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살펴보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면서도
청소조를 운영하여 스스로 교실을 청소하는 아름다운 습관도 길러주고
인사예절도 가르치고 힘써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가 많으시네요.
2018-03-05 11:08:49 | 김영익
대한민국의 무거운 짐 북한정권을 머리위에 두고 70년을 하나님은혜 가운데 살았습니다.
주님앞에 회개하는 이 땅의 영적지도자들과 깨어있는 그리스도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께서 선하게 이 나라를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악한 정권이 무너지고 북한정권의 속박에 있는 불쌍한 동포들에게 복음이 자유롭게 전달되는 자유민주주의의 가치가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2018-03-05 10:56:14 | 김영익
대본?을 누가 짜 주시나요?^^ 우리 교회 식구들의 숨은 재주에 깜짝깜짝! 오늘도 영혼을 살리는 말..화이팅하겠습니다아~
2018-03-05 08:50:55 | 목영주
우리 모두 부족한 엄마이긴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엄마를 일찍부터 둔 아들들은 복이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견디는 걸 피하고 싶어 징징대었던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엄청나신..긍휼도 엄청나신 하나님만 붙듭니다.
2018-03-05 08:48:15 | 목영주
오랫동안 교회를 지켜보신 분들 조언대로 시대를 분별하고 말씀으로 성화되어 세상에다 예수님을 자랑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18-03-05 08:44:47 | 목영주
아이들이 쓴걸 보니 참 재미있기도 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모습이 보여서 기특하네요~
수고해주신 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2018-03-05 08:29:09 | 김세라
초등 시절 암송했던 영어 성경 구절을 커서도 기억하는 딸을 보며 머리가 맑고 총명한 때의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꿈나무들은 행복한 아이들이지요.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초등부 화이팅!!
2018-03-05 04:49:25 | 김상희
아이들은 가르쳐주는대로 따라하는 순수함이 마음에 기쁨을 주는 것 같아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수준높고 좋은 교육을 받고 자라는 우리 사랑교회 새싹 들..
생각만해도 사랑스럽고 예뻐요.. 아이들의 활동 모습을 보니 기대감에 마음이 부풀어 오르네요.
언제나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지혜를 부어주시길 기원합니다.
2018-03-05 04:44:05 | 김상희
우리 모두에게는 깨어서 회개하고 기도할 수 있게 하시고
피아 식별이 가능하도록 모든 것이 수면 위로 드러난 위기 상황을 직시하고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며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나라가 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이 나라에 바르고 능력있는 지도자를 허락하셔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주님의 손길만을 간구합니다
북한 동포를 악의 속박에서 해방시켜 주시며 그 땅에도 복음이 자유롭게 들어가 남북이 한 복음을 들고 주님을 섬기는 자유대한민국이 되도록 하나님의 긍휼하심만을 간구합니다. .
2018-03-05 02:22:08 | 김상희
제가 자매로서 평소에 자매모임에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보니 자매님들의 간증(스피치)이 저에겐 더욱 의미있게 다가오네요.
사랑침례교회와 함께한 이후 그간의 사정을 듣게 되니 비로소 지체로서의 형제애가 느껴지고 가까워진 느낌이 드네요.
자매님과 가정에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교회의 사랑으로 변화된 삶의 간증이 마음에 강한 울림을 주네요.
이렇게 우리모두 각자 부족한 모습들이 어우러져 서로를 위로하고 용기를 내는 가운데 좋은 사람들이 되어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게 되네요.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2018-03-05 02:04:25 | 김상희
차분하고 단아한 스피치 모습이 분위기를 압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ㅎ
자매님의 천성적인 여린 감성과 그리스도인의 이성적인 면이 함께 느껴져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자매님의 스피치를 들으며 말의 중요함과 겸손, 신뢰라는 단어가 머리에 남네요.
멋진 스피치 잘 들었습니다.
2018-03-05 00:29:11 | 김상희
적절한 때에 자매모임의 역할과 역사를 잘 정리해주셔서 공감하며 잘 들었습니다.
그동안 젊은 지체들의 스피치는 신선함으로 미래를 바라보며 듣게 되고 흐뭇했다면
자매님의 스피치는 사랑교회와 함께해온 연륜의 무게감으로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네요.
사랑교회가 태동하면서부터 오사모님을 위시하여 이어져온 자매모임의 역할의 든든함과 깊이가 느껴집니다.
교회의 발전에 기여하며 더욱 성숙되고 성장하는 자매모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8-03-05 00:10:27 | 김상희
아멘! 톡으로 김경애 자매님과 나라걱정하다가 알려줘서 읽었습니다. 강철호목사님 기도가 맘에 확연히 와 닫네요. 이 기도를 이루어주세요 하나님!
2018-03-04 23:19:05 | 오영임
우리교회 형제 자매님들은 숨은 달란트가
많구나 감탄하며 들었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점 중요한점 요약 정리하는것 자체가 저는 안되는 부분인데 많이 부러웠고 스피치를 통해 자매님들의 새로운 면을 알게되어 좋아요.
준비하느라 수고 하셨어요.
2018-03-04 22:28:48 | 김혜순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 가운데 본인을 돌아보시고 합당한 길로 걸음 걷는 자매님 모습 너무 좋아요.
형제님 건강 완전해 지고 두분 함께 아름다운 섬김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8-03-04 22:22:00 | 김혜순
부담 많았을텐데 꼭 필요한 말씀 정리하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게 전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교회 섬기는데 많은 부분 힘이 되어 주시는
자매 모임 더욱 활성화 되면 좋겠습니다.
2018-03-04 22:18:40 | 김혜순
고요함의 목소리! 숨 죽인듯한 조용함이 귀를 기울이게
합니다.말에 있어 생각케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교회의 다양한 은사를 다시한번 감사드리게 됐답니다.
2018-03-04 22:17:40 | 김경애
몸이 불편하심에도 가족들을 위해 애쓰시는 형제님과 자매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치유하심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으로 주님께 생각을 고정시키기로 다짐하시고 교회의 지체로 건축물의 작은부분이라도 감당하시려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2018-03-04 22:09:59 | 김경애
2018년 3월 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DVVVEhst-bQ
2018-03-04 21:08:59 | 관리자
2018년 3월 4일 (주일 오후)
http://youtu.be/mGfDQFBzq5g
2018-03-04 20:45:4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