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31 23:23:42 | 정병우
난장판이 되어 가는 대한민국 오랜만에 조갑제 기자의 뉴스를 들었습니다, <난장판이 되어가는 나라> https://youtu.be/R64CcBUL5nA 이런 해설은 누구나 들어야 할 유익한 것입니다. 행정부, 사법부, 국회, 언론 등 전 사회가 난장판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유를 알아봐야 하지만 양승태 전 대법원장도 어쩌면 수사를 받을지 모릅니다. 2명의 전직 대통령, 여러 국정 원장 등에 이어 대법원장도 혹시 구속되면 참 난감한 일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양승태 수사 턱밑까지…사법부 후폭풍 부른 4가지 포인트>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31/2018053102319.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31/2018053102319.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무엇이 적폐인지 제대로 정의를 내리고 이런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 많은 국민들은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지 못한 채 미북 회담에 이은 평화, 월드컵 등에만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국민을 혼미하게 만드는 마귀의 영을 이 땅에서 제거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31 20:27:1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에 뉴스를 보니 북한 김영철이 뉴욕에서 폼페이오와 회담을 하고 저녁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사에 딸린 사진이 흥미로웠습니다. 김영철이 뉴욕의 마천루들을 내다보는 사진이었습니다. <폼페이오, 김영철에 뉴욕 마천루 보라며 "더 밝은 미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31/2018053101873.html 이것을 보면서 갑자기 열왕기하 8장에 나오는 엘리사 시대의 시리아 왕 벤하닷과 그의 장군인 하사엘 기사가 생각났습니다. 몸에 병이 나자 벤하닷은 자기의 군대 대장 하사엘을 엘리사에게 보내었는데 엘리사는 그에게 그가 시리아 왕이 되리라고 말합니다. 본국으로 돌아온 뒤 하사엘은 벤하닷을 죽이고 왕이 됩니다. 이번 김영철의 뉴욕 방문을 통해 혹시라도 미국이 그에게 이런 일 즉 김정은이를 제거하고 투항하여 나라를 바꾸라는 것을 제안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갑자기 하게 되었습니다. 거사 후 고정 간첩 5만 명 명단을 가지고 투항하면 아마 이 민족에게 가장 큰 경사가 발생하지는 않을까 하고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면 천안함 폭침에도 불구하고 그의 목숨은 구할 수 있지 않겠나 라는 생각도 잠시 해 보았습니다. 여기저기의 공산주의자들이 무슨 계략을 쓰더라도 우리 주 하나님께서 삽시간에 악을 선으로 되돌려 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런 이유로 김정은이는 싱가폴에 가는 것도 고민한다고 합니다. <평양 비워도 괜찮을까… 김정은의 '마지막 고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31/2018053100174.html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간절히 기도할 때에 예기치 않은 승리가 올 줄로 믿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31 20:13:54 | 관리자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니 인생의 허비 그 자체인 것 같아 후회와 슬픔이 밀려오지만..
60세 이후 더욱 분발하라는 말씀에..
이제 부터라도 늦지 않았다는 말씀으로 듣고 위로를 받으며 힘을 냅니다.
감사합니다.
2018-05-31 06:01:52 | 김상희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되니 감사하던 차에 강의 후기를 보니 기분이 더욱 좋아지네요.
사람의 악한 본성대로 추구하는 것을 금하는 것이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이 정부의 경제 정책은 개인의 능력을 말살시키고 모두가 가난해지는 하향 평등을 추구하여 결국은 국민을 노예로 만들려는 것이 역력하니 참으로 걱정입니다.
강의 준비를 위해 밤을 새우셨다는 말씀에 프로의식과 애국의 열의가 느껴졌습니다.
귀한 강연에 따뜻한 후기는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2018-05-31 05:48:34 | 김상희
가짜 교회에서 진짜 신자가 생겼다는 증언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3대 세습 김씨 왕조의 속박으로부터 북한 주민이 해방되어 북한 땅에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마음껏 뿌릴 수 있는 날이 속히 오도록 하나님 아버지께 긍휼을 간구합니다.
2018-05-31 05:26:32 | 김상희
한 나라의 평화는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막강한 군사력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미국과의 동맹이 중요한 것인데
마치 평화협정을 맺으면 평화가 오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좌파의 용어 혼란 전술에 속지 말아야겠습니다.
한반도의 비핵화가 아니라 북의 핵포기여야 합니다.
이처럼 정신을 차리고 바로 알아야 적을 이길 수 있고 우리가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자각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8-05-31 05:01:06 | 김상희
모든 혜택을 버리고 오기까지 고민하셨을 태공사님의 결단에
응원을 보냅니다. 이 혼란스런 시대에 북한의 참담한 소식들을 접하고 전달해주심도 하나님의 깊은 뜻이 계시리라 여깁니다. 힘드시겠지만 끝까지 힘내시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2018-05-30 20:20:22 | 김경애
북한에서 CVID는 결코 될 수 없고 그러므로 평화협정 자체도 찬성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북한은 폼페이오 국무장관에게 CVIG를 요구 한다고 하는데 이도 이상한 내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뿐만 아니라 북한과 회담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 해야 할 것 입니다.
아침이 되면 세상이 너무 빨리 변화되어 매일 놀 랄 뿐입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만을 간구하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8-05-30 16:17:20 | 김귀숙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결코 일어 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죠.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요...
3대 세습 김씨 왕조의 민낯을 알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가치와 기준이 혼란한 이시대에 태공사 같은 분이 있슴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분을 지지합니다.
2018-05-30 16:06:40 | 김귀숙
모임에 참여하는 분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집니다.
자매모임을 통해서 주님이 원하시는 관계로 교회를 이루어 가는 막중한 책임과
권리를 누리고 있네요.
멀리서도 참여하는 분들도 가까이에서 늘 참여하는 분들도 참 아름답습니다^^
해남에서 공수한 바지락으로 만든 칼국수도 부침도 너무 맛있었어요^^
2018-05-30 14:51:18 | 이수영
함영삼 형제님, 반갑습니다.
막내가 어리네요^^
강해 설교로 우선 확실한 믿음안에 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내와 함께 들으면서 같은 마음이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가지 여건상 한 달에 한 번 오시는 성도도 있으니
한 번은 방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2018-05-30 14:46:41 | 이수영
함영삼 형제님 반갑습니다.
그 목사님의 확신에 찬 대답에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화를 내야할지.. 형제님의 답답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진리에 눈을 뜨신 것이 우연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영적인 갈급함을 반드시 채워주시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5-30 14:19:57 | 김상희
나라가 어려운 때에 태영호공사와 같은 분을 예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북한의 진실을 말하는데도, 마이동풍식으로 듣지도 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참 말 안듣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8-05-30 14:10:07 | 조성재
저를 대신해 애써주신 아름자매님께 죄송하네요.
그런데 후기를 보니 제겐 늘 어려운 요약정리를 정말 잘하시는거 같네요^^
앞으로 맡아서 해주시면 어떨까도 싶어요.
지난모임도 실질적인 주제로 나눔이 이루어진거 같아 동참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조언과 권면에 대한 이야기도 수차례 반복되어 나온 이야기 이지만 거듭 강조하고 나누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우리안에 예민하면서도 가장 힘든 부분인거 같아요.
권면을 받아들이는 자세나 태도에 성숙한 모습을 요구하는 것처럼,
말을 위한 말을 하고 끝나는 시간이 아닌, 모든 상황에 자신을 먼저 들여다보는 겸손의 실천과 더불어 성숙한 우리가 되길 바라게 됩니다♡
2018-05-30 12:12:18 | 장영희
국민이 듣고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8-05-30 10:28:26 | 이청원
마음으로 입으로 몇칠동안 주님을 찬양하게 하는 아름다운 곡입니다.
2018-05-30 10:26:57 | 이청원
교회는 처음부터 관계였음을.....
이 책이 가져다 주는 기쁨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으네요.
생생기록 감사해요.^^
2018-05-30 10:19:16 | 이청원
형제님! 많이 힘드실텐데 이렇듯 글까지 남겨주시니 이미 반은 해결됐다고 봅니다.형제님의 의지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것이기에 기대가 됩니다.하나님의 섬세하신 사랑과 위로하심이 형제님 가정위에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05-30 05:24:03 | 김경애
서명했습니다.
간절하네요..
우리 교회 모두와 두루 두루 지인들께도_
2018-05-30 00:31:34 | 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