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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받으신 성도들이 한줄로 서니 교회가 꽉 찬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구주로 믿고 침례를 받는 일들이 꾸준히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소래습지에 있는 풍차건물은 뭐에요? 자연과 가까이하는 것은 창조주이신 주님을 더 많이 생각케 하는 것 같아요. 주일학교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것 같지요? 콩국수와 팥빙수- 한여름에 잘 먹는 음식인데 좋아하는 음식이라선지 사진으로 보면 더 맛있게 보이는... 우리 식당은 창문을 열어놓으면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좋아요. 문전성시였을텐데 전체 사진이 없네요. 이렇게 모일 수 있고 나눌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으로 생각할수록 감사가 되는 날들이 되기를! 주일엔 건강하고 밝은 모습의 웃는 얼굴로 뵐 수 있기를!
2012-06-13 09:27:11 | 이수영
지난주 침례 받으셨던 성도님들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윤석기 어르신께서 대표로 침례증서를 받으셨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김문수형제님 가족께서 오시자 마자 이렇게 주님께 찬양드렸습니다.     예성*예찬이에게 본받을점이 너무도 많군요. 이렇게 꾸준히 주님 닮은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중고등부 친구들이 오후에는 가까운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소풍을 잘 다녀왔습니다.     한낮 태양은 너무도 뜨끈 했지만 오후 4시경에는 바닷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시원했습니다. 성도님들 모두 가까운 시일내로 이곳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후 일정을 모두 마친뒤 대단한(?) 간식이 선을 보였습니다.     빙수아저씨로 명성이 자자한 혹시 여러분도 아시는 그분, 송빙수 아저씨 입니다.^^     앞의 그분과 몸매가 비스무리한 이빙수 아저씨도 합류하셔서 너무도 맛난 사랑빙수를 마구마구 갈아주셨습니다.     가장 신난 영광이와 동해     팥빙수를 먹고 정말 '얼음' 이 된 성찬이.       얼음을 얼마나 갈았는지 정말 한여름동안 먹을 빙수 다 먹은것 같습니다.ㅎㅎ     역시 킵바이블과 같이 혜성처럼 나타나신 설거지 지원군 문수형제님. 신고식 제대로 하시는 모습이지요. 이 바람직한 문화가 이대로 잘,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녁에는 또 이렇게 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누가 콩가루집안이라는 이상한 말을 만들었을까요, 콩 갈아 만들어온 이음식이 얼마나 많은분 들을 행복하게 하는지요.^^     예년처럼 황사가 오지 않아 다행이라 해야할지..... 지독한 가뭄으로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입니다. 단비를 고대해보며 더욱더 건강 유의하시고 평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012-06-13 01:52:43 | 관리자
우와~ 팔씨름으로 선생님을 이기려 도전하는 남학생들을 보니 참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출어람" 이라고 이 아이들이 커서 열정과 패기로 주님을 전하고 알리는 주님의 군대가 되기를 소원해봅니다. Best shot 으로 한표 추천이요~ 흑백칼라인 것도 최고의 센스~
2012-06-12 13:43:53 | 김승태
현수가 키가 제일 컸나? 얼굴들이 발그레해서 들어오는 모습이 너무 에뻤지요. 제가 어린 학생때 어른들이 우리보고 예쁘다고 감탄을 하는 것을 이해 못했는데 요즘은 제가 그 입장이 되었습니다. 아이들 자체가 빛나는 청소년 시기입니다. 너무 예쁜 - 이 아이들이 바른 교리로 믿음에 굳게 서기를 먼 훗날에도 바른 교회가 곳곳에 많이 뻗어 나가기를 이 아이들에게서 기대해 봅니다.
2012-06-12 12:13:48 | 이수영
주일 오후 중고등부 친구들이 소래습지생태공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가네 못가네 해도 막상 모여놓고 보면 쉴새없이 "조잘조잘♪"       장소를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얼핏보면 대관령 목장의 삼총사 양치기?? 대관령 목장 부럽지 않네요.^^     삼삼오오 짝을 지어 푸르름을 잘 느끼고 있는듯.         아이들과 원두막에 앉아있는 이모습, 어디서 본적이 있었던 익숙한 풍경.... 3년전 교회인원이 적었을때 이곳으로 산책나왔던 여름저녁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중고등부만 왔을뿐인데 이 인원의 몇배가 되어 이렇게 같은자리에서 담소나누고 있네요.       선생님들의 모습만으로도 정말 든든함을 느낍니다.     잘 생긴 우리 형제들의 미소도 볼수 있었던 좋은 하루.^^               오랜만에 나와 이렇게 여유를 만끽하고 아주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        한곳을 바라보고 걷는 우리 아이들로 바르게 성장해주기를....     이렇게 잘 다녀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6-11 23:32: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목사 임명 절차가 끝나면 7월부터 김문수 형제님께서 사랑침례교회의 부목사로 일하게 될 것입니다. 김문수 형제님은 부목사로서 오후의 주일학교, 아이들 교육, 교사와 일꾼들 훈련, 상담 등 제가 하기 어려운 영역을 맡아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한편 7월부터는 저와 김 형제님이 강단을 나누어 설교하고 가르칠 것입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제가 한 달에 3주를 맡아 설교하고 성경공부를 하며 1주는 김 형제님이 하실 것입니다. 물론 시리즈 설교나 시리즈 성경 공부가 있을 때에는 이런 스케줄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당분간 6월, 7월, 8월에는 다음과 같은 예정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설교 6월 17일과 24일에는 제가 오전 예배 설교를 할 것입니다. 7월 1일에는 오전에 목사 임명 뒤에 김문수 형제님께서 목사로서 처음 설교를 할 것입니다. 그 뒤부터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매달 마지막 주일의 오전과 오후에 김문수 형제님께서 설교도 하고 성경 공부도 하실 것입니다.   성경공부 6월 17일과 24일 그리고 7월 1일 오후에는 제가 구원의 영원한 보장(제임스 낙스의 교재를 가지고) 에 대해 오후에 성경공부를 진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7월 8, 15, 22일 오후에는 김문수 형제님께서 오후에 45분씩 2번 성경론 강의를 해 주실 것입니다. 그 뒤로는 제가 8월 말까지 오후에 제임스 낙스의 교재를 가지고 성경적인 기도에 대해 강해할 것입니다. 9월부터는 약속한 대로 제가 매달 3주 동안 요한복음 강해를 하려고 합니다.   디모데 스쿨 가능하면 9월부터 주 중에 하루 날을 잡아 디모데 스쿨을 열고 성경 강해를 할 것입니다.   수요 예배 인천 논현동 지역의 성도들이 늘어 수요 예배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시점에 수요 모임을 갖도록 할 예정입니다.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고 금요 기도 모임만 진행합니다.   의문이나  제안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샬롬   패스터
2012-06-11 13:28: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김문수 형제님 가족이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김 형제님에 대한 목사 임명 자격 심사 회의는 6월 24일(주일) 오후 3시 30분부터 교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저희 교회 집사회가 자격 심사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7월 1일(주일) 오전에 임명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성도들께서는 가능하면 24일 심사 회의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6-11 13:17: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3-4주 동안 설교와 성경 공부 동영상과 음성의 질이 떨어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교회를 이사하면서 이런 문제들이 생겼는데 이것들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배당이 최상층이다 보니 에어컨이 구동되거나 옥상에 사람이 올라가서 걸으면 화면이 위아래로 떠는 현상도 있습니다. 어제 다시 이 문제를 고쳤지만 미세하게 떠는 것은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빼고는 이번 주부터 설교는 잡혔습니다. 카메라가 흰색 배경을 제대로 잡지 못하여 강대상 배경도 올리브 색으로 바꾸었습니다. 아마 다음 주부터는 어느 정도 안정이 된 채로 방송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주 동안의 설교 등은 음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것들도 수정하여 다시 올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6-11 10:52:42 | 관리자
기도해 왔던 김 형제님 가족을 만나는 주일이라 조금 설레는 마음으로 교회 문을 열었지요. 토요일에 차 대식 형제님과 고 경식 형제님이 청소를 열심히 해 놓으신 티가 났지요... 찬송가가 삐뚤빼뚤 자유를 만끽하고 있어 허 형제가 가지런히 정리를 하고 있는 가운데 김 문수형제님 가정이 일찍 도착하셨습니다. 반듯하게 깍아 놓은 듯 단정한 예성이와 예찬이가 악기들을 들고 뒤따라 나타났지요. 사진에서보다 훨씬 범생이의 느낌과 순수한 어린아이의 느낌의 혼합이랄까- 자매님과 편하게 얘기를 나누는 중에 성도들이 속 속 도착하셨고 .. 부목사님 가정이 궁금해서 일찍 오시는 것 같았어요.   요즘은 정 목사님 가정도 일찍 오십니다. 교회가 가까워진 덕분이죠.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지속적으로 활기차고 즐겁게 섬기도록 기도해주셔요. 성도들이 교제하실 일이 있으면 일찍 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주일은 목사님을 차지?할 시간이 없으니 말이죠^^   오후 집회가 끝나고 염 형제님과 차 형제님이 이곳저곳 청소기와 밀걸레로 미는 모습과 신 자매님과 딸이 걸레를 들고 창틀을 닦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교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예쁜 마음을 보는 듯 했지요. 성도들이 전국구다보니 남아서 교제하고 싶어도 못하는 데 남아 있는 성도들이 교제뿐만 아니라 이곳저곳을 돌보는 모습이 생겨나는 것 같아 참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다음 주엔 청소 자원했는데 금요일에 와서 청소하면 어떻겠냐는 이야기들도 하면서 섬기려는 열심을 하나 둘 보여 주어 너무 감사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어떤 것을 하는 것을 보면 너무 예뻐 보여서 자랑을 하고 싶어져요. 가정도 가족 구성원이 서로 돕고 함께 나누는 것처럼 교회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백짓장도 맞들면 가볍고 함께 나누는 가운데 정도 깊어져 더 가까워지고 사정들도 알게 되면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되어 그리스도의 피로 더 끈끈해져 가지요. 먼저 손 내밀고 다가가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 된 성도들은 서로 마음을 터놓고 교제하다보면 금방 가까워지는 것을 경험하잖아요? 주일은 서로 바빠 교제를 깊이 하기 어려운데 따로 시간을 내어 청소도하고 개인교제도 하면서 여러 겹 줄로 견고하게 교회를 세워가는 것 같아 참 뿌듯해요. 실제로 경험하면서 누리는 기쁨을 많이 나누어 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제가 보는 것만 올리지만 주님께선 하나도 빠짐없이 보시면서 기뻐하시겠지요?  
2012-06-10 22:11:38 | 이수영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침례받으신 분들을 포함하여 사랑침례교회의 회원으로 가입하기 원하시는 분들은다음 링크에 있는 대로 원서를 예배당 뒤편 비취되어있는 양식에 작성하셔서 6월 17일 오전 예배 전까지 주시면 그 다음 주에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절차를 받도록 하겠습니다.우리의 믿음과 약속도 같은 링크에 있으니 꼭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347 감사합니다. 샬롬.패스터 
2012-06-09 14:48:57 | 관리자
청기자의 부지런함 덕분에 멀리 미국에서도 교회소식을 생생하게 들을수 있었네요. 처음 뵙는 분들도 전혀 낯설지 않게 느껴지며 마치 오래전부터 계속 함께 해오고 있는듯한 느낌마져 들었지요. 금요저녁식사를 놓친게 못내 아쉽네요 ^^ ( 다음주는 꼭 먹고말테야~)
2012-06-09 06:05:24 | 이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