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어제와 다르게 급변했네요. 환절기 적응에 감기들 주의하시고요. 지난주일엔 교회를 못나왔습니다. 주중 마음에 상심이 크다보니 소화가 안되고 잘 못먹어컨디션이 안좋았습니다. 나라가 아프면 우리의 마음도 아픈것 같습니다.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정치를 하지 않았으면...이번 월요일 되어 정리된 뉴스듣고, 그간 폼페이오 태풍이 온다하여 노심초사했다가 별탈없이 지나고 나니,언제 그랬냐는 듯 잔잔한 모래밭에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소화도 좀 되고...몸도 편해졌습니다. 지금 창밖으로는 윙윙거리는 바람소리가 들리지만, 마음은 춥지 않습니다.그간 하나님아버지를 떠올리며 대한민국을 떠올리며 - 하나님과 대한민국이 하나이길 원합니다. 미국 동맹국의 말 한디에 왔다갔다 가슴졸일 것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은 우리의 좋은 친구여야 하지만,대한민국을 하나님허리에 꽁꽁 묶어두길 원합니다 - 아브라함이 의인의 수로 하나님과 협상한 것처럼, 감히 할수 없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이 긍휼 부으실 최소한의 의인 2.3명이 대한민국에 없으면 우린 그대로 지옥행이니까요 - 무조건, 대한민국을 하나님허리에 꽁꽁 묶어두시길! 작은 어둠을 지나고 나니 변하지 않는건 크신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 비둘기처럼 벌벌 떨고 있는 아이에게 예수님이 "믿음이 적은자야" 하시겠지요.
2018-10-11 22:33:35 | 오영임
2018년 10월 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TIow382OvLM
2018-10-09 21:59:35 | 관리자
2018년 10월 5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n1kZ0zo3aWU
2018-10-09 11:03:36 | 관리자
학생들이 시험 끝난 이후에
함께 모일수 있는 자리로
즐거운 시간이 되고
안전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준비해주신 선생님들 감사드려요^^
2018-10-08 17:28:21 | 김세라
자연과 함께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신비를 보게 되지요^^
수고에 감사합니다^^
2018-10-08 16:53:50 | 이수영
감사합니다~
2018-10-08 16:51:55 | 이수영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하면 어른들도 유익이 되어 좋겠네요^^
2018-10-08 16:51:32 | 이수영
2018-10-08 15:32:12 | 장미
한글의 난제인 저 글을 해석할수 있는 오직 소수의 무리들.........
2018-10-08 15:06:33 | 김영익
샬롬성경속 중요한 단어를 한자를 통해 익히면서그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학습자료 입니다.관련된 구절도 함께 익고 묵상하시면서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2주 단위로 자료를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10월 1주차 창조(創造)10월 2주차 성령(聖靈)
2018-10-08 13:17:34 | 오광일
샬롬~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성경관련 학습자료를 공유합니다. 성경암송 연습 학습지(10월 한달용) - 매주 1구절씩 소리내어 읽고, 중요 단어를 빈칸 채워보고 중요 절을 채워보고, 전체 구절을 암송해서 써보는 방식으로 가정에서 시간을 내어 말씀을 암송하는데 활용하면 됩니다. - 한 구절당 2page로 되어 있으니 시간 배분을 잘 해서 말씀을 머리뿐 아니라 마음에도 새기도록 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자료를 다운 받아서 가정에서 아이들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8-10-08 13:07:05 | 오광일
너무 예쁘네요^^
무엇을 해도 예쁜데^^
사랑의 수고로 교육하시는 선생님들 감사해요~
2018-10-08 10:15:31 | 이수영
귀한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08 10:08:05 | 원정원
첫 문구가 참 귀여워요~^^
선생님들 늘 힘내시구요~~
2018-10-08 08:24:03 | 김세라
막연하게 생각해 왔던
그리스도인의 교제, 모습, 문화
이런것들이 퍼즐처럼 하나하나
완성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자매모임에서 귀한 사역들을
솔선수범 해 주시니 이또한 참 아름답습니다!!
2018-10-08 08:21:47 | 김세라
저는 주자매님이 해석을 해주셔서 알았습니다.
한국인에게는 킹제임스 흠정역~!!!
2018-10-08 07:56:46 | 조성재
이쁜 유년부 친구들과 함께한지 10개월째 접어드네요.자기 이름도 잘 몰랐던 1학년 친구들은 어느덧 성경도 읽고소리나는 대로 한글도 제법 쓰기도 합니다~!우리 유년부 아이들이 조금씩 자라는게 교사의 눈에 보이는걸 보며우리도 주님앞에 어떤 모습일지요? ^^
2018-10-08 00:16:26 | 주경선
하루 종일 교회에서 지체들과 숨쉬며 찬양하며 교제하고 예배드리고
왔건만 또 잠들기전 생각나는게 교회네요.
연예하는 것처럼 늘 생각나고 행복하고 마냥 즐겁고 기쁨이 끊이지
않는 교회가 있음에 참으로 감사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 애틋해지네요.
사진을 보면서 이와같은 모임이 세상 어디에 있을꼬? 미소짓기도하고
장자매님의 수준있는 글 한편에 수필을 읽듯한 시적표현에 마음도
녹아집니다.
곳곳에서 같은 믿음을 가진신 분들이 굳게 서계시니 저희도 다시금
마음을 다지게 되구요. 매번 그렇지만 참 사랑스런 우리 자매모임가족
들입니다♡♡♡♡
2018-10-08 00:05:42 | 주경선
2018년 10월 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xSJc3xH5V4Q
2018-10-07 17:44:43 | 관리자
어디서든 목사님 설교듣는 사람을 만나면 너무 반갑지요.
우리 성도들이 단체로 찾아보았으니 그분들도 행복했을것 같아요^^
사진속 모습들 모두가 너무 아름다워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가볼 장소가 생겼네요^^
모두가 주님안에서 누리는 즐거움으로
기쁘고 환한모습이에요^^
2018-10-07 17:28:43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