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998개
죽기전 아이들에게 덜 미안하게..죽은후 하나님아버지께 덜 죄송하게..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삶을 살다 가겠습니다.엄청 커보이는 이 땅에서의 상황,시련을 보지 않고 진짜로 크신 하나님아버지,예수님의 능력만 바라봅니다.오늘도 성령님 많이많이 부어 주셔서 덜 죄 짓게 해 주세요..아버지가 이 나라 해 주실 거라 믿고 오늘도 이 먼지 가겠습니다..
2018-12-25 13:03:05 | 목영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좋은 휴일입니다.   저와 아내는 지금부터 정확하게 35년 전인 1983년 12월 25일에 결혼하였습니다. 참으로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큰 아이가 34, 둘째가 30, 막내가 26이고 다 시집가서 손녀를 하나씩 낳았습니다.     만 24살에 결혼할 때 말 그대로 빈털터리였는데 이제는 집도 있고 차도 2대 있고 교수 생활 하며 목사도 하고 교회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매일 6-7시간 이상 매끈하게 우리말 바루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몇 년째 해 오고 있으므로 심히 힘들지만 글이 매끈하게 다듬어지므로 불평하지 않고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들과 또 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 공유한 내 혼과 시간이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드러나면 좋겠습니다.   성경 번역/교정 작업은 나의 혼(soul)을 쏟아붓는 것입니다. 근 27년을 쏟아부었습니다. 주님께서 아름답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같이 기도해 주세요.   교회 사역에도 주님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읽은 글을 소개합니다.   ------------ 크리스마스 이브, 기차에서 만난 아주머니의 쪽지   2001년 크리스마스 이브. 뉴욕시 경찰 딘 심슨은 기차에 몸을 실었다(board a train). 생을 마감하러(end his life) 가는 길이었다. 장애인에 알코올중독자(a disabled alcoholic)가 된 그에겐 크리스마스와 새해, 그 어느 것도 아무 의미가 없었다.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얼굴은 모른다. 형 하나뿐이었다. 아버지 뒤를 이어 뉴욕시 경찰이 됐다(follow in his father's footsteps to join the NYPD). 1993년 검문을 받던 용의자가 권총을 꺼내 들었다. 그의 발목을 산산조각 냈다(shatter his knuckles). 불구가 됐다(become disabled). 현기증에 청력 상실까지 왔다(suffer vertigo and hearing loss). 그의 삶은 그때부터 바스러졌다(crumble). 아버지가 림프종으로 돌아가시고(die of lymphoma) 형과의 관계도 틀어졌다(become estranged). 여자 친구마저 다른 남자에게 가버렸다. 알코올중독과 우울증에 빠져들었다(slip into alcoholism and depression). 만취했던 밤에서 깨고 나니 9·11 테러가 벌어져 있었다. 절친했던 동료(intimate colleague)들마저 한순간에(in a flash) 잃었다. 돕겠다고 나섰지만 걸림돌만 될 뿐이었다(only get in the way). 짐이 되느니(be a burden on them) 삶을 포기하는(quit on life) 편이 낫겠다 싶었다. 산 정상에 올라 목숨을 끊기로 작정하고(determine to take his own life) 기차표를 샀다. 한쪽 주머니엔 아버지의 성경책, 다른 주머니엔 권총을 품고 자리에 앉았다."예쁘지 않아요?" 옆자리 60대 아주머니가 눈 덮인 나무(snow-clad tree)를 가리키며 말을 걸었다(chat him up). 2년 전에 남편과 사별했다고 했다. 뉴욕에 살면서 뭐가 가장 좋으냐고 물었다. "며칠이든 어느 인간하고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 수 있는 그 익명성(anonymity)이 좋다"고 퉁명스럽게 대꾸했다(bite her nose off). 무례했다는(be rude) 생각에 사과했다. 괜찮다며 받아주더니 다음 역에서 내렸다. "어디를 가는지(be headed for) 모르지만 나중에 읽어보라"며 쪽지 하나를 건네고 갔다.산 정상에 올라 아버지 성경을 꺼내 작별 인사를 하려 했다. 쪽지 하나가 삐져나왔다. 제일 좋아하셨던 구절(favorite passage) 고린도전서 10장 13절이었다. '하나님은 미쁘사(be faithful)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을 당하게 하지(let you be tempted beyond what you can bear)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엔 피할 길을 내사(provide a way out)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endure it) 하시느니라.'기차 아주머니가 건네준 쪽지를 읽고는 산길을 도로 내려왔다(head back down the trail). 술을 끊었다(go on the wagon). 현재는 플로리다에서 참전 용사 재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51세가 된 지금도 간직하고 있는 아주머니 쪽지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젊은이, 삶은 나누라고 주어진 선물(a gift meant to be shared)이라오. 절대 희망을 잃지(give up hope) 마시오. 메리 크리스마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24/2018122402141.html   윤희영의 News English  
2018-12-25 11:46:09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에 오심을 환영합니다ㆍ무엇보다  바른 복음의 말씀을 찾아  먼길 마다않고  함께하심이 귀하게 생각되어지네요~~  앞으로  우리함께 말씀으로   성장하며  주님을 위해 젊은 열정으로 믿음생활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ㆍ     
2018-12-25 10:20:02 | 박정숙
안 창욱 형제님 김 지은 자매님 환영합니다~ 젊은 시기에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 모두 즐겁게 주님을 배우고 실천해 나가요~ 무엇보다 지우가 어릴 때부터 교회생할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2018-12-25 09:31:57 | 이수영
늘 분주하고 정신없었던 성탄절이였는데 오늘은 한가하게 교회홈피 이곳 저곳을 보며 마음으로 우리 지체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돌아보지 못했는데 ... 매 주일마다 먹던 깍두기가 이렇게 여러자매님들의 수고와 사랑으로 만들어 진 것임을 보니 그래서 그렇게 맛있었구나 싶네요 ~~.암튼 수고와 섬김에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2018-12-24 23:39:59 | 신현미
와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지역모임 모습이네요. 지역모임을 유튜브로 보게되어서요. 앞으로 더욱 더 성남지역에 영적인 부흥과 양적인 증가도 기대되네요. 그동안 지체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섬기며 사랑으로 이어온 지체들로 인해 사랑교회가 더욱 견고해 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4 17:54:59 | 오혜미
많은 가정이 모이셨네요^^ 음식도 다양하게 준비하시고 접대에 힘쓰시는 가정이 본이 됩니다. 항상 자원해서 섬겨주는 형제자매들이 있어 용인분당모임도 정겨움이 넘칩니다. 모일 수 있어서 좋고 교제나눌 수 있어서 즐겁고 서로를 깊이 알아가며 관심이 깊어가니 참 좋습니다.
2018-12-22 20:27:21 | 이수영
형제님의 진솔한 간증을 읽으면서 제자신의 지난날 믿음의 여정을 되돌아 봅니다^^~ 앞으로 사랑침례교회와 지역식구들과 함께 서로 격려하고 신뢰하는 유익한 교제  만들 어 나갔으면 합니다.
2018-12-22 17:02:00 | 강재구
기나긴 믿음의 여정에서 돌아 돌아 비로소 바른 진리 안에 들어오셨으니 자매님께서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누리고 계시는 기쁨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바르고 새로운 진리를 깨달을 때의 기쁨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라 생각됩니다. 자녀들을 위한 영적인 환경이 열악하지만 주님께서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긍휼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2018-12-22 16:19:19 | 김상희
https://youtu.be/S3--hcE96lw   ● 사랑침례교회에 플러그인되어 있는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지난 12월 15일 용인분당지역 모임을 강재구 형제님 댁에서 뜻 깊은 형제 자매님 연합하여 동거하니 아름답고, 주님의 은혜가운데 교제 시간되었습니다.(시편133:1) 모임진행 사진 형제 자매님 교제모습 전체를 찍어 올려봅시다. 혹시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되어 짧은 시간에 분위기 모르고 올린 것 있다면 권면해 주세요.   ● 저는 유튜브로 바른성경 킹제임스흠정역 바른말씀 정동수 목사님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되어 2018년 9월부터 군포시 산본에서 출석하고 있는 김홍한 이라고 합니다. 저가 형재 자매님 앞에 먼저 간증하는 것이 함께하는 식구라 생각되어 간략하게 써봅니다 경북안동 유교사상 강하고 먹고살기 힘든 시골에서 태어나 동네교회는 부활절 과 크리스마스에 계란하나 사탕하나 먹으로 다녀왔고 가난이 삶의 에너지로 빨리 철든 청소년시절 중학교 졸업하고 대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 일요일은 누님에게 끌려 교회가면 몸은 그곳에 마음은 창밖에 2~3년 후 일주일간 복음집회에 참석 성경말씀 거울에 비추어 보니 착하게 살아오고 죄는 시골에서 허기 때문에 동네꺼 땅콩 무우 뽑아먹은 것 뿐 인데, 나에게 무슨 죄가 이렇게 많은지 그중 생명의 원죄는 피에 있으니 나의 생명속에 흐르는 피 아담과 이브의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죄, 살아오면서 마음으로 생각한 죄, 지금 죽으면 지옥행 문밖을 나갈 수 없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도 두려워 죄에 꽁꽁 묶여 두려움 속에서 애타게 해결 방법을 찾으려고 눈알이 빠질 정도로 귀를 쫑긋 세우고 성경말씀 전하는 곳에 집중 1시간이 하루 같은 긴 암흑터널 시간 토요일 집회끝난다 조급증... 금요일 말씀 가운데 밝은 새 생명 빛이 저의 몸 전체를 스캔하며 심장의 피 속과 영혼속에 확 들어온 하나님 은혜와 구원의  말씀(요한1:29 이사야 44:22) 나의 죄를 위해 피 값으로 영원한 속죄 구원 이루사 찔리 심과 피 흘리심 고통을 어떻게 무엇으로 갚을까 듣고 앎으로 믿고  변화의 삶속에 풍덩 빠저 17년간 열심히 살다가,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하나님 말씀을 멀리에 두고 오랜시간 동안 이곳 저곳 돌아 돌아 바른 킹제임스흠정역 성경과 바른 말씀을 엘리후 지혜처럼 전해주시는 정동수 목사님 유튜브를 접하고 듣고듣고 사랑침례교회에 형제 자매님 함께 인생 삶을 한걸음 한걸음 신실하게 플러그인되어 성화의 삶을 가려고 출석하고 있습니다. 글 솜씨 없어 매끄럽지 못한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가 그리스도 형제로 잘못 가는길 있다면 어제든 권면 해주세요,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 연말 은혜 가운데 행복 가득하시길 바라며, 우리의 죄를 피 값으로 영원히 구원해 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샬롬~    
2018-12-22 15:23:04 | 김홍한
완전한 진리   이번 자매모임은 그동안 함께 읽고 나누었던 ‘완전한 진리‘속에 발견한 명확한 세계관 분석과 실제적 지침들을 좀 더 쉽게 하나의 역사 이야기로 들어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홍승대 형제님께서 자매님들을 위해 편안한 형제님의 언어로 특강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형제님께선 일찌기 2008년도인 10여년 전에 이미 완전한 진리를 읽으셨는데 이번 시간을 위해 다시 한번 시간을 들여 완독하셨다고 해요.   먼저, 완전한 진리를 통해 세계관을 이해하고, 믿음안의 많은 혼란이 해결되었으며, 교회에서 드러나는 여러 형태의 근원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소감부터 말씀해 주셨어요^^   * 준거의 틀은 믿음이며 곧, 세계관이다. 생각의 시작은 기준점이 필요하고 그 기준점은 준거의 틀로서 각자가 믿는 세상의 기원이 된다.   * 이원론적 접근 : 세상은 물질과 폼(질서)이 있다. 물질은 가치가 없다. ‘사람의 몸은 가치가 없고 영혼은 고귀하다’는 주장. 예수님의 영적 부활만을 믿는 ‘영지주의’ 그리고, 어거스틴의 교회에 끼친 해악-세상과 교회, 두도시-‘금욕주의’를 낳았다. 또한 중세시대 스콜라 철학은 거룩한 것(성직자)과 거룩하지 않는 것(성직자가 아닌)으로 직업에 있어 이원론적 분리사상을 드러냈다. 르네상스시대 이후에는 ‘이성이 최고의 가치’라 여기는 모더니즘이 출현하게 된다.   * 산업혁명 이후 도시가 형성되면서 공과 사의 분리현상이 생겼으며 교회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교회는 사적영역으로,) 반복과 경험에 의한 것은 공적인 것으로, 공적 영역에 교회는 배제.   * 마르크스 공산주의론은 원시 공동체를 토대로 생겨났지만 사유재산으로 인해 고통이 들어왔다는 주장.   * 루소의 천부인권설-사회 부작용은 국가의 권리로 인해서만 잡을 수 있는다는 논리. (사회는 개개인의 인권으로 인해 이루어지며 부모의 가르침, 간섭도 인정하지 않으며 철저히 개인을 통제하고 질서를 잡는 것은 ‘국가’일 뿐이라고 여긴다. (사회주의→공산주의 :국가가 나서서 해결)   *사상과 삶(현실)이 충돌, 정치적 혼란을 겪는다.   * 교회는 왜 이성을 포기했을까? - 과거 서부개척자들에게 감리교 목사들은 말을 타고 순회를 하며 열심히 복음을 전하던 것이 복음주의 사조가 되었다. 100년 단위로 일어난 1,2차 각성운동은 가슴을 뜨겁게 함으로 한순간의 회심, 즉석구원을 위하다보니 이성을 놓고 지식을 소홀히 하였다. (강해설교 대신 주제설교)   세상 가치관이 교회로 들어오고 전도를 위해선 어떤 방법이든 수용함으로서 세속기법이 교회에까지 적용되었다.   * 시간의 흐름에 따른 진화 또한 하나님의 역사라고 믿는 유신론적 진화론이 발생하였다.   *복음주의↔근본주의 근본주의 부작용으로 분리주의가 생겨나 세상을 거부하고 세상과 분리(세상과 단절)   1970년대 창조과학에 의해 진화론이 허구임이 입증, 거론되었다.   * 교회만의 세계관을 개발, 발견해야 한다. * 창조, 타락, 구속(믿음의 근거)를 통한 성경적 세계관을 세우고 세상과 부합되어 함께 개발 되어야 한다. * 교회의 사역(수단)이 목적을 대치해선 안 된다. (복음사역의 수단분별)   책을 통해 우리가 배척하고 또 바르게 적용해야 할 것에 대한 고민을 했으니, 앞으로 끊임없는 교제가운데 성경적 가치관, 세계관에 맞는 틀이 반드시 우리 안에 든든히 세워져야 할 것이다.     “ 너무나 편안하게 전해 주셔서 역사 여행을 하듯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어진 짧은 시간에 최대한 저희의 수준에 맞게 요약하고 쉽게 풀어주신 형제님의 탁월한 특강 내용을 부족한 제가 옮겨 담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한번 성도님들을 위해 제대로 된 강의를 해주신다고 하니 그날을 기대해 주시면 좋을 듯 해요^^   반가운 세 자매님께서 자매모임 첫 걸음을 해주셨어요. 주안에서 오시는 한유솜 자매님과, 만수동에서 홍승림, 최승연 자매님께서 나오셨는데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자매님들의 첫인상이 기억에 남습니다. 환영합니다~!!   다음 주에는 자매모임 방학식 겸 송년회로 완전한 진리를 통해 각자의 배움과 소감을 나누며 일년을 또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참! 만두를 직접 빚으며 교제를 한다고 하니 그 또한 자매모임 다운 의미 있는 교제시간이 될 듯 합니다^^“ 샬롬~♥                 
2018-12-22 14:31:11 | 장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