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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년부 추계 MT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 저희 체리티 청년부는 가을을 맞아 지난 9월 1-2일 용인으로 MT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MT는 그 어느 때보다 섬김이 형제자매들께서 알찬 구성으로 계획해주셨어요. 첫 일정으로는 숙소 도착해서 아이스 브레이킹 게임을 진행했어요.     김지혜 자매님께서 ‘텔레스트레이션’과 ‘진짜진짜거짓’ 게임을 준비해주셨어요~   자매님의 재치있는 진행으로 모두가 즐거웠답니다^^ 신 맛 젤리를 먹고 있는 사람을 누구일까요? ㅎㅎ   게임 후에는 저녁식사 준비를 했어요. 룰렛을 돌려 랜덤으로 식재료를 선택하고 함께 장을 보러갔어요~   형제님들이 만드신 계란말이! 정말 먹음직스럽죠? 우리 예쁜 자매님들은 요리실력도 만점이랍니다~!     MT의 하이라이트~!! 맛있는 바비큐 파티><   뜨거운 불 앞에서 고기 구워주시는 모습 멋져요~~     먹을 때 제일 행복한 우리 청년부 ㅎㅎ 배부른 저녁식사 후에는 교제 시간을 진행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주제에 맞게 청년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포스트잇에 하나씩 적어 소그룹 교제를 진행했습니다.     “세상에서 나에게 못되게 구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청년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지하게 교제하는 청년부의 모습이 보이네요^^   두번째 날에는 숙소에서 일정을 마치고 소그룹으로 나누어 교제를 진행했습니다. 소그룹 교제에서는 각 조별로 맛있는 식당과 카페에서 교제했어요. 올해는 20대 초반의 형제자매님들께서 많이 참여해주셔서 훨씬 다양한 교제를 할 수 있었답니다.     ♥      2023 청년부 추계 MT를 위해서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과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수고해주신 섬김이 형제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청년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023-09-09 22:19:08 | 우신애
교회에 대해서 더 깊이 알아가고 자매님들과 함께하는 교제로  더욱 우애가 쌓여 가겠지요^^ 모두가 한 나무의 가지이니. 예수님이 공급해주시는 물을 듬뿍 마시며 내면이 아름다워지기를 바라지요^^ 신실하게 참여하는 자매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2023-09-09 16:43:43 | 이수영
자매모임 시작 축하드립니다! 저의 딸들 숙제(자매모임후기 읽기)하나 더 생겼네요~^^ 말씀을 잘 알아야 세상보는 내가 끼고 있는 안경이 인간중심인지 하나님중심인지 분별이 생길것 같아요. 순종 겸손 사랑 화합 섬김 성장욕구 충성 소망..실천하기 참 어려운 단어들이지만 하나님에 대해 특히 하나님의 뜻 마음에 대해 잘 알고 (내가 막지만 않으면)성령의 열매로 저절로 실천가능할 수 있지않나..생각을 해봅니다.
2023-09-09 08:05:54 | 목영주
안녕하세요^^ 한 달간의 여름방학을 끝내고 가을의 시작과 함께 목요자매모임이 개학 하였습니다. 무더위에 고생하였지만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오니 계절의 변화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번 학기에는 존 맥아더의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책을 가지고 풍성한 교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골로새서 1장18절 또 그분께서는 몸 곧 교회의 머리시니라. 그분께서 시작이시오. 죽은 자들로부터 처음 난 자이시니 이것은 그분께서 모든 것 가운데서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   1부 교회 해부학 1장. 교회의 골격   모든 교회는 성장과 쇠퇴라는 동일한 굴곡을 거친다. 첫 세대는 대개 진리를 발견하고 확립하는 일에 전념했다. 둘째 세대는 진리를 유지하고 전파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세 번째 세대는 교회 사역에 그토록 무관심할 수가 없다. 도대체 왜 그런 걸까? 바로 첫 세대와 둘째 세대와 함께 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위태로운 상황을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힘써 노력해서 이룩한 것들을 당연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싸움에 동참하지 않은 관계로 대가를 치른 적도 없고, 그러니 값진 승리의 기쁨을 맛보지도 못했다.   인간은 단 한 번의 삶을 산다. 진리를 발견하고 확립하고 지키기 위한 싸움에 동참하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이룩하신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다. 모든 것을 당연시하는 사람은 조그만 흠이라도 발견하면 비판을 일삼는다. 작가 토머스 하디는 아름다운 풀밭에 갈 때마다 거름 무더기를 보고 불평하는 친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런 사고방식은 절대로 바람직하지 않다.   교회는 몸이다. 고린도전서 12장 12~31절(한 몸 안의 많은 지체), 해부학 측면에서 그 구조를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육체는 뼈, 장기, 근육, 살로 이루어져 있다. 교회 역시 골격(근본 진리), 장기(영적 태도), 근육(여러 가지 기능), 살(프로그램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육체가 가능하려면 일정한 구조가 필요하다. 교회도 마찬가지로 건전한 구조를 형성하려면 뼈대 역할을 하는 근본 진리가 필요하다. 근본 진리란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의 여지가 없는 불변의 교리를 가리킨다. 근본 진리를 포기하면 모든 골격이 주저앉아 교회는 종말을 고할 수박에 없다.   교회는 하나님을 알고 영화롭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안타깝게도 많은 교회가 하나님이 아닌 인간에게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 보니 현대 교회는 사람들이 좋은 감정을 느끼도록 돕는 걸 목표로 삼기도 한다. 현대 교회는 영을 위한 가짜 약을 제공하면서 성도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심리 상담, 자긍심 고취, 오락 등 여러 가지 유희 활동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고 영화롭게 해야만 인생의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있다. 야고보서 4장8절 하나님께 가까이 가라. 그러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까이 오시리라. 너희 죄인들아, 너희 손을 정결하게 하라. 두 생각을 품은 자들아, 너희 마음을 순결하게 하라.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수록 지은 죄가 더욱 선명해진다. 우리를 겸손히 낮추면 하나님이 높여 주신다. 우리는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며 그분을 높여야 한다. 인간 중심의 교회를 세우고자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항상 우리 삶과 예배의 중심이 되셔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교회의 골격을 구성하는 진리 가운데 타협할 수 없는 두 번째 진리는 성경의 절대 권위다. 성경은 늘 공격을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심하게 훼손하는 공격 가운데 하나는 성경을 믿지만 그 가르침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성경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믿지만 그 가르침을 한 구절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해할 수 없는데 도대체 무엇을 믿는다는 말일까?   마태복음 4장4절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우리의 양식이라면, 우리는 모든 말씀을 철저히 연구해야 한다. 그런데 요즘 설교는 이 점을 등한시할 때가 많다.   교회의 골격을 구성하는 세 번째 요소는 건전한 교리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며 그분께 헌신할 생각이라면 성경이 가르치는 건전한 교리를 굳게 붙들어야 한다. 요즘에는 교리를 잘 알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오늘날의 목회자들은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이 쉽게 소화할 수 있는 부드러운 설교, 즉 재미도 있으면서 듣기에도 편한 설교를 전하기 좋아한다. 알맹이 없는 설교가 주를 이루다 보니 교리를 가르치거나 논하는 설교는 좀처럼 듣기가 어렵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굳게 붙잡을 수 있는 진리가 필요하다. 성도에게는 삶을 구축할 수 있는 굳건한 교리적 토대가 필요하다.   교회의 골격을 구성하는 요소에는 순결한 신앙 인격이 있다. 우리는 좀 더 순결한 신앙 인격을 갖추고 고결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에게 순결한 삶을 요구하신다. 우리는 그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교회는 바울의 권고처럼 도덕적 기준을 강화하고 회개하지 않는 죄인들을 엄히 다스려야 한다. 이것이 교회에서 권징을 실시하는 이유다.   순결한 신앙 인격에 마땅히 관심을 기울여야 하건만 그렇지 못한 그리스도인이 너무나도 많다. 얼마나 순결한 삶을 살고 있고, 살아 계신 하나님과 얼마나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가? 양다리를 걸친 상태로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그분의 사역을 이루기를 기대하는 것은 모순이다.   교회의 골격을 구성하는 마지막 요소는 영적 권위다. 성경은 주님 안에서 우리를 다스리는 이들에게 순종하라고 명령한다. 그들이 우리의 영혼을 보살피는 일을 수행하기 때문이다. 교회 지도자들을 본받아라. 히브리서 13장17절 너희를 다스리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마치 자기들이 회계 보고 해야 할 자들인 것같이 너희 혼을 위해 깨어 있나니 그들이 기쁨으로 그 일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것은 너희에게 유익을 주지 못하느니라.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려면 올바른 골격을 갖추어야 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는 태도가 필요하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교회의 목표다.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의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 오직 기록된 말씀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만 주님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교회는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성경이 가르치는 건전한 교리를 굳게 붙잡아야 한다. 아울러 모든 그리스도인은 순결한 신앙 인격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주님이 영적 권위를 부여하신 이들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2장 교회의 장기   교회의 골격은 절대 변하지 않는 근본 진리로 구성된다. 근본 진리는 교회 사역의 뼈대로써 육체의 뼈처럼 굽힘이 없이 단단해야 한다. 그러나 살아 있는 육체와 마찬가지로 교회 또한 골격만으로 살 수 없다. 육체를 살아 움직이게 하려면 각종 장기와 혈액이 필요하다. 장기란 영적 태도를 뜻하며, 교회의 생명은 내적 체계에서 비롯한다.   목회자를 비롯한 교회 지도자들의 목표는 성도들이 올바른 영적 태도를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다. 교회 지도자들은 그저 지시만 해서는 안 된다. 영적 태도를 고취해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선한 행동은 선한 마음에서 비롯해야 한다. 올바른 반응을 이끌어 내려면 먼저 사람들의 영적 태도부터 고취해야 한다. 교회가 영적으로 올바르게 선다면 사람들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성령님이 명하시는 일을 할 것이다. 그러면 더불어 교회 구조가 저절로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그런 경우에는 온 성도가 자연스레 성경이 말하는 교회를 추구하기 마련이다.   성도 개개인이 지닌 영적 태도는 교회 사역을 추진하는 힘이다. 성도들에게 피상적, 율법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자칫 율법적인 행위에서 만족을 얻으려는 습성을 키워 주기 쉽다. 이는 성경의 가르침과 정면으로 위배된다.   순종 순종은 올바른 태도를 취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순종은 다른 모든 영적 덕성을 가능하게 만드는 모체나 다름없다. 순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이행한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한 번 명령하시면 더 이상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지 않는다.   순종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머리와 마음에 소중히 간직해야 한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순종이 율법적인 예배 행위보다 더 낫다.   순종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살게 해 준다. 다른 사람들의 본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다.   겸손 겸손은 그리스도인이 갖추어야 할 두 번째 태도다. 겸손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해서 스스로를 경시하라는 뜻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귀한 존재다. 왜냐하면 구원을 받아 그분의 거룩한 백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된 이유다.   겸손한 사람만이 참사랑을 베풀 수 있다. 참사랑은 대상에 의해 좌우되는 속되고 거짓된 사랑과는 다르다. 속된 사랑은 한갓 감정에 불과해 감정이 사라지면 관계도 끝난다. 그런 사랑은 단지 받으려고만 들고 주려고는 하지 않는다.   사랑 성경의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희생과 섬김의 행위다. 성경의 사랑은 느낌이 아니라 실천이다. 사랑은 겸손한 마음에서 비롯하는 섬김의 행위다. 성경의 사랑은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 준다.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 줄 때는 즉각적이고 자발적이어야 한다. 사랑은 겸손한 마음에서 자연스레 우러나오는 행동이다. 사랑은 자기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기쁨과 위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화합 화합은 그리스도인 사이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사탄은 그것을 깨뜨리기 위해 호시탐탐 늘 기회를 엿본다. 교회의 화합은 하나님과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한다. 그래서 사탄이 끊임없이 교회 분열을 책동하려 드는 것이다. 성도들의 겸손과 사랑은 분열의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 때문에 사람들은 늘 사소한 문재로 서로 의견이 엇갈린다. 하지만 우리는 늘 함께 무릎을 꿇고 화평의 매는 띠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섬김 교회가 크면 섬김의 사역을 행할 수 있는 기회가 매우 다양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신이 할 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사역을 행하는 동안 한쪽으로 물러서서 편안히 신앙생활을 즐기려고 한다. 하지만 그런 태도는 매우 위험하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일에 사용해야 한다. 이것이 성령님께서 그리스도인 안에 거하시면서 능력을 베푸시는 이유다. 섬기지 않으면 신앙생활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높다. 서로 똑같은 그리스도인은 아무도 없다. 이것이 각자가 영적선물을 받은 대로 섬겨야 할 이유다. 하나님은 우리가 관망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섬김은 얼마든지 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이 주신 영적선물을 계발해 성령님의 감동에 따라 열심히 섬김에 임해야 한다.   기쁨, 평화, 감사, 절제, 절제와 영적 전투, 책임감, 용서, 전적 의존, 유연한 태도, 성장 욕구 갓난아이가 젖을 갈망하듯이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는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해야 한다. 성장은 지식을 배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사귐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더 많이 알수록 그분과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진다. 거룩하시고 무한하신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끊임없이 성장을 추구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충성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마치 단거리 주자와 같다. 그들은 섬김에 동참해 잠시 열심을 내다가 곧 은퇴자처럼 뒷전으로 물러난다. 하지만 하나님은 마라톤 주자와 같은 그리스도인, 곧 오래오래 충실하게 일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을 원하신다. 나이 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무관심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슬프다. 나이가 들어서도 충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을 보면 참으로 아름답기 그지없다.   충실한 그리스도인은 항상 예배와 섬김과 기도를 삶의 최우선순위로 삼는다.   소망 소망은 참으로 위대한 단어다. 그리스도인에게 이 말은 안전한 미래를 뜻한다. 소망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다. 소망을 갖는다는 것은 곧 세상일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마음으로 영원한 것을 희망하라. 한순간에 사라지고 말 것을 위해 살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는 소망 가운데 살아야 한다.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에 투자해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 앞에 영광스런 미래가 기다린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자.            
2023-09-08 22:40:46 | 이은정
지금 이순간 최선을 다한 것으로 족하다-를 모토로 삼을 수 있는건 로마서8장28절 하나님말씀으로 힘위로를 받고 있어서 가능하다는걸 요즘 알게 되었어요..육신이 유독 연약해서 그런지 내면세계 성찰,역량개발,건강관리 활동 등은 예수님 드러내기 위한 결단없이는..참 어려운 것들 종류(?)네요~^^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장 28절
2023-09-07 18:03:08 | 목영주
안녕하세요? 요즘 부산의 한 청년이 자원해서 열심히 유튜브 쇼츠(1분 영상)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교회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을 위해 노력합시다. <부부 생활과 건강한 가정은 성령 충만의 척도이다!> 이번 주일에는 오후 2시에 휴거 관련 영화(휴거 이후 적그리스도의 세상)를 보니  데살로니가전서 4-5장, 후서 2-3장을 읽고 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샬롬 말라기 2장 11 유다는 배신하였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안에서는 가증한 일이 저질러졌나니 유다는 주께서 사랑하시는 것 즉 그분의 거룩함을 더럽히고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였느니라. 12 이 일을 행하는 자가 선생이나 배우는 자나 혹은 군대들의 주께 헌물을 드리는 자라도 주께서 야곱의 장막들 가운데서 그 사람을 끄집어내어 끊으시리라. 13 너희가 눈물과 울음과 부르짖음으로 주의 제단을 덮으면서 다시 이런 일을 행하였나니 그러므로 그분께서 다시는 헌물을 중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너희 손에서 선한 뜻으로 받지도 아니하시느니라. 14 그럼에도 너희는 말하기를, 어찌된 까닭이니이까? 하는도다. 그 까닭은 주께서 너와 네가 젊을 때 취한 아내 사이의 증인이 되셨기 때문이라. 네가 그녀를 대적하여 배신하였으나 그녀는 여전히 네 짝이요 네 언약의 아내니라. 15 그분께는 영의 여분이 있었지만 그분께서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것은 그분께서 하나님을 따르는 씨를 구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너희 영을 조심하고 아무도 어려서 취한 아내를 대적하여 배신하지 말지니라. 16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나는 아내 버리는 것을 미워하노라. 사람이 자기 옷으로 폭력을 덮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영을 조심하여 배신하지 말라. 군대들의 주가 말하노라, 하시느니라.
2023-09-07 15:43:39 | 관리자
싱크홀(sinkhole)이 닥치기 전에   지난 주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 : 싱크홀을 대비하라』라는 설교를 듣는 동안 만감이 교차했다. 내면세계는 선택과 가치가 결정되는 중심부로서 고독과 성찰이 추구되어야 하는 곳이며, 예배와 신앙고백이 행해지는 세계이기도 하므로, 세상의 영적, 도덕적 오염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반드시 지켜야할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공적세계에 온 시간을 바치고 물질을 바치고 내면세계는 나이가 들어도 미개발 상태로 남아 있을 수 있다는 대목에서 숙연해질 수밖에 없었다. 내면세계에서 질서가 잡히지 않는 사람은 공적세계(외적세계)에서 성공했다고 해도 언젠가는 인생에서 실패자로 드러날 수밖에 없다는 대목에서는 내 가슴에 뚫린 싱크홀은 얼마나 클까를 살펴보게 했다.   그런데, 내면세계를 정비해야 한다는데. 너무 바빠서 정비할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아래 내용은 왜 바쁜지, 시간을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시간관리 매트릭스                                               (출처 :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 p. 211, 일부 수정)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어떤 활동을 결정하는 두 가지 요소는 바로 ‘긴급성’과 ‘중요성’이다. 긴급한 일은 즉각적인 행동이 요구되고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전화벨이 계속 울릴 때는 급하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화가 계속 울리도록 내버려두지 못한다.   급한 일들은 보통 눈앞에 보인다. 따라서 이것들은 우리에게 압박감을 주고 행동하도록 졸라댄다. 긴급한 일은 대개 바로 우리 코앞에 있다. 그러나 이런 긴급한 일은 대부분의 경우 중요하지 않다.   반면 ‘중요성’은 결과와 관계된다. 우선순위가 높은 목표에 기여하는 일이 중요한 일이다. 우리는 급한 일에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그러나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은 더 큰 자발성과 더 많은 주도성을 요구한다.   제1분면에 속하는 것은 모두 급하고 중요한 것들이다. 이것은 즉각적인 처리가 요구되고 또 결과도 중대한 사안들을 다룬다. 따라서 보통 제1사분면의 활동들을 위기 혹은 문제라고 부른다. 우리는 모두 인생을 살아가면서 제1사분면에 속하는 활동을 경험하고 있으며 상당수는 많은 시간을 빼앗기고 피로해진다. 우리가 제1사분면의 활동에만 관심을 둔다면 이것은 점점 더 늘어나서 마침내 우리를 지배하게 된다. 유일한 탈출구는 중요하지 않고 급하지도 않은 제4분면으로 도피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람들이 활용하는 시간을 살펴보면 시간의 90%를 제1사분면에, 나머지 10%는 제4사분면의 활동에 투입한다. 그리고 제2사분면과 제3사분면에 속하는 활동은 거의 시간을 쓰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제1사분면에 속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제3사분면에 속하는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의 대부분을 투입한다. 이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급한 일에 투입하면서 스스로 이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이들이 이 같은 일을 급하다고 보는 이유는 종종 다른 사람이 설정하는 우선순위와 기대에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자신의 시간을 거의 전적으로 제3사분면과 제4사분면에 해당하는 일로 보내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다.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제3 및 제4분면에 대한 시간 투입을 삼간다. 여기에 속하는 일은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대신 제2사분면에 속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함으로써 제1사분면에 속하는 활동을 줄인다.   제2사분면은 효과적인 자기관리의 심장부다. 여기에는 급하지는 않으나 중요한 사안들이 포함된다. 예컨대 건강관리, 역량 개발, 인간관계 구축, 장기계획 수립 등이 그것이다. 여기에 내면세계 성찰도 포함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이런 종류의 일들을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알고 있으나 긴급하지 않기 때문에 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제2사분면 활동은 기회를 증가시키고 문제는 감소시킨다.   놀라운 사실은 제4사분면에 장시간을 투입하면 무책임한 사람이 되어 직장에서 파면되고 의식주를 다른 사람이나 봉사기관에 의존하게 된다는 것이다. 결과가 비참하고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싱크홀(sinkhole)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싱크홀(sinkhole)은 닥치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닥치기 전에 대비해야 한다.
2023-09-07 14:05:54 | 이규환
그분으로 말미암아 온몸은 각 부분이 분량대로 효력있게 일함에 따라 모든 마디가 공급하는 것에 의해 꼭 맞게 함께 결합되고 꽉 차서 그 몸을 자라게 하여 사랑 안에서 스스로를 세우느니라. 천재들로 인해 온 건물이 꼭 맞게 뼈대를 이루어 주 안에서 하나의 거룩한 전으로 자라갈 것입니다.
2023-09-04 18:19:27 | 이규환
참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오픈마인드 배움 변화 회복탄력성..여러 단어를 품고 살아지는듯 합니다. 자타공인 우물안개구리 성도인 저는 사랑침례교회 천재분 형제 자매님들 통해 엄청 성장해서 시행착오 덜 겪으며 살고 싶으네요~^^ 여러 모습으로도 오랫동안 하나되는 사랑침례교회가 되어지길... 노력하겠습니다~~
2023-09-04 16:25:35 | 목영주
자매님 동감해요^^ 목사님 덕분에  바른 국가관도 갖게 되고, 여러가지 책도 읽게되고 주변을 넓혀가고 시야도 넓어지니까요. 다만 우리 교회 내에서는 감사하다는 말을 자제하게되요. 방문하시는 분이 칭찬하시는 말도 즉시 정정하시니 말이죠^^
2023-09-04 13:26:14 | 이수영
천재란 무엇인가 생각을 해봅니다   정동수목사님 덕분에 다양한 재능을 갖은 분들을 교회서 접하게 됩니다. 정동수 목사님은 천재적 학습능력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큰 지적 호기심으로 새롭고 좋은 것들을 찾는 능력과 그것을 스펀지처럼 빠르게 흡수하는 능력을 주신것 같습니다. 광대하게 받아들인 지식을 뇌의 여러방에 차고차곡 정리하여 넣어두고 필요할 때면 맘대로 이방 저방에서 지식들을 꺼내어  다른사람들에게 기술적으로 나눠주고 가르치는 달란트도  겸비하신것 같군요. 그래서 오랫동안 성경교리 강해를 듣다보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그 교리내용이 일치함에 있어 정동수 목사님에게 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10년이 지나도 교리에는 한치의 변화가 없는 것이 하나님 말씀이 그리 보존되었기 때문이죠. 이런 면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지적 달란트를 쏟아부어 말씀을 지켜주신점 감사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성경말씀과 교리를 바르게 이해하도록 지적활동들을 위해 여러모로 애써주시는 목사님 노고를 이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표현해봅니다.   어제는 수학 싸부님의 오후강의를 들었어요. 저는 수학 산수 수와는 거리가 멀기에... 수학적 뇌를 키우고 싶어서 힌트를 찾을 수있을까? 하며 앉아 있는 동안 생각했습니다. 겸손하고 좋은 분 같아요. 듣고 보니 수학 싸부님은 "생각하는 수학"을 개발하신 것 같아요.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에게 자유하게 생각하라는 것은 얼마나 좋은지! 그러면서 수학이란 단어가 친밀하게 느껴집니다.   수학적 사고력은 무엇일까? 개념이 와닿지 않아 질문을 했어요.   수학은 사전적 의미로' "수량 및 공간의 성질"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라 해요. '공간의 성질'하니 양자(퀀텀)이론에 대한 차한 박사님 강의가 생각납니다. 양자이론이 재미 있었고, 수학 싸부님의 '수학적 사고는 철학적 사고'라는 답변과도 다 맥이 통하네요.   수학 싸부님의 강의를 통해 수학이 재밌는 영역으로 가까이 다가왔어요. 물론 저는 조금 있으면(벌써?) 60을 바라보는 나이라 현실적으로 생활 산수뇌를 사용하겠죠. 그러나 뇌의 균형을 위해서라도 퀀텀이론이 매력적인 것처럼, 지지난 주 생체모방이론도 친밀하고, 결론적으로 수학적 사고는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유익하고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지적활동에 능하신 정동수 목사님 덕분에 관심 없었을 분야들도 접하여 생각하고 느끼는 기회들이 많아졌군요. 애국도 보통 애국이 아니라 듣고 생각하고 알고하는 애국!이고... 참 감사합니다.  또 다른 결론은, 주변에 마음이 바른 천재들이 많으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생각 판단 능력 상향조정기회 많아 유익입니다. 천재들 화이팅입니다.   정동수 목사님과 오혜미 사모님 가정에 그리고 교회를 지켜주시는 형제 자매님들  가정에  늘 건강과 화평과 만족이 풍성히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2023-09-04 12:46:17 | 오영임
안녕하세요?  8월5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시편141~150편 1. 히브리 말로,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라는 말은 무엇인가?(144~150편)  할렐루야. 본문 : 잠언1~24장 2. 잠언 기자가 말하는, 사람이 얻을 수 있는 으뜸가는 것은 무엇인가(4장) 지혜(잠4:7). 3. 빈칸 채우기(잠4:23) 열심을 다해 네 (  )을 지키라. 생명의 산물들이 거기에서 나오느니라. 마음 4. 아래 구절의 빈칸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말은?(잠5:21) 사람의 (  )들은 {주}의 눈앞에 있나니 그분께서 그가 가는 모든 (  )을 곰곰이 살피시느니라. 길. 5. 지혜의 시작은 무엇인가?(9장) {주}를 두려워하는 것(잠9:10). 6. 아름다운 여자가 분별이 없는 것은 마치 무엇과 같은가?(11장) 돼지 코의 금 보석(잠11:22). 7. 빈칸 채우기(잠16:32) (  )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 (  )을 다스리는 자는 도시를 취하는 자보다 나으니라. 분노, 영. 8. 어리석은 자가 지혜롭고 명철한 자로 여겨질 수 있는 방법은?(17장) 입술을 닫고 잠잠히 있는 것(잠17:28) - 어리석은 자의 입은 매를 부른다(잠18:6). 9. 아이의 마음에 있는 어리석음을 몰아내는 도구로 잠언이 말하는 것은?(22장) 회초리(잠22:15, 23:13, 13:24) 10. 게으른 자들의 최종 종착지는 무엇인가?(24장) 궁핍과 빈궁(잠24:34)
2023-09-04 10:12:0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