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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반응하고 살아가시는 진솔한 간증을 잘 들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까지 인도해주신 그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하며,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이 됩니다.  
2019-07-15 11:01:45 | 태은상
안녕하세요? 7월 2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욥기 29장~ 42장, 베드로전후서)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욥기 29~42장 1. 욥이 자신은 하나님 앞에서 투명한 양심으로 살았다고 담대하게 최후 진술하는 장은 몇 장인가?  31장   2. 욥과 세 친구의 대화를 다 듣고서야 등장하여 자기 의견을 말하는 젊은이의 이름은? 엘리후   3. 욥기 40장과 41장에 등장하는 2가지 공룡 이름은? 베헤못과 리워야단   4. 42:6에서 결국 욥이 마지막에 하나님 앞에서 한 일은 무엇인가?회개   본문 : 베드로전후서 5. 베드로전서 1:15~16에서 베드로가 권면하고 싶은 말은 결국 성도에게 어떻게 살라는 것인가?거룩하게   6. 베드로전서 2:2에서 새로 태어난 아기가 순수한 젓을 사모하는 것처럼 구원받은 성도는 성장하기 위하여 무엇을 사모하여 열심히 먹어야 하나? 하나님의 말씀(=성경)   7. 베드로전서 3:19~20에서 노아의 홍수 때 불순종하던 혼들이 지금 있는 감옥은 어디를 말하나?땅의 중심부 지옥   8. 베드로의 마지막 유서 같은 베드로후서 1:14절에서 장막을 벗는다는 뜻은 무엇인가?육신을 벗어나는 육체적 죽음. (장막=육신)   9. 베드로후서 1:17~19에 나오는 거룩한 산(일명 변화산)에서, 하늘에서 난 음성을 직접들은 베드로가 자신이 직접 체험한 경험보다 더 확실하다고 증언하는 것은 무엇인가?대언의 말씀(=성경 기록).   10. 베드로후서 3:6에서 말하는 물의 넘침에 의한 세상의 멸망은 역사적으로 어떤 사건을 말하나? 노아의 홍수.  
2019-07-15 10:54:58 | 관리자
애국가가 나오면 웬지모를 울컥했던 시간들 태극기가 게양될때 또다른 벅찬감동의 시간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끝까지 지켜주시기를 간절함으로 기도합니다.
2019-07-15 07:46:08 | 김경애
자매님들의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근사한 레스토랑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음식을 나누며 함께 하는 시간들이 더 자매님들의 마음문을 열고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으리라 여깁니다.  
2019-07-15 07:43:04 | 김경애
어쩜 두부부가 닮은꼴인지... 인생의 어려움도 주안에서 새로운 창조물로 멋지게 서기까지의 여정을 재밌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하니 가장큰 기쁨이요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가정을 통하여 하나님을뜻을 이루어 가실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음으로 양으로 교회를 위해 돕는 손길에  감사드립니디
2019-07-15 07:37:51 | 김경애
긍휼 많으신 아버지가 우리나라 또 지켜주실거라 믿고 살아갈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보여지는 상황으로는 도저히 하루도 제대로 살 수 없는 이곳입니다. 나라사정 때문에 (교만을 멀리하고 감사함으로) 예수님 앞에서 무릎꿇고 눈물 흘리는 그 마음이..제 것이 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07-14 20:07:47 | 목영주
보기만해도 군침 도는 푸짐한 먹거리에 풍성한 사랑과 섬김이 보입니다. 또한 모임을 위해 보이지 않게 섬겨 주시는 사랑도 있을 것을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각처에서  모여서 섬기고 교제 나누고 하시는 모습을 보니 입가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우리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
2019-07-14 09:25:15 | 정소희
형제님,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제대할 큰아들까지 포함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교회생활 되시길 소망합니다. 멋진 아들들도 주의진리 안에서 더욱 멋지고 건강하게 성장하여 나라와 교회의 기둥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9-07-13 21:47:30 | 이남규
우왕~먹을걸 좋아해서 그런지 사진속 음식을 뚫어져라 보게 돼요^^ 준비해 주신 자매님도 참석해 이야기 나눈 분들도 모두 좋으셨겠어요~~사진으로라도 함께라는 생각 들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아~
2019-07-13 18:13:58 | 목영주
  7월 10일 수요일 태은상 자매님댁의 초대로 분당, 용인 지역 자매님들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뭔가 스페샬한 요리들이 나올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음식을 기다리며 자매님들과 한컷.           일류 요리사 부럽지않고 일류 레스토랑 부럽지 않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로 분위기 뿜뿜~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교제가 빠지면 안되겠지요.                 이곳에 와서 보니 분당, 용인 자매님들만 하더라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출석하고 계시네요. 전국 각처에서 오시는 성도님들과 교제 할 시간이 없었는데 용인, 분당 자매님들과 이렇게 함께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음식과, 공간과 시간을 내어주신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    
2019-07-13 16:33:15 | 관리자
몸이 안 좋아 많이 참석하지  못 해 방학이라니 더욱 서운하고,  방학 동안  몸 충전 잘 하여 2하기에는 빠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더욱 알아 갈수록 66권에 충분한 계시가 있구나를 배워갑니다~~하나님 감사합니다~~^^ 함께 마음을 나누는 자매님들도 감사합니다.♡♡♡
2019-07-12 18:13:29 | 정소희
맞습니다.^^좌파들이 자꾸 민주주의와 평등을 얘기하니 그 말에 귀가 솔깃해서 끌려가는 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그러나 그와 반대로 하나님의 정신은 자유민주주의이고 자유시장경제체제 임을 우리가 자꾸 주변에 알려야 하겠습니다.문재인 정부 들어서 하는 포플리즘의 일들을 보면서 남편은 자주 출애굽기에서 요셉이 흉년이 지난 후에 이집트 백성에게 곡식을 나눠주었던 일을 저에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요셉이 이집트 백성들에게 식량을 절대 《무료》로 나눠주지 않았음을 강조해서 말해줍니다. 일정하게 배급한 것이 아니라 그 댓가로 무엇을 늘 요구했다는 것입니다.공짜는 없는 것이지요.처음에는 돈으로 곡식을 바꿔주고 돈을 다 쓴 후에는 가축을 가져와서 바꿔가게 하고, 그 후에는 씨를 주면서도 늘어난 것 중에서 5분의 1은 파라오에게 바치고 5분의 4는 그들이 취하여 씨로도 삼고 양식으로도 삼고 집안 식구들의 양식으로 삼으라고 합니다.그것이 하나님의 방식이라고 요셉이 여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창세기 47장 13절-26절     13   ¶ 기근이 매우 심하여 온 땅에 빵이 없었고 이집트 땅과 가나안 온 땅이 기근으로 기진하였더라.14   그들이 곡식을 샀으므로 요셉이 이집트 땅과 가나안 땅에서 찾은 모든 돈을 거두어 그 돈을 파라오의 집으로 가져오니라.15   이집트 땅과 가나안 땅에 돈이 떨어지매 모든 이집트 사람들이 요셉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에게 빵을 주소서. 우리가 어찌하여 돈이 떨어진 연고로 주 앞에서 죽어야 하리이까? 하매16   요셉이 이르되, 너희 가축을 내라. 돈이 떨어졌은즉 내가 너희 가축과 바꾸어 너희에게 주리라, 하니17   그들이 자기들의 가축을 요셉에게 끌어오매 요셉이 말과 양 떼와 소 떼의 가축과 나귀를 받고 그들에게 빵을 주되 곧 그 해에 그들의 모든 가축과 바꾸어서 빵으로 그들을 먹이니라.18   그 해가 끝나고 다음 해에 그들이 그에게 와서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내 주께 숨기지 아니하리이다. 우리의 돈이 소진되었고 내 주께서 우리의 가축 떼도 취하셨사오니 내 주의 눈앞에 남은 것이 하나도 없고 우리의 몸과 땅뿐이니이다.19   우리가 어찌하여 우리의 땅과 함께 주의 눈앞에서 죽어야 하리이까? 우리와 우리의 땅을 빵으로 사소서. 우리가 땅과 함께 파라오의 종이 되리니 우리에게 씨를 주시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며 땅도 황폐하게 되지 아니하리이다, 하니라.20   요셉이 파라오를 위하여 이집트 온 땅을 샀으니 이집트 사람들에게 기근이 임하였으므로 그들이 각각 자기 땅을 팔았더라. 이와 같이 땅이 파라오의 소유가 되니라.21   백성으로 말하건대 그가 이집트 경계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그들을 옮겨 도시들에 두었으나22   제사장들의 땅만은 그가 사지 아니하였더라. 제사장들은 파라오가 그들에게 지정해 준 몫을 가졌고 또 파라오가 그들에게 준 몫을 먹었으므로 자기들의 땅을 팔지 아니하였더라.23   그때에 요셉이 백성에게 이르되, 보라, 이 날 내가 파라오를 위하여 너희와 너희 땅을 샀노라. 보라, 여기 너희를 위하여 씨가 있으니 너희는 땅에 뿌릴지니라.24   또 너희는 늘어난 것 중에서 오분의 일은 파라오에게 바치고 오분의 사는 너희가 취하여 들의 씨로도 삼고 너희 양식으로도 삼으며 또 너희 집안에 속한 자들과 어린것들의 양식으로도 삼으라, 하매25   그들이 이르되, 주께서 우리의 생명을 구원하셨사오니 우리가 내 주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소서. 우리가 파라오의 종이 되겠나이다, 하니라.26   요셉이 이집트 땅에 관하여 법을 세우매 이 날까지 이르렀으니 곧 파라오가 오분의 일을 취하되 제사장들의 땅만은 예외로 하였으므로 그것이 파라오의 소유가 되지 아니하였더라.   
2019-07-12 17:03:22 | 최문선
맞습니다.^^좌파들이 자꾸 민주주의와 평등을 얘기하니 그 말에 귀가 솔깃해서 끌려가는 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그러나 그와 반대로 하나님의 정신은 자유민주주의이고 자유시장경제체제 임을 우리가 자꾸 주변에 알려야 하겠습니다.문재인 정부 들어서 하는 포플리즘의 일들을 보면서 남편은 자주 출애굽기에서 요셉이 흉년이 지난 후에 이집트 백성에게 곡식을 나눠주었던 일을 저에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요셉이 이집트 백성들에게 식량을 절대 《무료》로 나눠주지 않았음을 강조해서 말해줍니다. 일정하게 배급한 것이 아니라 그 댓가로 무엇을 늘 요구했다는 것입니다.공짜는 없는 것이지요.처음에는 돈으로 곡식을 바꿔주고 돈을 다 쓴 후에는 가축을 가져와서 바꿔가게 하고, 그 후에는 씨를 주면서도 늘어난 것 중에서 5분의 1은 파라오에게 바치고 5분의 4는 그들이 취하여 씨로도 삼고 양식으로도 삼고 집안 식구들의 양식으로 삼으라고 합니다.그것이 하나님의 방식이라고 요셉이 여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창세기 47장 13절-26절     13   ¶ 기근이 매우 심하여 온 땅에 빵이 없었고 이집트 땅과 가나안 온 땅이 기근으로 기진하였더라.14   그들이 곡식을 샀으므로 요셉이 이집트 땅과 가나안 땅에서 찾은 모든 돈을 거두어 그 돈을 파라오의 집으로 가져오니라.15   이집트 땅과 가나안 땅에 돈이 떨어지매 모든 이집트 사람들이 요셉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에게 빵을 주소서. 우리가 어찌하여 돈이 떨어진 연고로 주 앞에서 죽어야 하리이까? 하매16   요셉이 이르되, 너희 가축을 내라. 돈이 떨어졌은즉 내가 너희 가축과 바꾸어 너희에게 주리라, 하니17   그들이 자기들의 가축을 요셉에게 끌어오매 요셉이 말과 양 떼와 소 떼의 가축과 나귀를 받고 그들에게 빵을 주되 곧 그 해에 그들의 모든 가축과 바꾸어서 빵으로 그들을 먹이니라.18   그 해가 끝나고 다음 해에 그들이 그에게 와서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내 주께 숨기지 아니하리이다. 우리의 돈이 소진되었고 내 주께서 우리의 가축 떼도 취하셨사오니 내 주의 눈앞에 남은 것이 하나도 없고 우리의 몸과 땅뿐이니이다.19   우리가 어찌하여 우리의 땅과 함께 주의 눈앞에서 죽어야 하리이까? 우리와 우리의 땅을 빵으로 사소서. 우리가 땅과 함께 파라오의 종이 되리니 우리에게 씨를 주시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며 땅도 황폐하게 되지 아니하리이다, 하니라.20   요셉이 파라오를 위하여 이집트 온 땅을 샀으니 이집트 사람들에게 기근이 임하였으므로 그들이 각각 자기 땅을 팔았더라. 이와 같이 땅이 파라오의 소유가 되니라.21   백성으로 말하건대 그가 이집트 경계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그들을 옮겨 도시들에 두었으나22   제사장들의 땅만은 그가 사지 아니하였더라. 제사장들은 파라오가 그들에게 지정해 준 몫을 가졌고 또 파라오가 그들에게 준 몫을 먹었으므로 자기들의 땅을 팔지 아니하였더라.23   그때에 요셉이 백성에게 이르되, 보라, 이 날 내가 파라오를 위하여 너희와 너희 땅을 샀노라. 보라, 여기 너희를 위하여 씨가 있으니 너희는 땅에 뿌릴지니라.24   또 너희는 늘어난 것 중에서 오분의 일은 파라오에게 바치고 오분의 사는 너희가 취하여 들의 씨로도 삼고 너희 양식으로도 삼으며 또 너희 집안에 속한 자들과 어린것들의 양식으로도 삼으라, 하매25   그들이 이르되, 주께서 우리의 생명을 구원하셨사오니 우리가 내 주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소서. 우리가 파라오의 종이 되겠나이다, 하니라.26   요셉이 이집트 땅에 관하여 법을 세우매 이 날까지 이르렀으니 곧 파라오가 오분의 일을 취하되 제사장들의 땅만은 예외로 하였으므로 그것이 파라오의 소유가 되지 아니하였더라.   
2019-07-12 16:59:14 | 최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