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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가 제시하는 정책들을 살펴보면 매우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하며 실현가능성의 믿음을 주는 것 같습니다. 퀴어축제 폐지야말로 동성애 확산을 저지하는 반대운동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나라의 곳곳에 하나님의 보편적 가치의 철학을 가진 바른 지도자들이 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8-06-02 05:56:37 | 김상희
상상하기조차 싫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되니..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가졌던 휴거의 소망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됩니다. 만일 제가 살아서 휴거를 받게 된다면 우리가 처한 그 때의 세상은 어떠한 상태일지 말입니다. 더 이상 끝이 보이지않을 만큼 타락했을 때야 주님이 오실런지요.. 하루하루를 정신차리고 남은 인생 허비하지 않고 살기를 다짐해봅니다.
2018-06-02 05:46:01 | 김상희
안녕하세요? 요즘 바른 말을 하는 정치인이 있어 참 기쁩니다.  당선이 되는 안 되든 아무도 바른 말을 하지 않을 때 바른 말을 하니 정말로 기쁩니다. 김문수 서울 시장 후보는 “동성애는 많은 질병과 문제를 일으킨다”며 “서울시장이 된다면 광장에서 열리는 퀴어 축제 반드시 폐지할 것이다. 절대 허락 안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이것이 정상인의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 올바른 지도자를 우리에게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샬롬 패스터  김문수 “동성애 질병 일으켜…퀴어축제 반드시 폐지” http://news.joins.com/article/22675487
2018-06-01 17:20:56 | 관리자
세상이 가는 길은 점점 더 넓어져서 더 많은 사람들을 끌고 가겠지만 하나님의 진리에 귀를 열고 따르는 자는 적어지는 세상속에서도 여기에 함께 모여 진리를 추구하는 사랑하는 지체들로 인하여 기쁨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2018-06-01 16:12:52 | 김영익
요즘 성과 관련해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말 그대로 말세의 징조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좀 더 세심하게 보면서 관리해야 합니다.주님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네덜란드 법원, 남녀 아닌 '제3의 성' 첫 인정>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29_0000320864&cID=10101&pID=10100 <미국 오레곤 주, 7월부터 세계 최초로 운전면허증에 '제3의 성(性)' 표기>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61610494798949 <우월한 유전자 선택할 권리? 때 아닌 덴마크 정자 수입 논란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5/2018052503088.html 
2018-06-01 12:01:18 | 관리자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입니다. 자유의 복음인 갈라디아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1 그리스도께서 자유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으니 그러므로 그 자유 안에 굳게 서고 다시 속박의 멍에를 메지 말라. 2 보라, 나 바울이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도 주지 못하시리라. 3 내가 할례를 받은 각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노니 그는 온 율법을 행할 의무를 가진 자니라. 물론 여기의 자유는 영적인 자유입니다. 그런데 자유의 원리는 동일합니다. 여기서 할례를 ‘무상 복지 퍼 주기 나누어 주기 포퓰리즘 정책’으로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이것을 추구하면 결국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체제가 무너지고 사회주의라는 (심하게는 공산주의) 율법의 온 의무를 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지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샬롬 패스터 -------------되새겨 보는 ‘자유’의 의미 요즘 헌법에 보장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자유’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되는 웃지 못할 논란들이 심심치 않게 대두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2일 교육부가 중고교 역사 교과서 집필기준 시안을 공개했다. 지난해 5월 국정 역사 교과서를 폐지하고 검인정으로 바꾼 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새로운 집필기준 시안을 마련해 교육부에 제출한 것이다. 이 시안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국체(國體)를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민주주의’로 기술하도록 해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올해 2월에는 더불어민주당의 개헌안 논의 과정에서 현행 헌법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는 표현을 ‘민주적 기본질서’로 바꾸려 했다가 자유와 민주를 지향하는 국가 정체성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받고 철회한 바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한 헌법 개정안에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고 명기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경제에서는 ‘사회적 경제’ ‘사회적 기업’ 등 ‘사회적’이라는 용어들이 정부의 직제부터 정책에 이르기까지 부쩍 많이 사용되기 시작하고 있다. 원래 자유(freedom)는 ‘강압으로부터의 자유’, ‘다른 사람의 자의적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속박으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했다. 즉 한 개인이 천부의 인권을 가진 주체로서 아무런 간섭과 속박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때 자유는 정치적 자유를 의미한다. 유럽에서 정치적 자유는 청교도혁명(1640) 명예혁명(1688)에 이어 프랑스혁명(1789) 1848년 혁명 등 전제군주로부터 시민들이 자유를 쟁취해 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18~19세기에 걸쳐 점진적으로 발달했다. 경제적으로는 이러한 정치사회적 배경과 18세기 중반에 시작된 산업혁명을 토대로 아담 스미스(Adam Smith)가 『국부론』(1776)을 발간하고 시장의 경쟁과 노동의 분업에 의해 국부가 증진된다고 주장하면서 자유론을 이어 받았다. 데이비드 리카도(David Ricardo)는 『정치경제와 조세의 원리(Principles of Political Economy and Taxation)』(1817)라는 책을 발간하고 교역에서 자유무역을 주장했다. 이런 의미에서 자유의 개념은 경제적 측면에서는 ‘경제활동의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 당연하다. 개인과 기업의 경제활동이 규제나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의미다. 경제활동이 자유로워지면서 경제가 활기를 띄게 된다. 근대 유럽 번창했던 상업도시들의 경제활동이 좋은 예다. 베니스 암스테르담 런던 등 주로 국제교역을 통해 근대 유럽의 상업도시들이 부를 축적하면서 산업혁명도 하고 문예부흥도 하면서 오늘날 유럽 선진국의 토대가 마련되었다. 그러나 19세가 말~20세기 초에 이르러 경제적 측면에서 자유의 개념이 시회주의자들에 의해 ‘새로운 자유(a new freedom)’라는 개념으로 변질되기 시작했다. 사회주의자들은 경제활동의 자유보다 경제적 평등을 주장하면서 경제적 자유는 ‘궁핍으로 부터의 자유’, ‘경제적 소외로부터의 해방’ 이라는 의미로 변질되기 시작했다. 말하자면 궁핍이나 경제적 소외로부터 해방되거나 자유를 향유하기 위해서는 무산계급이나 저소득계층이 보다 많은 몫을 나눠가지는 분배가 기본이 되는 경제적 평등 차원에서 경제적 자유를 주장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18세기 중반 일어난 산업혁명이 100여 년을 경과하면서 소득분배구조 악화, 노동자계급의 열악한 생활 등이 정치경제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맑스(Karl Marx)에 의해 『자본론』(1867)이 발간되고 이를 구현하고자 했던 러시아혁명(1917)이 발발한 것을 계기로 유럽전역에 사회주의가 열병처럼 확산된 것이 경제적 자유 개념이 변질된 계기로 볼 수 있다.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는 생산수단의 사유를 토대로 개인과 기업의 경제활동의 자유, 사유재산권, 법치가 보장되는 경제체제를 의미한다. 기업의 경제활동은 이윤동기나 케인스(Keynes)가 ‘동물적 근성’이라고 하고 슘페터(Schumpeter)가 ‘창조적 파괴’라고 명명한 기업가정신이 중요하다. 따라서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에서는 기업투자환경을 개선해 기업가들의 왕성한 투자활동을 북돋아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득이 생긴 가계는 소비를 하면서 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다. 이에 비해 사회주의 계획경제는 경제주체의 경제활동의 자유보다는 경제적 정의나 평등을 목표로 정부당국의 계획에 의해 경제가 운용되는 체제를 의미한다. 계획의 목적은 보편적 복지나 공공선이 주장되기도 한다. 생산수단의 사유는 중요한 국가기간산업을 제외하고는 인정하지만 경제적 정의나 평등 달성을 위한 정부의 규제와 개입이 많은 경제체제다. 공산주의는 아예 생산수단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사회주의와 구분된다. 여기서는 시장경제에서처럼 ‘이윤을 위한 생산’이 아니라 ‘사용을 위한 생산’을 중앙 계획당국의 계획에 의해 한다. 그러나 이 경우 일을 한 만큼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열심히 일해서 번 재산 즉 사유재산의 보장이 철저하지 않아서 열심히 일할 동기가 약해져 생산성이 하락하게 된다. 자원배분도 시장이 아니고 당국의 계획에 의해 이루어져서 비효율적인 배분이 많아져서 결국은 실패로 귀결되었다는 것이 역사적 교훈이다. 유럽의 사회주의국가들은 물론 구소련, 동유럽, 개혁 개방 전 중국 베트남 등 공산주의 국가들은 모두 몰락의 길을 걸었다. 최근 남미의 좌파국가들도 모두 몰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작은 보편적 복지나 공공선의 증대라는 선의에서 출발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일자리와 소득이 줄어들어 오히려 서민들이나 저소득계층의 빈곤을 심화시키는 역설을 보이고 있다. 더욱 문제는 현대경제구조는 세세하게 연결된 분업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 부분의 경제적 규제나 정부의 개입은 모든 부문의 규제나 개입으로 연결되고 하나의 규제나 개입정책이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 또 다른 규제나 개입을 하게 되어 종국적으로는 모든 개인을 규제하고 개입하는 전체주의로 가게 된다는 경고다. 개인의 목적은 중요하지 않게 되고 개인과 무관하게 결정되는 사회적 목적이 중요하게 된다. 마침내 개인의 자유가 완전히 말살되는 비극적인 결과가 초래된다는 것이다. 그런 과정을 거치며 나타난 것이 독일민족사회주의 또는 국가사회주의(나치즘)라는 것이다. 즉 사회주의와 민족주의(또는 국가주의)가 결합된 것이 민족사회주의 또는 국가사회주의인데 이 경우 개인의 자유는 완전히 말살된다는 것이 역사가 보여주고 있는 교훈이다. 이러한 현상을 1974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하이에크(Friedrich Hayek)는 『노예의 길』(The Road to Serfdom) (1944) 이라고 명명했다. ‘신자유의 길(The Road to New Freedom)’이 아니라 ‘노예의 길’로 가게 된다고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힐레르 벨록(Hilaire Belloc)의 『노예국가』(The Servile State)(1913)의 경구도 주목할 만하다.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사회주의의 원리의 효과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라는 두 부모 가운데 누구도 닮지 않은 제3의 길, 즉 노예국가를 낳는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민주사회주의(democratic socialism)이다. 정치적 자유도 인정하면서 경제적 평등을 구현한다는 유토피아적인 주장으로 1980년 이전 영국 노동당, 독일 사민당 등 유럽사회민주주의 정당들이 추구했던 노선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이 두 상반된 이념과 주장은 결코 공존할 수 없음이 이미 지적되어 왔다. 토크빌(de Tocqueville)은 “민주주의는 개인자유의 영역을 연장시킨다. 그러나 사회주의는 이를 제한한다. 민주주의는 모든 가능한 가치를 개별인간에게 둔다. 그러나 사회주의는 모든 개인을 일개 숫자에 불과하게 만든다.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는 평등이라는 단어 외에는 공통점이 없다. 민주주의는 자유에의 평등을 추구한다. 반면 사회주의는 제약과 예속에의 평등을 추구한다.” 유럽사민주의도 1990년 대 들어 경제가 침체하면서 많은 변모를 거듭하며 변신해 왔다. 영국 노동당은 신좌파(new left) 제3의 길을 선언하고 독일 사민당은 중도좌파를 선언하고 하르츠개혁 등 각종 개혁을 추진했다. 독일 사회민주당의 슈뢰더 총리와 영국 노동당의 블레어 총리는 1999년 런던에서 ‘사회적 개념’보다 ‘경제적 개념’을 강조한 유럽사회민주주의 현대화를 규정한 “슈뢰더 블레어 선언”을 하기에 이르렀다. 동 선언 이후 노동개혁을 중심으로 사회적 개념에 치우쳤던 많은 정책들이 경제적 개념이 강조되는 방향으로 개혁되었다. 그 결과 독일과 영국 경제는 다시 부활해 유럽의 강국으로 부상했다. 하루 빨리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느냐 마느냐 하는 시대착오적인 이념적 혼란을 종식시키고 경제면에서도 과도하게 확산되고 있는 ‘사회적’ 개념의 정책들이 사회적 약자들을 포용하는 정도로, 경제적 자유를 저해하지 않는 최소한의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정리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정근 객원 칼럼니스트 (한국금융ICT융합학회 회장, 글로벌코인평가 대표)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0)
2018-06-01 11:53:16 | 관리자
어느 리더에게나 같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같이 해서는 안 될 사람들이 있고 같이 해야만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통 전자는 간신이라고 하고 후자는 충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간신, 충신의 판단 기준은 국민입니다. 국민이 기뻐하는 정책을 펴면 충신이고 반대로 자기주장만을 펴며 나라를 망치면 주군에게는 충신일지 몰라도 국가적으로는 간신입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현 정부의 경제 부총리가 작심하고 바른말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5월 29일 가계소득 점검 회의에서 "김동연 부총리가 참았던 말을 다 했다. 장하성 실장 등을 중심으로 한 청와대 인사들이 최저임금 인상의 충격은 확인된 바 없다는 주장을 되풀이하자 강하게 반박했다"고 합니다. 김동연, 대통령 앞에서 작심 발언 "최저임금 올라 일자리 충격… 상식 있으면 인정해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01/2018060100213.html 그런데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 이 나라가 불행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정인 "한미동맹 제거가 최상책" 망언…美 "韓정부입장이냐?" 靑 '모르쇠'>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834 <정세현 황당발언 “文대통령, 韓美훈련 취소 않은 송영무 경고해야”>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851 우리 주님의 은혜로 이 나라에 백성을 사랑하는 충신이 많이 늘기를 원합니다. 물론 교회 목사들도 국가에 충신이 되어야지요. 샬롬 패스터
2018-06-01 11:44:10 | 관리자
유년부 활동 계획안을 읽어보니 아이들이 참 행복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적부터 말씀으로 양육받는 특혜를 받음은 진정 주의 축복받은 자녀들입니다. 수고해주시는 선생님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06-01 06:55:38 | 김경애
초등부 계획안을 보니 하루에 성경말씀 읽고 쓰기가 월부터 토까지...숙제검사도 하나요? ㅎㅎ 아이들 교육에 많은 관심과 사랑이 느껴지는군요.애써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06-01 06:45:28 | 김경애
귀여운 어린아이에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5월 가정의 달에... 나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애국강연회가 연이어 있게됨으로 우리의 시야가 넓혀졌고 나라사랑이 쑥쑥 자라게 되었으리라 여겨집니다.생생한 소식 으로 수고해 주심에 감사의 박수를~~~♡
2018-06-01 06:32:27 | 김경애
가정의 달 5월이 훌쩍 지나고 호국의 달 6월이 성큼 왔네요. 사진 속 아이들의 싱그러운 웃음이, 활짝 웃는 자매님들의 모습이 이쁘게 담겼어요. 애국강연도 많은것을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구요 이번달은 또 어떤 이야기로 채우게 될지 기대됩니다.
2018-06-01 00:46:59 | 김혜순
 안녕하세요? 5월 어르신 모임은 요즘 교회의 애국강연듣기의 열심에 발맞추어 우리 어르신들께서 화성읍소재 제암리 3.1 운동 순국기념관을 아래와 같이 잘 다녀왔읍니다.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4723 이어서 6월모임 안내를 드립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복음을 통해 구원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자가 얼마나 큰 죄인인가를 깨닫는 것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하여 “인간은 모두 죄인이다.” 라는 제목으로  4월에 이어 이강준 형제님을 강사로 초빙지난달 4월에 연이은 죄에 대해 이어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지방선거 하루 전날인  6월 12일 화요일 교회 11층 소예배실에서 오전 10시반에 뵙겠습니다.
2018-06-01 00:14:00 | 윤계영
  5월 안내는 일산 먼 곳 지역 형제님들께서 나오셔서 섬겨주셨습니다.   유년부 찬양이었지요. 작년 유치부 친구들이 많이 보이네요. 벌써 이렇게 자랐습니다.    우리 솔이가 화답합니다,  나도 갈 겁니다 유치부!!   우리 세쌍둥이도 유아실 벗어날 겁니다,  유치부로 가는 날까지 무럭무럭 파이팅!!  점심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애국 강연회 세 번째 시간, 이춘근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역대 대통령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국제 정세를 강의해주셨습니다.최선을 다해 강의해주신 이춘근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5월 9일 서창 캠퍼스에 들러주신 자매님. 다음날 목요 자매 모임을 마치고 방문하신 자매님들 5월 13일 주일 아침 모습입니다.솔이와 세 쌍둥이들의 꿈의 모임 유치부가 나와 찬양했습니다.우리 병아리 채린이도 유치부 가고시포요~ 암~ 들어주고 말고~ ♬ 우리들의 희망! 우리도 이런 시절이 있었지요.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오후에는 그냥 봐도 군인, 딱 봐도 군인 모습이신신원식 교수님께서 오셔서 북한 공산주의의 실체, 북핵 문제 등에 관해 말씀해 주셨지요. 우리나라를 잘 지켜주시고전심으로 강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월 15일에는 어르신 나들이가 있었지요. 진정한 애국자,김정호 형제님의 가정은 아들 셋, 딸 하나, 정진철 형제님의 가정은 딸 셋, 아들 하나.하나님께서는  공평하신 걸로~  ^^  20일 오후 김철홍 교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서 강의해주셨습니다.  학교 교육의 암담한 현실,  알아야 산다!  열공중이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20일 부터는 특별 헌금 기간 입니다. (사진클릭)   25일 오후에 서창 캠퍼스에 가서 두 분을 뵈었네요.    두 아드님 힘 내시라고 원정 오신 어머님들.모두의 기도 속에 잘 지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주 토요일 기도모임을 가졌습니다.   멀리서 오셔서 한마음으로 다 같이 기도하는 이 시간 참 귀합니다. 27일,  정성 다해 찬양 드리는 체리티 콰이어 모습입니다.   이 모습을 기억하며 우리 꼭, 인생 허비하며 살지 말기로 해요. 오후에는 이병태 교수님 오셔서 좌파 사회주의의 경제 문제에 대해강의해 주셨습니다.  나라 살리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사모님과 발걸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5월 말 현재 서창 캠퍼스는징크판넬 벽체 작업을 하고 중예배실 지붕을 마저 다 덮었습니다.     가정의 달 5월,  가정의 꽃,  5월 장미 못지않은 자매님들 모습으로 5월 이야기 마치겠습니다.    예수님을 존귀하게 여기는 성도님들이 되길 바라며 신록이 깊어가는 6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8-05-31 23:51: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느 덧 6월이 되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초등부 월간 계획을 공지합니다. 호국의 달 6월에는 위국헌신한 분들을 생각하며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사랑하게 되는 애국자들이 되도록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에서의 신앙의 자유를 감사하게 여기고 시장 경제체제에서의 개인의 노력과 능력에 따라 삶을 영위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이치를 알게 되고 소중히 여기는 학생들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2018-05-31 23:26:23 | 정병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