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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교회 앞 노상 주차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경찰서와 구청에서 2019년 7월에 심의해서 8월부터 교회 앞 도로 양쪽의 노상 주차가 금지되었습니다. 길에 있던 주차 허용 표지판이 사라지고 길에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주일부터 도로에 대면 5-6만원의 주차 위반 과태료가 나옵니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이 주차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오전 예배만 드리고 가시는 분들은 반드시 교회 옆의 코아 주차장에 주차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오후까지 계실 분들은 오시는 순서대로 교회 주차장에 대고 교회 주차장이 차면 코아 주차장에 대든지 주차 위반이 되지 않는 다른 데 주차해야 합니다.   3. 코아 주차장에 주차하시는 분들에게 교회(서점)에서는 2시간 할인권을 드리고 그 이후의 요금은 본인이 정산하고 나가야 합니다. 1시간에 1,000원입니다.   예를 들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차하면 총 요금은 8,000원이고 교회(서점)에서 2,000원 할인권을 드리므로 본인이 6,000원을 내고 나가야 합니다.   반드시 할인권을 먼저 넣어야 할인된 금액으로 요금이 계산됩니다. 하루 종일 대시면 최대 10,000원이 나옵니다.   교회 주차 공간이 없어서 이런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구청과 이야기 해 보려고 하지만 이번 주부터는 주차 단속이 나오므로 이 점 이해하고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제니스 유치원과 초등학교 사잇길도 주차하면 안됩니다.   (*) 코아프라자 주차장(노브랜드 건물) 인천광역시 남동구 서창남순환로10번길 50 (서창동 668)   http://new.cbck.org/News1/View/4lt      
2019-09-05 16:58:33 | 관리자
국민 여러분, 크리스천 성도 여러분, 애국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입니다.   오늘은 대한민국의 위기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국가는 우리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그릇입니다.이 그릇이 깨지면 모든 것이 붕괴됩니다.   우리의 생명, 안보, 경제, 재산, 자식, 교육, 믿음 생활 등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이 다 무너져 버립니다.   지금 우리 조국 대한민국은 사회주의 붉은 세력에 의해 붕괴될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시점에 이 위기를 알리는 사람이 심히 적습니다.   목사는 하나님의 진리를 말해야 합니다.목사들 가운데도 이 위기를 보고 경고의 나팔을 울리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저는 어제 우연히 전광훈 목사님의 절규하시는 방송을 보고 눈물이 솟았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저는 전광훈 목사님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러나 전광훈 목사님이 국가의 몰락 앞에서 낙심한 상태로 절규하시는 것을 보고 조금이라도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그분의 영상을 올립니다.   저는 가난한 피난민 반공 포로 가정에 태어났으나 유학도 다녀왔습니다. 좋은 대학에서 교수 생활도 합니다. 목사 노릇도 합니다. 킹제임스 성경도 번역했습니다. 아이들도 잘 교육시켜 출가시켰습니다.   이 모든 것, 대한민국이라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있어서 가능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조국의 적들에 의해 붕괴되려 하고 있어 요즘 잠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우리 모두 잠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전광훈 목사님의 이 절규의 음성을 듣고 우리 모두 나라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먼저 교회와 목사 성도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간구해야 합니다.   70년을 지켜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님의 권능을 통해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듣고 이 나라를 지켜 주실 것을 위해 밤낮으로 기도합시다.   적은 수의, 많은 수의 사람으로 하든 하나님께는 제약이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우리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동수 목사   한기총 대표 회장 전광훈 목사 애국의 절규-교회와 목사들이여, 회개하고 나라를 살립시다   https://youtu.be/BPRwVCAm0R8
2019-09-05 14:34:35 | 관리자
<침묵의 대가>(그들이 왔을 때)/ 마르틴 니묄러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에.   그다음 그들이 사회민주당원을 가뒀을 때 나는 침묵했다.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기에. ​ 그다음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 그다음에 그들이 유대인에게 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에.   그러나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 내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그들은 자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1955초판)   독일 출신의 루터교 목사였던 저자가 1946년 프랑크푸르트에서 행한 연설의 일부를 시 형식으로 바꾼 것이다. 마르틴 니묄러(1892~1984)는 제1차 세계대전 때 독일 해군의 U보트 함장으로 복무했고 처음에는 개혁교회 목사이며 반공주의자로서 히틀러를 지지했다. 그러나 히틀러가 국가의 우월성을 종교처럼 맹신하자 환멸을 느끼게 되었고, 많은 개신교 성직자들이 나치의 위협에 무릎을 꿇은 가운데서도 그는 반 히틀러 독일 성직자그룹의 리더가 되었다. 히틀러에 의해 체포된 그는 강제수용소에 감금되었다가 1945년 연합군에 의해 풀려났고 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독일 국민들의 참회와 화해를 이끄는 대변자로서 활동했다.   샬롬   패스터   한기총 대표 회장 전광훈 목사 애국의 절규-교회와 목사들이여, 회개하고 나라를 살립시다   https://youtu.be/BPRwVCAm0R8  
2019-09-05 14:32: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좋은 글은 사람을 움직입니다. 그런데 좋은 글을 쓰기란 쉽지 않습니다.   오늘 기가 막히게 좋은 글을 보고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절대로 조국 류가 추구하는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국 지명은 우리 사회에 불행 중 다행',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  도덕' 독점한 듯 선악 이분법 일삼던 좌파의 위선적 정체, '개념 유명인'들 실체 베일 벗은 文의 모습, 인터넷 여론 조작 현장… 조국 덕에 만천하 드러나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를 보고 사람들은 처음에는 분노했다. 그런데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조씨를 법무장관에 지명한 것은 우리 사회에 불행 중 다행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한국 정치를 20년 이상 쥐고 흔드는 '운동권 세력'이 어떻게 변질됐는지 그 실체를 조국만큼 모든 국민에게 잘 알려준 사람은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정말 어떤 사람인지 조국만큼 잘 알려준 사람도 없었다. 자신도 위장 전입해놓고 남 위장 전입엔 징역형을 내린 대법원 판사 등 이 정권의 내로남불은 헤아릴 수조차 없지만 이번처럼 종합적, 충격적으로 정체를 드러낸 적은 없었다.   조국은 강남 좌파의 전형이었다. 돈이 많아도 얼마든지 좌파적 의견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의 좌파 정치 세력은 상대를 정책적 견해차가 아니라 윤리·도덕적으로 매도해왔다. 나는 선(善)이고 너는 악(惡)이란 것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가짜 선, 위선이다. '강남 좌파' '부자 좌파'란 말엔 '위선자'란 뜻이 겹쳐질 수밖에 없다. 이승만이 세우고 박정희가 키운 나라에서 그 혜택을 누구보다 많이 본 사람들이 이승만 박정희 욕하고, 기업인 욕하고, 공무원 욕하고, 미국 욕한다. 부동산 투기 욕하고, 입시 사회 욕하면서 뒤로는 더 한다. 과거 한국 독재를 비판하면서 그보다 100배는 더한 북한 정권을 편든다. 그런데 그런 '멋진' 말을 최고급 와인을 마시면서 한다. 자기 생활은 철저하게 자본주의적으로 하면서 입에선 사회주의가 나온다. 그렇게 멋 부린 다음 강남의 널찍한 아파트로 귀가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치장한 사람도 보았다. 노동운동하다 나이 60이 넘은 지금도 시골 아파트 한 칸 없는 진짜 좌파 한 분은 "나는 내 말이 맞는다는 강남 좌파를 보면 구역질이 난다"고 했다.   북한 인민군은 선하고 미군은 살인마인 영화를 만들어 돈을 벌고 호화 생활을 한다. 재벌 기업이 그 숙주 역할을 한다. 북한 빨치산 미화 소설을 써 돈 번 사람도 좋은 와인 마시며 잘살고, 좌파 책으로 유명해진 출판사는 해외 MT도 간다고 한다. 좌파 진영으로 국회의원까지 했던 한 사람은 호텔 식당이 아니면 가질 않았다. 북한은 6·25 남침으로 서울을 점령한 후에 이런 사람들을 가장 먼저 제거했지만 이들은 북한 남침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조국 후보자의 위선 실체를 본 많은 사람이 "역겹다"고 했다. 집 한 칸 없는 노동운동가의 구역질을 이토록 많은 사람이 느끼게 된 것은 조국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조국은 이재정·이외수·유시민·박원순·조정래·안도현, 문 대통령의 아들, 장준하의 아들, 이른바 '개념 연예인' 등이 실제로 어떤 사람들인지도 잘 알게 해주었다. 이들은 어떤 이들에겐 우상과도 같았다. 그런데 이들이 조씨와 그 가족의 엄청난 위선, 부도덕, 불법 의혹을 맹목적으로 옹호한다. 아무리 같은 편이라도 정도가 있다. 그들의 그 잘난 '말'과 '글' 뒤에 감춰졌던 본색이 드러났다. 합리적인 척, 정의로운 척하는 사람이 실제 속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폭로하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런 희귀한 일이 조국을 통해 일어나고 있다.   조국은 청년층의 좌파에 대한 고정 선입견도 바꾸고 있다. 젊은 층이 좌파에 호감을 갖는 것은 흔히 있다. 그러나 독재 시대를 거친 한국의 역사 때문에 젊은 층엔 좌파가 도덕적이고 이타적이라는 선입견이 자리 잡았다. 희생하고 헌신하는 좌파도 많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위선자도 많이 있다. 사람들의 머리에서 고정관념을 걷어내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이 어려운 일을 조국이 역설적으로 해내고 있다.   노무현·문재인 극렬 지지층이 벌이는 인터넷 여론 조작의 실상도 온 국민이 생생하게 목격했다. 드루킹 댓글 조작은 생중계되지는 않았다. 그런데 '조국 힘내세요' 등 연이은 실시간 검색어 조작이 실제로 작동하는 현장이 공개되면서 이 극렬 집단의 존재와 행동 양식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조국에 반대하는 여론이 두 배 높은데 청와대 청원 게시판 여론은 그 정반대였다. 앞으로도 인터넷 여론 조작과 수상한 여론조사가 기승을 부리겠지만 국민은 쉽게 속아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정말 힘들 것으로 보였던 이런 일들이 조국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   문 대통령의 외골수 성격은 알려졌지만 조국 임명을 강행할 정도인 줄은 몰랐다. '공감 능력 결여 아니냐'는 의문까지 든다. 과거 주사파 운동권이었던 한 사람은 문 대통령에 대해 '관념적 과격성을 갖고 있다'고 했다. 실제 운동권의 삶을 살지 않았으면서 책 읽고 운동권인 양하는   사람들은 행동이 아닌 머리로 하는 과격파라고 한다. 생각의 한 쪽을 닫아버린 이들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결정과 행위를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놀라는 사람들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지난 2년여가 그런 시간이었다. 국민이 막연하게 알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던 많은 사실이 조국을 통해 있는 그대로 드러나게 됐다. '불행 중 다행' 이란 말이 틀리지 않는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4/2019090402991.html
2019-09-05 09:22:12 | 관리자
이제 곧 청년으로 올라가는 학생들도 있어서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는 것은 더할 나위없이 좋지요. 우리 아이들이 복이 참 많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분들에게 주님의 기쁨이 더해지기를~
2019-09-04 15:48:30 | 이수영
말씀으로 제대로 교육 하려고 애쓰시는 모든 교사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하고, 아이들이 순종하며 잘 성장해 가는 곳마다 인정받고 큰 일들 해내는 멋진 어른으로 자라면 좋겠어요.  
2019-09-04 15:00:04 | 김혜순
귀한 믿음의 고백을 성도들을 대표해서 찬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인데, 너무 은혜롭고 편안하게  잘 찬송해주었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래요. 샬롬.
2019-09-04 10:22:15 | 장용철
8월은 학생들과 청년들의 일박 캠프로 아름답게 채워지는 것 같아요^^ 방학이 있어서 참 좋아요. 그간 간간이 참여하던 우리 성도들이 기도만 하지않고 교회적으로 행동의 실천을 보여 주신 달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8월을 보내고 9월에 들어섰네요. 곳곳에서 수고해 주시는 자원하는 손길들에게 주님의 기쁨으로 가득차기를-  
2019-09-04 09:39:20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