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다양한 콤비를 형성해서 찬양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은 더 하시겠죠^^ 매주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4-30 13:46:01 | 조양교
잘됬네요.. 그렇챦아도 언제 설거지도 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언제가 좋을지 함 알아 보겠습니다.
2012-04-30 13:23:51 | 김정훈
어제 마태복음 강의를 듣고 정리를 한번 해 보았습니다.
지옥 낙원 그리고 천국
(눅 23:43, 킹흠정)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 하시니라.』
예수님이 십자가 사건 후 죽으신 그날 한 강도에게 하신 말씀이 오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셨는데다음의 (요 20:1)를 보면 하늘 아버지께 아직 가지 않으셨다고 한다.
(요 20:17, 킹흠정)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대지 말라. 내가 아직 내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
노라. 다만 내 형제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
간다, 하라, 하시니
이 때까지는 예수님이 하늘에 있는 천국에 아직 가지 않으셨다.그러고 보면 이 때까지는 낙원이 다음의 (눅 16:2)절과 같이 지하의 어느 곳에 있는 것으로 말하고 있다.이 구절을 보면 낙원과 구렁텅이 그리고 지옥이 지하의 어느 곳에 있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다.
(눅 16:22, 킹흠정)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 의해 아브라함의 품으로 옮겨지고 그 부자도 죽어 묻히게 되었더라. 23
그가 지옥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가 그의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도록 하소서
.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나이다. 하거늘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아들아, 너는 너의 평생에 너의 좋은 것들을
받았고 그와 같이 나사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라. 그러나 이제 그는 위로를 받고 너는 고통을 받느니라. 26
이 모든 것 외에도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려 하는 자들이 갈 수 없고
거기서 오려 하는 자들도 우리에게 건너올 수 없느니라, 하니
(벧후 2:4, 킹흠정) 하나님께서 죄를 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아니하자 지옥에 던지시고 어둠의 사슬에 넘겨주어 심판 때
까지 예비해 두셨으며
(유 1:6, 킹흠정) 또 자기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거처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존
하는 사슬로 묶어 어둠 밑에 예비해 두셨는데
(사 14:12, 킹흠정)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13 네가 네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지옥은 마귀의 대장인 루시퍼와 그 졸개들을 가두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공간 이다.
그리고...
(행 1:11, 킹흠정) 『또 그들이 이르되,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바라보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이 동일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그분께서 하늘로 들어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니라.』
위 (행 1:11)절과 같이 하늘로 올라가시고 올라 가실때에 지하 낙원(아브라함의 품)에 있는 성도를 이끌고 올라가신 것
이다.다음의 (엡 4:8)절과 (행 2:31)절이 그 이야기 로 보인다.
(엡 4:8, 킹흠정)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그분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실 때에 포로로 사로잡힌 자들을 사로잡
아 이끄시고 사람들에게 선물들을 주셨도다. 하시느니라. 9 (이제 그분께서 올라 가셨은즉 그것은 곧 그분께서 또한 먼
저 땅의 더 낮은 부분으로 내려가신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려가신 그분께서 또한 모든 하늘들보다 훨씬 위로 올
라가신 바로 그분이시니 이것은 그분께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행 2:31, 킹흠정) 『또 이것을 미리 보았으므로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의 혼이 지옥에 남겨지지 아니
하였고 그의 육체도 썩음을 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의 부활 승천이후엔 사도 바울이 하늘에 있는 낙원으로 가게 된다.
(고후 12:4, 킹흠정) 그가 낙원으로 채여 올라가서 말할 수 없는 말들을 들었는데 사람이 그것들을 말하는 것은 법에
어긋나느니라.
위 내용으로 보면 예수님의 부활승천 이전과 이후의 낙원의 위치가 변동된 것을 알 수 있다.세상 죄를 제거하는 어린양의 승리 이후에는 구원 받은 성도는 하늘에 있는 천국으로 바로 가게 되고 휴거될 때에는 죽
은 몸도 영화롭게 변화되어 다음 절에서와 같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것이
다.
(고전 15:54, 킹흠정) 『그리하여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기록된바
, 사망이 승리 가운데서 삼켜지리라, 하신 말씀이 성취되리라.』
(고전 15:55, 킹흠정) 『오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오 무덤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고전 15:57, 킹흠정)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이로 인하여 우리는 날로 성화되어 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고...
(고후 2:14, 킹흠정)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모든 곳에서 그분을 아는 냄새를 풍
기게 하시는 하나님께 이제 감사하노라.』
그리스도를 아는 향기를 풍겨야 할 것이다.
(벧전 2:2, 킹흠정) 『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 이것은 너희가 그 젖으로 말미암아 성장
하게 하려 함이라.』
(롬 10:17, 킹흠정) 『그런즉 이와 같이 믿음은 들음에서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느니라.』
2012-04-30 13:21:38 | 허광무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벧후 3:9 )
현재, 세상에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들이, 거룩히 구별되라고 일러주는 것 같습니다.
너희는 다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니라.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리자. (살전 5:5~6)
2012-04-30 12:09:56 | 이상걸
자매님은 감성이 매우 풍부하시고 또 그런 느낌을 글로 표현해주시니 더욱 실감이 납니다. 시간이 지나 버리면 잊어버리고 마니 그때 그때 받은 느낌들을 메모해 두셨다가 홈피에 글을 자주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2012-04-30 10:01:09 | 조양교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라는 글이 생각납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작은 차이이지만 독보적 차별성을 갖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04-30 09:59:24 | 조양교
교회 나오신지는 얼마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홈페이지 자료실에 있는 내용을 너무 잘 파악하고 계시네요, 저도 다시한번 살펴 보려고 하는데 우리가 갖고 있는 교리는 알고 있다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다시 드려다 보아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주기를 다시 깨달았으면 합니다. 작문 솜씨가 진짜 예사롭지 않네요, 백일장에서 상좀 받으셨겠는데요^^
2012-04-30 09:56:20 | 조양교
청소하고, 식사준비하는 일이 예배를 드리는 일보다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힘들고 불편하겠지만 우리 손으로 하는 것이 보람도 있고, 이렇게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자매님같은 분이 계셔서 교회의 세밀한 부분까지 보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2012-04-30 09:52:23 | 조양교
교회 홈페이지를 잊지 않고 방분해 주셨네요,^^ 형제님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거리때문에 어렵더라도 홈피상에서 교제를 계속 나누셨으면 합니다.
2012-04-30 09:48:05 | 조양교
성경이 참으로 다양 하군요,. 진리는 하나다. 여실히 KJB 가 증명하고 있네요, 영어를 모르니 해석해볼 엄두도 안 나고. 굳이 영어를 몰라도 되겠죠? 이런! 무식을 자랑하고 말았네. 김정훈형제님이 바르게 인도할 첨병 역활을 해 주셔요~
2012-04-30 09:47:42 | 최현욱
이사하는 중에 스마트폰으로 들렀습니다. 자매님의 주님이 주신 감성 너무나 풍부하셔요~
우리는 자연을 하나님께서 만드신 섭리로 감사를 드리는데 믿지않는 자들은 자연은 자연이 생기는거라고 해요. 똑 같은 사물을 보면서도,,.
2012-04-30 09:35:53 | 최현욱
형제님들이 우리 교회에 다니면서 변화되는 것 중 하나가 집에서는 하지 않던 설거지나 청소를 하게 되는 거랍니다 .
형제님의 설거지봉사...기대할께요...ㅎㅎ
2012-04-30 07:52:47 | 오혜미
사랑침례교회는 감동이 끊일 날이 없네요.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서로 부축이며 건강한 교회로 자라나가요.
감사합니다..
2012-04-30 07:49:40 | 오혜미
어떤 사람들은 한 글자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스치고 말것을 일점 일획도 놓치지 않는
성경신자들에겐 이렇게 상세한 정보가 주어지네요.
2012-04-30 07:44:48 | 오혜미
사랑침례교회의 여류시인!
늘 이맘때는 싱그러운 새싹들을 보며 뭔가 생각과 할 말들이 많은데 눈으로만 잠깐 스치고 마는
이 무심한 마음을 자매님이 대신해서 표현해 주셨네요.
자매님글을 읽으니 아침을 개운하게 시작할 거 같아요.
어젠 정말 시든 파처럼 녹초가 되었었는데...
2012-04-30 07:36:18 | 오혜미
언젠가 baptist 란 스펠의 첫자를 따서 침례교의 정체성을 설명한 글이 생각나네요.
형제님의 글짓기 연습은 침례교 교과서에 수록 될 것 같아요.
형제님의 글을 애독하는 사람이 저를 비롯 많을테니 서슴없이 올려주세요..
2012-04-30 07:24:21 | 오혜미
오랜만이네요..멀리 있는 듯,아님 잊혀졌나? 궁금했는데 반가운 글을 올리셨네요.
저희교회를 방문했던 많은 분들을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늘 외치는 것은
진리를 알면 모호한 신앙에서 눈이 떠지고 자유할 수 있으니 부디 성경과 말씀듣는 것에
시간을 투자하셨음 하는 건데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도 꾸준히 자기를 점검하며
말씀을 사모하는 젊은이가 있다는 것을 보니 다시금 교회의 사명을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04-30 07:11:56 | 오혜미
마른가지였던 일주일 전의 시간이 무색할정도로 연록 물결이 한창입니다.
절로 주님을 향한 찬양이 나오고 찬란한 햇빛이 그저 감사하고 감사한 봄날입니다.
자매님의 맑고 순수한 글로 인해서 저도 깨끗(?)해지는 듯한 ^.~ .
그래요, 나는 매일 죽고 주님을 드러내는 삶으로.....아자!!!
2012-04-30 00:46:21 | 이청원
세상에 ! 형제님들 빚 지라고 한게 아니고
성도들의 아름다움을 자랑한 건데요.
좋은 것은 널리 알리는 것이 필요한 듯 해서요.
이렇게 한 주 한주 우리가 그리는 그림을
주께서 보고 계신다는 것이 놀랍잖아요?
코람데오-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헛된 영광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생각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각 사람이 자기 일들만 돌아보지 말고 각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
빌2:3,4.
2012-04-30 00:31:34 | 이수영
최형제님!
형제님의 글에 중독성있어요.*
가치있는 중독^^
다음 글이 또 기다려 지네요.^^
2012-04-30 00:22:55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