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8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GpATF62B8xI
2025-08-10 10:22:45 | 관리자
평소에도 바른 이미지인 허진욱형제님의
담담하고 편안하게 사랑침례교회까지 오시게된 믿음의 여정을
은혜롭게 잘들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즐겁게 신앙생활 할수있길 소망합니다^^
2025-08-08 20:38:10 | 이광호
2025년 8월 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IVcafEBw_TQ
2025-08-08 16:24:25 | 관리자
2025년 8월 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3agYLZCvErA
2025-08-08 15:49:26 | 관리자
주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긍휼이 형제님과 가족분들에게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지금은 인간적인 슬픔이 크시겠지만 머지않은 때에 모두 반갑게 다시 만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2025-08-08 14:34:23 | 김지훈
매우 안타깝습니다.
홍광표 형제님은 교회에서 먼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매주 열심히 출석하며 봉사하는 건 물론 대형 태극기를 들며 애국활동을 하셨는데 큰 슬픔을 당해 제 마음도 안 쓰럽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홍형제님과 가족들에게 풍성히 넘치길 바랍니다.
2025-08-08 12:57:55 | 정관영
열정을 가지고 교회를 열심히 섬기시는 홍광표형제님
마음이 너무 힘드실텐데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의 위로로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2025-08-08 10:33:51 | 이광호
안녕하세요?
충남 아산에서 출석하시는 홍광표 형제님의 부친 홍순철 성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순천향 천안 장례식장 특 1호
*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순천향 6길 30
* 발인: 2025.08.09 9:00
【부의금】 홍광표/ 신한은행 / 110363437839
우리 교회에서는 오늘 저녁 7시 몇몇 성도들이 조문예정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홍승대 형제 (010-5262-7168)
2025-08-08 10:16:32 | 관리자
아산에서 오시는 홍광표 형제님 입니다.
2025-08-08 09:50:18 | 관리자
자매님 항상 밝은 미소가 마주칠때마다 기쁨을 줍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즐거운 신앙생활 하시길 원합니다^^
2025-08-06 01:04:40 | 이광호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
병세를 이겨 내셔야 하는 자매님도 힘드시겠지만, 간병을 하시는 형제님의 고됨도 말로 하기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모쪼록 주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형제님과 자매님께 풍성히 임하길 기도합니다.
2025-08-05 21:46:51 | 김지훈
침례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같은 믿음과 소망 가운데 기쁘게 예배드리고 교제했으면 합니다.
2025-08-05 21:17:37 | 이태환
김민영 자매님
사랑침례교회 안에서 함께 신앙 생활을 하게 되어 반갑고 주님의 은혜를 많이 받으시고 예배의 기쁨도 누리시길 바랍니다.~
2025-08-05 21:05:32 | 정관영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침례 받으신 모든 분들을 축하드리며 주님 안에서 더 큰 믿음의 성장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25-08-05 21:02:57 | 정관영
한국과 인연이 더욱 깊어지고 이승만 대통령처럼 주님 안에서 귀한 열매로 성장하여 캄보디아가 하나님께 복을 받는 귀한 일꾼이 되길 기원합니다
2025-08-05 20:55:11 | 정관영
교회 유치부를 섬겨 주시던 형제자매님이 부부로 연을 맺고 귀한 딸까지 낳으시니 너무 보기 좋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더욱 풍성히 거하길 기원합니다~~
2025-08-05 20:53:08 | 정관영
진솔한 자매님의 간증 잘 들었습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다니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자매님과 댁내 풍성하길 소망합니다.
2025-08-05 19:07:10 | 김지훈
공감합니다.
하나님은 두려운 분이시나 또한 사랑이십니다.
2025-08-04 10:04:08 | 이수영
감사합니다. 최호성 형제입니다.제가 두가지의 중증 질병을 가진 환자를 간병하다보니 잠시도 틈이없어서 이제서야 환자의상태를 알려드리게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 성도님들의 중복 기도를 들으시고 제아내 김갑순 자매의 오른쪽 무릎 수술을 주관하셔서 7월 31일 18시 경에 수술이 잘 끝났습니다.수술 후 만3일이 지난 8월 3일 22시 현재까지 병실에서 주사와 물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8월 4일부터는 무릎 꺾기 물리치료를 시작한다 합니다.수술하기 전 가장 염려했던 부분이 1) 중증 치매 환자이고 2) 통증 강도를 표현할 수 있을지가 문제였고 3)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더라도 이후 물리치료 과정을 이겨낼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의사는 수술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었습니다.수술이 잘 끝났고 , 주치 원장님께서 수술 후 병실회진을 오셔서 환자가 통증 호소를 안 하더냐? 라고 하셔서 아직 통증호소는 한 번도 안 하고 있다고 하니원장님께서 고개를 갸우뚱 하시면서 이상하다는 표정을 지으시고 나가시면서 새벽부터 또는 1~2일 후부터는 계속 통증 호소를 할 거다라고 하셨고, 간호사분들도 통증이 없는 것이 참 이상하다고 하면서 다른 환자분들은 모두 통증 호소를합니다. 라고 얘기해 주었습니다.오늘이 수술 3일차 8월 3일 주일인데 아직 통증 호소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참으로 희한하게도 신경은 살아있는데 , 보통 사람도 참기 어려운 수술 통증을 고통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병실 생활에도 잘 적응하고 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이쁘다고 소문이나서 병원 내 직원에게도 아주 인기가 많고 사랑을 듬뿍 많이 받고 있습니다.
100% 완전하게 치유해 주시는 하나님께서 통증까지도 완전하게 잡아주시고계시는 하나님의은혜에 무한한 감사를드립니다.이모든것이 성도님들께서 뜨거운 중보기도를하여주신 결과로 교회의 모든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다음주에 있을 왼쪽무릎 수술도 완전하게 치유해주시리라 믿습니다.제 아내가 입원해있는 이곳 병원 관계자분들 중 그리스도 예수님을 모르는 구원받지못한 불쌍한 영혼이 있으면 그 혼들에게 주님께서 구원의 은혜를주시길 기도드립니다.또한 주님께서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에 평안과 화평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25-08-03 22:47:26 | 최호성
모든 영광을 우리 주 하나님 홀로 받으시기 원합니다. 아멘.
2025-08-03 22:18:22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