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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자매님들의 나눔 내용ㅡ*고전 1:10 에 완전히 함께 결합하라 ->be perfectly joined together관계를 열어놓고 나의 의지가 수반되어 고리에 연결되도록 해야 한다. *생각이 같지 않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1. 나 스스로 곰곰히 돌아보고 어디서 내 마음이 나오고 있는지 내 생각이 하나님 마음에 속하는지 생각해 보자.2. 같이해서 교회를 세우려는 것인가? 내 주장을 하려는 것인가?3. 세워가려는 마음이라면 대화하고 조율하려고 해야 한다.*지적(조언,권면) 받기 원하는 마음을 열어두어야 한다.누구나 지적을 받으면 기분이 상한다. 하지만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로 삼을수 있어야 한다.마음 맞는 사람들과만 교제하고 내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들과만 이야기 나누면 안된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어떠한 말을 듣더라도 수용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p189 위험을 감수하라, 우리의 관계는 '진정한 관계인가?' '친한 관계인가?'*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것이 위선과 가식을 없애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우리 교회에서 완벽하고 경건한 말씀 중심의 삶을 보여주기만 하는것이 아니다. *우리 교회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이고 사소한 문제에도 조금더 정금같이 나아가고자 하는 과정으로 보면 좋겠다.*삶은 전투이다. 갈등이 생길때 다들 회피하려는 경향이 많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만 중요하다라고 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지 않는 사람은 고립되고 만다. 회피하기보다는 우리는 풀려고 노력하고 관계를 맺으려해야 한다. 우리교회는 회피하려는 경향이 적은 것 같다. *떠나왔던 이전 교회에서 교제와 진실되었다고 생각했던 내 모습을 사랑으로 충실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였다. 일방적으로 불만, 불편, 어려움을 토로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기다려주는 것과 끊어주는 역할과 시기를 판단하는 것이 쉽지 않은것 같다.*그리스도의 영은 항상 끊임없이 맺으려는 마음이 있고 관계를 통해 기쁨을 얻고 서로 성장하려는 것이다. 교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볼수 있다.  *아플때나 어려울때 상황을 알리고 오픈하여(나팔부는것) 나의 부족함과 약점을 포장하지 않고 이야기 할수 있어야 한다. 다른이들에게 베풀고 지원을 주기만하고 나는 지원을 받으려하지 않는 것은 교만이다.*밴드에 어려운 부분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올리고나서 지체를 통해 큰위로와 힘을 얻는 것을 느꼈고 열어놓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고리로  연결됨을 느낀다.   ※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는 사랑침례교회 자매모임표 육수 진하고 칼칼한 칼국수로 영과 육이 든든한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주에는'교회는 관계다' 마지막 나눔으로 챕터 11(p 256~285) 부분을 읽고정동수 목사님의 "교회의 존재 목적" https://m.youtube.com/watch?v=zU9seBL5mqw 을 듣고 오시면 됩니다. 목요일 10시 50분에 11층에서 뵈어요!  
2018-05-29 10:37:31 | 박아름
서명했습니다. 그런데 이메일 verify를 하는 과정에서 한메일은 금방 답변이 오는데 네이버 메일은 여러번 시도를 해도 답변이 전혀 오지를 않네요... 저만 .. 그런 것인지..참고하셔요
2018-05-29 10:08:19 | 심재범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곳에서 그의 작품이신 2청년모임!!! 사진만으로도 흐뭇함이 묻어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청년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석양과 함께 울려퍼졌을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시간되심 나이드신 분들도 초청해 주시면 언제든 달려갈것 같습니다.우리도 그런시절이 있었다고...
2018-05-29 08:32:27 | 김경애
 5월 날씨 좋았던 셋째주 토요일, 목사님 근무하시는 인하대학교 교정에서 2청년들을 중심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2청년이 많지 않아 개인적으로 연락이 닿아 시간이 되는 1청년들과 장용철 형제님 가정도 함께 하셨습니다.  대다수 스물 다섯 이상의 선남선녀들이 푸르른 대학 교정에서 먼저 모여 티타임을 가졌네요~ '하이데거 숲'이라는 곳에서 좋은 날씨에 핸드메이드 간식을 나누며 교제의 꽃을 피웠네요~ㅎㅎ 예까지 왔으니 너른 잔디밭에서 한껏 포즈를 취해 봅니다. 목사님과 같이 찍자니 형제님들의 포즈는 한결같고...자매님들은 손이라도 잡아봅니다 각선미 좀 살려보려는데 어느 한 분이 균형을 잡지 못하시네요~^^자매님들은 역시 어떻게해야 예쁘게 나오는지를 아네요~^^같이 딸려온 아이들도 목사님과 기념사진 한 방!  좋은 날씨탓에 교회 근처 야외로 2차(!)를 갑니다. 바다 건너 소래가 보이는 이곳은 시흥의 배곧신도시 해변공원입니다.  비가 많이 온 탓에 시흥시가 의욕적으로 조성한 음악공원 피아노가 한 껏 물을 먹어 아래쪽 건반이 주저앉았음에도재즈피아니스트 박형욱 형제님의 세레나데는 그윽하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형욱형제님의 열성팬 한 분이 카메라에 연주 모습을 담습니다.(사인은 못받으셨다는...ㅋㅋ) 석양을 조명삼아 카메라에 추억을 넣습니다.   (아오~ 예쁘다들)분명 디렉터가 있는 컨셉인데... 디렉터는 자발적으로 DSLR을 챙겨와 좋은 사진 찍어준 박명훈 형제님입니다~ ㅎㅎ곧 있으면 가정을 이룰 커플입니다.곧 있으면 가정을 이룬지 35년(?)이 될 커플입니다.석양이 지는 아쉬움을 달래며 한 컷 더~   공원에서 마지막 단체 컷~   월곶 앞바다의 뷰와 송도의 멋진 야경을 재산권으로 소유하고 계시는정윤재 형제님, 김귀숙 자매님 가정의 초대로 야경과 차를 대접받으며 2청년 피크닉을 마무리하였습니다.초대해 주신 가정에 감사드립니다~  늘 청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우리 청년들이 교회와 사회안에서 좋은 그리스도인들이 되고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8-05-28 22:32:51 | 정진철
많이 정리된듯한 모습입니다. 우리의 부족한 모습들도 건물이 세워져 가듯이 교회를 이루어가는데 하나로 우뚝서는 모습으로 각자 들어가야 할곳에 잘 맞추어져가는 아름다움으로 하나되기를 바램합니다. 신실하게 소식을 주시는 자매님처럼...
2018-05-28 20:14:52 | 김경애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같애서 서로 위로를 주고 받습니다.귀한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침례교회 애국강연회를 통하여 많은분들이 깨어나는 역사가 일어나셨기를 소망합니다.
2018-05-28 19:14:30 | 김경애
문정부의 경제정책이 하나님의 보편적가치와 반대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듣고 깨우쳐서 우리의 기도할 바를 주님께 바르게 아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05-28 18:04:15 | 김영익
내가 의원님 자식입니까? 하시던, 정말 속 시원한 말씀이셨지요. 유투브에서만 뵙던 교수님을 이렇게 교회에서 뵙게되니 너무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에 찾아오시는 성도들도 정목사님을 뵈면 저와 같은 마음이시겠지요) 어느누구보다 대한민국의 경제를 걱정하실텐데 이 좋은 말씀 곳곳에 알려 많은 분들이 깨닿게 되면 그 시름 조금 덜어지시길 소망해봅니다. 이병태 교수님, 사모님과 함께 발걸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8-05-28 17:36:07 | 이청원
추구하는 가치가 같은 우리에게는 전문적인 이론을 들음으로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바른 가치의 근원이 교회안에 있다는 생각으로 할렐루야! 외치신 이병태 교수님의 혼이 귀하게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함이, 좋은 정보를 전달해 주신 고마움과 더불어 함께 있습니다.
2018-05-28 17:16:39 | 형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