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말연시에 유익한 음악회가 있어서 안내드립니다.
일시: 2019년 12월 29일(주일) 오후 5시
장소: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하이든홀>
신청:게시판,사무실 (032-664-1611)
*17일까지 예매시 30% 조기예매 할인을 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유럽의 바로크 시대 원전악기 그 당시 시대악기로 연주하여 좀 더 특별하고, 들으시면 친숙하게 느낄수 있는 작품들 이라고합니다.
우리교회 장민경 자매님께서 음악감독으로 참여하십니다.
주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선율로 한 해를 마무리하면 좋을것같습니다.
샬롬~
2019-12-14 15:29:15 | 관리자
원풍연 형제님 반갑고 환영합니다.
멀리 성북구에서 저희와 함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더 많이 성장하여 기쁨이 넘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9-12-13 10:02:56 | 김영익
형제님!!!
환영합니다. 진리찾아 오셨으니
잘 정착하시고 자유함 누리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9:43:34 | 김경애
형제님 반갑습니다.
영상예술계쪽에 종사하시면서도 보수우파적 생각을 갖고 계신분이라 더욱 반갑네요~!
함께 교제하며 더 좋은 교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 원합니다.
환영합니다~!
2019-12-12 14:30:23 | 이남규
원 풍연 형제님, 환영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시고 가족이 함께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2019-12-12 09:42:36 | 이수영
형제님~
좋은교회 함께 섬길수 있어 좋아요.
반갑고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2019-12-12 08:46:28 | 김혜순
서울 성북구에서 오시는
원풍연 형제님 입니다.
2019-12-11 20:12: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12월 22일 주일 오후 2시30분에는 <제8회 채리티 음악회>가 열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서창캠퍼스에서 진행된 작년 음악회에 이어서
금년에도 더욱더 알차고 감동이 넘치는 음악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무엇보다 이 시간을 통해 온 성도들이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로 한해를 마무리하고,
음악을 통한 즐거운 교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당일 진행 계획
1. 진행시간
구 분
13:00~14:20
무대 준비 및 사전 리허설
14:20~14:30
자리정돈
14:30~16:30
음악회
16:40~
교제 및 식사
2. 섬김이
사회- 박주영.김태연
PPT.자막-최세아.주경선.우소원/ 무대스탭: 이승호.변한나
사진-박명훈/ 식사-김경애/ 소품 및 보조-이청원
출연자 섭외-김경민.주경선
음향-김영익 외 방송팀
연출-장용철
◈당일 프로그램 순서
순서
연주분야
곡명
연주자
1부
1
암송 및 찬양
성경암송 2구절 왕왕왕 공공공
유치부 (함시온 외 15명)
2
이중창
이 시간 너의 맘속에
김송연.김이레
3
비올라 독주
Bach Cello Suite No. 3, VI. Gigue (viola)
최정민
4
비올라 독주
Viola Concerto in D major (Hoffmeister, Franz Anton)
최정윤
5
소프라노
독창
G.Puccini 'Quando men vo soletta' from Opera - La La Bohème
우소원
6
피아노3중주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이승혜.김달해.박형욱
7
색소폰 독주
천사들의 노래가 외 1곡(?)
한륜기
2부
8
영상시청
2019년을 보내며
박명훈
9
혼성중창
주님 믿으라
채리티 혼성중창단
10
소프라노
독창
거룩한 밤
김미향
11
비올라 독주
Bach: Erbarme dich, mein Gott 마태수난곡 중 "주여 긍휼을 베푸소서"
장민경
12
이중창
Hard Times, Come Again No More (작곡: Stephen Foster)
박영학.김정호
13
합창
1. 주를 이길 자 없도다 2. 그는
채리티콰이어
14
싱어롱
기쁘다 구주 오셨네(86장) 천사 찬송하기를(85장)저 들 밖에 한밤중에(93장)
온 성도
* 위 순서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2019-12-11 19:20:21 | 장용철
2019년 12월 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EKiBKPzzXpQ
2019-12-11 00:39:53 | 관리자
우리의 역사를 통해서나 성경 역사를 통해서도 진실이 왜곡되는 경우가 많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실을 알았을때 돌아설 수 있는 의지도 개개인의 성도에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기록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2019-12-10 07:57:03 | 김세라
감사합니다^^
2019-12-09 17:25:22 | 이수영
어려운 주제를 공부하고 발표하고 메모하고 익히는 자매님들의 고상한 시간들이 너무 뿌듯하네요.
게다가 장영희 자매님의 레포트 수준은 정말 탁월해요.
시간을 이렇게 의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여러방면으로 애쓰시는 형지숙 자매님께도 새삼 감사하게 되네요.
우리 자매님들의 신실함과 정성어린 마음씨로 매주 매주 귀한 한 모임을 갖게 되네요.
공부하고 싶고 교제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목요일 11시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2019-12-09 14:21:14 | 오혜미
안녕하세요?
11월 4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요나]1. 대언자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서 기도할 때 마지막으로 한 말은 무엇인가?(욘2)정답: 감사의 목소리로 주께 고백함(욘2:9)
2. 요나가 니느웨 도시에 가서 대언을 하자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 일을 불평하는 요나에게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은 무엇인가?(욘4)① 니느웨를 내가 아껴야 하지 아니하겠느냐?② 네가 분노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냐?정답: ①(욘4:11)
[미가]3. 다음은 어떤 도시에 대한 예언이다. “유다의 수천 가운데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에서 치리자가 될 자가 이 도시에서 나올 것이다.” 이 도시는 어디인가?(미5)① 베들레헴② 사마리아③ 예루살렘정답: ① 베들레헴(미5:2)
4. 하나님께서는 미가 대언자에게 사람의 본분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미가 6장에서 말씀하시는 사람의 본분 4가지는 무엇인가?정답: 의롭게 행함 / 긍휼을 사랑함 / 겸손 / 하나님과 함께 걸음
[나훔]5. 다음 ( )에 들어갈 말을 채워보세요(나1)“ 주께서는 선하시고 고난의 날에 강한 요새가 되시나니 그분은 자신을 ( )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정답: 신뢰
6. 다음은 어떤 도시를 설명하는 말들이다. 어떤 도시를 말하고 있는가?*피 흘리는 도시에 화가 있을지어다!(나3)*옛적부터 물이 모인 연못 같으나 그들이 도망하리라(나2)*대언자 요나가 가서 대언한 곳(욘3)정답: 니느웨
[하박국]7. 대언자 하박국이 사악한 자가 자기보다 더 의로운 자를 삼키는데도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의문을 갖을 때, 주님께서는 오직 의인은 무엇으로 살리라고 말씀해 주셨는가?(합2)정답: 자기 믿음
8. 다음은 어느 대언자가 한 말인가?“무화과나무가 꽃을 피우지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올리브나무에 수고의 열매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전히 주를 기뻐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리로다.”정답: 하박국 (합3:17-18)
[스바냐]9. 다음은 어떤 날을 설명하고 있는가?(습1)*진노의 날, 고난과 고통의 날, 피폐함과 황폐함의 날, 온 땅이 주의 질투의 불에 삼켜지는 날, 도시들과 높은 망대들을 향해 나팔소리와 경고 소리를 내는 날정답: 주의 날(습1:14-18)
10. 다음 ( )에 들어갈 말을 채워보세요(습3)“의로운 주는 ...아침마다 자신의 판단의 공의를 빛으로 가져가 드러내며 쇠하지 아니하거늘 불의한 자는 ( )를 알지 못하느니라.”정답: 수치(습3:5)
2019-12-09 10:15:00 | 관리자
2019년 12월 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dT4TTMpWNfE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본문(요한복음 3:17 ~ 36)
17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18 ¶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19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이는 악을 행하는 자마다 자기 행위를 책망 받을까 염려하여 빛을 미워하고 또 빛으로 나오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21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으로 나오나니 이것은 자기 행위와 또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22 ¶ 이 일들 뒤에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은 유대 땅으로 들어갔고 그분은 거기서 그들과 함께 지내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23 ¶ 요한도 살림에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니 이는 거기에 많은 물이 있었기 때문이더라. 또 그들이 와서 침례를 받으니
24 이는 요한이 아직 감옥에 갇히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25 ¶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 중의 몇 사람과 유대인들 사이에 정결하게 하는 일에 대하여 논쟁이 벌어지매
26 그들이 요한에게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르단 건너편에 계시던 분 곧 선생님이 증언하신 분, 바로 그분께서 침례를 주매, 보소서, 모든 사람들이 그분께로 가나이다, 하니
27 요한이 응답하여 이르되, 하늘에서 주지 아니하시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28 너희 자신이 나에 대해 증언하되 곧 내가 이르기를,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분 앞에 보내어진 자라, 한 것을 증언하느니라.
29 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그의 말을 듣는 신랑의 친구가 신랑의 음성으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나니 그런즉 나의 이 기쁨이 성취되었노라.
30 그분은 반드시 흥하여야 하되 나는 반드시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31 위로부터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자는 땅에 속하여 땅의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느니라.
32 그분께서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시되 아무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도다.
33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인 자는 [하나님]께서 진실하시다고 자기 도장에 새겼느니라.
34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말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주시기 때문이라.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으니
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고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며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2019-12-08 23:57:05 | 관리자
흔치 않은 주제로 교제를 나누셨네요.
진지하게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번주 참여 인원이 가장 많아 보이는데 시각적 착각일까요? ㅎ
2019-12-08 16:05:43 | 김혜순
자매모임에 참여하는것이 개인의 성장에 도움이 될뿐아니라 자매들과의 연합에 기여하는 바가 크지요.
물론 시간이 허락되는 분들에게 주어진 특권이지만요^^
새롭게 더해진 자매님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2019-12-08 08:25:24 | 이수영
자매모임- ‘에라스무스’의 재발견
> 근본주의적 크리스천 기준에 비추어 볼 때 에라스무스에게는 분명 완전치 못한 부분들이 있다. 그러나 그의 일대기를 보았을 때 그를 사용하신 하나님의 섭리과 계획은 분명히 느낄 수 있다.
> 에라스무스를 인본주의자라 불렀던 그 시대의 인본주의자의 정의내리는 관점은 오늘날 사람을 하나님 위에 놓으며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과 그 개념의 차이가 있다.
> 카톨릭 교회의 사제가 된 에라스무스는 카톨릭교회가 그의 몸을 구속하고 있었으나 그의 영과 혼은 그런 틀에서부터 벗어나 언제나 자유로웠다. 본인이 속한 로마 카톨릭교회의 부조리와 무분별한 행동에 대해 반기를 들고 신랄하게 비판하며, 로마 카톨릭교회의 공공연한 사악함에 대항하여 저술한 ‘야만인들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소책자는 실제로 이런 것들을 신랄하게 비판한 그의 많은 작품들 중 하나이다.
“로마 교황의 이 같은 독재는 기독교를 좀먹는 해충”이라고 말했다.
> 에라스무스를 논하기 전에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그가 어려서부터 성경의 기초를 쌓았다는 점이다.
라이온의 저서 기독교의 역사라는 책에는 젊었을 때부터 에라스무스는 성경을 매우 존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형제들 사이에서 자라났으며 평생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했다라고 나와 있다.
> 성경을 존중히 여기는 것이 종교개혁 이전이나 이후에 로마 카톨릭교도들에게서는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특징이었음을 깨달아야 한다. 에라스무스의 믿음과 영은 천주교보다 성경에 더 가까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라스무스의 성경관은 그의 진술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약한 여인이라도 복음서와 사도 바울의 서신서를 스스로 읽고 깨닫기를 바라며,,,,쟁기질하는 소년이 쟁기질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노래하고,,,,, 죽음이 다가올 때 성경 말씀을 읽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이 귀한 말씀은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시고, 병을 고치시고, 죽으셨다 다시 일어나신 그리스도의 형상을 보여주며, 그분이 바로 우리 옆에 있음을 깨닫게 해 준다.”
이와 같은 진술문은 결코 16세기에 살았던 ‘천주교 인본주의자’의 확신이 아니다. 그는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성경말씀을 전해 주려는 매우 고귀한 생각을 지닌 사람이었다.
> 에라스무스의 출간된 그리스어 신약성경 첫 번째 판은 그리스어 본문과 라틴어 역본이 동시에 들어간 두 가지 언어로 구성된 성경 즉 ‘디아글롯’ 이었다.
두 번째 판은 첫 번째 판을 조금 개정한 것으로 마르틴 루터의 [독일어 성경]의 근간이 되었다. 세 번째 판은 소위 ‘사도 요한의 쉼표’라 불리는 요한일서 5장 7절 말씀을 삽입시킨 것으로 유명해지게 되었다.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이 구절은 오직 킹제임스 성경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 삼위일체에 대한 가장 명백한 구절이다.
> 에라스무스가 로마 카톨릭 교회에 가장 못마땅하게 여긴 것은 카톨릭 교회가 가르치는바 행위를 통해 구원을 받는다는 교리와 더불어 그 교회의 신조들이었다. 그는 분명히 구원은 각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개인적 문제이며 오직 믿음에 의한 것이라고 가르쳤다.
그는 교회의 어떤 의식도 개인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하지 않다고 담대히 외쳤다.
이처럼 에라스무스가 충실한 카톨릭교도였다는 비평가들의 말을 수긍하기에 로마카톨릭교회에서 보는 그는 너무나 형편없는 본보기였다.
> 에라스무스는 결코 현대인들이 알고 있는 ‘인본주의자’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현시대의 ‘인본주의자들’은 무엇보다도 성경 자체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자매님들 나눔 이야기 *
> 마치 드러난 역사를 다시 드러내는 시간 같다.
> 우리나라는 사실 신학역사가 없다. 미국의 신학역사를 우리는 보고 접하고 있고,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 바른 말씀을 보면서 기존 말씀을 내려놓는 것 하나도 내 힘으로 되지 않는다. 이마저도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 바른 성경을 보면서 육체의 자유함이 아닌 말씀 안에서 자유함이 이것이구나 하는 것을 느낀다.
> 예레미야 33장 3절에 기존에 봤던 성경에는 ‘부르짖으라’ 고 되어있지만 킹제임스에는 ‘부르라‘로 되어있다. 말씀대로 주여삼창을 하고 주여 주여 부르짖어야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줄 알았던 때가 있다. 이만큼 말씀이 곧 교리가 됨을 실감한다.
> 성경이 다르면 교회의 문화가 달라질 수 있다. 성전, 성직자의 개념이 없이 우리는 예배당(강당), 동일한 사역자 이다. 이것이 성도들의 자유함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 에라스무스를 보며 성경보존에 있어 다양하고 완전하지 못한 사람을 하나님의 방법대로 사용하심을 들여다 보게 된다.
그가 그리스어 신약성경 본문을 편집하는 동안 그 본문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고 이 같은 그의 확신 뒤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지만, 때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이나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에 답을 다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러나 나는 전적인 믿음이 있다. 완전한 성경을 보존해주신 믿음, 그 성경이 킹제임스 성경이라는 내 안의 믿음이다.
부천 소사에서 오시는 박경미 자매님께서 자매모임에 첫 걸음을 해주셨어요. 세 자녀를 두고 계십니다.
최근 새로 오신 우리 자매님들께서 얼마나 교제시간에 열심이신지,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두 자매님께서 또 얼큰한 동태찌게로 제법 추운 날씨에 움츠려드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셨네요.
반찬도 뚝딱뚝딱 멋지십니다!
"우리가 추구하고 따르는 믿음은 정말이지 보이는것으로 걷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걷는다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 입니다. 우리안에 드러나는 갈등과 논쟁의 대다수는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라는 것을 말입니다."
샬롬.
2019-12-08 00:23:04 | 장영희
청년과 청년부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뜨거워지던 시절이 있었는데 ... 우리교회 늠름한 청년들을 보니 뿌듯합니다.
지도해주신 형제자매님의 노력도 보이고 함께 하는 젊은이들 한사람 한사람 참 귀합니다~ 시간과 젊음과 용기가 있는 이토록 아름다운 시절을 귀하게 사용해서 하나님앞에서도 칭찬받는 우리교회 청년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9-12-07 23:05:14 | 백윤정
안녕하십니까?
이제 아쉬운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만감이 교차합니다.
나라가 어수선하여 마음편하게 성경공부도 하지 못했으나 반면 우리교회가 날로
흥왕하여 즐겁기도 한 해였습니다.
우리의 걱정도 즐거움도 주님계획하에 이루어진것을 의심치 않으며 새해에는 나라가
안정되고 주님의 나라로 바로 세워지기를 소원합니다.
우리 인천지역에서는 아쉬운 한해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형제자매님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지역의 많은분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성도님을 맞고 함께 즐거운 신앙생활을
약속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1. 장소: 교회 채리티홀2. 일시: 12.21(토) 오후 6시3. 회비: 1만원(각자 자율)4. 저녁식사: 간단한 부폐식으로 하며 약간의 다과준비5. 식사후 간단한 새신자소개 및 구역별 교제6. 식사후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대화를 나누고자 하오니 시간이 늦더라도참석하여 주시고 여유시간이 되시는분은 일찍오셔서 교제후 저녁식사를하시면 되겠습니다.올 한해 우리지역에서도 많은 분들이 방문과 출석을 하고 계십니다.따뜻한 마음으로 환영하고 빠른 시일내에 정착할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협조를부탁드립니다.식사 준비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010-5359-9803문영석)로 문자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9-12-07 15:54:01 | 문영석
교재, 교제의 진수(?)를 보여주고 계시는 지역자매모임 자매님들, 참 보기좋습니다.
어떤 종류의 복음 사역이든 그것과 관련해서 사람에게 하나님의 생각을 알려주는 유일한 규칙은 성경이다, 아멘!
2019-12-06 23:50:44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