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 형제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찬양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신앙생활 전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신 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드렸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사람들의 눈치를 보는 저 자신을 보고 절망하곤 합니다. (더 크면 해결이 될라나 ^^ )
요즘 비슷한 고민이 많은데, 형제님 글을 보니 반갑네요.
평안하세요.
2012-06-28 22:41:10 | 이상걸
형제님 글에 잘못된 점은 없습니다. 저는 형제님 말씀에 공감하는 입장에서 조금 자세하게 제가 느낀 바를 적어보았습니다. 자원하여 찬양드리고자 하는 성도들을 많이 지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2-06-28 21:02:52 | 김문수
헛된 글이 아니고, 그러한 마음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심정이라 생각합니다. 주님안에서
형제님의 기쁨이 소망이 없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길 원합니다.
2012-06-28 20:38:20 | 김경양
부족하고 잘못된점 잘 정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2012-06-28 20:32:35 | 김경양
가인과 아벨의 희생물 이야기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믿음, 곧 희생물의 피를 통해 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가 가인처럼 자신의 노력과 행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것도 옳습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노력과 열심 조차도 "가인의 행위"로 규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아벨도 그 믿음의 희생물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 양을 치며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요? 또 하나님께 희생물을 드리려면 양을 잡아서 피를 흘리는 "일"을 해야지, 그런 노력과 수고를 안 하고 어떻게 하나님께 희생물을 바치며 예배를 드릴 수 있겠습니까?
미국에 있는 독립침례교회들에서도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기 위해서는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합니다. 적어도 1~2주 정도 연습을 하고, 또 예배 1시간 전에 와서 약 40분 정도 더 연습을 하고서야 무대에 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겉모습이나 음악 실력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보십니다(삼상16:7). 그렇다면 실제 찬양을 드릴 때의 마음뿐만 아니라, 찬양을 준비하는 우리의 태도, 찬양 연습을 할 때의 열정, 시간을 내어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도 함께 보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 찬양으로 섬기고자 자원하는 마음이 있다면 음악 실력과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음악을 전공하신 분의 지도를 받아 좀 더 준비되고 향상된 모습으로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 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12-06-28 19:39:20 | 김문수
헛된 글로 형제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린 것 같아 제 마음이 너무도 괴롭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아닌 저 같은 죄인을 구원해주시고, 또 사랑침례교회에서
바르고 자유롭게 섬길 기회를 주셨으니 이것이야말로 은혜 중에 은혜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06-28 19:16:20 | 유준호
너무나도 귀한 마음의 심경을 글로 올려 주셨네요.
사실 이런 글을 별로 찬양과 거리가 먼사람이 썼더라면 이렇게까지 감동을 주지 않았을거예요.
지식이 있는 사람은 우쭐할 수 있다는 경고의 말씀을 주셨듯이
무언가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은 그것을 고스란히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주위를 볼 때 찾기가 힘든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이제 이러한 균형을 잃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하나님과 사람앞에 내어 놓는 일에 좀 더 적극적이었음 좋겠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을 남겨야 하고 배움의 시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찬양 뿐 아니라 음식과 교제와 나눔에 있어서도 더욱 열심을 내고 성의를 가졌음 좋겠습니다.
너무 사람이 드러날 것이 두려워 자제하는 것이 오히려 교회를 침체시키고
개인의 자유가 세상적인 도구로 쓰여지지 않나 주의해야 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말씀과 찬양과 섬김과 교제는 교회와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해 주므로 더욱 열심을 내서
사랑침례교회를 이루어 갔음 좋겠습니다.
2012-06-28 17:18:01 | 오혜미
아침마다 기도하고있어요.
형제님과 자매님 닮은 건강하고 예쁜아기 순산하시고...
속히 좋은소식이 들려오길 계속 기도할께요..
2012-06-28 17:07:36 | 윤영원
2주전부터 찬양팀에 합류한 윤영원자매입니다.
잘하고 못하고는 하나님 관심밖의 일이라는 대목이 마음에 와 닿네요.
아이가 어릴때 음정박자 틀리게 노래를 부르더라도 부모의 귀에는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노래소리로 들릴테니까요..
부족한 입술로 찬양하지만 찬양을 통해 하나님아버지께 영광올려드리길 원합니다.
2012-06-28 17:01:29 | 윤영원
자연의 세계를 통해서도 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의 인생을 살면서 적어도 후회하지 않고 싶습니다.
요즘은 교회를 위해 온종일 마음을 쓰는 성도들이 있다는 소식을 들으며
마음과 정성과 혼을 다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2-06-28 16:58:37 | 오혜미
아기를 낳기 전까지 예배에 신실한 자매님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힘내세요.^^
2012-06-28 16:52:31 | 오혜미
자매님 조급해하지 마시고 편안함 가운데 순산키를 기도해요~
저도 솔직히 갈수록 난산이여서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헌데 역시나
우리 형제 자매님들이 함께 기도해주시고 주님의 은혜로 얼마나 순탄히
낳았는지 남편과 제가 놀랐답니다. 회복도 빠르고 몸도 4째임에도 가장
가볍고 붓지도 않네요~
기도하면서 예쁘고 건강한 아기 출산을 기다리겠습니다
자매님~ 한주동안 운동도 열씸히 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2012-06-28 16:40:46 | 주경선
연어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빌4;13 나를 강하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 밀씀이 위로가 됩니다
2012-06-28 15:57:33 | 석혜숙
아멘!
잠27;21 도가니로 은을, 용광로로 금을 시험하듯 칭찬으로 사람을 시험하느니라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2012-06-28 15:47:09 | 석혜숙
어렴풋이 알고 있던 연어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 주시니 정말 하나님의 창조는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요즘과 같은 세상에선 더더욱 절실해 지는 말씀입니다.
2012-06-28 15:12:41 | 김경양
가인의 길은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자신의 행위와
공로로 하나님께 나아가려 하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아벨은 상한 영으로, 통회하는 마음 즉, 가난한 영으로
하나님앞에 나아왔습니다. 아벨은 피없이 하나님앞에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히11:4에서는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욱 뛰어난 희생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결국, 가인과 아벨의 차이는 믿음의 차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벨은 믿음이 있게 하나님께 드렸고, 가인은 믿음이 없이 드렸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가인과 같이 믿음이 없이 하나님앞에 나아올때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의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앞에 죄가 문앞에 엎드려 있습니다.
기회만 열어준다면 그 죄는 작동을 해서 우리를 파멸로 몰아넣을 것입니다.
어제 운전중에 창세기강해 19번을 듣고 말씀을 함께 나누고 싶어
앞부분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앞에서 잘 행해야 합니다. 특히, 제게는 항상 두려운 말씀입니다.
저는 많은 세월을 음악에 뭍혀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필연적으로 공부한 음악을 표현하고 드러내는 무대에 자주 올라가는 직업(?)을 가졌던 사람이라 밖으로 드러날 수 밖에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성악에 열정을 불태웠고, 그런 제 열망을 통해 얻어지는 것들로 하나님께 나아갈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마치, 가인처럼 자신의 행위와 자신의 공로로 하나님께 드리려 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얼마나 죄악된 것인지요!!
많은 교회에서는 세상음악적인 시스템이 자리잡고 있고, 하나님의 마음과 맞지 않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실상을
나열하지 않아도 대부분 성도님들이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것들(외적으로 드러나는 것들)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시다는 것을 우리들은 말씀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잘 알고 있고, 그러한 곳에서 나와 사랑침례교회로 함께 모였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똑같은
실수를 범할 수 있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우리는 주일이 되면 함께 예배당에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예배에 참석하는 우리들의 중심을 보실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때 특송도 드립니다.
하나님은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보시지 않고 특송하는 자의 중심을 보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속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더더욱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세 번의 이사를 통해 지금은 꽤 외관상 규모있어 보이는 예배당에서 모이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유준호 형제님의 글이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하나님편에 서서 말씀했다고 여겨집니다.
기초를 튼튼히 하고 하나하나 바로잡지 않으면 너무도 쉽게 세상의 어떤 것들이 교회안에 자리잡게 되고,
그런 상태로 시간이 지난 후에 가지를 치려하면 큰 나무가 되어있어 손을 쓸수가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기쁘게 하지않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편에 서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육신을 입고 있기 때문에 나와서 특송을 하면 사람들을 의식하게 됩니다.
사람들을 의식하는 자체는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의 육신은 사람을 의식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그럴지라도 영과 진리로 나아와 우리의 마음중심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향해있어야 합니다.
또한, 듣고 있는 형제자매님들도 단순히 듣는게 아니라 특송하는 지체와 동일한 마음으로 임하는게 합당하다고 여겨집니다.
잘하고 못하고는 하나님 관심 밖입니다.
그렇다고, 특송하는 사람이 아무 준비없이 나와서 하라는 말씀이 아닌 건 아시지요?^^
정말 잘하는 연주를 듣고자 한다면 예술의 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에 가서 들으면 아주 잘하는 연주자들 아주 많습니다.
그런곳에 가면 연주가 끝날때면 어김없이 박수소리가 공연장에 가득하고,
심지어 함성도 외치고, 브라보! 브라보! 하며 열광들을 합니다. 자기들 잔치입니다.
세상 음악회에 가서 그렇게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지요.
하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세상 모임이나 세상 세미나, 세상 연주와는 거룩히 구별되어야 합니다.
특송이 끝나고 박수를 치게되면 사람이 그 영광을 다 받아버리는 모양이 되기 쉽고.
그러한 감정은 휘 날아가 버리고 말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조금씩 열어주고 양보하게 되면 교회안에 종교의 시스템이 자리 잡을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대부분이 제게 해당되는 부분이라 여겨지지만, 이제는 조금더 우리의 마음을 살펴서 그리스도의 피를 의지해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예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어린 형제가 주제 넘을 수도 있지만 감히 형제자매님들께 글 올립니다.
P.S
또한, 한가지 성도님들께 바라는 것은 특송이 자발적인 형태로 적극적으로 이뤄졌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번 특송하는 분들이 또 찬양대에서도 하고, 남성, 여성중창에 또 서고 하는 것보다는 가정별로, 지역별로 또는 개별적으로 삼삼오오 모여 자발적으로, 기쁨으로 연습도 하는 가운데 자연스런 교제가 형제자매님들 안에 싹이터 풍성해졌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어 매주 힘들어 하면서 의무감에 찬양대로 모여 찬양연습하시는 분들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런 봉사가 의무나 짐, 일로 되버리면 결과는 뻔합니다. 불평과 불만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종교적인, 교파적인 일이 되버리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할 때입니다.
2012-06-28 14:56:10 | 김경양
모천회귀 대표 어종으로 연어가 있습니다. 연어는 매우 신비스런 물고기입니다. 반드시 자기가 부화한 민물에 돌아와서 알을 낳고 생을 마감한다고 합니다. 연어는 한번에 4000개 정도의 알을 낳는데요, 이 알은 부화하여 겨울을 지나게 되면서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새끼연어로 자라납니다. 이 때 새끼연어는 두가지 갈림길에 들어섭니다. 대부분은 강력한 본능에 의해서 강 하류로 내려가면서 스몰트로 변신을 합니다. 민물에 태어난 연어가 바다에서 적응할 수 있는 몸의 구조로 바뀌는 현상입니다. ① 몸이 더 유선형으로 바뀝니다. ② 몸 전체의 비늘이 은백색으로 바뀝니다. ③ 바닷물에서 살 수 있도록 아가미 구조가 바뀝니다. 강 하류에서 6개월에서 2년의 적응기간을 거쳐서 대양으로 나가는데 수천키로의 여행을 하게 됩니다. 2-3년 정도가 지나면 다시 자기가 태어난 모천으로 돌아옵니다. 강 하류에 접근을 하면 그때부터 먹이 섭취를 일절 중단하고 체내에 축적된 영양분을 소모하면서 자기가 태어난 곳을 향하여 상류로 상류로 올라 갑니다. 결사적으로 상류에 올라가는 모습은 눈물겹기 까지 합니다. 상처 투성이의 만신창이 돼서 결국 산란을 하고 약 5년간의 생을 마감합니다.
반면에 스몰트로 변하지 않는 새끼연어가 있습니다. 이 연어는 강의 하류가 아닌 상류로 올라간 새끼연어입니다. 상류로 올라간 새끼연어는 바다에서 적응할 필요가 있는 스몰트로 변신할 이유가 없습니다. 맑은 물을 따라서 상류의 계곡으로 올라간 새끼연어는 산천어로서의 삶을 살게 됩니다. 산천어의 뜻은 산색시, 계곡의 여왕으로 불립니다. 아담한 크기에 아름다운 자태를 보이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여지는 것일까요?
이렇듯 동일하게 부화된 연어는 강의 상류로 가느냐, 하류로 가느냐에 따라 연어가 될 것인지 산천어가 될 것인지가 결정된다는 것은 너무 신비스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맑은 계곡물에서 오염물질이 없는 곳에서 살기 위해서는 스몰트의 과정이 필요가 없으므로 생략이 됩니다. 그러나 거친 바다에서 자기 몸을 방어하고 거친 환경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스몰트의 과정을 겪어야만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신비를 연어에게 심어주셨고 민물에서 태어나 위용을 갖춘 모습으로 대양을 활보하게 하시고 다시금 자신이 태어난 모천으로 돌아와 생육하고 번성해 나가도록 하셨습니다. 모천으로 돌아오는 연어의 모습은 처음 바다로 나갈 때와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체색이 짙고 수컷의 경우 윗턱이 길어지고 휘어집니다. 녹색과 핑크색이 이어지는 구름모양의 무늬가 체측에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이상 짠물이 없는 맑은 물에서 놀고있는 산천어의 이야기와 짠물같이 극심한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스몰트로 변신해서 대양으로 나간 바다 연어의 이야기 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접하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항시 맑은 물에서만 지낼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세상과 마귀와 죄들이 항상 우리를 괴롭히고 있고 대항해서 이겨낼 수 있도록 바다 연어와 같이 스몰트로 변신하여 자신을 무장할 필요를 느낍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안에서 승리하는 삶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2-06-28 11:42:59 | 조양교
항상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한주더 예배드리고 낳길 원하시나 봐요^^
수술하지 않고 아이 낳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6-28 10:57:34 | 김세라
반갑습니다. 가족 모두가 참 밝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주님안에서 좋은 교제 나누길 원합니다~
2012-06-27 23:42:35 | 김경양
주님께서 도와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2012-06-27 23:32:18 | 석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