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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모르는 공허를 모든 불의와 사악함과 악의로 가득하여 인간좀비가 되어 산사람을 물어뜯어 먹기까지하니 경악스럽습니다. 세상의 마지막이 곧 다가 오는 것 같아요. 주님 오늘이라도 오시면 너무 좋겠는데 믿지 않는 가족 친지 친구들이 있어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해야 하는 때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는 정말 주님은혜와 긍휼이 아니면 하루도 무사할 수가 없는것 같아요. 새날을 허락하시고 맑은 정신과 분별력을 가지고 주님 주시는 지혜로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야지요. 세상이 악해 질수록 주님만이 유일한 피난처이신것이 감사합니다. 우리는 주의 백성 찬양을 불러 봅니다.
2012-06-21 12:26:12 | 이수영
“내게 주신 은혜를 힘입어 너희 가운데 있는 각 사람에게 내가 말하노니 각 사람은 마땅히 생각할 것보다 더 높이 자기에 대하여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믿음의 분량을 나누어 주신대로 맑은 정신으로 생각하라.” (롬12:3절) 요즘 우리의 정신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물질이 풍요해지고 생활이 편리해 질수록 더욱 그리한 것 같습니다. 풍요와 편리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어떤 형태로든 풍요와 편리가 박탈될 때 마음이 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의해야 하고 그것을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자 마음을 꾸준히 추스르는 일이 필요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성도 모두에게 맑은 정신을 가질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목회자에게도(딤전3:2), 젊은 남자도, 연로한 남자도, 여자들에도 공통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맑은 정신을 가지라고 하셨을까요? 우리의 정신을 혼미케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 주변을 보면 혼미케 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을 구한다 하면서 환각상태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실의 고통을 잊기 위해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고 술 기운에 시름을 달래는 사람과 다른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신문에서는 주폭에 물든 한국이란 제목을 가지고 연재기사가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난히도 술에 관대하고 술을 먹었다고 하면 웬만한 실수는 눈감아 주는 것이 보통의 현실입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른 앞에서 술을 배워야 한다면서 술을 권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가정과 사회의 근간을 흔들어 버리는 상황까지 도래했습니다. 급기야 재판에서도 술에 취했다고 하면 형량을 감해 주었으나 이제는 또 다른 재범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의 잣대를 옮기기에 이르렀습니다. 중독성에 의한 범죄는 더 강력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또 다른 심각성은 마약류와 같은 약물중독 현상입니다. 과거에는 본드나 필로폰과 같은 단순 마약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이제 새로운 환각을 유도하는 물질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필로폰과 코카인, PCP, LSD, 엑스터시 등 이름만도 제각각입니다. 특별히 신종 마약으로 '배스솔트(Bath Salts)'는 그 해악이 최고를 달리고 있습니다. '목욕용 입욕제'를 뜻하는데 소금과 같은 흰색 분말의 형태라고 합니다. 이것을 다량으로 복용하면 몸이 타들어 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자신의 행동을 전혀 통제하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결국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고 흉포화되어 짐승처럼 으르렁 거리면서 사람들을 물어뜯는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마이애미의 한 고속도로에서 어떤 노숙자에 의해 얼굴을 뜯어 먹힌 사건이 일어났는데 이 노숙자는 '배스솔트(Bath Salts)'를 다량으로 투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는 이 기사에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약물에 중독된 인간 좀비들이 판치는 정말 안심하지 못하는 세상이 도래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점점 세상이 고의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간에 제정신을 잃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육체적인 장애는 외관상 문제가 되지만 정신적인 장애를 갖거나 약물중독으로 정신이 황폐해진 사람들은 자신 뿐 아니라 주변사람들 까지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어서 그 해악의 정도가 너무 강력한 실정입니다. 이러할 때 성경에서 성도들에게 맑은 정신을 가지라고 하는 것은 지극히 타당한 말씀입니다. 마지막 때 경제활동으로 인해 우리의 몸을 묶기도 하지만 정신을 황폐화시키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는 것을 볼 때 맑은 정신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깨어서 시대를 분변하는 정확한 안목을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의 자녀들도 마약까지는 아니겠지만 게임이나 오락으로 현실세계를 떠나 중독성을 가진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맑은 정신으로 이끌고자 하는 노력은 끊임없이 서로가 서로를 권고하고 특별히 자녀들에게 이끌어 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가뭄과 지속적인 더위로 몸과 마음을 많이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번번히 실망을 주지만 주님께로만 돌아가면 청량감과 소망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맑은 정신과 분별력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오늘 하루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newsview?newsid=20120616070006422&cateid=1043    
2012-06-21 10:47:16 | 조양교
계시록 말씀을 매일 보고 있읍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계시록 14장14절~20절 말씀인데요 제가 볼때는 14절15절16절과 17절 이하말씀은 추수 대상이 다른거 같거든요 그런데 목사님께서는 요엘3장12절이하 말씀을 들으시며 전체가 들포도로 말씀을 하시는데  어찌이해 해야 될까요 목사님 ^^*목사님 을 알게되어 행복한 전주 사랑교회 안수 집사입니다 꾸뻑 ^^*
2012-06-21 08:52:37 | 오경철
드디어 기다리던 소식이 왔네요, 축하드립니다. 아들만 있는 집에 딸이라 기쁨이 더 크겠네요, 정호 형제님 힘내시고 안먹어도 배부르겠지만 이쁘게 키우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보배요, 진주인 것이 실감이 납니다.
2012-06-21 08:30:27 | 조양교
아침에 기도하면서 언제 출산소식 올라오나 많이 기다렸어요...김정호 형제님 주경선 자매님축하드립니다. 자매님 건강회복하셔서 교회에서 뵙기바래요..아기도 건강하게 자라고 세명의 오빠들도 이쁜여동생 태어남으로 엄마를 잠시동안 동생에게 양보 잘하고 기다릴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할께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2012-06-20 22:57:15 | 윤영원
가을요? 안돼~요. 우리 교회 출산 휴가는 1달이에요. 길면 6주고 ... 우리 쌍둥이네가 6주만에 왔으니.. 진리도 교회에 나올 채비 다 끝낸 듯 했어요. 우리 산모지체들이 순산하여 빨리 회복되어 건강한 몸과.영으로 아기를 질 키우길 기도할께요. 이제 남은 타자...세라자매님의 순산만 남았네요.
2012-06-20 22:42:03 | 오혜미
이레 부모님 축하해요^^ 첫사진은 출산 직후 사진이네요. 두번째 사진은 씻고 난 후의 사진같고요. 예성이와 예찬이의 기도가 즉효였나? 아이들의 기도를 주님이 기뻐하시니까요. 정말 이레는 찬양을 잘 할 거에요. 태중에서도 늘 찬양을 들었고 불렀으니 말이죠. 엄마와 아이 둘다 건강하니 주님의 크신 은혭니다. 김형제님의 웃는 입이 더커질 것 같아요^^ 세아이들도 엄마 없는 동안 건강하게 잘 지낼거에요. 주 자매님 수고 하셨어요. 주님께 감사하고요. 가을에나 볼 수 있겠지요?
2012-06-20 22:26:46 | 이수영
그러잖아도 오늘 유도분만 또는 수술을 위해 병원에 가신다길래 아침에 가족과 함께 기도했었는데 건강하게 출산하셨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이쁜 딸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2012-06-20 22:12:15 | 김문수
  오늘 오후 4시 25분 아들만 셋 이었던 김정호형제님 부부가 넷째 따님을 출산하셨습니다. 대부분 순한 양처럼 자는 모습의 아가 사진을 보내 오시는데 이렇게 나중에 노래 굉장히 잘할것 같은 포즈의 사진을......^^     이렇게 액자까지 껴서 이름도 올려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김정호 형제님이 제일 부럽네요. 이제 부자에서 부녀 소리도 들을수 있고 ....^^   주경선 자매님도 건강하다는 소식입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마구마구 축하드립니다!!    
2012-06-20 22:03:59 | 이청원
오늘 아침에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같이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꽃은 피는 순간부터 지기 시작한다.   꽃이 피기까진 긴 겨울이 필요하다.겨울의 찬바람과 눈보라를 모두 이겨내고 나서야 마침내 꽃은 활짝 핀다.그러나 꽃은 피는 순간부터 지기 시작한다.자연의 꽃은 순리에 따라 지지만인생에 있어서의 꽃은 초심을 잃기 때문에 진다.자신감이 오만으로 변질될 때 위기가 찾아온다.-정우현 미스터 피자 회장, ‘나는 꾼이다’에서  명심보감에 ‘그릇이 차면 넘치고 사람이 차면 잃게 된다’는 구절이 있습니다.성공은 필연적으로 교만을 부릅니다.또한 정상까지 오르게 해준 방법들이역설적으로 계속 그곳에 머물러 있지 못하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정상에 오르기 보다는 지키는 것이 3배는 어렵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2012-06-20 13:45:24 | 관리자
사랑의 하나님, 긍휼의 하나님, 죄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 또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을 맞이할 준비가 항상 되어 있으신 하나님, 새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자매님께 기쁨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 자매님의 감사와 찬양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2012-06-19 23:51:17 | 최현욱
상황이 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데도 모든 일에 감사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눈 앞에 닥친 현실을 보지 않고, 이런 상황을 허락하시고 나를 이끌어가시는 분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기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가정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순산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2-06-19 20:28:43 | 김문수
다음 번엔 남성 중창도 여성 중창도 들을 기회가 있을 것을 미루어 짐작하게 되네요. 이런 모양이 자꾸 자꾸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고등부 분위기는 확실히 고등부 답습니다.^^ 주일학교를 섬기시는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유년부 교실 꾸미는 모습을 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요. 너무도 아름다운 시절이니 마음을 주께 두고 열심을 다하면 좋은 기억들을 쌓아가는 거지요. 아버지로 부터 상급도 준비되어 있을테고- 예전에 아이들 하나 하나에게 편지를 써 보냈는데 지금은 대학 조교로 성실하게 살고 있는숙녀가 되어서도 그 편지를 간직하고 있다는 말에 감동 받았었지요. 모쪼록 우리 성도들 모두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2012-06-19 17:24:47 | 이수영
안녕하세요?   1. 현재 천안에서 4분의 형제 자매님이 매 주일 아침에 올라오십니다.   혹시 지하철 1호선  수원, 화서, 성균관대, 의왕, 군포, 금정, 명학, 안양, 관악, 석수, 시흥역 부근에서 차로 오시는 분이 계시면,  자리가 여유가 되면 이분들을 아침에 모시고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그리고  서울 불광동에서 이인술 어르신과 자매님이 오십니다.   혹시 지하철 3호선 불광, 연신내, 구파발, 지축, 삼송, 원당, 화정, 대곡, 백석역 부근에서 차로 오시는 분이 계시면, 자리가 여유가 되면 이분들을 아침에 모시고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서울 신림동에서 장영은 자매님이 오십니다. 역시 그 부근에서 차로 오시는 분이 있으면 이분을 모시고 오면 좋겠습니다.   가능하면 다음 주에 알려주세요.   2-3시간 걸려 교회에 오시는 것이 마음에 너무 걸립니다. 자원자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가장 좋은 것은 여러 지역에 좋은 지역 교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06-19 17:02:2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