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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님들, 예수님 안에서 평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현실적으로는 평안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 우리가 놓여 있는 것 같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우리나라의 현실은 점점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자유민주주의는 마치 몰락의 길로 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그리스도인과 자유를 지키려는 시민들이 점점 더 희망을 잃어가는 조국의 현실 앞에서 눈물과 한숨으로 하루를 보내고 계실 성도님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매우 아픕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시대에 대해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휴거가 있기 전, 우리는 환난을 준비하는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고난의 시간처럼 느껴지지만, 믿음의 눈으로 보면 우리의 전성기(휴거와 부활의 소망)가 코앞까지 다가온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오늘도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지금이 바로 우리가 잠에서 깰 때"라고 말씀하신 로마서 13장 11절의 말씀처럼, 함께 맑은 정신으로 깨어 그리스도로 옷 입고 인내와 소망 가운데 하루하루를 걸어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 자매모임에서는 무소부재하시며 전지하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 은혜로운 시간 속에서 나눈 이야기들을 함께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Part 07 어디나 계시며,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134p 하나님을 아는 것이 참된 지혜와 지식의 기초다. 인간은 참된 하나님을 이해하는 만큼 지혜롭다. 잠언 25장 2절에 따르면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때때로 어느 기간 동안, 특정한 이유로 중요한 진리를 신비 속에 감춰두신다. 그러나 그 구절의 나머지 부분을 보라. "문제를 찾아 내는 것은 왕들의 영예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이 어떤 분인지 계속 알아가려고 힘쓰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진리를 감추어두셨지만, 그것을 찾고자 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발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그 신비를 하나하나 찾아가는 기쁨이 있는 것 같아요.  :일반 서적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확연히 다릅니다. 일반 책은 두 번, 세 번 읽어도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기 어려운 반면, 성경은 아무리 반복해 읽어도 늘 새롭고 살아 있는 말씀처럼 다가옵니다. 이 점이 저에게는 참 신비롭게 느껴졌습니다.  135p "주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 데 있는 하나님이며 먼 데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렘 23:23) 하나님은 한 장소에 머물러 있는 우상이 아니다. 하나님은 어느 건물 안에 들어가 계실 수 없다. 우리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하나님이 계시는 특정한 곳으로 갈 필요가 없다. 그것은 순전히 이교도적인 관념이다.  :이번 탄핵 정국 속에서 집회에 참석하며, 분명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탄핵이 인용되는 순간 왠지 하나님이 멀리 계신 듯한 마음이 들어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을 다시 읽으며 제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고, 하나님을 잠시나마 의심했던 죄를 다시 한 번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139p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신자의 반응: 우리가 어떤 역경이나 감정을 경험하든, 하나님이 거기 계심을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의심할 수 있다. 마치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그러셨듯이 가까이 계신다(히 13:5).  :본문에서 말하듯, 하나님이 마치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그러셨듯이 가까이 계십니다. 히브리서 말씀처럼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는 약속은 늘 큰 위로가 됩니다.  141p 하나님이 어디나 계신다는 사실을 안다면 우리는 좀더 주의 깊게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우리가 생각으로나 말로 죄를 범하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는 것이다.  :성경의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했을 때, 저는 하나님께서 제 곁에 계신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함께 계셨다는 것을 알았다면, 부끄러운 말과 행동을 더 많이 절제하려고 노력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내 이익을 따라 행동하게 됩니다. 거짓과 죄로 가득한 모습이죠. 목사님께서 “하나님을 두려운 분으로 여겨야 한다”고 하신 말씀처럼, 저는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진정 두려운 존재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147p 하나님은 우리가 속삭이는 소리를 마치 방송에 나오는 소리처럼 들으신다. 우리의 은밀한 생각도 마치 거대한 우주의 영화 화면에 나온 것처럼 알고 계신다. 우리는 하나님이 모르시는 미묘한 생각을 품을 수 없다.  :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저는 두려움과 위로를 동시에 느꼈습니다. 전지하신 하나님에 대한 경외감, 그리고 그런 하나님께 내 생각과 뜻을 내려놓을 때 주어지는 용서와 위로가 깊이 느껴졌습니다.  152p 하나님의 전지하심과 불신자: 그러나 불신자에게 전지하심의 교리는 위로가 되지 않는다. 그것은 그의 정체를 밝히고 어리석은 위선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람과 달리 겉모습을 보지 않고 마음을 보신다.  :불신자에 대해 말하는 이 구절을 보며, 하루라도 빨리 한 사람이라도 더 전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의 가족 구원에 더욱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들에게 마지막은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너무도 끔찍하게 다가왔습니다.  152p 우리는 마지막 심판이 공정하리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하나님은 진리에 근거하여 심판하실 것이다. 그분께는 진리에 대한 절대적인 지식이 있기 때문이다(렘 16:17).  :사악한 자들을 바라보며, 저는 하나님께서 천국뿐만 아니라 지옥도 만드셨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지옥에 대해 많이 생각하지 않았지만, 요즘처럼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악한 방향으로 온 나라가 흘러가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서 반드시 때가 되면 공의를 드러내실 것이며, 그것이 지옥이라는 심판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53p 이렇게 하나님의 속성은 신자와 불신자에게 아주 다른 영향을 미친다.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속성이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고, 더 강하게 해준다. 큰 위로와 확신과 자신감을 준다. 그러나 하나님께 반항하고 믿지 않는 자에게 하나님의 속성은 위협이 되고 두려움을 일으키며 영원한 파멸의 전조가 된다.  :이 문장은 신자와 불신자에 대한 최종 결론처럼 느껴졌습니다. 우리는 신자로서 거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아가며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기쁨이며, 예배로 사는 삶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2025-04-29 18:17:53 | 박수현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오늘 마제스티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큰글자 성경 PDF 책을 올립니다. 갤럭시탭이나 아이패드 등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PC로 보시는 분들은 PDF 파일에 책갈피가 있으므로 성경 66권 중 원하는 책을 직접 누르고 가서 볼 수 있습니다.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 그리고 부록이 인쇄되는 순서대로 한 책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부록의 32쪽 컬러 지도를 원하는 분들(그리고 스터디 성경의 96쪽 컬러 지도/선도를 원하는 분들)은 다음에서 다운받기 바랍니다.   스터디 바이블_큰글자 성경 컬러 지도/선도 무료 PDF   이 외에 무료 PDF 책들을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무료 PDF 책 다운 링크   그리고 아직 킹제임스 성경을 접하지 못한 분들은 다음에서 무료 성경을 받을 수 있으니 자격이 되는지 확인하고 주문하기 바랍니다.   무료 스터디 바이블 하드커버 주문 링크    우리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이 자유로운 행로를 갖고 한국말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널리 전달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5-04-28 15:23:37 | 관리자
  2025.4.27 침례받으신 26분의 형제, 자매님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인천 미추홀구에서 오시는 이채울 자매님   서울 서대문구에서 오시는 최언미 자매님   서울 양천구에서 오시는 송영숙 자매님   서울 동작구에서 오시는 장정희 자매님   서울 강남구에서 오시는 최명자 자매님   용인에서 오시는 정조희 자매님   화성에서 오시는 김정연 자매님   서울 송파구에서 오시는 이현숙 자매님   서울 동대문구에서 오시는 이혜양 자매님   서울 동대문구에서 오시는 주경애 자매님   광명에서 오시는 장소정 자매님   고양에서 오시는 김옥영 자매님   부평에서 오시는 전주령 자매님   서울 종로구에서 오시는 진윤희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이미소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임정림 자매님   천안에서 오시는 박다은 자매님   서울 구로구에서 오시는 정해숙 자매님   군포에서 오시는 배응덕 형제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배준하 형제님   광명에서 오시는 이석원 형제님   고양에서 오시는 김학범 형제님   인천 부평구에서 오시는 양영일 형제님   서울 강서구에서 오시는 최원규 형제님   서울 구로구에서 오시는 황인정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임현서 형제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하여 침례를 진행하는데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5-04-27 23:19: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4월 4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미디안은 아브라함이 누구에게서 얻은 아들인가? (1장) 그두라(32절)    2. 유다의 맏아들 엘이 죽은 이유는? (2장)  주의 눈앞에서 악하므로 그분께서 죽이심(3절)  3. 스룹바벨의 아버지는 누구인가? (3장)  브다야(19절)  4. 유다의 가족에서 파라오의 딸 비디아와 결혼한 사람은? (4장)  메렛(18절)  5. 르우벤 족속과 갓 족속과 므낫세 반 지파를 사로잡아 간 아시리아의 두 왕은? (5장)  불과 딜갓빌네셀(26절)  6. 다윗은 언제부터 레위의 아들들이 주의 집에서 노래하는 일을 맡게 했나? (6장)  언약궤가 안식을 얻은 뒤(31절)  7. 에브라임 아들들이 누구에게 죽임을 당했나? (7장)  가드 사람(21절)  8. 기브온의 후손인 미글롯이 거하던 곳은? (8장)  예루살렘(32절)  9. 문에서 문지기로 선정된 자들은 이전에 누가 임명하여 정해진 직무인가? (9장)  다윗과 선견자 사무엘(22절)  10. 블레셋 사람들이 죽은 사울의 머리를 둔 곳은? (10장)  다곤의 전(10절)  11.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이 거느린 용사들 중에서 홀로 삼백 명을 죽인 사람은? (11장)  야소브암(11절)  12. 무장을 하고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온 유다 자손은 모두 몇 명인가? (12장)  육천팔백 명(24장)  13. 다윗이 기럇여아림에서 하나님의 궤를 가져오려고 어디부터 어디까지의 온 이스라엘을 모았나? (13장)  이집트의 시홀에서부터 하맛 입구까지(5절)  14. 다윗의 명성이 퍼진 곳은? (14장)  모든 땅(17절)  15. 하나님의 궤를 맞이하기 위해 노래하는 자로 임명된 세 명의 레위 사람들은? (15장)  헤만, 아삽, 에단(17절)  16.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계속 나팔을 분 제사장들은? (16절)  브나야와 야하시엘(6절)  17. 하나님께서 어느 왕 때 이스라엘을 위해 한 처소를 정하고 다시는 움직이지 않게 하셨나? (17장)  다윗(9절)  18. 다윗이 누구의 금방패들을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왔나? (18장)  하달에셀의 신하들(7절)  19. 하눈과 암몬 자손은 은 천 달란트로 어디에서 병거와 기병을 고용하였나? (19장)  메소포타미아, 시리아마아가, 소바(6절) 20. 가드 사람 골리앗의 동생 라흐미를 죽인 사람은? (20장)  엘하난(5절)  
2025-04-27 14:10: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엊그제 공지한 대로 우리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앱을 만들었습니다.   설명은 다음을 보시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앱 출시 및 설명   오늘부터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되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다운받아 설치하고 사용하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흠정역으로 검색하면 다른 앱들이 이미 있어서 한참 가야 나온다고 합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찾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링크를 드리니 여기로 직접 가서 설치하기 바랍니다.   구글 앱스토어 킹제임스 흠정역 앱 바로 가기 링크 애플 앱스토어 킹제임스 흠정역 앱 바로 가기 링크 꼭 다음 로고를 보고 그것을 다운받기 바랍니다.  1. 앱 이름 한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영어: Korean King James Bible(Korean KJV) 2. 앱 로고   샬롬   패스터    
2025-04-26 11:00:35 | 관리자
교황, 종교통합하느라 고생하셨음. 하지만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다른 어떤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갈라디아서 1장 8절)
2025-04-26 08:02:56 | 이규환
안녕하세요? 부천에서 출석하시는 권기안자매님의 모친되시는 김봉희성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성남시장례식장 1호실 * 주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순암로 800 * 발인 : 2025년 4월 27일 07:50  【부의금】 농협은행 1420 2272 520 권기안 우리 교회에서는 내일 저녁  6시 몇몇 성도들이 조문예정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홍승대 형제 (010-5262-7168)
2025-04-25 12:08:07 | 관리자
  교황, 즉 카톨릭 세력들 수장이 세상 떠났다는 소식에 접하여 그들 세력의 큰 죄...그리고 그 죄와 관련하여 한 번쯤 짚어볼 필요 있을 것...도 같은 점에 관하여 적어 볼까 합니다.   카톨릭 세력들의 죄라 함은 하나님의 구속사적 시간표(redemptive timeline)상 거룩한 날들, 그 중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대신속죄, 그 거룩한 죽음에 관한 날짜 체계를 인간들 눈앞에서 헷갈리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독생자를 대신속죄 희생물로 삼으신 하나님의 구속 사역, 그 거룩한 사역의 의미를...그리고 두렵도록 정확한 당신의 시간표, 그 위대한 계획의 의미를 흐려 버린 큰 죄 말입니다.   아시다시피, 유월절, 초실절, 오순절 등등의 레위기 상 유대 절기들은 예수님의 죽음, 부활, 성령 강림 등등과 1:1로 정확히 매칭되도록,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시간표상에 그렇게 배치해 두신 날들입니다.   성경 말씀에 명기되어 있듯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으로 세상에 오셔서 대신속죄의 희생물이 되어 십자가에 달려 숨을 거두셨습니다. 그리고 초실절 날 부활하셨습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부활절은 반드시 초실절이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초실절은 어떻게 규명되어 있을까요? 레23:10~11 말씀 그대로 ‘무교절 기간 중의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안식일 다음 날이니 당연히 주일(일요일)이 되는군요.   하나님의 구속사적 시간표상의 예수님 부활하신 초실절, 즉 부활절이 위와 같은 의미를 지닌 날이건만, 로마 황제 콘스탄틴은 AD 325년 니케아 공회를 통하여 희한한(^^) 부활절 계산법을 만들어 냅니다.   레위기 상의 유대 절기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태양력 + 태음력 + 요일 결합 공식(?)에 따라 ‘부활절 = 춘분 이후 첫 만월 후 첫 주일’이라는 원칙을 확립하는 한편, 그 계산법에 따른 부활절 이틀 앞 금요일을 성금요일(Good Friday)로 지정하게 된 것입니다.   참고로, 유대 사학자 유세비우스의 기록으로 남은 콘스탄틴 황제의 말인즉, “이 가장 거룩한 절기를 유대인들의 관습에 따라 지키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우리는 유대인과 어떤 공통점도 가져서는 안 된다. 구주께서는 우리에게 다른 길을 보여주셨다.”라고 했다는군요.   거룩...거룩...?...독생자를 대신속죄의 희생물로 삼아 창세에 앞서(엡1:4~5, 벧전1:20 등 참조) 준비하신 하나님의 구속사적 시간표상 거룩한 날들을 아예 무시하기로 작정하고 달려든(^^) 주제에 웬 거룩은...?...? 할말 없습니다.   오늘날 온 세상 교회들이 위 니케아 공회에서 정한 인간 계산법에 따른 헛된 부활절을, 그러니까, 하나님의 시간표상 그 거룩한 날, 즉 초실절과는 전혀 무관한 짝퉁 부활절을 성경에 언급조차 없는 계란, 토끼 동원하여 축하한답시고 기리고들 있다는 사실 생각하매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얼마나 죄송스럽고 부끄럽던지요.   그들 니케아 공회 카톨릭 세력들이 만들어낸 ‘예수님 숨 거두신 날’을, 그러니까, 하나님의 시간표상 유월절과는 전혀 무관한 그날을 성금요일 어쩌고 하며 역시 기리고들 있다는 사실...까지 생각하매 죄송함을 넘어 두려움 느껴졌답니다. 그렇잖습니까, “예수님, 고마 오늘 숨 거두신 걸로 하세요”라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진노 불러일으킬 만한 극도의 가증함...아닐까요?   상황이 그러하다 보니...참으로 기막힌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유대력에 따른 초실절, 즉 진짜 부활절 날짜와 교회력(엄밀히 말하자면, 카톨릭 교회력)에 따른 짝퉁 부활절 날짜가 서로 다른 것은 당연하겠지만, 문제는...짝퉁 부활절, 그러니까, 온 세상 수많은 교회들이 축하하며 기리는 오늘날의 부활절이 유대력에 따른 초실절을 크게 앞서는 경우가, 그런 해가 있게 됩니다. 말하자면, 예수님께서 십자가 수난도 안 당하신 마당에 부활...부터 하시는 격이죠. 참으로 통탄할 일이라 할 것입니다.   2024년의 경우 짝퉁 부활절(3월 31일)이 초실절(4월 23일)보다 23일이나 앞섰으며, 2027년의 경우 짝퉁 부활절(3월 28일)이 초실절(4월 27일)보다 무려 30일 앞서게 된다고 하는군요. (2025년의 경우 짝퉁 부활절이 초실절보다 5일 후였으며, 2026년의 경우 초실절과 일치하게 됨) - 챗gpt 정보에 따름   ...   이런 생각 해보았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의 죄송스러움과 부끄러움과 두려움 느끼는 것이 이상한 일일까...?...온 세상 그토록 많은 교회들(카톨릭 교회 말고)이 이런 사실 모를 리 없잖아...?...그래도 문제 없는 걸 보면, 통탄할 일 어쩌고 하는 니(저 말입니다 ^^)가 혼자 잘난 체하는 것...아닐까...?...라는 생각 말입니다.   색칠한 계란, 토끼 인형 안 보이는 사랑침례교회에서 믿음 생활 하고 있음에 새삼 깊은 감사 올리는 동시에...어떤 의무감 같은 걸 느껴 봅니다. ( 끝 )        
2025-04-24 20:49:25 | 최영오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저희는 4월 말이나 5월 초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마제스티 에디션 앱을 출시합니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폰과 애플 아이폰 전용으로 제작되었으므로 삼성 갤럭시탭이나 애플 아이패드 등에서는 잘 작동하는지 모릅니다.   이 앱은 현재 구글과 애플 앱스토어의 검사를 다 통과하였고, 이메일 인증과 관련한 서버 세팅 작업이 남아서 조만간 이 작업이 끝나면 4월 말에서 5월 초에 누구나 구글이나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은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나 설정 변경, 성경 암송 등의 기능을 사용하려면 보안 문제로 이메일과 비밀 번호를 넣어야먄 합니다.   이메일과 비밀 번호를 넣지 않으면 성경 본문과 낭독 기능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앱의 보안 문제 때문이니 이메일과 비밀 번호를 넣기를 원치 않은 분들은 넣지 말고 기본 기능(본문 대조와 성경 낭독)만 사용하기 바랍니다.  1. 앱 이름 한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영어: Korean King James Bible(Korean KJV) 2. 앱 로고   3. 앱 키워드   킹제임스 성경, 킹제임스 흠정역 마제스티 성경, 흠정역 성경, 킵바이블 등 4. 앱 간단 설명  a.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한글 개역 성경, 영어 킹제임스 성경(KJV), 영어 미국 표준역(ASV) 등 4개의 역본을 비교해서 볼 수 있다. b. 4개 역본 중 원하는 것을 구글 보이스와 연계하여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c. 365개의 주요 구절들을 주제별로 암송할 수 있고 원하는 구절들을 공유할 수 있다.   d. 카톡, 문자 등을 통해 원하는 구절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5. 앱 메뉴 설명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본문만 들어 있습니다.     좌측 상단의 메뉴를 누르면 몇 가지 기능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성경 다운로드 메뉴로 가면 4개의 역본이 있으니 선택하여 다운받기 바랍니다.     여러 역본을 비교해서 보고 싶으면 메인 화면 우측의 화살표를 눌러 원하는 역본을 선택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선택하면 다음 같이 2개를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우측 상단의 화살표가 있으면 보기 어려우므로 화살표를 오른쪽으로 밀면 그것이 사라집니다. 또한 다른 역본들을 선택하려면 그 화살표를 왼쪽으로 밀고 다른 것들을 선택하면 됩니다.  또한 성경 말씀을 구글 보이스로 들으려면 메인 화면 우측 하단의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노랗게 변하면서 낭독이 됩니다.           낭독은 절마다 화면에 있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한 역본만 있으면 그것만 낭독하고, 위의 화면처럼 킹제임스 흠정역과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있으면 매 절을 한글로 먼저 읽고 영어로 읽은 뒤 다음 절로 갑니다.   구글 보이스라 영어는 매우 좋지만 한글 낭독은 성우의 낭독처럼 매끈하지 않은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송 구절은 좌측 상단 메뉴를 누르면 나옵니다.     여기서 우측 상단의 토픽을 누르면 암송 구절들의 여러 토픽을 볼 수 있고 원하는 토픽에서 성경 구절들을 암송할 수 있습니다.      메인 화면 우측 상단 메뉴의 설정에 가면 폰트 크기 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음성의 경우 역시 설정에서 남성과 여성의 음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앱 출시 공지와 설명을 마칩니다.   서버 세팅이 끝나는 대로 다시 공지하여 누구나 다운받아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5-04-24 16:18:4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