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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학생들이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순수함과 진실함이 묻어난 찬양을 들으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지도해주시는 자매님과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평강이 더욱 가득하기를, 앞으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양 속으로 더욱 향해가길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2019-11-22 22:18:29 | 박형욱
초겨울의 풍경이어서  아쉬웠지만  모처럼의 야외소풍에  각자 여러모로 수고해준  자매님들 덕분에 즐거웠지요. 어디를 가서 무엇을 보든지 한 믿음 안에 있어 대화가 통하는 자매들의 교제였지요^^  성경의 무오성을 믿지 않으면 믿음이 성장할 수가 없지요. 숨겨진 뜻을 찾으려 말고 문맥속에서 이해하는 것이 중요~
2019-11-22 22:18:16 | 이수영
감사하는 척이 아닌 정말 감사해서, 위축되어 있는 주변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위치까지 저를 세워 주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말씀 사랑하며 가정 이웃 잘 섬기다 가겠습니다~
2019-11-22 09:05:32 | 목영주
남양주 자매모임 일 시: 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11시 장 소: 아침고요 수목원 교 재: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인도(12) Part 12 하나님의 인도 해석하기   ●본문 요약 해석학이란 해석과 해석의 원칙을 의미한다. 우리 자신도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늘 해석학을 하고 있다. 그것은 숨 쉬는 것만큼이나 자연스러운 일이며, 중요하고 또한 눈에 잘 띄지 않는 일이다. 우리는 매순간 우리의 것들을 해석한다. 해석학을 하지 않고는, 즉 사물을 해석하지 않고는 신문을 읽을 수도, 대화를 할 수도, 영화를 볼 수도, 혹은 길을 건널 수도 없다. 우리는 한 번도 공식적으로 연구를 하지 않고서도 해석의 기본 규칙을 습득하게 된다. 성장하면서 우리는 자신의 문화로부터 그것을 흡수한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지성 안에 매우 정교한 해석의 기술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은 모든 생각과 말과 메시지를 체로 걸러내는 격자 역할을 한다. 처음에는 가공하지 않은 데이터 형태로 들어갔다가 나올 때는 이해가 된 메시지로 나온다. 우리가 올바르게 이해한 메시지가 가공되지 않은 데이터의 문자적 단어와는 아무런 유사성이 없는 경우가 많다. 성경의 해석에는 어떠한 요소들이 포함되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안전하게 해석하는 규칙은 무엇인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9 성경해석의 무오한 규칙은 성경 그 자체다. 따라서 성경에 나오는 그 어떤 본문에 대해서든 그것의 진정하고도 온전한 의미에 대해서 의문이 있다면, 그 본문보다 좀 더 분명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다른 본문들에서 그 의미를 탐색하고 알아내야 한다.   ☞모순이 없다. 성경이 자체적으로 모순이 있을 수 있고, 좀 더 신뢰할 만한 다른 출처에 의해 정정될 필요가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거듭나지 않은 지성의 증거다. 하나님께서 틀리게 말씀하실 수 있다거나, 혹은 스스로 모순될 수 있다고 하는 암시 자체가 신성모독이다. 그러한 생 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에게 성령이 없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따라서 우리는 합리적 통일성을 확고히 견지한다. 성경의 모든 사소한 부분들이 그 전체 산물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성경의 어떠한 부분(절, 문단, 책 전체)을 해석하든 그것은 다른 부분과 모순될 수 없다. 만약에 모순이 있다면, 우리의 해석이 확실히 틀린 것이다. 따라서 ‘더 큰 그림’ 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다.   ☞다른 외부의 해석자가 없다. 성경은 스스로 해석한다. 더 나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구하는 것이 좋고도 옳은 일이기는 하지만 그들의 가르침이 성경과 일치하는지는 결국 우리가 결정해야 한다.우리는 바울의 설교를 듣고 베뢰아 사람들이 했던 것처럼 해야 한다.“온전히 준비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것들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기록들을 탐구하므로”(행17:11) 우리는 오직 성경으로 모든 인간의 해석을 판단할 자유가 있다. “성경 해석의 무오한 규칙은 성경 그 자체이다.” ☞숨겨진 뜻이 없다. 세대마다 미련한 사람들이 성경을 마치 밀랍으로 만들어진 코처럼 이리 휘었다 저리 휘었다 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다루었다. 본질적으로 그들은 성경이, 문법과 문맥과 문학 장르의 일반적인 규칙에 따라서 (시와 서사의 차이, 비유와 예언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해석해야 하는 진정한 문학이라고 하는 사실을 부인했다. 그 대신에 그들은 인쇄된 글자 이면에 있는 숨겨진 뜻을 찾으려고 인위적인 설계를 했다. 성경 본문에는 하나의 의미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 맥락이 요구하는 의미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이해해야 한다. 거기에는 아무런 숨겨진 뜻도, 더 높거나 더 낮은 뜻도, ‘더 깊은 의미’도, 표면적인 단어 이면으로부터 훑어 올려야 하는 신비한 메시지도 없다.   ●진정한 학문의 원칙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1:7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의미가 동일하게 그것 자체로 명백한 것이 아니며,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명백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구원과 관련해서 알고, 믿고, 행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들은 성경의 이 부분 저 부분에 명확하게 진술되어 있고 설명되어 있어서, 학자뿐만 아니라 훈련받지 않은 사람도 통상적인 방법들을 제대로 사용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어떠한 것들은 해석하기 힘들다 성경에는 “그 안에 깨닫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므로 배우지 못하여 불안정한 자들이 다 른 성경기록들과 같이 그것들도 왜곡하다가 스스로 파멸에 이르느니라.(벧후3:16) 이처럼 성경 해석에 있어서 무지의 위헌도 스스로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좋은 학문을 견지한다.   ☞ 더 많이 아는 사람들도 있다. 성경의 궁극적 권위는 원래의 히브리어 그리고 헬라어 저작에 있다. 따라서 성경이 무엇을 의미하느냐에 대한 모든 논쟁은 이 원래의 언어에 호소함으로써 해결되어야 한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8 “이 원래의 언어를, 성경에 대한 권리가 있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고 탐구하도록 명령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 모두가 아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성경은 모든 민족의 일상 언어로 번역되어야 한다” 우리는 좋은 학문을 무시하면 안 된다. 우리 모두가 그것에 의존하고 있다. 심지어 최고의 학자들도 다른 학자들에 의존하고 있다. 독불장군은 없다.   ●자매들의 나눔들 이번 모임은 처음으로 멀~~~리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에서 교제를 나누었다. 자매님들과 산책하며 자연을 감상하고 보고 느낀 후에, 함께 나눈 책 교제는 너무도 풍성한 나눔들이었다.    ☞구약과 신약이 서로를 증거해 줌으로 결국은 한 가지 결론이 나온다는 것과 성경의 올바른 해석은 문맥이 중요하다는 사실과 설령님께서 올바른 해석자이시나 사람의 이기적인 생각이 왜곡된 해석을 낳는 경우가 왕왕 있다. 결국 성경의 무오성을 믿어야 바른 해석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느낀다.   ☞킹제임스 성경을 알고 나서 거의 4년 동안을 성경을 읽으면서 너무 행복했고 마음에 기쁨이 충만 했었으며 성경을 매일 매일 알아가고 새로운 지식과 성장해가는 말씀 생활들이 생각난다. 그 당시로부터 시작된 성경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스스로를 변화 시켜서 종교 활동과 신비적인 생활에서 탈출시켜 주었으며 지금의 교회에선 말씀을 사람보다 더 의지하여 연약한 맘이 더 강해지고 주님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그래서 더욱 더 감사하며 소중하며 좋은 교제로 풍요롭게 살아가야 함을 절실히 깨닫는다.   ☞이 교회에 와서  내가 매일 배우고 공부했던 것은 바로 성경에 대한 자신의 믿음들을 확실히 세우는 시간이었다. 이전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었다 하더라도, 말씀에 대해 아무런 지식과 믿음이 없었던 무지의 시간이었다면, 지금은 매일 스스로에게 성경에 대한 무오성을 확인해 가며 자신의 믿음을 확인하며 주님을 알아가는 삶으로 살아가고 있다. 얼마나 놀라운 변화인가? 문자적인 해석 빼놓고는 문맥과 시대적인 흐름에 관한 말씀들과 함의의 뜻들을 분멸하지 못한 채 어둠속에서 성경을 보았다는 것이다. 지금은 아주 신기하다. 성경이 이해되어지고 깨달아지고 주님의 영감으로 지어져서 주님의 사람들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확실한 증표이자 언약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간다. 감사할 조건이 너무 많아서 더 감사하다.   
2019-11-22 00:17:07 | 우종미
안녕하세요?   이번주 주일(24일) 오후에 청년부 전체 모임이 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청년이라면 누구나, 한번도 청년부에 출석하지 못하였더라도, 참석하실 수 있으니 가능한 모든 청년분들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월 24일 오후 1시 50분까지 1층 '채리티홀'로 오시면 됩니다.   내용 : - 청년부 전체 소개 - 2020년 청년부 계획 - 그 외 청년부를 위한 의견 나눔 - 조 추첨 / 조장 및 리더 소개   청년부 회장 : 박주영 형제 (010-2363-2003)
2019-11-20 20:26:18 | 박하늘
본문: 264쪽 |  145*210mm 가격: 15,000원   구입: https://www.lifebook.co.kr/goods/detail.asp?gno=50836&cate=64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주목할만한 인물! 바울, 그는 누구인가?   존 파이퍼는 최근 미국의 한 유력 기관에서 조사한 오늘날 가장 영향력있는 설교자 12명 중의 한 사람으로 선정된 바 있다.  미국의 저명한 목회자들이 한사람씩 추락해가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안타깝고 아프다.  그만큼 신실하게 자신의 영향력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쉽지않다.  존 파이퍼 목사는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변함없이 존경받는 설교자 중의 몇 안 되는 인물이다.    존 파이퍼에게 그런 삶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무엇을까?  그것은 그가 그토록 멘토로 따르고 싶어했던 사도 바울 때문이다.  그는 이 책에서, 사도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사실 바울만큼 자신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격적인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박해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증거자로 변화되는 바울의 놀라운 이야기를 기록한다.  바울의 회심, 선교를 위한 여행 그리고 그가 쓴 편지 13점에 대하여 기록한다.  이 책은 복음의 경이로움에 대한 짧은 묵상, 고난을 통한 인내, 불신자를 위한 사랑, 자신의 연약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등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확신의 모범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목차들어가는 말 : 바울, 그는 누구인가: 거짓말쟁이, 미치광이 혹은 사랑 받을 만한 자?1부 아름다운 변화1장 분노의 살인자에서, 그리스도의 사도로 변화된 사람바울의 세계를 전복시킨 사건 | 바울의 변화가 널리 알려지다 | 바울이 핍박한 살아계신 예수2장 이성적인 설득을 넘어, 영광의 계시로 회심한 사람우리가 바울의 복음을 믿어야 하는 이유 | 바울의 비역사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 바울의 초자연적인 진리 변증 | 역사적 논증보다 중요한 것3장 극한 고난 중에서도, 한결같았던 소명의 사람대의를 향한 아름다운 일편단심의 마음 | 갖은 고난 속에서도 한결같았던 열정 | 끝없는 고난 속에서 | 온전한 사람은 자신을 안다4장 핍박한 자들을 향한, 흔들림 없는 사랑의 사람다섯 번의 핍박이 소름 끼치는 이유 | 핍박하는 자들을 향한 흔들림 없는 사랑 | 바울의 예수 사랑5장 비천함과 풍부함에 개의치 않는 자족의 사람거의 죽을 뻔한 상항에 이르다 | 불평하지 않는 삶을 위한 열쇠 | 이 땅에서는 보상 받지 못하는 고난 | 놀라운 자족2부 삶을 사랑으로 빚어가다6장 만족할 만한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람금괴에서 철 고리로 | 자유케 하는 사슬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다 | 논증이 등장하다 | 어떻게 죽음이 만족할 만한 것이 될 수 있는가 | 내 삶의 긴장이 해소되다| 진리가 되기에 너무 좋은7장 하나님 안에 있는 넘치는 기쁨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풀리지 않는 또 하나의 긴장 | 다시금, 바울이 길을 제시하다 | 이웃을 향한 진실한 사랑 추구 | 기쁨은 고통을 이기고 사랑을 지속시킨다 | 환대에 인색하지 말라8장 광적인 혈통적 오만에서, 가장 심오한 화해의 사람나의 해방자, 바울 | 십자가의 혁명을 깨닫다 |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회를 위해서 | 그리스도인 : 새 인종, 새 민족 | 바울이 없었다면 현재의 나도 없었다9장 암투병 중에, 가장 좋은 소식을 들려준 친구일상적인 검사, 그리고 모든게 변하다 | 시의적절한 바울의 선물| 하나님의 통제 밖에 있는 세포는 없다 | 죽음없는 삶보다 나은 것| 가장 중요한 사실 | 바울의 선물은 한 개인의 약속이었다| 바울의 논리가 준 행복한 선물 : 투구10장 노년에 나를 둘러싼 가장 큰 죄들을, 알고 죽이는 법을 배웠던 사람도사리고 있는 죄, 정조준하기 | 죄 이름 짓기 | 나의 이기심은 무엇인가 | 이기심의 구체적인 죄의 결과 | 바울이 모순을 드러내다|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죄는 용서받은 죄들뿐이다 | 바울이 제시하는 세 가지 그림 | “내 눈을 뺏버리라”는 말씀은 정욕 그 이상에 적용된다 | 하나님께서 행하고 계시니, 행하라 | 실제 생활 속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 현재의 바른 성장, 더 니은 장래3부 논리의 마음, 사랑의 가슴을 지니다11장 열정적인 이성과 투명한 감성의 사람“생각하는 데는 어른이 되십시오.” | 감정적으로 유순하면서도 투명한 사도 | 이성과 감정의 드문 결합12장 종교적 활동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광을 말하되 마음으로 말하는 사람회심 이전과 이후에 남긴 위대한 업적들 | 분명 예수만이 그의 기쁨이었다 | 매우 특별한 친구13장 불붙는 논리에서, 사랑의 시(詩)를 노래한 사람바울의 삶의 캠버스 위의 연파랑 붓질 | 논리에서 시까지 | 바울의 산문의 도덕적 차원14장 고차원의 사상으로, 낮은 자를 도왔던 사람심오하면서 실제적인 | 모든 것을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게 하라 | 순박함과 진실함4부 신비가 노래하게 하다15장 감춰진 영광보다, 계시된 영광에 더욱 감격하는 사람측량할 수 없고 찾을 수 없는 | 찾을 수 없지만 드러나다 | 지식에 넘치도록 아는 것 | 하나님의 말씀의 믿음직한 쉐르파16장 우리 안에 있고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즐거워하는 사람절대적인 존재이자 삼위일체적 실재이신 하나님 | 만물이 그의 뜻을 따라 | 하나님의 권능은 우리를 무력화시키지 않고 도리어 자극한다17장 고난에 관한 지구적 이해와 개인적인 공감의 마음을 지녔던 사람새 신자들에게 고난을 받으라고 가르치다 | 하나님의 렌즈로 개인적인 고난을 보다 | 온 피조 세계가 탄식하는 이유 | 인간의 도덕적인 악으로 인한 세상의 고난 | 지구적 비전과 개인적 공간18장 인간의 죄의 공포, 인간의 영광의 소망을 품었던 사람인간 본성의 음침함과 아름다움 | 음침함 | 아름다움 | 진리의 고리19장 그리스도인의 자유에 관한 진리를 보여주면서도, 단순한 방식으로 보여주지는 않은 사람우리는 하늘의 시민이다 그러므로… | 국가와 직업과 가정에서의 복종 | 항상 자유하지만 항상 섬겨야 한다 |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위해 우리를 자유케 하셨다 | 예수님은 사랑의 길을 아신다5부 공동체를 향한 열정을 품다20장 정상에서 외롭기보다는, 소중한 친구들과 연대하는 사람허세 없는 권력 | 진정한 거인 | 어떤 리더인가?21장 자충족적인 그리스도와 도움이 필요한 공동체를 필요로 했던 사람권위 있으면서도 필요한 존재 | 개인주의인가 상호의존인가? | 바울도 상호의존의 관계에 포함되었다22장 중심이 꼿꼿하고, 무뚝뚝하지만 멋지게 긍정해주는 사람아낌없는 긍정, 직설적인 비판 | 무뚝뚝하지만 간결하게 용서하는 태도23장 복음의 정확성을 향해서는 열정적이지만, 개인적인 반대를 하는 자들을 향해서는 신중한 사람분노와 당황 | 사랑없는 설교자들의 설교 | 정확성은 높이되 자극하지 않았다 | 설교자보다 더 중요한 복음 | 죄에 대한 통렬한 명료함| 까다로운 글쓰기, 목회적 지혜24장 순응하는 카멜레온도, 군림하는 독불장군도 아닌 사람둘씩 짝지어 - 팀의 원리 | 결코 홀로 하는 사역을 선택하지 않은 사람 | 강한 돌고래들도 떼지어 헤엄친다6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다25장 잃어버린 자를 향하여 눈물을흘리며, 하나님의 주권을 사랑하는 사람하나님은 인간의 행위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 바울의 위대한 씨뿌리기| “그가 근심케 하셨으나 긍휼히 여기실 것이다 | 바울은 신비를 붙잡고 있었다26장 기뻐하는 하나님의 사도와 기뻐하는 사도의 고난을 동시에 지니고 있던 사람바울, 지극한 행복하신 하나님의 사도 | 삼위일체적 기쁨 / 기쁨을 퍼뜨리기 전에 먼저 그 맛을 보다 | 그분은 믿음의 기쁨을 위해 이 땅에 계신다 | 그분은 기쁨을 위해 군림하지 않고 동행하신다 | 믿음 소망 사랑은 늘 있지만 | 내가 사랑하는 한 사람에게 사랑을 배우다27장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사랑을 위한 불완전함으로 전환하는 사람이생에서는 완전한 기독교적 삶은 없다 | 바울의 가장 놀라운 고백| 왜 바울은 천천히 구원을 받았는가28장 아무 욕심 없이,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삶을 살았던 사람가장 위대한 선교사로의 삶 | 복음전도자도 목사도 아닌, 개척선교사 |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라는 선물 | 하나님은 자라게 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바울의 사역 속에서 가장 위대한 사역자셨다 | 위대한 삶29장 순전한 교리 추구와 가난한 자들을 향한 열정을 소유했던 사람하나님은 압제를 미워하신다 | 가난한 자들을 향한 사도적 열정 | 교리적 순수성과 가난한 자들을 향한 의무 | 구원의 제현7부 바울이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물30장 성경의 가장 위대한 장이며, 나의 삶의 가장 위대한 약속을 주었던 사람아이들도 ‘아 포르티오리’(a fortiori)를 이해한다 | 바울의 환상적인 ‘아 포르티오리’ | 영원한 행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 어떻게 하나님은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내어줄 수 있었는가 | 하나님은 아들을 아끼지 않고 보내셨다 | 더 쉬운 논증의 부분 | 내 모든 소망은 로마서 8:32에 있다나가는 말 : 나의 마지막 고백      
2019-11-20 18:50:39 | 관리자
단정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드려지는  유니티 콰이어의 찬양이 너무나 은혜롭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셨으리라 믿고 찬양의 가사대로 날마다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 성품을 닮아 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9-11-20 11:01:13 | 최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