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목사님 설교듣는 사람을 만나면 너무 반갑지요.
우리 성도들이 단체로 찾아보았으니 그분들도 행복했을것 같아요^^
사진속 모습들 모두가 너무 아름다워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가볼 장소가 생겼네요^^
모두가 주님안에서 누리는 즐거움으로
기쁘고 환한모습이에요^^
2018-10-07 17:28:43 | 이수영
어찌나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는지요.가는곳마다 미디어선교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끼며 처음 만나뵙지만 반갑고 감사한 마음과 주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임을 인식하게 됐지요. 넓게 펼쳐진 바닷가 전경처럼 우리마음도 가득한 사랑과 기쁨으로 함께했습니다.장자매님께서 그날의 소식들을 잘 표현해 주셨네요.수고에 감사드려요.
2018-10-07 07:19:05 | 김경애
영화관도. 식당도, 카페도, 주변 경치도 어쩜 이리 멋지고 이쁜지요.
함께 하신 자매님들도 하나같이 참 고우십니다.
미디어 선교의 값진 열매가 곳곳에 열려 감사하고 기회 되면 꼭 다녀 오고 싶은 곳 이네요.
2018-10-06 23:57:37 | 김혜순
‘동검도’라고 들어 보셨나요?올 자매모임 가을 나들이 메인장소는 강화도 본섬에 연결된 제방도로를 거쳐 들어가면 약 200여명의 주민이 사는 여의도보다 작은 섬, 동검도입니다.지난 여름방학에 몇몇 자매님들과도 다녀온 곳인데요. 동검도 예술극장은 미리 주문한 차를 마시며 영화를 감상하고 식사도 할 수 있는 극장카페라고 해야 할까요^^이곳에서 우리는 6-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엄마의 이름으로’ 라는 미국영화를 감상했습니다.영화 시작 전에 극장 대표이신 감독님께서 간단한 영화 설명과 함께 즉석 피아노 연주로 영화의 시작을 열어주십니다.열 명의 아이들과 다소 무능한 남편과 함께 하루하루를 고군분투 하며 살아가는, 재능 많고 지혜로운 한 여성이자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그녀의 일상은 누가 봐도 너무나 고되고 지칠만도 했지만,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사랑이 많은 따뜻하면서도 강한, 아내와 엄마를 느낄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우유 값도 제때 지불하기 힘든 경제적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가는지가 영화감상의 포인트가 아닐까 싶은 재미난 극적 요소와 함께 무엇보다 ‘엄마라는 존재(세계)는 온 우주를 지탱하는 힘!’ 이라 표현 하시던 감독님의 소개말 이 가슴으로 충분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었습니다.동검도 에서 다시 15분 정도 차로 이동하면 강화도 본섬에 위치한 ‘초가삼간’ 이라는 음식점에 참 반가운 분이 계셨습니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계시는데 업종 특성상 주일 예배가 어려워 근처에 있는 지체들과 매주 수요일에 가정예배를 드리고 계신다고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은 순종으로 나올 때, 빛이 되고 진리가 된다‘ 는 자매님의 간증이 매운 쭈꾸미 만큼 정신을 바짝 들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정말 맛나게 먹은 수제 햄버거와 도토리전이 그리워 조만간 다시 또 뵐 듯 합니다^^* 초가삼간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동막해수욕장을 지나면 바로 ‘카페 갈릴리‘ 라는 곳이 보입니다. 시리아 선교지에서 짐승과도 같은 인간의 비참함과 나약함을 보고 하나님께 해결되지 않는 의문이 생기셨다는 자매님.마음의 작정을 하고 해외 선교후원을 하고 계신다고 하시네요. 형제님과 함께 카페를 운영중이신데 미소가 참 아름다운 부부십니다.오랜 교회생활 속에서 늘 해결되지 않던 옥죔이 있었는데 말씀에 근거해 교회의 섬김과 신앙생활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가장 힘들 때 말씀으로 서게 하신 정동수 목사님께 참 감사하다는 간증을 해주셨어요.우리교회의 미디어 선교가 진리의 통로로서 제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더욱 우리의 비전과 사명에 힘을 내야겠다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낯선 외부인 들로 북적이다가 이내 한적한 섬마을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 붉은 석양이 갯벌 곳곳에 깊은 물길을 비출 때쯤 우리에게 주어진 귀한 하루 동안의 선물을 마음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2018년 10월의 어느 날 우리의 하루는 자연과 지체가 있어 더욱 빛이 났습니다. 샬롬~♥
2018-10-06 23:32:08 | 장영희
금요일 동영상을 많이 기다리셨군요.
저도 많이 기다립니다.^^
동영상이 그날에 바로바로 업로드 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작업하시는 분들도 생업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해하시고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올라왔네요.^^
[성경의 주요 예언 01_인간 역사의 예언 차트 : 월브우드 박사 (John Walvoord)]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880
2018-10-06 10:45:13 | 최문선
2018년 9월 28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TLPH0CNkVY8
2018-10-05 23:13:43 | 관리자
아이들 또한 잘 적응하고
배워가니 기쁘네요~~
믿음안에서 잘 성장하길
늘 응원합니다^^
2018-10-05 08:18:19 | 김세라
구원열차반 레위반 믿음반 양념반? 재미있네요.ㅎ
각반의 붙여진 이름데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쑥쑥 믿음이 자라 골고루 소금에 간을하듯 필요한 일꾼들로 세워지기를 바랍니다.언제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2018-10-04 22:33:57 | 김경애
성경속 한자도 배우고 분반공부도 하는군요.
잘 훈련받아 이 사회에 필요한 일꾼들로 세워지기를 바래요.
언제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10-04 22:29:00 | 김경애
자매님, 반갑습니다.진리의 말씀을 갈급하시던 긴 세월이셨네요.먼 길 돌아서 맞으신 사랑침례교회의 평안을 풍족히 누리시길 원합니다~
2018-10-04 21:22:54 | 최상기
초등부 아이들도 기도에 참여함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는군요.
인사를 잘하는 일에 어른들도 동참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18-10-04 19:31:45 | 이수영
학생들이 찬양과 예배진행을 직접하네요^^
잘 배워서 전달도 잘하는 성숙한 청년들이 곧 되겠지요.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10-04 19:30:0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참으로 귀한 일을 감당하시는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한 영혼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고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 예수님의 은혜와 큰 평안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2018-10-04 11:59:25 | 관리자
초등부 10월 계획안 입니다.
2018-10-04 10:31:07 | 박하늘
금요 성경공부는 영상으로 안올리시나 보네요
몇일전부터 기대하면서 들어와봤더니 영상이 없어서 실망했어요ㅠ
2018-10-04 02:44:55 | 양민
기독교 직업관 알아보기.....누군가는 꼭 알려줘야하는 것이지요. 애써주시는 선생님들, 참 감사합니다.
2018-10-03 09:05:39 | 이청원
복음 전도에 뜨거웠던 마음을 기억하게 하는 글이네요.
진리의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 살면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복을 누림에 무한한 감사와 기쁨으로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나는 얼마나 그 복을 나누고 전하려 애쓰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8-10-02 23:46:11 | 김상희
아멘, 도전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8-10-02 22:00:10 | 이청원
어떤 형태로든지 복음을 전하려 애쓰시는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02 21:32:08 | 백윤정
사랑침례교회 중고등부 10월 계획안
2018-10-02 13:53:44 |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