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의 좋은 모습만 뽑아 닮았나봐요.
너무 멋지세요.
환영합니다~
2018-12-10 19:11:50 | 김혜순
사진 찍기 위해 포즈 취하시는 모습 봤는데 멋진사진 올렸네요. 함께 할 수 있어 기뻐요.
2018-12-10 19:09:51 | 김혜순
환영합니다.
우리교회에 믿음의 형제님들이 더하시니 든든합니다.
2018-12-10 18:07:49 | 김경애
멋진아들들과 부지런하시고 적극적이신 부모님이신차종헌 형제님과 최지나 자매님!!! 반갑고 환영합니다.금요예배와 모든일에 기쁨으로 참여하시니 기쁩니다.교회를 세워가는데 함께 하실것을 기대합니다.
2018-12-10 18:04:29 | 김경애
반갑습니다. 형제님!
주님 만날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2018-12-10 16:43:37 | 이명석
멋진 가족입니다. 아들만 셋!!!
주님안에서 무럭무럭 함께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2-10 16:42:22 | 이명석
안산에서 오시는
차종헌 형제님과 최지나 자매님,
승진,승준,승규형제 입니다.
2018-12-10 16:23:26 | 관리자
산본에서 오시는김홍한 형제님 입니다.
2018-12-10 16:21:13 | 관리자
참 아름다운 믿음의 글을 보고 부끄러운 제 삶과 모습을 돌아보게 되네요.
우리 모두 믿음이를 위해 마음으로 기도하고 응원할께요.
다시 만나서 활짝 웃는 모습 보여주고 교회에서 만나면 꼬옥 안아보자꾸나^^
2018-12-10 13:04:19 | 주경선
품위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안과밖이 하나님의 자녀인
공주답게 도우시려 애쓰시는 사모님의 섬세함과 배려가
늘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거룩한 무리들의 하모니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2018-12-10 12:40:37 | 김경애
대견스럽습니다.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는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로 자라서 이 사회 곳곳에서 선한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훈련받는 시간들입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부모님들
모두 귀하십니다.
2018-12-10 12:34:56 | 김경애
안녕하세요?요즘 나라가 심히 어렵습니다.교회와 목사가 크게 타락하였습니다.우리 모두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서야 합니다. 특별히 성도들은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다음 글은 우리에게 큰 도전을 줄 것입니다. 우리 모두 생각하며 삽시다. 샬롬 패스터 ------♡ 생각이 무능한 자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1961년 4월 11일,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특별법정에서 유명한 재판이 열렸다. 피고는 오토 아돌프 아이히만(Otto Adolf Eichmann)이었다. 아이히만은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 친위대의 정예로서, 유대인 문제에 대한 ‘마지막 해결책’, 즉 유대인 학살의 실무 책임자였다. 그는 유럽 각지에 있던 유대인들을 수용소로 이송시키는 임무를 맡았었으며, 자신이 무려 500만 명의 유대인을 수용소로 이동시켰다고 증언한 바 있다. 이 재판 소식을 듣고 단번에 예루살렘으로 날아간 사람이 있다. 한나 아렌트였다. 유대인이었던 그녀는 나치의 탄압에 의해 갖은 고생을 하다 미국에 자리를 잡았고, 정치철학자로서 인정받아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었다. 집필 활동을 통해 전체주의를 맹렬히 비판해오던 그녀는 아이히만의 소식을 듣고 뉴요커 지의 특파원 자격으로 전범재판에 참관하게 된다. 악마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인물을 기대했던 한나 아렌트는 아이히만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된다. 그녀가 생각했던 모습과는 너무나도 다른 인물이 피고석에 앉아있었던 것이다. 아이히만은 지극히 평범한, 아니 평범함 그 이상의 모범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두 아이의 아버지인 그는 부하들에게 친절한 상사로 알려져 있었고, 원만한 사회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재판 과정에서 칸트의 의무론을 인용하여 자신을 변호할 만큼 지적 교양을 갖춘 이였다. 그의 정신 상태를 분석한 정신과 의사들은, “이 사람은 나보다도 건강한 정신을 지니고 있다”고 진단했으며, 아이히만이 “정상일 뿐 아니라 바람직한 성품”을 가진 사람이라고 판정했다. 아이히만에게는 심지어 유대인 친구들도 있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와 내 친구들 중 유대인을 미워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나는 단지 명령 받은 일을 성실히 실행했을 뿐이다.” 어째서 그러한 일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했느냐고 묻자, 그는 그 일이 자신의 의지로 한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자신의 의지로 유대인 수백만 명을 죽였다면 양심의 가책을 느꼈을 테지만, 이는 상관의 명령이었고, 국가의 명령에 복종하겠다는 공직자의 서약을 했던 사람으로서 이 의무에 따라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명령을 받든 것이므로 자신에게는 아무런 죄가 없다고 주장했다. 아이히만에 대한 재판은, 국제적 관심 속에 7개월 동안 이어졌고, 결국 1962년 5월 31일, 아이히만에게 사형이 집행됨으로써 마무리된다. 재판을 지켜본 한나 아렌트는 그녀가 관찰한 아이히만의 모습을 담아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라는 역작을 탄생시킨다. 한나 아렌트는, 이 책에서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이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그녀가 관찰한 것에 대해 서술한다. 아이히만은 파괴적인 사상에 젖어있는 악마적 나치 광신도가 아니었다. 우리 모두와 같은 평범한 사람 중 한 명이었을 뿐이었다. 마찬가지로, 홀로코스트와 같은 역사 속 악행들은, 정신병자나 미치광이, 반사회적 인격 장애자 등에 의해 자행되는 것이 아니라, 다수에 순응함으로써 타성에 젖어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선악구분이 무뎌진 평범한 사람들에 의해 행해지는 것이다. 한나 아렌트는 이렇게 말한다. “아이히만은 아주 근면한 인간이다. 그리고 이런 근면성 자체는 결코 범죄가 아니다. 그러나 그가 유죄인 명백한 이유는 아무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다만 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했을 뿐이다. ... 파시즘의 광기로든 뭐든, 우리에게 악을 행하도록 하는 계기가 주어졌을 때 그것을 멈추게 할 방법은 생각하는 것뿐이다.” 우리는 누구나 거대한 악을 행하게 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 무려 500만 명의 유대인을 가스실로 보낸 아이히만의 끔찍한 행위는 그의 내면에 있는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악 때문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 타성에 젖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잃은 ‘생각의 무능’에 의해 일어난 일이었다. 다시 말해,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려는 의지를 잃는 순간 인간이라는 존재는 누구나 악마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체 속에서, 집단 속에서, 군중 속에서 거대한 여론이라는 타성에 젖어 스스로 사고하는 것을 멈춘 사람들이 많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대로 설명하지도 못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따라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온 사람들, 실제 사건에 관해서는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모두가 욕하는 사람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 전문가들이 크게 걱정할 병이 아니라고 얘기해도 온 사회가 공유하는 미신적 공포에 더욱 신뢰를 가지는 사람들. 기억하라.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만든 것은 그 어떤 특별한 악이 아닌, ‘생각의 무능’이었다.생각의 무능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고 있나.북한을 찬양하는 너무나 많은 생각의 무능한 자들.위 역사의 교훈이 얼마나 참담한 현실을 가져 오는지를 모르는, 대한민국의 종북 세력들에게 경고의 메시지일 것이다. Brain이 있고 thinking을 하는 기독교인이 되어야 이 혼란한 세상을 버티며 살 수 있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8-12-10 09:42:59 | 관리자
한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믿음의 형태가
단순히 발생한 것은 아님을 알게 됩니다!!
참 어려워요ㅜㅜ
요번 주제는 선생님 없이는
소화하기 힘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교제하시고
적어 내려가시는 자매님들 대단하십니다~~
2018-12-10 08:29:09 | 김세라
앞에서 발표하는 모습이 참 대견합니다^^
준비하는 아이들, 부모님,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8-12-10 08:19:46 | 김세라
유년부 아이들임에도 대단하네요~
진지하게 자기 의견을 나누는 아이들이
미래가 기대가 됩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과 부모님들도 대단하세요^^
2018-12-09 20:39:24 | 이수영
2018년 12월 9일 (주일 오전) : 빌립보서 2장 19~30절
https://youtu.be/ibjV99BWUCo
2018-12-09 17:34:15 | 관리자
이런 아이디어를 내서 추진한 선생님들 밑에서 자란 아이들 마음이 쑥쑥 안 큰다면 그게 이상한 일이겠어요~ 울 선생님들 대단하세요. 새싹들에게 바른걸 심어주셔서 고맙습니다아~
2018-12-09 17:32:10 | 목영주
12월 2일 첫주에는 유년부 친구들의 TMS 3분 스피치가 있었습니다.우리 유년부 친구들이 열심히 준비했고 못 나오는 친구들도 따로 영상을 보내주어대부분의 아이들이 참여하였습니다.평소와는 사뭇다른 진지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한 유년부 친구들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냅니다.^^귀여운 우리 아이들의 스피치를 들어보세요 ♡♡1학년 스피치https://youtu.be/6qwzdDAF-DY2학년 스피치https://youtu.be/-fDbicHyLKQ3학년 스피치https://youtu.be/r94p0L0t93k
2018-12-09 08:13:36 | 주경선
하나님의 능력으로 잘 완쾌되길 기원하며 은혜 가운데 평안을 누리길 바랍니다~
2018-12-08 18:29:47 | 정관영
개인의 자유와 행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권위 안에서만이 가능함을 이 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인간적 질서와 권위는 전체주의를 낳거나,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권위가 무너지면, 혼란 속에서 개인의 자유와 행복이 감소하게 되는 것을 대한민국을 살면서, 역사를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고, 다시 10장을 읽어보니, 미국의 교회사를 통해서도 같은 원리를 발견합니다.
결론은 하나님의 법과 질서를 연구하고 하나님의 권위와 질서를 바로 세우고, 그것에 순종하는 것이, 가정, 교회, 국가에 속한 개인이 자유와 행복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수고하는 사랑침례교회가 오늘도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2018-12-08 09:31:03 | 최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