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수 작가는 목회자의 자격으로 강단에 선 것도 아니고 우리 교회도 그런 자리에 서달라고 올린 것도 아님을 압니다.
'여자가 강단에 서도 되느냐?'하는 이유로 말을 하는 분들은 어떤 의도로 하신 것인지 예상은 됩니다만 마음이 씁쓸합니다.
상식적으로 또 성경적으로도 생각하면 알 수 있는 세미나와 설교 그리고 성경공부 등 이런 것들은 누가 설 수 있고 서지 못하는지 분별 못하시는 건 아닌지...
교회가 잠잠하니 무신론자들까지 일어나서 외치고 있는 현실 앞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생각하고 돌이킬 때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우리 교회가 하지 못했기에 저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빚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마틴 루터에 의해 세상을 바꾸는 역할, 세상을 견인한 역할을 교회가 했음에도 이제는 세상에 끌려가는 교회가 됐음을 인정하고 때는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옳고 그름을 말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교단은 제쳐놓고라도 어쩌면 성경 말씀을 누구보다도 가장 많이 알고 하나님을 열심으로 추구하고 있다는 근본주의 교회들조차 뒷짐 지고 '에헴~!'하며 현실과 벽을 쌓고 고상하게 성경만을 연구하고 보고 묵상한다는 명목으로 나몰라라 하고 있지는 않은지...
홍지수 작가의 멘트가 우리 교회 및 한국 교회의 폐부를 찌릅니다.
"아니 무신론자가 와서 이런 얘기(세상의 좌경화의 경고)까지 해야겠어요? 좀 알아서들 하세요! 대형 교계 교회 목사님들 각성하시길 바랍니다."
2018-05-01 22:20:23 | 이성준
말로만이 아닌 실제 기도의 심정을 보여주셔서 같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아멘!!
2018-05-01 22:06:07 | 오혜미
2018년 4월 2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ULDhNmKj6kE
2018-05-01 21:36:22 | 관리자
국민교육 헌장이라는 아름답고 간결한 강령이
좌파들에 의해 땅바닥으로 내 팽겨져 지면서
국민의 교육도 어긋나기 시작한 것으로 생각 됨니다.
2018-05-01 20:51:11 | 허광무
사랑침례에 오기 전 교회에서 예배당을 성전이라 칭하고 마치 그 장소가 성스러운 장소인 마냥 포장되어 있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예배 드리는 처소는 성도들이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릴 때, 성도가 하나님과 교통하는 그 때(시간)에는 세상과 차단된 귀한(거룩한) 장소가 됨니다.
예배당의 설교하는 강단도 성도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만이 구별된 장소로서 같은 예가 적용 됨니다.
그런데 그 전 교회에 서는 강단 자체도 제단이라고 포장되고 성스러운 장소라 아이들은 올라가면 않되고, 신발을 신고 올라가도 않되고, 생리중인 여성은 청소도 못하게 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신약 시대에 와서는 성전은 없으며 하나님께 예배 드릴 때 그 시간과 그 장소가 구별되고 귀한 장소가 될 뿐 입니다.
예배당은 이와 같은 이유로 예배도 드리고 일반 불신자가 강의 할 수 있는 장소로 사용 될 수 있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좀 이질적으로 생각 되어 왔던 많은 미신적인 요소들을 버릴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2018-05-01 20:42:11 | 허광무
아멘!!!
2018-05-01 20:22:31 | 김경애
구석 구석 세밀하게 잘 촬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드린 결과로 주님께서 이렇게 멋진 건물로 보답해 주시네요. 모든 공사가 완벽하게 끝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018-05-01 19:58:11 | 이강준
목요자매 모임에서 뵌 자매님이시군요.
아드님과 함께 다정히 포즈를 취하신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주님 안에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05-01 19:26:41 | 김경민
홍지수작가님은 지금까지 본인이 생각했던 교회의 이미지를 많이 깨는 계기가 되었을것입니다. 이런 귀한 인재가 교회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 자체도 상당히 긍정적인 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다른 주제를 가지고 강연회를 연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려는 신좌파와 네오 막시즘에 의한 심각한 문제를 제대로 알수 있는 좋은 정보를 나누고 유튜브를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기 위해 진행하였던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았을 때 우리나라 교회는 너무도 많이 닫혀있고 자기들만의 세계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교회는 성도수가 줄어드는 것에 대해 오히려 세상의 음악이나 방식들을 이용해서 타파하려고 하면서 오히려 더 타락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교회로 들어오지 않는 것은 교회가 진리를 숨기고 오직 교회의 부흥에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리에 목말라 있으며 제대로된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또한 지금처럼 나라가 너무도 위기에 처해 있는 현실에서 모든 매스미디어가 장악되어 국민들은 진실을 보고 들을 기회를 완벽하게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의 상황에서 많은 교회들이 침묵하고 있습니다. 교회들이 정권의 눈치를 보면서 침묵하고 있는 것이 과연 하나님앞에 올바른 모습일까요? 신약시대에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좋은 강연등을 통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한테도 자연스럽게 이런 좋은 교회도 있다는 것을 알린다면 그분들이 교회에 대해 성경에 대해 자신들의 편견을 깨고 좀 더 알아보려고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은 인간에게 양심을 주셨습니다. 이 양심은 믿는 사람들이든 믿지 않는 사람들이든 똑 같이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죄를 짓고 점점 하나님과 멀어지면 점점 양심은 강팍해 집니다. 요즘 우리나라 좌파들이 하는 일들을 보면 너무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양심은 너무도 강팍해져서 도저히 양심이 존재하는 사람들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으며 거짓말을 할 때도 얼굴색이 하나도 변하지 않고 끊임없이 합니다.
이렇듯 우리의 양심에 비춰보아도 교회 강당에서 하는 이런 강연회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음을 우리 스스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예배를 다 마친 오후 시간을 이용해 별도의 애국 강연회를 가졌으며 강제성이 전혀 없이 자유롭게 강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강연회를 통해서 위기에 빠져 있는 우리 국민들을 계몽하고 우리 자신도 더욱 강건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8-05-01 19:24:14 | 이준휘
고린도전서 14 : 34
너희의 여자들은 교회들 안에서 잠잠할지니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허락되지 아니하였고 또 율법도 말하는 바와 같이 그들은 순종하도록 명령을 받았느니라.
위 구절도 자매님들의 입을 봉하는 도구(?)로 주로 쓰이는 구절이죠~
이것만 가지고 보면 우리 자매님들이 교회에 오시면 재갈을 물려드려야 할 판입니다.
여자들이 대언(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치는 것)이나 방언을 금한 것이지 우리에게 필요한 세상 지식을 전달하는 것마저 여자이기 때문에 안된다라고 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 아닐까요? 밥먹을 때 남자와 여자는 겸상하지 않는다는 유교적 인습과 다를 게 없지 않을까요?
우리 예수님께서 생명으로 완성하신 율법을 또다시 미완성으로 되돌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지혜롭고 성숙한 성도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8-05-01 18:37:08 | 정진철
하나님아버지 우리나라 보존해주세요; 자유가 있고 다름이 있고 개인이 아름답게 힘차게 살수 있는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지켜주세요. 이 나라를 처음 시작하신 것이 "하나님아버지"입니다! 대한민국이 처음 태어날 때부터, 우리국민은 미국 탄생처럼 믿음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싸운것도 아니고, 노예생활과 자유생활의 구분 별로 없이 그럭저럭 고생스럽게 고락속에 사는것이 인생의 전부인 걸로 알고 살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배고프고 피폐한 백성을 긍휼히 여기사, 지도자들을 세워서 개인의 자유와 권리와 책임과 의무가 있는 신세계로 이끄셨습니다. 대한민국.이제 등이 따스하고 배부르니 원래 무지한 우리는 악에 선동받길 즐거워하며 악한 지도자가 가리키는어둠의 늪으로 기꺼이 빠져들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귀와 눈을 막고서. 아버지! 우린 원래 회개할 능력이 없어요. 이러다 죽어도 뭘 잘못했는지 모를거예요.아버지 우리국민 원래 무지하고 돌아볼 능력이 없는 것 아시잖아요. 세월호처럼 그대로 물속에 빠져 대한민국 전원사망이라는 사고로 내버려 두지 마세요. 우리에게서 손떼지 마세요! 대한민국은 살고 싶어요! 무지몽매해서 매를 맞아도 잘 모르는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세요. 북한이라는 매에 맞아도 아픈것은 느낄지언정 회개할 능력은 아예없으니, 제발 여기서 살려주세요.국민의 눈과 귀를 열어주세요 주님! 그리고 좋은 지도자를 주셔서 국민교육을 시켜서 그나마 단정하고 책임감있고 성실한 사람들로살 수 있는 양심갖게 해주세요. 주님 오실 그 날까지, 이 조그만 나라 주님이 기뻐하는 나라로 남겨주세요.제 욕심이 끔니다. 아버지 그러나 들어주세요. 왜냐하면 우린 본디 구제불능이라서, 주님의 그 은혜 아니면아무 가능성과 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민교육헌장'이 나라라는 공동체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시로 느껴집니다.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 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 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 상조의 전통을 이어 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 과 의무를 다하여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홍익인간)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 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 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2018-05-01 18:35:39 | 오영임
어려운 일 당하셨는데 형편상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위로의 마음을 대신 전하며 모든 장례 일정이 은혜롭게 마무리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먼 길 다녀오시는 형제자매님도 무사히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2018-05-01 18:29:07 | 김경민
솔이의 백스텝(!)이 안 웃으려야 안 웃을 수 없게 만드네요~ㅎㅎ
교회의 유기체적인 모습과 조직체적인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어 힘있고 생동감이 넘치는 4월이었습니다.
매월 이렇게 사진을 보며 갖게 되는 가장 큰 마음,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8-05-01 18:21:43 | 정진철
(*) 참 한 가지 더 말할 것이 있습니다.
위의 두 구절을 이용해서 여자들이 교회에서 말하는 것을 억압하는 것은 성경을 절대적으로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고전14장은 여자들이 방언이나 대언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딤전2장은 여자들이 남자들을 다스리지(지배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이 두 군데 모두 여자들이 교회에서 말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고 결코 말하지 않습니다.
좋은 교회는 여자들이 단정하게 질서 있게 마음껏 이야기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야 교회의 일들이 자연스레 잘 됩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는 그런 곳입니다.
물론 우리 자매님들은 월권하지 않습니다.
샬롬
2018-05-01 18:05:03 | 관리자
1년 전인가요? 주일 오후시간에 국어강사님 초빙해서 맞춤법 강의 들었었는데, 그분도 여성분이었습니다. 그때도 유익한 강의었고, 이번에 진행 된 강의 역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2018-05-01 17:54:20 | 장미
시간 정정했습니다. 1번항목은 2시간입니다~!!
2018-05-01 17:51:05 | 장미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다음과 같은 이메일을 보내서 간단히 답을 씁니다. ---------홍지수 작가의 강연이 유투브 채널에 올라온걸 보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강연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성경신자들이 소속된 독립침례교회 설교단에 여성 강사가 올라오는 일을 본적이 없습니다. 600명이 넘는 성도님들 중에 이러한 일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사람이 없다면 목사님께서 그동안 목회를 잘못하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4:35만일 그들이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들이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니라. 디모데전서 2:11-12 여자는 전적으로 복종하며 조용히 배울지니라. 오직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하사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다만 조용할지니라. 아멘--------- 우리 성도들 중에도 이런 의문을 가진 분이 있을 것 같아 글을 씁니다. 1. 우리는 교회에서 설교하도록 이분을 초청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애국 강연회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사용하는 강당과 마이크 시스템을 강연회를 위해 사용하였을 뿐입니다. 2. 강연회 강사는 남자든 여자든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어떤 주제에 대해 잘 이야기하는 여성 강연자가 있으면 언제라도 강연장에 가서 들을 수 있습니다. 대학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3. 더욱이 홍지수 작가는 불신자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입니까? 우리는 그 날 홍지수 작가의 책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가 무엇을 말하는지 들으려고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그것이 국민 교육 및 계몽을 위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4. 교회와 강당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성경 설교나 강해를 일반 주제에 대한 강연과 혼동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예배드리는 장소는 성소(sanctuary)가 아니라 강당(auditorium)입니다. 미국의 대다수 독립 침례교인들이 그렇게 부릅니다. 강당에서 열리는 강연회에는 누구나 그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올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주제를 잘 설명할 수 있는 강사는 남성도 되고 여성도 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회에서는 꼭 필요하고 유익한 주제가 있으면 좋은 강사(남자든 여자든)를 초청해서 강연회를 할 것입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서창 캠퍼스로 이사 간 뒤 좋은 강사를 모시고 한국 근대사 강연을 할 것입니다. 죄경화를 막기 위해 국민들을 계몽하고 교육하기 위해서. 아는 것이 힘입니다! 더욱이 그리스도인들은 성경과 세상과 역사를 잘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적 전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홍지수 작가의 강연을 통해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마르크스주의에서 나오는 포스트 모더니즘, 네오 마르크스 주의와 극심한 좌경화 현상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바로 보고 아이들을 바르게 가르치려고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느부갓네살과 고레스 같은 불신자들도 사용해서 자신의 큰일을 이루신 것처럼 좌경화되는 이 시대에 신자든 불신자든, 남자든 여자든 들어서 쓰실 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래서 좌로 심하게 기운 대한민국이라는 배가 정신 차린 기독교인들과 불신자들의 평형수 역할에 의해 다시 가운데로 똑바로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거짓과 선동의 아비인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 무슨 악한 계획을 세워도 우리 주님께서 바로 세워놓으실 줄 믿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01 17:50: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자매모임과 어르신모임 교회에서 자매님은 여러번 뵙고 인사 나누어 낯설지 않고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침례받는 모습도 뵈었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05-01 16:21:35 | 김현숙
안녕하세요?
사진을 보니 4월에 무슨 일을 했는지 잘 알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8-05-01 15:54: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귀한 두 분이 우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제를 통해 서로를 잘 알아가고 같이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01 15:52:5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