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혜순자매님께 한 말인데요.
가끔씩 다른 집에 가면 그 댁만의 특별한 메뉴가 있더라구요.
그간 서로 다른 곳에서 교회를 섬기다가 이렇게 만나니 이런 새로운 찬양도 들려주시고
너무 은혜로왔고 특히 두분의 간절한 마음이 진솔하게 전해지는 듯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정말 찬양은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4-23 07:06:50 | 오혜미
이번주도 어김없이 숨은 봉사를 하신 분들이 있었네요.
꼭 밝히고 드러내야하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교회안에 작고 큰 필요가 있음을 자꾸 기억해야 할 것 같아요.
저만 해도 교회청소에 대해 잊고 사는데 교회란 가정처럼 온갖팔요가 있는 곳이겠지요.
공공장소이니 더욱 깨끗이 사용해야겠구요.
멀리서 오셔서 예배당의 청소를 위해 애써 주시는 분들에게 특별한 감사드립니다..
2012-04-23 06:58:39 | 오혜미
김선립, 김혜순 자매님께서 주님께 찬양을 올렸습니다.
부부의 아름다운 찬양 주님께 받칩니다.
오늘은 유년부 친구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꼬마신사 생명이가 함께 하고 있군요.
잠이 쏟아지기 시작한것 같아도 언니 오빠들이 율동준비하니 눈이 번쩍!! ⊙.⊙
뭔가 한박자씩 늦어도 생명이 곧잘 따라 했답니다.
우리아이들이 대단(?)한 무엇을 준비 중입니다.
부모님들 기대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
이전할 교회의 공사는 문안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침례탕도 준비되고
마침내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탄생됐습니다.
강대상도 자리 잘 잡았고요,
주방도 이렇게. *^^*
아직 많은 일들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원할히 일이 잘 진행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주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2-04-22 23:34:50 | 관리자
요한일서가 1장밖에 없어요. 5장까지 있죠. ^ ^ 인쇄오류인 것 같아요. "샬롬"
2012-04-22 21:27:06 | 윤범용
지난 주에는 김 선립 형제님 부부와 진솔, 영솔이와 최 원기 형제님 부부가 교회 청소를
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아이들이 즐겁게 웃으며 복도청소를 잘 해냈습니다.
학교에서도 청소를 해봐선지 여유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김 은숙 자매님과 최 원기 형제님이 끝까지 걸레질을 하는 모습에 성실함이 느껴졌어요.
이번 주엔 조 양교 형제님 부부와 두 딸들이 토요일 비오는 가운데도 오셔서 1시간이 걸려 3층을 청소하셨고 일요일 오전엔 김 승태 형제님과 준영이가 4층을 청소하러 일찍 도착했습니다. 청소기가 시원치 않아 준영이는 빗자루로 쓸고 형제님은 걸레질을 하셨지요.
부녀의 호흡이 잘 맞았어요. 소감 한마디 하랬더니 “휴- 힘들어요-”
“힘들지? 오늘 네 상급을 쌓은 거란다” 하고 위로해 줬어요.
복도청소를 빼 먹는다든지, 청소기를 쓰고 털어놓는 것을 잊는다든지, 3층 청소하면서
유아실 청소를 잊어버린다거나, 물걸레 사용법을 몰라 애를 먹는다든지, 청소 물건들이 어디 있는지 관심이 없었는데 청소를 직접 해보니
“다음에는 교회 청소를 더 잘할 수 있겠다”고 하시고요.
“아이들 교육에도 좋은 것 같다”고 하시고
“힘들여 청소하고 여러 성도들과 예배당에 앉아 있으니 괜히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도.
우리 성도들의 자원해서 교회를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어떤 성도들은 “교회청소는 성도들이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하시면서 “전 성도들이 다 참여하면 1년에 1번 정도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사 가서는 어떤 방법으로 운영이 될지는 성도들에게 달려 있겠지요.
좋은 의견들 많이 나눠 주시면 참고가 되겠지요?
***참고로
물걸레를 사용하실 때, 손잡이 아래쪽에 있는 걸쇠를 아래로 내린 다음 위에서 눌러주시면 걸레가 회전하면서 물기를 짜내주거든요. 다 짠 후엔 걸쇠를 원위치로 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물을 완전히 짜주신 후 닦아야 신발자국이 남지 않아요.
청소기는 사용하신 후엔 다음 사용을 위해 반드시 털어 주시는 배려 잊지 마시고요.
유아실은 유아실에 청소기가 따로 있고요 바닥을 반드시 닦아 주셔야 해요.
특히 아기들이 있는 곳이라 청결해야 하거든요.
2012-04-22 20:54:54 | 이수영
-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 -
죄악의 사슬에서 괴로움에 눈물 흘릴때말씀으로 찾아오신 주님 영생을 약속했네주님의 은혜 사모하는 곳에 주의 응답임하니간절히 기다리는 마음 주여 내게 자유 주소서
첫사랑의 뜨거움이 식어져서 눈물흘릴 때십자가를 지고가신 주님 평안을 약속했네주님의 사랑 사모하는 곳에 주의 응답임하니간절히 기다리는 마음 주여 내게 승리 주소서
광야의 세상에서 괴로움에 눈물흘릴 때골고다로 걸어가신 주님 천국을 약속했네 주님의 재림사모하는 곳에 주의 응답임하니간절히 기다리는는 마음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2012-04-22 18:12:28 | 관리자
● 결혼시리즈 6 : 결혼에서 남편과 아내의 역할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2-04-22 12:36:55 | 관리자
2012년 4월 22일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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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12:36:55 | 관리자
그 임무수행, 우리 끼리 쑥떡쑥떡(?) 하고 있습니다. ㅋㅋ
2012-04-21 20:00:19 | 이청원
아멘!
듣고 읽어도 귀에서만 울릴 뿐 머리와 마음으로 전달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좀 떨어져 있을라치면..
늘 하나님 곁에서 감동의 말씀으로 받아들여 믿음이 날로 날로 단단해지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04-21 14:19:27 | 김상희
오랫만에 가슴을 피고 스트레스와 갈등이 없는 우리 자매님들과 나들이를 했습니다.
운동도 아니고 자연감상도 아닌 그저 지체들과 자연스럽게 삼삼오오 얘기하며 말입니다.
어색한 포즈도 취해보며 인생은 가도 사진은 남는 것...하며 모두 소녀시절로 돌아가니
영육간에 건강이 저절로 지켜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성경공부 선생님이 오시면 그 때 열~심히 공부하자고 하고 당분간 실컷 재미있게 놀자고 했습니다.ㅎㅎ
나무 한그루씩 잡고 흩어진 포즈는 별로 멋있지 않네요..
한껏 포즈를 취했는데...ㅋㅋ
2012-04-20 18:21:50 | 오혜미
형제님이 묵상하신 글을 읽으며 저 또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합니다
감사합니다...
금요모임을 가려고 지하주차장에서 차를 기다리며...
2012-04-20 18:08:35 | 오혜미
매일 많은 수고하시는 형제님들께 감사드리고요
주님께서 100배나 갚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봄나들이 가신 자매님들 하나같이 젊고 예뻐 보입니다.
시어머니가 되신 자매님 특히 소녀 같으십니다.
그 옆에 선 자매가 딸 같아보여요^^
청원 자매를 처음봤을 땐 홍형제님이 아이들 3을 데리고
교회나오는 줄 알았답니다.^^
6월엔 세 산모들이 순산하도록 매일 기도합니다.
아기들아! 건강하고 튼튼하고
수월하게 세상에 나오도록 해 주렴^^
2012-04-20 18:05:24 | 이수영
말씀이 우리에게 육신이 되어 오신 것은
생각할수록 놀랍고 신비한 일이에요.
우리의 생명력은 말씀에서 오는 것 같아요.
믿음이 행동으로 넘치게 나타나
인격 됨됨이가 주님으로 인해 성화되어 가고
진실된 사랑이 넘쳐나 서로를 세우고 용납하며
겸손할 수 있도록 하옵소서!
2012-04-20 17:44:49 | 이수영
저는 참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내가 대화 하기를 싫어합니다. 물론 구원받기 이전 상황이지만 아직도 그 모습이 많이 남아 있는가 봅니다. 이미 고착된 이미지를 떨쳐내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자아비판! 하하 용어가 다소 ..
2012-04-20 16:20:06 | 최현욱
수고하시는 형제님들 위문 겸 자매님들 나들이 부 러 웁 습 메 다 !
2012-04-20 15:45:10 | 최현욱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성격이야 고정이 되있겠지만 상대적일 때도 있고 양면성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
흠..자아비판의 시간~~ 괜찮은데요? ㅎㅎ
2012-04-20 14:02:11 | 김상희
꽃과 꽃들이 어울리니 너무 화사하고 좋습니다. 강단의 모습도 갖춰시고 완성된 모습이 갖춰지고 있네요, 일을 맡으신 형제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근데~ 무슨 임무수행이죠?^^ 이사하고 나면 인천대공원과도 멀어지겠군요,
2012-04-20 13:29:48 | 조양교
하나님의 말씀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주셨네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쫑긋세우고 잘 들어야 겠습니다. 중요한 줄 알면서도 눈에 보이는 것들로 인해서 자꾸 침범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귀한 묵상의 글 감사합니다.
2012-04-20 13:23:51 | 조양교
오늘 자매모임은 봄을 맞이하러 인천대공원으로 향했습니다.
햇살 가득~
찬바랑 휭 하니 불든때가 엊그제 맞던가요?
봄은 마음도 풍성함을 선물해 주는군요.
하나님의 마음도 이러하시겠지요. 한 없이 퍼주시는~
우리는 값없이 주시는 이런 선물들 담고
하나님 흡족하시게 누리면 되는것 같습니다.
이건 무슨 행동??
봄에게 인사정도.
그냥,
쇼 한겁니다.ㅋㅋㅋ
작품하나 탄생하나 했는데 .......웃기죠?ㅎㅎㅎ
산수유길따라 살포시 앉은 자매님들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네요.
대한민국 애국자 두분은 더 아름답지요.
배경에 보이는 새싹들처럼 무럭무럭 자라고 있을 아가들.
영민이 모습이 보이는 주경선 자매님, 생명이 모습의 김현진 자매님.
내년 이맘때 이곳에서 아장아장 거닐고 있을 아가들 모습으로
네분의 가족 사진을 찍게 되겠지요.
우리모두 희망을 보고있는것 같습니다. 그렇쵸?? ^^
언제 어디서나 임무수행중.
어떻게해서든 한번 찍혀 볼라구....ㅎㅎ
공주님 넷을 담당하신 티가 나지 않나요? 왕비님 포스~
환한 모습에 마음이 사르르 녹습니다.
봄은 여인의 옷부터 온다더니 벌써 나비가 살포시 내려 앉았네요.
대한민국 시어머님이 이분만 같다면...^&^
자매님들의 수줍어하시는 표정이 소녀같습니다. 귀여우세요.^^
입고 갔던 옷이 무색해질정도로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 졌네요.
이렇게 만남을 갖고 이전할 교회로 왔습니다.
강대상이 선을 보였지요. 그 앞에서 찰칵!!
생명이 엄마 김현진 자매님의 미소로 오늘 자매모임은 이렇게 맺습니다.^^
다음 목요모임은 자매들의 막중한 임무수행(?)을 위해 강화 로 향합니다.
사랑침례교인, 교인 아니라도 관심있으시면 연락바랍니다. 단, 임무수행(?)을 위해서 입니다.
☎15**-띠링띠링~♪
2012-04-20 10:53:0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