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이 예수님과 죽고 매장,
새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살아났음을 드러내며
침례에 순종하신 형제, 자매님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2019-11-27 19:02:01 | 이청원
고3 아이들 졸업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수험생인지 모를정도로 한해동안 예배에 신실했던 아이들과
이제 성인이 되어서 어떻게 더욱 주님을 섬겨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쉼과 좋은 나눔의 시간을 가지려 해요기도부탁드립니다.^^
2019-11-27 09:33:14 | 오광일
침례 받으신 성도님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침례식에서 다짐한 마음 잊지 않고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삶이 점점 더 성화되시길 기원합니다.
2019-11-27 09:30:32 | 오광일
하늘의 천사들과 성도들 앞에서 말씀대로 순종하신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자발적인 순종의 첫걸음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2019-11-27 07:19:00 | 이수영
점심 시간, 오후 1시 30분부터 침례를 진행했습니다.
인천, 한륜기 형제님
안산, 양승웅 형제님
서울, 신현욱 자매님
서울, 김현숙 자매님
서울, 박상선 형제님
천안, 김은주 자매님
천안, 조영태 형제님
인천 용현, 김혁 형제님
인천 신포, 정현식 형제님
서울, 차대욱 형제님
서울, 진미희 자매님
서울, 전인호 형제님
성남, 김종오 형제님
서울, 김석찬 형제님
서울, 김영부 형제님
경기 하남, 이복순 자매님
경기 하남, 심동주 형제님
경기 하남, 김유라 자매님
경기 하남, 심하민 자매님
화성, 홍완표 형제님
화성, 김수희 자매님
11월 24일 침례에 순종하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모두 스물한 분이 침례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9-11-27 02:10:09 | 관리자
2019년 11월 2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haZ7jGrN8n0
2019-11-27 00:05:24 | 관리자
유년부도 3분 스피치를!
우리 아이들 너무 대단해요^^
2019-11-26 23:21:33 | 이수영
초등부 아이들의 음악회 참여가 기대가 되네요^^
열심히 연습해서 기쁨을 나누어 주세요~
2019-11-26 23:19:50 | 이수영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Qx8aU-D8geY
2019-11-26 22:57: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유년부 12월 계획 및 11월 리뷰 올립니다.
1. 12월 계획안
2. 11월 리뷰
1) 찬양시간
2) 기도시간
3) 설교 및 암송 시간
4) 2부활동 시간
-작은 광주리에 모세를 알죠 가사를 그림으로 표현하기
- 야외활동
이상입니다.
2019-11-26 18:53:25 | 장미
안녕하세요?
초등부 12월 계획안입니다.
2019-11-26 17:43:49 | 박하늘
고등부가 1박2일 MT를 정동진으로 가는군요.
해돋이를 보며 미리 새해 계획을 짜는것도 좋을듯^^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과 학생들 모두가 의미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9-11-26 16:09:34 | 이수영
2019-11-25 21:34:31 | 오광일
안녕하세요?
1611년 영어 킹제임스 성경과 관련하여 양심의 자유 및 행복 추구권을 지키기 위해 서명 청원 사이트를 개설하였습니다.
<성경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라>
http://freekjb.com/
청원에 동의하시면 서명해 주시고 옆에 있는 분들에게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또 홍보 영상도 만들었으니 시청하시고 다른 분들에게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9-11-25 20:00:25 | 관리자
감사합니다^^
2019-11-25 15:33:20 | 이수영
외부에서 헌금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교회가 글로벌한 교회인 것을 새삼 느끼곤 합니다.
강 자매님 또 한국 오실때 뵐수 있겠지요?
2019-11-25 12:14:02 | 이수영
안녕하세요?
11월 3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에스겔40~48장,다니엘서
[에스겔]1. 하나님께서 동쪽을 바라보는 바깥 성소의 문이 닫히고 열리지 아니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인가?(겔44)정답: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들어오시는 문이기 때문
2. 에스겔은 성전 문지방에서부터 난 물이 큰 강을 이루는 것과 강둑에 자기의 달들에 새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있는 것을 보았다. 이 나무의 잎사귀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겔47)
정답: 약(겔47:12)
3. 에스겔이 본 도시의 이름은 무엇이 될 것이라고 예언되어있는가?(겔48)정답: 주께서 거기에 계신다
[다니엘]4. 하나님께로부터 지식과 모든 학문과 지혜에서 능숙함을 받은 네 아이들은 누구인가?(단1) 정답: 다니엘, 하나냐, 마사엘, 아사랴
5. 다니엘은 느브갓네살왕의 꿈을 정확히 해석하여 총독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그 꿈에 나타난 것은 무엇이었는가?정답: 금 형상(단2:31)
6. 느브갓네살왕은 자기의 권능으로 왕국을 건설한 것이라며 교만한 언행을 함으로 하나님께 징계를 받았는데, 그는 어떤 동물처럼 풀을 먹게 되었는가?정답: 소(단4:32)
7. 벨사살 왕은 잔치를 베풀던 중에 사람의 손가락들이 나와서 벽에 글씨가 씌여지는 것을 목격한다. 이 일 뒤에 벨사살 왕은 결국 죽게 되고 다리오가 통치하게 된다. 벽에 씌인 글씨는 무엇이었는가?(단5)정답: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8. 다리오왕의 칙령을 어기는 자는 사자굴에 던져 넣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다니엘은 어떻게 행동하였는가?(단6) 정답: 전에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서 감사를 드림(단6:10)
9. 다음 빈칸에 들어갈 말을 찾아 적어보세요.(단11)"군사들은 그의 편에 서서 견고한 성소를 더럽히며 날마다 드리는 희생물을 제거하고 황폐하게 하는 ( )을 두리라. "
정답: 가증한 것 (단11:31)
10. 다니엘은 성소가 더럽혀지고, 희생물이 제거되고,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세워지는 때, 즉 이스라엘 민족이 겪게 되는 극심한 고난의 때가 얼마나 될 것이라고 예언했는가?(단11~12)정답: 한때와 두때와 반때(단12:7)
2019-11-24 17:30:42 | 관리자
2019년 11월 2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0adS8bQLsQ4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본문(요한복음 3:1 ~ 15)
1 바리새인들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유대인들의 치리자더라.
2 바로 그가 밤에 예수님께 나아와 그분께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기적들을 아무도 할 수 없나이다, 하매
3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4 니고데모가 그분께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태어날 수 있나이까? 그가 자기 어머니 태에 두 번째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 있나이까? 하매
5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에게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이르기를, 너희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하리라, 한 것에 놀라지 말라.
8 바람이 마음대로 불매 네가 그것의 소리는 들어도 그것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에게서 난 사람도 다 이러하니라, 하시니라.
9 니고데모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어찌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나이까? 하매
10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이면서 이런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
11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우리가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도다.
12 내가 땅의 것들을 너희에게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내가 하늘의 것들을 너희에게 말하면 어떻게 너희가 믿겠느냐?
13 하늘로부터 내려온 자 곧 하늘에 있는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가지 아니하였느니라.
14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반드시 들려야 하리니
15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2019-11-24 15:13:1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우리 교회는 2억 원을 목표로 건물 헌금을 하였고 성도 여러분들의 기도와 협조로 정확하게 2억 원이 들어와 교회 건물 용도로 이 돈을 집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우리 교회는 성도들이 교회에 돈을 빌려주고 나중에 원금을 찾아가는 방식(풀링 제도)으로 예배당을 지었습니다. 우리는 2018년 9월부터 새로 지은 서창동 캠퍼스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고 그 이후로 지난 1년 동안 11억 원의 원금을 성도들에게 돌려드렸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성도님들의 기도와 헌금에 감사합니다.
목사에게 가장 힘든 일 중 하나는 교회 재정의 확보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헌금 설교를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예배당 건축을 하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초창기 교회를 시작할 때 몇 년을 제외하고는 재정에 어려움 없이 교회를 운영해 왔습니다. 여기에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의 자발적 헌신뿐만 아니라 외부 성도님들의 도움도 컸습니다.
또한 저는 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을 섬기면서 진리를 추구하려고 애쓰는 가운데 재정의 부흥을 체험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목사로서 매우 기쁩니다. 이번 주에는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폴(미네아폴리스)에 사시는 강영옥 자매님께서 10,000달러(약 1,160만원)를 헌금해 주셨습니다(미국의 제 딸에게 수표를 보내주셔서 여기서 환전함).
이 부부는 이번 여름에 한국을 방문하시면서 우리 교회에 방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제 처와 연락을 하시다가 이번에 헌금해 주셨습니다. 이유는 “설교를 듣고 성경을 바르게 배워 너무 감사하다!”였습니다.
부족한 사람의 설교가 외국에서까지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하니 기쁘고 이에 먼저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곧 성경 교정 마무리한 뒤에는 여러분에게 성경 말씀과 강해(질의응답 등), 경건의 말씀 등을 꾸준히 영상으로 제작하여 올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주님의 일을 위해 헌금해 주신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강영옥 자매님 부부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고린도전서 9장 6-11절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은 기록된바, 그가 널리 재물을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는도다, 함과 같으니라.씨 뿌리는 자에게 씨를 제공하시는 분께서 이제 너희 양식으로 빵도 제공하시고 너희가 뿌린 씨도 번성하게 하시며 너희의 의의 열매도 늘어나게 하시리니)
너희가 모든 일에서 부요하게 되어 온갖 후한 선물을 넘치게 하면 그것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하느니라.
2019-11-23 12:07:30 | 관리자
너무나 많은 분들이 결혼을 위해 도움을 주시고, 축하해주셔서 저희로선 그저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매주 저녁 늦게 까지 남아 아이디어를 내어 주신 형제님과 자매님들, 결혼식 당일 주차요원으로서 땀흘리며 도움주신 형제님들, 아침 일찍와서 음향과 영상을 점검하시며 마무리까지 애써주신 형제님, 부조금 받느라 정작 결혼식은 보지도 못한 우리 두 청년부 형제님, 식을 위해 예배실의 수많은 의자와 찬송가 책을 옮겨주신 청년부, 청장년부 형제님들.. 그저 넋놓고 바라만 보았던 너무 아름다웠던 축가팀, 멋진 이벤트와 음악회를 기획하여 주신 사모님과 자매님들, 그 밖의 안팎으로 여러 도움의 손길을 주신 많은 형제자매님, 마지막으로.. 귀한 언약의 말씀으로 주례를 해주신 우리 정동수 목사님께..
준비하면서 생각치 못한 크고 작은 여러 것들을 하나하나 신경써주심에, 정성스런 마음과 손길로서 위하여 주심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바른 진리 안에서 교제하고 결실을 맺어 저희보다 더 멋지고 훌륭한 많은 청년 부부가 나오길 바라며
이 모든 것들에 손길을 더하여 주신 우리 하나님께 무궁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9-11-22 23:14:42 | 박형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