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게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교회오는 발걸음이 항상 평안하시고 즐겁기를 소망합니다.
환영합니다.
2023-11-01 09:54:52 | 이남규
자매님 환영합니다.
같은 믿음안에서 힘껏 배우면서
함께 성장해 가면 좋겠습니다.
2023-11-01 08:44:33 | 김영익
꿀팁이네요. 시도 해볼게요!!
2023-10-31 20:02:45 | 홍광표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김혜정 자매님 입니다.
환영합니다!
2023-10-30 22:22:00 | 관리자
아이들과 함께 잘 들었습니다. 능력이 부족한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어요..예전 말씀도 순종이라는 단어를 다시 품게 해 주셨고요. 아이들과 제가 하나님께 더 의지할 수 있게끔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때에 그가 내게 응답하며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이르시되, 강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며 오직 내 영으로 되느니라. 군대들의 주가 말하노라-스가랴 4장 6절 하나님말씀입니다.
2023-10-30 21:13:29 | 목영주
정말 간단하네요 ~
2023-10-30 20:15:21 | 김혜순
안녕하세요?
10월 4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예레미야 1~21장
1. 예레미야가 대언자로 부름을 받을 때 유다의 왕은 누구였나?(1장)
요시야(렘1:2)
2. 유다 백성이 의지하려고 했던 대표적인 두 나라는?(2장)
이집트와 아시리아(렘2:18,36)
3. {주}께서는 유다 백성들이 몸뿐만 아니라 어디에도 할례 받기를 원하시는가?(4장)
마음(렘4:4)
4. {주} [하나님]께서 영원한 법령으로 정하신 것으로 바다의 경계에 배치된 것은 무엇인가?(5장)
모래(렘5:22)
5. {주}의 이름으로 불리는 {주}의 집을 유다 백성들은 무엇으로 만들었나?(7장)
강도의 소굴(렘7:11)
6. 유다 백성들이 도벳의 산당들을 세우고 자기들의 아들딸들을 불에 태워 인신 제사를 행했던 장소는?(7장)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렘7:31)
7.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허리띠를 바위 굴에 감추라고 명령한 장소는 어디인가?(13장)
유프라테스(렘13:4)
8. 사람은 스스로 선을 행할 수 있는가?(13장)
불가능하다.(렘13:23)
9. 백성을 대변하여 {주}께 중보했던 구약의 대표적 대언자 두 사람은 누구인가?(15장)
모세와 사무엘(렘15:1)
10. {주}의 대언자 예레미야를 핍박한 제사장 임멜의 아들 바스훌에게 {주}께서 주신 새 이름은 무엇인가?(20장)
마골밋사빕(렘20:3)
2023-10-30 10:24:17 | 관리자
의외로 넥타이 매는 것을 어려워 하는 분들이 계세요^^
한 번 적용해 봐야겠어요~
2023-10-30 09:36:13 | 이수영
반가워요.
어느 사이에 두아들의 아빠 엄마가 되었네요.
찬이형제님도 아빠의 관록이 보이고^^
현지자매님을 많이 도와주시고 있죠?
단란한 아름다운 가정의 본보기가 되어주시길~
2023-10-30 09:33:48 | 이수영
이웃이라고 다 이웃이 아니고 친구라고 다 친구가아니지요.
요즘 교회라서 찾아다니는 뜨내기 꾼이 있는것 같아요.
제가 직접 본 일도 있고요.
작은 교회는 금방 드러나지만 큰교회의 취약점을 이용하는 이웃도
있어 지혜가 필요하고 문명의 기기도 필요해요.
2023-10-30 09:29:55 | 이수영
어제
주일 아침
예배 시작에 앞선 채리티홀에서의 교제 모임에서
어느 형제님 시범이 있었답니다
우리 교회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 활성화에 야~~~ㄱ간의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나름 괜찮은 내용, 그러니까
알아둬서 나쁘잖은(좋으면 좋았지 ^^) 내용...아닌가 싶어서
올려봅니다
( 누구~게~용~ ? ^^ )
https://www.youtube.com/shorts/mYG9jQ2ZZxw
2023-10-30 08:23:58 | 최영오
2023년 10월 2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6cl011LYx48
2023-10-29 15:39:11 | 관리자
2023년 10월 27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KLxmfl3l5fM
2023-10-29 14:11:08 | 관리자
반갑습니다^^
벌써 두 아들의 부모가 되었다니 참 세월이 빠르네요^^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되어서 반갑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3-10-27 08:26:02 | 김세라
너무나 귀여운 아들들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주일 마다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3대가 함께 같은 교회를 섬기니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오고 가는 먼 길 늘 평안하길 바라며
함께 신앙 생활 할 수 있어 기쁘고 환영합니다.
2023-10-26 19:25:20 | 김혜순
평소 자주 떠올리는 단어 support서포트가 생각나요.예수님 믿는 사람이라는걸 알리기 위해 또는 성경말씀 한줄 전할 수 있을까..그런 사심?으로 바라보면 공감도 저절로 되어지는 듯하구요.요즘은 마음 아픈사람들이 많아 참평안 예수님께 인도하기 위해선 공감이 필수가 된 것 같아요~^^
2023-10-26 18:45:54 | 목영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서 오시는 허 찬형제님과 조현지 자매님,
그리고 큰 아들 허지훈, 둘째 아들 허지호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3-10-26 16:31:24 | 관리자
원수 갚는 일은 하나님께 맡기라 말씀하셨음에도 이판사판으로 원수 갚으려 드는 건 믿음 부족? 사랑 부족?
도~~~~~~~~~~~~~~저히 답이 안 나옵니다
머리 아파서 이쯤에서 생각 접을게요 ~ ^^
2023-10-25 22:27:20 | 최영오
감사합니다
형제님 ~ ^^
2023-10-25 22:20:27 | 최영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 ^^
2023-10-25 22:19:33 | 최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