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많은 사람들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시고 전해 주신 완전한 성경임을 믿게 되겠네요. 올림픽에 참석한 북한 선수들, 응원단, 예술단원들 중에서도 가져가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2018-02-10 20:42:15 | 이강준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한글로 번역된 킹제임스 성경.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북한을 복음화하기위한 토대를 사랑침례교회에서 차곡차곡 준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8-02-10 19:39:19 | 이현엽
눈시울이 촉촉해지면서 역시 우리 하나님이라는 생각..고맙습니다. 그냥 다..모두에게요~남은 오후 기분 최고입니다아~
2018-02-10 15:43:09 | 목영주
안녕하세요?
1년 전쯤에 공지한 대로 미국의 선교 단체에서는 평창 올림픽에서 성경 쪽복음을 나누어주기 위해 저희 성경 본문을 사용하기를 원하였고 저희는 무료로 마음대로 쓰라고 허락하였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교용 흠정역 성경 쪽복음 제작>
http://new.keepbible.com/Cmn2/View/4DW
그 결과 드디어 미국에서 10만 부의 쪽복음이 미국에서 들어와서 현재 강릉과 평창에서 배포되고 있습니다.
지금 보는 것은 우리말 로마서와 여러 나라 말로 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담은 쪽복음이고 또 한 종류는 요한복음과 로마서를 담은 것입니다. 각각 50,000부씩 인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후자도 사진이 나오면 올리겠습니다.
평창 올림픽에 온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구원받고 진정한 승리를 누리기 간절히 원합니다.
이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악을 행하는 자처럼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당하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느니라(딤후2:.9).
샬롬
패스터
2018-02-10 15:06: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내일 (2월 11일) 저녁 비행기로 미국에 다녀옵니다. 내일(2월 11일)은 설교하지만 2월 18일에는 못합니다. 세 딸이 모두 미국에 살고 장인어른께서 오랫동안 아파서 누워계시므로 1년에 적어도 한 차례는 다녀올 수밖에 없습니다. 모두 다른 도시에 거하므로 12일 동안 4도시를 다니고 와야 합니다(오하이오, 메릴랜드, 워싱턴 주). 교회 건축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건물 안전 시공 및 현 건물 매각이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국가의 총체적 위기 상황이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와 긍휼로 잘 극복되고 그리스도인들이 말세에 주님의 복음 전파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역시 기도하기 바랍니다. 자유 민주주의 체제가 공산주의자들의 위장 전술을 격파하고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성경 읽기 일과를 드립니다. 다음 주 민수기 4-23장그 다음 주 민수기 24장-신명기 9장 민수기 앞부분은 지루한 부분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인생의 한 부분으로 아시고 읽기 바랍니다.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마4:4) 지난주 욥기 강해를 듣고 멀리 시애틀에 사시는 분이 다음과 같이 요약해 주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대화하는 법 1. 사랑 안에서 진리를 이야기한다2. 상처받은 사람을 대할 때는 논리, 지식, 경험이 많은 경우 불필요, 아무 위로가 안 됨3. 옳은 말도 속을 후비면서 얘기하면 안 됨4. 성경말씀도 절대 부부 싸움 때 인용하면 안 됨5. 내가 경험한 하나님만 맞고 다른 건 아니다라고 말하면 안 됨6. 친구에게 조언하려면 사랑의 마음으로 조용히 있는 게 좋음, 내가 본 하나님으로 하나님을 제한하면 안 됨7. 고난의 이유에 대해 물을 때 대답하기: 나도 모릅니다8. 고통받는 사람 조언 시 말을 많이 하면 안 된다. 안아 주고 돈도 주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만나요. 샬롬 패스터 고후1:13-14, 23 또한 너희가 부분적으로 우리를 인정한 것 같이 너희가 끝까지 인정하기를 바라는 것은 이것이니 곧 주 예수님의 날에 너희가 우리의 기쁨이 되는 것 같이 우리도 너희의 기쁨이 되는 것이라. 우리는 너희의 믿음을 지배하는 자가 되려 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하나니 너희는 믿음으로 서느니라.
2018-02-10 14:07:34 | 관리자
매끄러운 문장에 귀한글을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2-09 14:35:53 | 조성재
좋은 글 읽었습니다. 참 성찰력 있는 글 입니다.
2018-02-09 13:22:39 | 이남규
이 아침 목격자란 제목의 자매님의 글을 읽고 고린도전서 3:6절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늘 무엇을 통해서든 깨달은 바를 글로 나눠주심에 감사 드립니다,자매님~
2018-02-09 09:31:22 | 이명숙
아멘. 깊이 공감가는 글입니다.
2018-02-09 09:21:05 | 김영익
모든것들을 위해 준비한 자매님들 손길에
다시 한번 감동과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예쁘게 자라주길 기도할 뿐입니다~~
2018-02-09 08:21:43 | 김세라
선영자매님, 축하드려요!
오랜 기다림속에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어 참 감사하네요^^
주님안에 아름다운 가정으로 새로운 출발을 기대합니다!
2018-02-09 08:00:45 | 태은상
고린도전서 3:9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일꾼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농사요, [하나님]의 건물이니라.
먼저 믿은자로서 기도하고 전하는 일에 열심을 내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2018-02-09 01:15:34 | 김상희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이루시는 일들을
통하여 영광과 찬양만을 드릴수밖에요...그저 아뢰는 일밖에는...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가 기대하고 기다리며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것 같습니다.좋은 교제의 시간을 갖으시고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02-08 20:22:36 | 김경애
맞아요. 창조주이신 주님의 놀라우신 솜씨로 빚어진 자연을 통해서도
날마다 놀랍고 위대하신 주님을 발견하면서도
사람은 자기중심을 버리지 못하고 사는 것 같아요.
경건한 욥까지도.....
2018-02-08 19:58:59 | 이수영
나를 부르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응답하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네게 보이리라..아버지가 예수님이.. 이 나라 우리나라도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2018-02-08 17:01:47 | 목영주
어제 한 자매님과 오랫만에 집을 방문하여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여러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그 자매님의 부모님이 예수님을 믿게 된 자세한 과정을 감명 깊게 듣게 되었다. 아무도 예수님을 믿지 않던 집안에서 그것도 예수님을 극심히 배척하는 분위기에서 홀로 예수님을 믿게 된 자매님이 받은 말할 수 없는 심적 어려움, 특히 사랑받아야 할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가 가슴 아프게 다가왔다. 그 자매님이 결혼 후에도 어찌하든지 부모님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 보았지만 돌아오는 것은 극심한 좌절감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포기하려는 마음에 여러 번 사로잡혔다고. 그래서 심지어 우리 부모 같은 분들은 절대 구원받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해서 부모님들이 자매님 근처로 이사를 오실 수밖에 없게 되면서 두 분이 구원을 받게 된 일이 생기게 되었다고 했다.여기서 세세한 과정을 다 밝힐 수 없지만 그 자매님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참 드라마를 쓴대도 그처럼 쓸 수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도 내 남편의 구원에 대한 소망을 다시 새롭게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그런데 그것보다도 내가 그 자매에게 부모님을 위해 그토록 오래 기도한 결과라고 한 데 대해 그 자매가 한 대답이 내 마음을 번쩍 뜨이게 했다. 우리는 보통 그럴 때 내 오랜 기도의 응답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 주님의 순전한 은혜로서 우리는 다만 주님을 따라가면서 그분이 하신 놀라운 일을 보는 목격자일 뿐이라는 고백이었다.바로 그것이로구나! 내가 이렇게 기도해서, 내가 이렇게 신실하게 주님을 따랐기에, 내가 이렇게 애썼기에 하면서 우리의 시선은 늘 자신에게 있지 않은가?사실을 말하자면 이 모든 일을 이루신 분은 문자 그대로 "오직 주님이셨습니다!" 우리는 다만 주님이 하시는 일들을 따라가면서 보는 목격자일 뿐이요 감사와 찬양을 온전히 그분께 드릴 수 있을 뿐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나의 기도가 얼마나 가벼워지는지. 내가 기도할 때 안절부절하면서불안해 할 필요도 없고 나는 안식하는 가운데 그분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나는 그분의 놀라운 결말들을 목격하리하 기대하며 주님을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 모든 일을 이루는 주체가 나의 기도가 아니라 주님이시기에 그 결말은 믿어도 좋을 만큼 소망스럽고 확실하리라!
2018-02-08 16:50:10 | 박혜영
맑고 고운 찬양에 감사하고
역시 딸이 키우는 즐거움이 있지요^^
다음이 기대되고 있어요~
2018-02-08 14:27:43 | 이수영
자매님이 주님께 의탁하고 기다리시더만
든든한 사위를 보네요~
결혼으로 믿음의 가정을 세워나가 주님께 기쁨이 되기를
윈합니다^^
축하합니다♡
2018-02-08 14:24:45 | 이수영
감동! 감동!! 입니다.
순수하고 해맑은 딸들과 현숙한 엄마들의 찬양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그 자체입니다.
찬양이 끝났는데도 잠시 눈을 떼지 못했네요.ㅎ
아이들이 주님 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2018-02-08 12:54:53 | 김상희
믿음으로 세우시는 가정위에 하나님의 축복주심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든든한 아들같은 사위를 보시는 정석자매님
부부에게도 많은기쁨으로 함께하시니 옆에서 바라보는 저희도 기쁨이 배가 됩니다.
2018-02-08 10:57:42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