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3 16:49:42 | 주경선
휴대폰으로 글 작성 하니 오타가 더 생겼네요. 폰으로 수정도 불편하고 잘 안되니 양해부탁드립니다
2018-02-03 11:20:30 | 오영임
안녕하세요? ‘트루스 포럼’, ‘황장수 뉴스브리핑’ 을 알게 돼서 보고 있습니다. 위는 어제 목사님이 나라 위해 올리신 목사칼럼에 소개된 몇몇 사이트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303 “나라를 위한 기도합시다” 하면 맘이 답답했습니다. 왜냐하면 기존 뉴스 + 알파로 접한 앎 + 직관이 전부이니 머릿속엔 혼란스런 나라 상황에 대한 두루뭉슬한 지식밖에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다급한 것 같지도 않고 또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현 이데올로기 전쟁을 잘 아시는 분들은 초짜 같은 제 얘기가 좀 황당스럽겠지요?) 감성적이지 않은 위 방송들을 통해 객관적 정보를 접할수 있다는 믿음이 갔기에 여러 편 보고 있습니다. 이데올로기 전쟁의 실체를 좀 시원히 볼수 있어 좋긴 한데 또한 사회와 일반 국민이 무겁게 왼쪽으로 기울어진 좌경화현실에서 벌어질지도 모를 일들을 생각하면 무섭고 겁이 납니다. 의아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몇 년 전부터 주변 사람들과 조금 이야기 나누다보면 어? 좌파적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왜이리 많지? 제 대학 입시에 큰 역할하신 은사님과도 몇 년 전 facebook 친구를 맺었는데, 정치 성향이 확연히 달라 서로를 용납 못해 지금은 소원한 상태입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헬조선’ 이란 말을 남발했기에, 도대체 이 살기 좋아진 풍요로운 나라에서 이 언어는 어디서 나온 걸까 의아했지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살기 좋은 나라가 된 것이 70년대, 80년대, 90년대를 거쳐 오면서 나라 발전의 모습이 안 보려야 안 볼 수 없고 안 느끼려야 안 느낄 수 없을 만큼 체감되었을 텐데 그것을 망각하고 헬조선이라면서 이 나라를 저주하는 모습에 마음 아팠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일을 찾아 봤습니다. 실현된 업적이 10가지도 넘어 놀랐습니다. 그 사업들은 사장된 것이 아니라 추진되어 요약하자면 지금의 대한민국 국민이 눈부시게 누리고 있는 경제, 교육, 의료였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잘못된 점을 잘한 점으로 덮자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좌편향 사람들은 ‘누구라도 그 당시 그 자리에 앉으면 다 할 수 있는 별일 아니다’ 라는 새빨간 거짓말에 교육을 얼마나 받은지와 무관하게 속는 걸까요? 예전 새마을운동도 기억합니다. 모두가 근검절약하고 열심히 성실히 살자는 희망이 있는 미래운동. 이 건전한 생각을 고안하여 전 국민 운동으로 실현시킨 흔하지 않은 한 나라의 리더십. 아무나 그 자리에 앉으면 할 수 있다는 고집스런 주장은 그 사람의 생각이 어리거나 참으로 비뚤어지고 꼬였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facebook에 지금 이 사회가 좌.우파 상관없이 그 열매를 먹고 있는 박정희 전대통령의 치적들을 공유했었는데, 제 은사 분은 몹시 못마땅해 했고, 선생님의 극좌파 성향에 지지를 보낼 수 없었던 터라 이젠 소원해졌습니다. 교수이면서도 합리적 설명도 거부(안 먹히니 못하는 걸까)하며 그저 무조건적 지지를 보내는 옳다고 생각하는 모습 보며, 우리의 좋은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선 보수적, 반공적 지지가 옳다고 생각하는 나의 기반이 될 지식이 부족함도 느꼈습니다. 어제 목사님이 올린 칼럼 속 참고 영상들 보고 나니, 지식을 기반으로 한 나라를 위한 간절한 기도가 나오게 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2018-02-03 11:06:36 | 오영임
우리나라의 현실이 생각보다 심각함을 느낍니다. 오직 주님만이 해결해 주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회개하고 기도에 힘써야겠습니다. 아울러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현실을 설명하고 선거혁명을 통해 정권을 심판해야겠습니다.
2018-02-03 10:41:09 | 이강준
욥기 분석 책 소개(1-2장)욥과 친구들의 논쟁(3-42장) I. 첫 번째 논쟁 시리즈(3-14장) (1) 욥이 자기의 출생을 저주하며 논쟁을 시작함(3장) (2) 엘리바스의 말(4-5장) (3) 욥의 대답(5-6장) (4) 빌닷의 말(8장) (5) 욥의 대답(9-10장) (6) 소발의 말(11장) (7) 욥의 대답(12-14장) II. 두 번째 논쟁 시리즈(15-21장) (1) 엘리바스의 말(15장) (2) 욥의 대답(16-17장) (3) 빌닷의 말(18장) (4) 욥의 대답(19장) (5) 소발의 말(20장) (6) 욥의 대답(21장) III. 세 번째 논쟁 시리즈(22-31장) (1) 엘리바스의 말(22장) (2) 욥의 대답(23-24장) (3) 빌닷의 말(25장) (4) 욥의 대답(26-31장) IV. 엘리후의 말(32-37장) V. 논쟁의 귀결(38-42장) (1)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38-41장) (2) 욥의 회개와 축복(42장)
2018-02-03 10:09:27 | 관리자
여기 저기 와해되고 붕괴되는 사건들을 보면서 정말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걱정 안하는 분이 없어요.....
주님만이 우리를, 우리나라를 지켜 주실수 있습니다.
2018-02-02 20:28:14 | 이수영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연초부터 새로운 선생님들과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겠네요.
2018-02-02 17:50:59 | 김영익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겠습니다.
2018-02-02 17:47:17 | 김영익
위에서 저는 한국의 경제에 대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경제가 심각한 상태임을 알만 한 사람은 다 압니다.
지금 한국 경제는 전방위적 악재에 포위되어 있습니다.
한국산 API 라인파이프, 철강, 세탁기, 베어링, 섬유에 이어 가시화되고 있는 반도체, 자동차에 대한 반덤핑 관세와 수입제한조치, 한미 FTA협상 폐기와 함께 연쇄적으로 일어날 외국 자본의 탈출 러시 등등...
이런 것들이 동시에 일어난다면 한국은 자력갱생이 불가능한 극심한 경제파탄으로 내몰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금의 한국 내수 경제는 소비지수하락에 의한 매출감소, 인건비 상승에 의한 경영위기, 인원감축, 실업률 증가, 물가 상승, 일자리 소멸 등으로 최악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실상 이것은 전조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감사를 잊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1948년에 자유 민주주의 국가를 세워 준 선조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것이 회개의 시작입니다.
민족이 먼저가 아니라 반드시 국가를 먼저 택해야 합니다.
그것이 살 길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02 17:25:47 | 관리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크게 해주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저와 제 아이들이 사는 이 나라...아버지가.. 예수님이 지켜주세요..남은오후도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2018-02-02 17:10:48 | 목영주
'황장수의 뉴스브리핑'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2-02 16:55:21 | 오영임
자유를 빼앗을 자유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간구합니다.
"오 내 혼아, 어찌하여 네가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네가 내 속에서 불안해하느냐?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분의 얼굴의 도우심으로 인하여 내가 여전히 그분을 찬양하리로다."
(시편 42:5)
2018-02-02 15:48:39 | 이지혜
현재의 우리나라를 돌아볼 때 참으로 암담하기만 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참으로 위로가 되며 경각심을 갖게 합니다. 이 시대 우리를 향하여 외치는 하나님이 주시는 대언의 말씀이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나라가 있어야 교회와 가정과 개인이 있을 수 있고, 물론 자유 민주주의, 자유 시장 경제 체제의 국가여야 한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앞으로 두세 달이, 1948년 8월 15일 건국 이래 가장 중요하고 위험한 때가 될 것입니다라는 말씀에 경각심을 가지고 아침, 저녁으로 시간 날 때마다 기도 하겠습니다.
2018-02-02 15:34:47 | 정구만
부족한 시간, 부족한 준비였지만
늘 그렇듯 부족함없이 채워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8-02-02 15:09:10 | 이지혜
감사해요 자매님^^
2018-02-02 15:08:59 | 김상희
만화 웹툰도 핵심만 콕 집어서 리얼하게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나라의 안녕을 위해 마음을 다해 기도 하겠습니다.
2018-02-02 15:06:16 | 이명석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요즘 시국을 보면서, 북한의 위장 평화 공세를 보면서...
[언발에 오줌누기]라는 속담이 떠올랐습니다.
혹자는 지난 정권이 북한과의 관계에서 뭘 했냐?고 따지면서, 그래도 지금 정권은 뭐라도 할려고 하지 않느냐? 그러니 응원해 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추운겨울에 언발을 녹인다고 오줌을 누면 잠시는 따뜻할지 모르지만
그 이후에 고통은 더욱 극심해지고 더 심한 동상에 걸릴 것입니다.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현 권력 실세들의 손에 있지만..
그리스도인들은 그 권력자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이나라와 이 민족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결정할수 있도록 기도하고 목소리를 내야 할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 지금 기도할 때입니다. !!
2018-02-02 15:01:36 | 오광일
선생님들의 수고와 배려로 아이들이 한 껏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아주아주 친해졌겠어요.
하룻밤 함께 하며 주님안에서 추억의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요.
바르게 성장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마음에 기쁨을 주네요.
우리의 미래들 화이팅입니다.
2018-02-02 14:56:48 | 김상희
마음 따뜻해지는 훈풍의 소식들이네요.
이제 비바람을 견딘 사랑침례 나무가 제법 튼실하게 자라 선한 열매들이 달리고 있습니다.
어떠한 강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나무가 되어 하나님 보시기에 흡족한 열매가 많이 열려 날이갈수록 풍성해져서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02-02 14:47:04 | 김상희
걱정할 시간에 기도하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각자는 강한데 뭉치는 힘이 약함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하나님께서 회개하며 부르짓는 백성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긍훌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8-02-02 14:39:24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