풍성하네요.
결혼과 가정이 교회와 연관되어 교제 나누기가 더 유익할 것 같네요.
초대 하는분도 초대 받아 가시는 분들도 얼마나 좋았을까...
사진으로 전해지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 보입니다.
2018-03-31 10:38:41 | 김혜순
결혼과 가정 제1장 : 가정의 기원하나님께서는 남자를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창1:31) 남자는 하나님을 위해 창조되었고 여자는 하나님과 남자를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남자와 여자는 함께 살기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인간 사회의 기초는 가정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서 이루는 가정에 복을 주셨습니다.결혼의 목적은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결혼하는 것 외에는 모두 불법일 뿐입니다. 결혼제도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막10:2-9) 가정을 바르게 세우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교회와 가정은 유사합니다. 성경적인 교회가 없으면 성경적인 결혼관을 알 수 없습니다. 또한 가정이 변질되면 교회를 제대로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아이들은 아버지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개념을 배울 수 있고 어머니를 통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더 잘 섬기기 위해 이혼한다는 사람이 있지만 그것은 죄에 대한 변명일 뿐입니다. 독신으로 지내며 자신의 모든 힘을 다해 주님을 섬기겠다는 것은 훌륭한 생각입니다. 그러나 결혼하는 것은 결코 죄가 아닙니다. 오히려 결혼을 금하는 것은 마귀의 교리입니다. 제2장 : 가정의 목적오늘날 사회의 문제는 가정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를 따르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경에 의하면 가정은 목적이 있습니다. 가정의 첫째 목적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자녀를 생산하므로 사회의 기본골조를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도는 남자와 여자가, 여자와 남자가 함께 가정을 이뤄 아이를 낳고 양육하여 주님을 위해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남자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훈계입니다. 여자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어머니의 인도와 아버지의 보호입니다. 가정의 둘째 목적은,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함으로 힘을 얻기 위함입니다. 성경은 사람의 수고가 자신만을 위한 게 아니라 다른사람을 위한 것이라야 의미가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혼자 뜨거운 신앙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른 사람과 함께 하기 때문에 주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의 셋째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인 부모가 자녀들에게 희생적인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준다면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희생과 사랑을 전혀 배우지 못한 자녀는 자기 중심적인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하나님처럼 사랑이 충만한 아버지를 둔 자녀라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쉽게 이해할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순종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자란 자녀라면 교회가 어떻게 주님을 섬겨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것입니다. 가정의 넷째 목적은, 무한한 사랑이 있음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녀들을 사랑하는 아버지에게 양육을 받았다면 여러분은 절대 자신이 받은 구원을 잃어버리지나 않을까 걱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사람들은 구원을 받았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합니다. 여러분의 아들과 딸은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을 배우게 됩니다. 여러분의 자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여러분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가정의 다섯째 목적은, 다른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는지 가르치기 위함입니다.가정은 사랑을 배우고 연습하고 실천하는 학교입니다. 가정이라는 학교를 통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돌보고 그를 위해 희생하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가정의 여섯째 목적은, 구성원들을 보호하고 교육하기 위함입니다. 가정은 교육과 훈계를 받는 곳입니다. 자녀들은 가정에서 의로 교육받아야 합니다. 가정에서 하나님을 존중하고 두려워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아이들은 가정에서 성경을 배워야 합니다. 가정에서 사랑과 희생과 섬김을 배운 사람은 교회에서 그러한 것으로 다른 지체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가정에서 섬김만 받은 사람은 교회에 와서도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가정의 개념을 다시 보게 되었다. 자녀에게 권하고 싶다. 가정에 대한 다른 정립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 남자의 창조목적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기 위함이며, 여자를 창조하신 목적이 하나님과 남자를 기쁘게 하기 위함이라는 내용을 보며 조력자로서의 아내의 의무를 생각해 보게 된다. * 결혼을 통한 하나님의 큰 계획을 깨닫게 되었다. * 우리의 관념, 갖고 있던 고질적인 생각을 버리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가 가정 안에 있음을 느낀다. 말씀 가운데 가정을 이루고 있음이 참 감사하다. * 아이들이 다 성장하고 나면 부부간의 공통된 이슈가 없었는데, 사랑침례교회 와서 공통된 이슈가 생기고 그것으로 서로 열띤 대화 또한 가능하며 함께 세워나가는 기쁨이 크다. 또한 교회라는 공동체를 통하여 각자가 돕고 배움을 통해 지혜롭게 가정의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하나님의 속성을 생각해본다. 섬기는 마음, 희생하는 마음 등, 부부 중 좀 더 성숙한 사람이 희생해야 한다. 좀 더 마음을 베풀고, 헌신하고 배려해야한다. 주님은 넉넉히 이길 힘을 주신다. *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시선을 맞추면 낮아지고 겸손해진다. 돕는 베필로서 나를 주장하지 않고, 내안의 문제를 들여다 봐야 한다. * 한 교회를 부부가 섬길 수 있음이 새삼 감사함을 느낀다. 일상에서 마음을 모으기 힘든 부부가 교회를 통하여 함께 마음을 모으고 기도하며 같은 말씀안에 굳건히 서게 됨이 감사하다. * 아내가 남편을 위해서 지어졌다는 말씀, 남편의 머리위에 서지 말라는 말씀 앞에 지난 나의 모습을 많이 생각하고 반성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잘 가꾸고 세우며 바르게 지켜야겠다는 의지와 책임을 갖는다. * 말씀이 있음에도 지난날 나는 나의 상황과 형편에 따라, 남편을 바라보고 남편의 가치를 판단하던 시기가 있었다. 어두운 터널 가운데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더욱 감사할 수 있는 거 같다. * 에베소서에 있는 남편에게 복종하라는 그 말씀에 순종되지 않는 나 자신이 참 괴로웠다. 그럴수록 말씀 앞에 내 자아를 내려놓고, 철저히 말씀에 매달릴 때 가능함을 느꼈다. * 가정은 어찌 보면 남편이 바뀌어야 아내가 바뀌는 것 같다. 리더로서 말이다. ‘아내는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고 했다. 이 부분을 깨닫게 되면서 점차 순기능을 해나가는 가정의 모습을 갖추는 것 같다. * 순종하는 것보다는 죽도록 사랑하는 것이 더 힘들다. 남편이 안고 가는 책임감을 좀 더 헤아리며 아내로서 돕는 자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할 것 같다. * 남편에 대한 복종, 순종이 자연적으로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의지적으로 노력해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이루는 과정이라 여기면 좀 쉽지 않을까 싶다. * 돌이켜 보니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지 못한 부분이 가장 후회되고 안타깝다. 처음부터 했었어야 하는 것을 놓쳤으나, 앞으로 손자, 손녀에게 노력해 보고 싶다. * 교회를 위해서 가정을 세우심을 알게 되었다. 교회에서 어떠한 성도가 될 것이며, 어떤 그리스도인의 태도를 갖출 것인가는 가정에서부터 비롯됨을 다시금 깨닫는다. * 성경에 나오는 복종이라는 말이 내겐 참 어렵고 납득 또한 쉽지 않았다. 조력자라는 말이 help meet 으로 나온다. 돕는 역할로서 우리가 보통 누군가에게 도와달라고 할 때는 나보다는 더 힘이 세거나 잘 아는 사람에게 하듯 아내가 (남편이라는 머리가 잘 세워지도록) 조력자로서 도와야 함을 깨닫고 나니 기쁨으로 아내의 의무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다. “이번 주엔 인천서구 엄인호 자매님(배현석 형제님)께서 댁으로 초대해 주셔서 부평의 한 식당에서 풍족한 식사대접을 받고 댁으로 자리를 옮겨 교제를 이어 나누었습니다. 총 스물여덟분이 함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었네요. 융숭한 대접으로 기꺼이 섬겨주신 자매님과 형제님께 감사드려요♥ 이번 모임엔 시흥에서 오시는 김귀숙 자매님께서 특별히 시간을 내어 방문을 해주셨어요. 사진 속에 웬 형제님이 계시네요. 엄인호 자매님댁 바로 건너편 단지에 거주하시는 ‘교제의 달인’ 최재원 형제님과 최정래 자매님께서도 인사차 방문해 주셨지요. 나른한 봄날, 따사로운 자매님 댁 거실에서 꽃과 커피, 차향과 더불어 ‘결혼과 가정’이라는 책을 가지고 첫 시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가정의 목적을 통해 각자의 삶을 돌아보며 마음을 다지는 시간을 갖게 된 거 같습니다. 다음 주에도 10시 50분 11층 식당에서 함께 할께요~샬롬
2018-03-31 09:36:21 | 장영희
2017년 8월 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3Rcp2HWeLIM
2018-03-31 02:31:15 | 관리자
아무리 외쳐도 들으려 하지않는 참으로 암담하고 암울한
이시대에 살고 있음이 꿈속을 헤메는거 같습니다.거짓이 난무하는 이 나라의 운명앞에 아무것도 할수없음이 안타까움 뿐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니...
하나님 아버지! 이나라와 이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2018-03-30 23:26:39 | 김경애
할렐루야!!! 안은선자매님! 반갑고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자매님께서 목사님 설교를 통하여 먼 이국땅에서 새롭게 주님만나시고 삶이 바뀌게 되셨다니...하나님께 영광이요 저희들에게 큰 은혜가 됩니다.오늘 금요모임에서 목사님께서 가장많이 기뻐하셨답니다. 가을쯤 오시게 되면 새로운 예배당에서 뵐수 있기를 기대합니다.주님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03-30 23:11:28 | 김경애
요즘은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 입니다.
저도 어제 이 영상보고...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이념에 따라서 끝없는 진실공방을 벌이는 사람들을 보면서..참으로 착잡했습니다.
하나님! 이 국가를 살려주시기 원합니다!!
2018-03-30 20:14:58 | 오광일
사랑침례교회 미디어선교와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한 영혼의 삶과 운명이 180도 달라지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귀한 간증에 기쁨과 감사가 됩니다. 이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합니다.
2018-03-30 16:33:11 | 장용철
촛불시위에 나가지는 않았지만 심정적 동의와 지지로
박 대통령의 온갖 음해와 의혹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며
마녀 사냥을 일삼은 언론과 정치꾼에 휘둘렸던 저로써는,
가슴 아프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사치이고..
거짓의 영에 동조함은 물론, 진실에 대한 탐구욕은 오간데 없이
독재자의 딸을 향해 마음에서 수도 없이 돌팔매를 던졌었기에
지금의 현실앞에서 두려움이 앞섭니다..
무고한 대통령을 탄핵하고
인권, 평화로 위장한 인본주의자들이 국가 권력을 차지해
그 권력을 등에 업고
하나님께서 세워주시고 지켜주신 이 대한민국을 자해하게 만드는
거짓과 혼미의 영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국민들과 소위 그리스도인들이,
하루 빨리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구하는 기적이
우리에게 일어나기만을 바라고 또 바랍니다.
2018-03-30 15:59:42 | 정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