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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관계다란 책에서 마귀는 언제나 그리스도인들 간의 관계를 파괴하기 마련이다...란 글귀가 있는데 자매님 글을 읽다가 보니 이 구절이 생각이 났어요.. 이 책도 구입해서 읽고 마귀에 대해 숙지하고 속지 않도록 깨어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2018-04-28 10:02:18 | 엄인호
교회는 관계다   “진실한 관계 안에서 사랑을 배우지 않는다면 교회에 갈 수는 있어도 교회가 될 수는 없다“   혼자가 익숙한 그리스도인?본서는,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으며 문제를 더 깊이 보기 위해 그 점을 솔직히 인정하는 자들, 예수님이 어디로 인도하시는지 진심으로 그분을 따르기를 원하는 자들을 위한 책이다. 비록 불편하고 두려울지라도, 우리가 진정으로 이적을 경험하려면 예수님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그를 신뢰하며 따라가야 한다.   하나님은 문제없는 삶을 약속하지 않으셨다. 우리 주변의 문화는 오염되었고 우리를 멸하려는 영적 대적이 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환난을 당한다. 성경이 그렇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적 양식을 먹음으로써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자들에게는 소망이 있다.   너무나 많은 신자들이 부분적으로만 옳은 기독교를 믿고 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레시피를 주셨다. 만일 우리가 한 가지 요소라도 빠뜨린다면 그 레시피는 그만큼 부실해질 것이다.   당신은 전체 성경이 관계에 대한 내용임을 아는가? 하나님과의 관계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포함된다.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이 놓치는 중요한 요소는 함께하는 데서 오는 힘이다.   당연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관계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예수님과의 지속적인 관계가 넘쳐 날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을 역량을 갖는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상실되면 사람들 간의 관계도 깨진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필요하다. 하지만 세상적인 관점이 아닌 성경의 관점에서 이 ‘관계’를 규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관계를 맺도록 지음 받았다. 에베소서 4장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로서 함께 짜 맞춰져 있으며 그리고 하나님이 그분의 목적과 우리의 성숙을 위해 우리가 협력하기를 바라신다고 말한다. 우리는 각 부분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협력할 때 성숙해진다.   하나님은 관계를 염두 해 두고 우리를 설계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에 맞게 잘 살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 살아야 한다. 관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사람은 깊은 차원에서 ‘알려져야’하는 존재이다. ‘알려지는 것’은 상대방과의 친밀성과 신뢰성이 필요하다.   불행하게도 성경을 곡해하거나 성경 내용의 많은 부분을 무시하는 외로운 그리스도인이 많다. 의식적으로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교류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바라시는 여러 가지 일을 경험하지 못할 것이다. 마귀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멀어지도록 우리를 유혹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서로에 대한 관계가 이어지게 함을 알기 때문이다. 마귀는 우리가 너무 분주해서 하나님과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의 관계를 맺지 못하도록 한다.   말씀 속에서 발견된 예수님의 모습은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완벽한 관계에 대한 본을 보이셨다. 그분은 창조된 목적을 향해 나아갈 힘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다. 물론 고립된 그리스도인도 천국에 간다. 하지만 이 땅에서는 무언가가 늘 빠진 상태일 것이다. 하나님이 의도하신 모든 좋은 것들을 경험하지 못할 것이여, 어두운 세상에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빛의 역할도 해내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은 고독과 기도와 관계에 대한 본을 보이셨다.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시하셨다. 이는 가장 큰 계명이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성경말씀과 맥을 같이 한다.그리스도 안에서의 풍성한 삶은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실행하며 우리의 집을 하나님 말씀의 반석 위에 지을 때 가능하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대한 하나님의 계명을 실행에 옮길 때 우리의 삶이 풍성해진다.   ♥자매님들의 나눔 내용♥   *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맺어지는 가운데, 이 교회에서 나를 드러내 놓고 여과 없이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은혜이고 감사인지 모른다.   * 성도들과의 갈등과 어려움이 있을 때, 기피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서로를 드러내고 나누며, 충분한 입장을 밝히고 경청하며 함께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유다와 베드로가 예수님의 제자로서 관계가 형성되었지만, 그들 각자가 예수님과 맺은 관계의 결말이 다름을 볼 때, 관계 속에 무수한 어려움과 시험을 어떻게 극복하고 의지를 통한 어떠한 열매를 맺느냐도 생각해 보게 된다.   *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과의 차이는 각자가 추구하는 삶의 목적이 다름일 것이다. 함께 추구하는 삶과 집중하는 가치가 같은 우리라면, 그것이 우리가 맺은 관계라면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 ‘나를 노출 시키는 것’ 이 관계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나를 노출시킴으로 서로를 파악하고 이해하고, 서로의 취약한 부분을 채울 수 있으며 함께 영적 성장을 도모해 가는 그러한 과정이 외롭지 않는, 고립되지 않은 그리스도인일 것이다.   * 내 주변에 나를 바울과 디모데와 같은 존재로 여겨주는 사람이 있을까.... 또 나에게 디모데와 같은 사람이 있는가... 생각을 해보며 내가 맺고 있는 관계의 전반적인 점검을 하게 된다.   * 평소 상처받는 것에 두려움이 많은 편이라 교제, 소통이 부담이 되고 필요성도 그다지 크게 갖지 못했다. 우리교회에 와서 교제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고, 창조 시 부터 우리를 관계 안에 계획해 주심을 보게 되면서, 그리스도인의 관계라는 것이 주님의 계획과 명령의 일부임을 깨닫고 나를 드러내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다.   * 바른 말씀과 교리 안에 머무는 가운데, 관계를 맺음에 있어서도 좀 더 성숙하고 긍정적인 좋은 관계를 더 많이 맺고 있음을 보게 된다.   * 관계 안에 어려움이 발견될 때 첫째로 내가 어려움과 부족을 먼저 채워야 겠다는 마음을 실천해 보았다. 지체들의 지혜로운 이야기를 통해 더 배우고 채우고 싶다.   * 내가 바른 것을 알고 깨달았을 때, 나누는 것도 솔직하고 담대할 수 있다.   * 관계에 있어 투명성은 참 중요하다. 투명하게 관계를 맺는 노력과 습관을 들여야 한다.   * 기존교회에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만을 중시하고 갖고 있던 틀 속에서 벗어나지 못해 이곳에서도 한동안 교제를 지양하며 지내왔다. 모든 것을 부정할 것이 아니라 성경적 관점에서 ‘이 관계를 바르게 규정하는 것’ 이 필요함을 확신하게 됨으로서, 관계 속에 겪는 갈등도 마땅히 극복해야하는 관계의 자연스러운 요소로 받아들이게 된다.   * 자매 모임도 직장인들을 위한 교제시간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 교제는 믿음생활의 ‘꽃’이다. 교제를 바르게 나누는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인의 바른 관계이다.   *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하나님의 법에 역행하는 영적싸움에 그리스도인으로서 관계를 돈독히 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   * 잔디가 촘촘히 띠를 메고 있으면 잡초가 그 속에서 자라기가 어렵듯이 교회 안에는 주님보시기에 좋은 사람이 많아야 나쁜 사람이 교회에 설 수 없다. 교회 안에 나쁜 영적 공격과 시험으로 부터 무너지지 않는다.   * 지금 현 상황을 보면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가 형성된 그리스도인의 역량을 통하여 주변인들이 선한 영향을 받아야 할 때이다.   * 교회는 모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같은 크기의 작은 벽돌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모두에게 서로가 지키고 있는 자리의 크기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만약 어느 한사람만 큰 벽돌의 역할을 한다면 그 자리가 비었을 때 작은 벽돌과 달리 쉽게 무너지고 견고히 다시 교회를 정비하고 세우는데 어려움이 클 것이다.   “하얀 목련과 벚꽃이 완연한 봄을 알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사방이 울긋불긋 화려한 봄꽃들이 더해지고 제법 따가운 봄볕에 아지랑이도 피어납니다. 이 곳 소래에 있는 사랑침례교회 11층 식당에서 매주 목요일에 우리 자매님들을 뵐 수 있는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별예행연습이 다소 이른 가요 ㅎㅎ   이번 모임엔 김포에서 출석하신지 얼마 안 되신 성기숙 자매님께서 첫걸음 해주셨어요. 70대 자매님이신데 교회 홈피에 올라온 말씀과 영상을 비롯한 모든 소식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듣고 살피며 열심히 교회를 알아가고 배우고자 하시는 자매님의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청장년부 해피바이러스ㅋ 김어진 자매님께서도 아들 현성이의 초등학교 적응훈련을 잘 마치시고 이번 주 부터 함께 해주셨습니다^^ 여러 성향과 다양한 연령층들이 더해지며 목요모임의 분위기와 교제의 깊이 또한 더해져서 더 귀하고 감사합니다.   주중에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대구스데반교회와 진주소망침례교회에 다녀오셨는데요. 그곳 성도님들께서 챙겨 보내주신 미나리와 직접말린 곶감도 자매님들과 참 감사한 맘으로 나누어 먹었습니다. 마침 자매님들 힘내라고 제육볶음으로 섬겨주신 두 자매님의 메뉴에 딱 금상첨화 같은 미나리와 곶감 이였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여 아직은 작은 무리가 모이는 그곳의 지체들이 외롭지 않도록 좀 더 우리도 마음을 나누며 소통을 통해 서로에게 위로와 힘을 주는 지체가 되기를 다짐해 보기도 합니다.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가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함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교회는 관계다’ 라는 교재로 첫 시간을 그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2018-04-28 09:22:14 | 장영희
 대구스데반침례교회 안내  대구에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사용하며 인천사랑침례교회를 롤 모델(role model)로 삼고 성경적인 참된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대구스데반침례교회가 예배 장소를 새로 마련하여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대구지역에 사시는 분들 중 바른 성경, 바른 믿음, 참된 신약교회를 추구하시는 분들은 방문하셔서 함께 참된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 예배 안내 - 1. 주일 오전 예배 : 오전 11시 2. 주일 오후 예배 : 오후 2시 3. 수요 성경 모임 : 오후 7시 ※ 연락처 : 대구 322-1330, 최재영 형제 : 010-3545-5533 ※ 주 소 :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115길 19-1   대구 스데반 침례교회  http://cafe.daum.net/KJB16111   
2018-04-28 09:12:04 | 관리자
맨처음 소개된 외피 색갈이 약간 어두워 보여 걱정 스러웠는데 밝은 색갈이라 너무 보기좋네요 교회 건축관련 일하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 드리고 완공되는 날까지 공사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2018-04-28 08:13:44 | 오승록
청년도 전문합창단 못지 않게 화음이 참 좋네요. 찬양뿐만이 아니라 그 마음과 영까지 하나이리라 믿어요. 앞으로 더욱 질적으로 양적으로 성장하는 청년모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04-28 07:59:17 | 오혜미
형제님의 귀한 간증의 글을 읽으면서 30년이 넘도록 기다려주신 주님께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했었던지...예전의 일이 기억나네요... 지금까지 오기에도 힘들었던 믿음의 여정이지만 앞으로 더 좁아진 길로 가야하는 우리 신약시대의 성도님들 그날까지 지치지 말고 서로 보듬어 주며 끝까지 힘을 내어보아요...
2018-04-28 07:57:06 | 엄인호
개들의 속성을 보면 한마리가 짖으면 덩달아 다른 개들도 짖던데... 이 간증을 시작하며 말한 멘트를 들으며 들을 귀가 있는 형제님이라 정확하고 인지하고 핵심있는 내용으로 말을 해주셔서 명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4-28 06:45:53 | 오혜미
목사의 강의를 이렇게 잘 정리해주고 포인트를 잘 집어주셨네요. 목사의 정치발언으로 교회의 분열이 염려되지만 그 이면에 숨어있는 사탄의 계략에 맞서 영적인 싸움을 싸워야 한다는 말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 강의를 듣고 난 후의 이러한 반응과 정리가 참 훌륭하네요.^^
2018-04-28 06:36:40 | 오혜미
그동안 목사님의 설교를 우파와 좌파의 단순한 정치적 프레임으로 이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번 강해를 시청하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전쟁은 천주교회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엄청난 영적전쟁 속에서 결코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었고 그 실체가 흐릿하여 막연하였지만 이번 드루킹의 대화내용을 통하여 수면위로 드러나 그들의 실체를 짐작하게 하는 매우 의미있는 사건이었습니다. 불신자들이야 아무 감각이 없겠지만 우리 그리스도인이라면 악한 영이 이땅에서 확장되는 현실을 보면서 경각심을 가지고 기도로 간구해야 할 긴급한 때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2018-04-27 16:19:13 | 김영익
'모르는게 약이다'가 아니라 아는게 힘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인 만큼 이해하고 이해한 만큼 소통하고 표현할 수 있다.(정규재TV '좌파영화 탈출' 강의 중..) 두루킹 사건이 터지고 이 정권의 예수회와의 연루설이 폭로가 되고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나니 그동안 뭔가 이해되지 않는 이 정부의 행보가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입니다. 나라위해 기도하는데 무엇을 위해 기도할지 알아야 기도할 수 있는게 아닌가.. 관심도 없이 알려하지 않고 상황을 모르면서 기도한다고 하는 것은 위선이라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좋은 글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2018-04-27 13:52:57 | 김상희
예수님의 눈과 마주치면 반드시 변화가 생긴다는 모티브에 깊은 동감을 느낍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면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지요. 갑자기 준비하느라 수고했어요. 참 잘했어요. 샬롬 패스터
2018-04-27 13:49:4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