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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기독교인들은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철저히 미워하고 버려야 한다 오늘 아침에 소강석 목사가 정율성 추모 사업을 비판하는 글을 올려 화제다. “광주, 정율성 탓에 좌파 성지로 각인될 수 있다”   소 목사가 이런 글을 올리면서 고민했던 것처럼 나 역시 고민하며 이 글을 소개한다.   나는 기독교인이라면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지지할 수 없다고 믿는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기독교의 불구대천의 원수이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그는 무지하여 세뇌된 자든지 구원받지 못한 자라고 나는 믿는다. 건국 75주년을 맞은 지금, 우리는 이 땅에서 좌익 공산주의자들, 친 중공, 친 북한 추종자들을 깨끗이 몰아내야 한다. 어쩌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한 분이 다음의 글을 보내 주었다. 나는 지역 색을 모르는 사람이다. 우리 교회 교인들이 증언할 것이다. 이번 기회에 전라도에 사는 모든 분들이 자유 민주주의/ 자유 시장 경제 체제의 우월함을 체험하고 공산주의/사회주의자들의 준동을 배격하고 퇴출하는 고귀한 일이 생기기만을 간절히 바란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학연, 지연, 혈연, 민족(유대인 이방인)이 없다, 모두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효력이 없고 새로운 창조물만 있느니라(갈6:15). 하나님이 주신 자유가 이 땅에 충만히 흘러넘치기를 소망한다. 샬롬   정율성을 보면서도, 민주당을 지지하는가(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역사는 기록으로 남겨진 지난날이다. 지난날의 기록은 우리가 살다간 지워지지 않는 발자취이며 흔적이다. 이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우리는 과거(過去)라고 한다. 그러므로 역사는  지울 수 없는 과거의 기록이다. 중국은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존재하는 우리 곁의 기록이다. 역사를 펼칠 때마다, 애증이 점철되는 중국에 대한 기록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한나라의 침략으로, 낙랑 한사군이 설치된 이후, 백제22담로의 해체와 고구려 멸망으로 광활한 만주벌판을 상실한 역사는 아픔의 시작이었다. 이 고통스런 역사를 모두 헤아리지 않아도, 작금(作今)의 중국 역시 쌓아놓은 한(恨)의 기록이, 그 높이가 천길만길은 되리라 본다. 현대에 이르러, 우리는 추운 겨울 압록강을 넘어오는 침략의 나팔소리를 들었다. 중국 공산당은 6.25 전쟁 동안 나팔을 불고 꽹과리를 치면서 들어왔고, 이에 우리는 수백만 동포가 죽고 가족을 잃으면서 80여년을 분단의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 중공군의 침략이 없었다면, 압록강까지 진격했던 유엔군에 의해, 우리는 통일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80년을 서로 총칼을 겨누며 슬픔 속에서 헤매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6.25는 중국 공산당이  주장하는 항미원조(抗美援朝)가 아니라, 세계평화를 짓밟은 전쟁범죄라고 해야 한다. 유엔에 대항한 중국의 전쟁범죄. 세계 16개국이 파병한 유엔군이 그 증인이 되고 있다.  거기에 정율성이라는 자가 있었다. 중공군의 나팔과 꽹과리 소리는 그 자가 지은 군가로부터 나온 음률이었다. 침략의 음악이었고, 피를 독촉하는 저주의 악보였으며, 적군의 노래였다. 정율성은 중국 공산당 소속의 적군이었다. 추모가 아니라, 과거의 흔적에 철퇴를 내리쳐야할 민족반역자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적군의 음악가 정율성을 위해 생가(生家)를 복원하고, 벽화를 그리고, 공원을 만들어 추모하는 곳이 전라도 광주로 밝혀졌다.  정율성 추모는 반역일 수밖에 없다. 이 반역을 지시한 자들이 바로 전라도 민주당이었다. 전라도 민주당 아니면, 이러한 반역을 저지를 주체는 사실상 없다. 현 광주시장 강기정부터 기초 의원까지 전라도를 점령하고 있는, 무려 700여 명에 이르는 자들의 소속이 바로 민주당이다. 이들은 전라도에 문재인의 종북과 친중공 정책을 밀어붙인 공산주의 뿌리다. 따라서 정율성 추모도 중국의 지시라지만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실행한 것은 전라도 민주당이었다. 고로 전라도 민주당은 공산당이며, 대한민국 헌법에 반(反)하는 반역정당이 분명하다. 이들이 전라도를 지배하여, 전라도는 가엾게도 공산주의자들의 땅이 되었다.  정율성 추모 역시 전라도 민주당의 결정에 전라도 사람들은 따라갈 수밖에 없었던 현상이다.  정치, 행정, 문화, 언론, 사법까지  전라도 민주당이 지배하는 전라도의 비극적인 모습이 바로 정율성으로 나타난 것이다. 그래서 국민들에게 묻는 것이다. 이래도 민주당을 지지할 것인가. 민주당이 지지하는 친공산(親共産), 반역 종북(從北)을 따라가야 할 것인가. 양향자 의원이 전라도에서 '한국의 희망'이라는 정당을 세우고 기치를 높이 들었다. 전라도 민주당에 반기를 든 것이다. 전라도 민주당은 양향자 의원의 '한국의 희망'을 막고자 한다. 봄풀처럼 돋는 전라도인들의 '희망의 싹'을 자르기 위함이다. 전라도를 공산주의자들의 발밑에 영원히 두고자 함이다. 대한민국의 정의와 진실이 붉게 변색되어 전라도를 덮고 있다. 우리가 언제까지 전라도 공산당에 짓밟히고 살 수는 없다.  양항자 의원을 향해 뭉쳐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는 전라도 공산당, 전라도 민주당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  광주사직공원 현충탑에 이끼가 쌓이고 있다. 보수가 급한 현충탑은 전라도 민주당으로부터 외면당하고, 정율성 생가 복원에 15억이 들어갔다. 앞으로 공원 조성에 48억이 들어간다. 정율성은 역사에 기록된 지울 수 없는 반역의 과거, 반역의 공산주의자이다. 그러므로 정율성을 추모한다는 것은, 공산주의자일 수 없는 우리 전라도 자유민주주의자에 대한 모독이다. 이걸 놓고 하늘과 사람이 함께 분노한다고 하는 것이다. 천인공노(天人共怒)할 이 기막힌 현실을 놓고 다시 한 번 묻는다. "이래도 너희는 민주당을 지지할 것인가 !!!" 2023. 8. 29.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2023-09-02 11:27:08 | 관리자
하나님계심을 알게 된다면 세상보는 기준을 세상 만드신 그분의 시각으로 다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화과정에서 정답을 목표로 두고 늘 부족함은 있을지언정 정답이 세상에 하나,하나님쪽에도 하나 그럴수는 없지 않나 싶어요..물론 진리문제가 아니라면 세상을 포용 기다려줘야할 게 엄청 많겠지요~여러가지로 잡아끄는 세상속에서 오늘도 주시는 평강으로 하루 마감되어지길 소망합니다~~
2023-09-01 08:19:54 | 목영주
며칠 전, 성도들과 차별금지법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었다. 자연스럽게 동성애, 트랜스젠더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차별금지법안은 성소수자를 보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성소수자는 생각보다 범위가 넓다. 아래는 차별금지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사람은 XX, XY 염색체로 인해 남성(male)과 여성(female)으로 태어난다. 이것을 생물학적 성별 또는 신체적 성별(Sex)이라고 한다. 성소수자를 지칭하는 LGBT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를 의미한다. 하지만 젠더 종류는 성별 정체성(Gender)과 성적 취향에 따라 훨씬 세분화된다.    성별 정체성 분류   1. 시스젠더(Cisgender) :     신체적 성별과 정신적 성별이 일치하는 사람으로 성소수자가 아닌 보통 사람들을 의미한다.   2. 트랜스젠더(Transgender)    신체와 정신적 성이 반대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생물학적 성별과 정신적 성별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다. 수술 여부와는 상관없이 이런 성 정체성을 트랜스젠더라고 하며 수술과 호르몬 치료를 통해 성별을 바꾸어 가는 과정을 트랜지션(Transition)이라고 한다.   3. 젠더퀴어(Genderqueer)    남성과 여성이라는 이분법적인 성별이 아닌 그 외의 성적 정체성을 가지는 상태를 말한다.   4. 바이젠더(Bigender)    자신을 남성과 여성을 딱 구별하지 않고 2가지 모두 가지고 있다는 성적 정체성을 의미한다. 남성 같은 여성 또는 여성 같은 남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각각 분리되어 있는 완전한 남성적 성격과 완전한 여성적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둘 중 하나의 젠더가 나타나게 된다. 이것은 의식적으로 나올 수도 있고 무의식적으로 나올 수도 있다.   5. 안드로진(Androgyne)     남성과 여성이 아닌 중성이라고 생각하는 성적 정체성이다. 남성과 여성이 합쳐진 성별로 한 인격체에 남성과 여성이 둘 다 존재하게 된다. 안드로진의 경우 한쪽의 성을 무시 받는 것을 싫어한다.   6. 뉴트로이스(Neutrois)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립적이라고 생각하는 성 정체성을 의미한다. 자신을 제3의 성으로 정체화한 사람을 의미하며, 남성의 경우 거세를 통해서, 여성의 경우 유방 제거술을 통해 제3의 성이 되기를 소망하는 경우도 있다.   7, 에이젠터(Agender)    젠더가 없음을 의미하는 에이젠더는 성별 정체성이 없는 사람을 의미한다. 남성, 여성뿐만이 아닌 중성 등 모든 성별에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성 정체성을 의미한다.   8, 젠더플루이드(Genderfluid)    액체라는 의미의 플루이드가 들어간 젠더플루이드는 시스젠더, 젠더퀴어, 안드로진 등 모든 성 정체성이 물이 흐르듯이 나타나는 사람을 의미한다. 안드로진이었던 사람이 어느 날 바이젠더가 되었다가 뉴트로이스가 되는 등 유동적으로 전환되는 젠더이다.   성적 지향별 분류   1. 이성애자    남성의 경우 여성에게 그리고 여성의 경우 남성에게 성적으로 끌리는 일반적인 형태이다.   2. 양성애자(Bisexual)    동성이나 이성에게 모두 성적으로 끌리는 사람을 의미한다. 남성과 사귀었다가 여성과 사귀는 등 상대의 성별을 생각하지 않는 특징이 있으며 프로이트는 모든 사람이 태어난 시기에는 양성애 성향을 지닌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3. 동성애자(Homosexuality)    남성의 경우 남성에게 그리고 여성의 경우 여성에게 성적으로 끌리는 것을 의미하며 같은 성별에게 사랑을 느끼는 경우다. 성소수자 중 가장 흔한 형태이며 남자의 경우 Gay, 여성의 경우 Lesbian이라고 지칭한다.   4. 무성애자(Asexual)    동성과 이성 모두에게 성적으로 끌리지 않는 경우를 의미하며 사랑에 대해 아예 관심이 없는 경우부터 사랑은 하지만 성관계는 원치 않는 등 범위가 넓고 정의하기가 모호하다. 이것은 일반적인 성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 경우이기 때문에 더욱 정의하기 힘든 성적 지향이다.   5. 범성애자(Pansexual)    남성, 여성 등의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그 사람 자체에게 성적으로 끌리는 사람을 의미한다. 사람의 성별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사람 자체에게 매력을 느끼면 연애감점이 생기는 경우이며 본인만의 한 가지 이상형이 존재하지만 그것이 남성인지 여성인지는 인식하지 않는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라고 일단 성별을 인식한 뒤 좋아하는 양성애자와는 차이점이 있다. 또한 양성애자의 경우 남성에 대한 이상형과 여성에 대한 이상형이 따로 존재하지만 범성애자의 경우 한 가지 이상형이 존재한다.   6. 다성애자(Polysexuality)    남성, 여성뿐만 아닌 뉴트로이스, 에이젠더 등 여러 성 정체성을 가진 사람에게 성적으로 끌리는 성적 지향을 의미한다.   7. 모노가미(Monogamy)    한 번에 한 사람에게만 연애감정을 느끼는 일반적인 형태다. 서로가 한 사람을 독점하며 연애를 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8. 폴리아모리(Polyamory)    한 번에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에게 연애감정을 느끼는 경우이다. 바람둥이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비독점적인 다자간 연애를 의미하기도 한다.   차별금지법의 용어 정의와 차별범위   2020년 6월 29일 장혜영(대표 발의자) 등 10명(심상정, 배진교, 강은미, 이은주, 류호정, 권인숙, 이동주, 강민정, 용혜인)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에 담고 있는 용어 정의와 차별범위는 아래와 같다.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성별”이란 여성, 남성, 그 외에 분류할 수 없는 성을 말한다.                4. “성적지향”이란 이성애, 동성애, 양성애 등 감정적·호의적·성적으로 깊이 이끌릴 수 있고 친밀하고 성적인 관계        를 맺거나 맺지 않을 수 있는 개인의 가능성을 말한다.               5. “성별 정체성”이란 자신의 성별에 관한 인식 혹은 표현을 말하며, 자신이 인지하는 성과 타인이 인지하는 성이       일치하거나 불일치하는 상황을 포함한다.       제3조(금지대상 차별의 범위) ① 이 법에서 차별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 또는 경우를 말한다.                1.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장애, 나이, 언어, 출신국가, 출신민족, 인종, 국적, 피부색, 출신지역, 용모 등 신체조건, 혼인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 및 가구의 형태와 상황, 종교,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형의 효력이 실효된 전과,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학력(學歷), 고용형태, 병력 또는 건강상태, 사회적신분 등(이하 “성별 등”이라 한다)을 이유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영역에서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분리·구별·제한·배제·거부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2. 제1호 각 목의 영역에서 외견상 성별 등에 관하여 중립적인 기준을 적용하였으나 그에 따라 특정 집단이나 개인에게 불리한 결과가 초래된 경우              3. 제1호 각 목의 영역에서 성적 언동이나 성적 요구로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거나 피해를 유발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행위, 그리고 그러한 성적 요구에 불응을 이유로 불이익을 주거나 그에 따르는 것을 조건으로 이익 공여의 의사 표시를 하는 행위              4. 제1호 각 목의 영역에서 성별 등을 이유로 적대적·모욕적 환경을 조성하는 등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어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행위              5.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등을 이유로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대한 분리·구별·제한·배제·거부 등 불리한 대우를 표시하거나 조장하는 광고 행위     이 법안이 통과되면 목사든, 성도든 “동성애는 죄‘라는 말을 하면 처벌을 받게 된다. 이것이 기독교계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력히 반발하는 이유다. 그밖에 이 법안은 많은 영역에서 독소조항이 담겨 있어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라고 한다. 향후 몇 개월 동안 통과를 저지해야 하고, 내년 총선에서 발의한 의원들이 모두 낙선하고 자동 폐기되도록 해야 한다. -끝-
2023-08-31 20:42:56 | 이규환
10년 후에 하나도 변하지 않으면 실패한 사람이다! 오스왈드 챔버스(Oswald Chambers)는 일기에 이렇게 썼다. 내 마음속에는 한 가지 큰 두려움이 있었는데 하나님은 그것을 사용해 나를 기도하게 만드셨다.  수년 전 나는 한 남자, 곧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을 알았다. 이제 10년이 흘러 다시 그를 만났는데 그는 수다스럽고 기운빠지게 하는 얄팍하고 가식적인 사람으로 변해 있었다.  마흔이 넘으면그렇게 되는 이가 얼마나 많은지!  게으름과 방종에 대한 두려움이 무섭게 엄습하여 나를 하나님께 이끌어 갔고 내가 그분께 빚진 것을 다시는 잊지 않게 했다. 훗날 챔버스가 이 만남을 되돌아본 까닭은 그 만남에 상당한 자극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10년 전에 만났던 사람을 다시 만났을 때 그가 하나도 변하지 않은 모습, 온화해지지도 않고 더 활기차게 변한 것도 아니며 노련해지지도 않은 채 경직되어 있을 뿐인 모습을 정말 보고 싶지 않다." 당신도 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기를! 고든 맥도날드,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 중에서 185쪽
2023-08-31 19:40: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1. 한 분이 스가랴서 14장에 대해 물어서 그것을 요약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14장 16절의 '예루살렘을 대적하러 왔던 모든 민족들 중에서 남아 있는 모든 자'가 누구인지 물어서 답을 했으니 보기 바랍니다. <스가랴서 14장 분석: 아마겟돈 전쟁, 양과 염소 민족 심판> https://keepbible.com/BQNA38/View/5Yj 2. 다음 주일 오후에는 3시에 수학 싸부 차길영 박사님이 오셔서 수학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특강을 합니다. 제가 오후 설교하고 곧바로 진행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모두 듣기 바랍니다. 최고의 강사가 설명을 하니 저도 괜히 수학이 잘될 것 같습니다. 수학을 잘하면 논리적인 사람이 됩니다. 여기에 국어가 더해지면 성경에 해박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이 사람이 좋은 그리스도인이면 좋은데 대개 여기서 멈추는 것 같습니다. 기독교에는 교리 이상의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님의 뜻대로 사는 것, 성화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좋은 그리스도인이지요. 3. 9월 10일 오후에는 2시부터 '휴거 이후의 적그리스도의 세상'에 대한 영화를 볼까 합니다. 지난 번의 레프트 비하인드 다음 편입니다. 4. 9월 17일 오후에는 2시부터 영화 <별들의 고향>을 만든 이장호 감독(길 교회 은퇴 장로)을 모시고 하보우만(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의 약속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들을 예정입니다. 내년 초, 총선 전에 이장호 감독님이 <하보우만의 약속>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 믿습니다.  좌익 공산주의 세력을 물리치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좋은 사람들이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성화의 책을 읽읍시다. 야고보서와 함께. 샬롬 패스터
2023-08-30 10:44: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설교는 다음의 두 기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스라엘 사법 개혁 파동과 제3성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메시아닉쥬> 제가 설명한 것들을 기억하면서 이 두 기사를 읽으면 작금의 이스라엘 사태를 이해하는 것이 조금 더 쉬워질 것입니다. 날짜를 세는 등 비성경적인 일을 버리고 주님의 재림을 앞둔 이 시점에 더욱 더 거룩하게 살기 위해 애를 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만 있으면(구원받으면) 7년 환난기 전의 휴거를 경험할 것입니다.   1. 이스라엘 건국 75주년 복잡한 과거와 더 복잡한 미래 2. 이스라엘의 사법 무력화 몸살… ‘트릴레마(trilemma·3중 딜레마)’가 숨어 있다 살후3:10-12 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에도 너희에게 이같이 명령하여 누구든지 일하려 하지 아니하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였노라. 11 우리가 들으니 너희 가운데 질서 없이 걸으며 전혀 일하지 아니하고 참견하기만 좋아하는 어떤 자들이 있다 하는도다. 12 이제 그러한 자들에게 우리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명령하며 권면하노니 그들은 조용히 일하고 자기 빵을 먹을지니라. 샬롬 패스터
2023-08-28 11:27: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8월4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시편101-140편 1. {주}께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셔서 우리의 범법들을 우리에게서 얼마나 멀리 옮기셨나?(103편) 동이 서에서 먼만큼. 2. 시104:5에서 땅이 영원히 이동되지 않는다는 말씀은 천동설과 지동설 중 무엇을 나타내는가? 천동설 - 지구는 움직이지 않는다. 3. {주}의 오른쪽에 영원하신 제사장으로 앉아계신 다윗의 [주]께서는 누구의 계통을 따른 제사장인가?(110편) 멜기세덱(시110:4) - 이 분이 예수님이시다.(마22:42~45, 행2:35~36). 4. 시편 기자가 말하는 지혜의 시작은 무엇인가?(111편) {주}를 두려워하는 것(시111:10). 5.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할 때에 {주}의 뜻에 따라 물을 낸 돌은 어떤 종류의 돌인가?(111편) 부싯돌(시114:8). 6.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가?(119편)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시119:9). 7. 시편120~133편은 위로 올라가는 노래이다. 여기서 위는 어디를 말하는가?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예루살렘이 해발 790M에 위치한 관계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갈 때 위로 올라간다고 함). 8. {주}께서 이 땅에 자신의 영원한 안식처로 택하신 곳은?(132편) 시온(시132:13,14). 9. {주}께서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이스라엘을 택하여 무엇으로 삼으셨는가?(135편) 특별 소유 보물(시135:4). 10. 사람이 만들어 지는 과정 중에서 {주}께서는 언제부터 사람으로 인정하시는가?(139편) 수태되는 순간부터(139:16) - 따라서 낙태는 살인이다.
2023-08-28 10:04:51 | 관리자
예수님의 믿음으로 성령의 열매가 저절로 맺어지는 하루되게 해주세요~~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들을 대적할 법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5장 22절,23절 하나님말씀입니다~
2023-08-26 10:05:15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