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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육현장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을 들어보면 참담함과 가슴 한편에 먹먹함을 느낍니다. 사회 곳곳에 좌파사상으로 물들어 사회를 좀먹고 있는 이현상을 우리 그리스도인만이라도 똑바로 인식하고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사회를 바로잡는데 주저해서는 안됩니다. 낙담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이웃을 깨우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2019-07-07 07:37:47 | 문영석
이주연 지매님  성도님들을 사랑으로 섬겨주시는 수고에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각박해져 가는 이시대  집으로 손님을 초대 하는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작으만하시고 소녀같으신  모습에서  어떻게  그많은  일을  감당하시는  파워가 있을까요  오직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와성도들을  사랑하는것이  힘의  원천이신것  같습니다  직장괸계로  자매모임  참여는  못하지만 언젠가  동참할날을  기대하며 늘  관심있게  바라봅니다 아름다운 교제  나누신  자매님들 행복한  마음으로  주일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07-06 19:12:23 | 유계월
새로이 더해지는 자매님들로 인해 활기가 느껴지네요^^ 집주인의 솜씨가 대단해 보여요. 많은 자매님들을 위해 식사준비 하느라 수고 많았네요~ 가끔씩 집으로 초대해 주시는분이 있어서 목요자매모임 자매님들이 호강하는 것 같아요~ 다음주 동검도도 기대가 됩니다^^
2019-07-06 16:50:59 | 이수영
      이번 자매모임은 송도에서 출석하시는 인천중남부 지역장님이신 이주연(문영석형제님) 자매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늘 섬기는 기쁨을 몸소 보여주시고 실천해주시는 이주연자매님 덕분에 전망 좋은 거실에 앉아서 참 좋은 교제를 시작합니다. 최근 자매모임이 새로오신 자매님들로 인해 더욱 도전이 되며 당연히 누리는 진리의 진영의 기쁨을 새삼 감사하게 되는 시간인 요즘입니다.   시어머님 연배지만 자매님! 하고 부르는 소리가 참 좋다고 소녀같은 모습을 보이시는 김인숙 자매님은 송도에 거주하시고 오신지 2주차 새내기 자매님이십니다 ^^   그옆에 아름다운 미소가 유독 돋보이시는 김연환 자매님께서는 서울에서 출석중이신데 참 닮고싶은 60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 불문하고 신여성들의 모임인 사랑침례교회 자매모임의 분위기는 프로다우면서 아마추어같고 냉철한듯 정스럽고, 정확한듯 빈틈 많은 ㅎㅎ 그런 모임 이네요^^   짜잔~~~~!!!!!! 이주연자매님의 영양 만점 비빔밥과 냉국, 열무 물김치 입니다. 음식에는 잼뱅이인 소수의 자매들은 감탄사만 그저 연발하며 비빔밥에 들어간, 갖가지 재료들이 뭔지 확인하느라 바쁩니다.   먹느라 우리 자매님들 맛있게 드시는 모습은 아차! 놓쳤습니다 ^^;;;;;     배불리 먹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밀린 담소도 나누고 자유로운 교제에 흠뻑 빠져계시는 자매님들이 모처럼 참 여유로워보입니다. 늘 뒤에서 숨은 섬김이들이 계시죠 .. 김혜숙자매님, 심은희 자매님께서는 설거지삼매경에 빠져계시고, 센스쟁이 자매님들께서는 또 후식준비에 한창이십니다.    푸른 골프장을 눈앞에 두고 파노라마 전망이 가능한 자매님댁 거실에 앉아 디저트로 입가심하고 밀린 교제를 나누다 보니 아쉬운시간이 금방 이네요. 소녀같은 이주연자매님, 자매님들 대접하시느라 밤늦도록 열무김치 담그시고 화장도 못했다고 카메라 앞에서 수줍어하시는 모습이 귀여우셔요..ㅎㅎ  민낯도 감수하시고 ㅋㅋ 기쁘게 맞아주시고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제 내용 나눕니다* 김연환 자매님(신림동 거주) 교회가 작은 천국 같았다. 기존목사님들의 윤리설교를 들으며 말씀에 대한 갈급함과 공허함이 지속될 쯤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킹제임스성경을 구입하게 되었다.   교회 안에서 느껴지는 성도들에 대한 느낌은 말씀에 대한 열정과 깊이를 이해하고 말씀과 더불어 참 Nice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땅에서의 삶이 천국까지의 실재적인 삶이란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삶의 모든 부분에서의 우선순위를 잘 분별하고 결정하는 중요성을 파악하게 되었다.   김인숙 자매님(송도 거주) 성도들의 표정이 마음에서 우러나는 가식 없는 웃음을 느끼면서 놀라웠다. 마음의 기쁨이 그대로 드러나는 미소 같다.   *교재선정 추천* - 리더의 조건, 굳게 서라, 분별력 - 하루가 멀게 급변하는 요즘 그 시기에 적절한 교재선정을 위해서 관심을 갖고 찾아봐야 함. 피상적이지 않은 실재적인 필요를 채우는 교재 자매모임 교제의 목적을 잘 파악하고 교회의 철학과 문화를 인지하여 적용할 수 있는 교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   (예레미야 설교강해) 우리는 대언자로 부름을 받았다. https://youtu.be/89wZvQM0JJ8   (미국 독립 전쟁처럼 폭정에 항거하여 정부를 바꾸는 것은 성경에 위배 되지 않는다 https://youtube.com/watch?v=QwvUKSpLi0c     * 예레미야 설교를 들으며 그전에는 그 시대적 배경에 대한 지식이 없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지 못했다.   * 우리 성도들이 예레미야와 같은 마음으로 눈물로 외칠 수 밖에 없는 지금의 상황임을 공감한다.   * 총체적인 진리에서 벗어나 나, 복음, 나라, 구원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여긴 적이 있었다.   * 양비론을 통해 본질을 흐리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분별해야 함을 느낀다. 또한 교회에서의 많은 가름침, 문화와 철학을 시간이 흐름 가운데 자연스레 습득하고, 그것이 내 안에 정립되어있음을 알게 된다.   * 자매 모임을 통해 우리 교회의 추구하는 바를 파악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죄의 확장성’에 대해 깊이 염두 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무한히 우리 앞에 놓인 진리와 비진리 가운데 우리는 예민하게 자신을 무장하고 훈련함으로 영적전쟁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 환난의 시기에 접어들어 우리가 망하면 망하리라 라는 각오로 끝까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말씀의 가치를 깊이 있게 나누고 세워서 우리의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다음주에는 강화에 있는 동검도에서 영화감상과 더불어 방학식겸 나들이교제가 있습니다.   샬롬!!!     
2019-07-06 16:23:50 | 장영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소중히 여겨 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나아갈 바를 알지 못할 때 기도의 통로를 마련해 주시고 틀린길로 들어설 지라도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뤄주시는 그분을 믿고 주님께서 주신 귀한 자유 의지의 삶을 열심히 살 때 하나님의 인도가 들어나지 않게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2019-07-05 22:25:47 | 황선연
주께 여짜오되~ 현교회에 오면서 맑은정신이란 말을 듣고 참 좋아하고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감각적인 것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맑은 정신으로 합리적이게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봅니다~^^
2019-07-05 21:34:28 | 정소희
둘째애는 선생님께 심하게 함부로 대하는 반친구를 보는 것보다 드센 친구를 참고 참다가도 크게 혼을 내지 못하는 과목선생님 보는게 더 힘들다 한 적이 있습니다..조금씩이라도 바른길로 갔으면 좋겠는데 거꾸로 가는 것 같아..우리나라만큼은 천천히 악해졌으면..배고픈 개가 주인만 쳐다보는 심정으로 예수님께 기도 드립니다..
2019-07-05 20:40:52 | 목영주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제게 짧은 이메일이 아닌 긴 장문의 편지 성경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을 넓고 크게 보면서 음미해 보면 하나님의 뜻 마음 원하시는 걸 알 수 있어..결국엔 하나님은 참 멋있는 분이시구나 하는 걸로 귀결돼 눈물 짓습니다..오늘 하루도 주인이신 예수님 은혜로 잘 살아내었습니다~
2019-07-05 20:31:25 | 목영주
일반적으로 먼저된 교인들의 언행을 따라 하는 것이 영적인 줄 알고, 또 그리 가르치는 무지속에서 여러 모양의 사례들을 통해  과거를 되돌아보게 되었죠.   현재의 바른 교회에서 바른 설교를 통해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생기니 모두 감사를 하더라구요^^   지금이 있기까지 여러 목사님들의 설교를 통해 성장해 왔지만 그 모든것이 이제서야 체계가 잡힌 것을 토로하며  우리교회 오게된 것에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지요^^ 아픈 지체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우리자매님들 너무 예뻐요~
2019-07-05 20:02:39 | 이수영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인도 4. 제 4장 하나님은 이메일을 보내지 않으신다. 일 시: 2019년 7월 4일 목요일 장 소: 구리시에 사시는 이수영 자매님.   ●본문 요약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자신의 결정을 ‘종교적 언어’로 세례를 준다. 예를 들어, ‘그렇게 인도함 받는 것 같았다’ 혹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도록 나를 인도 하셨다’와 같은 말들을 오늘날 흔히 사용한다. 사람들은 마치 하나님께서 그들의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아챌 수 있도록 단서들을 주신다고 생각하고, 마치 그것이 하늘로부터 오는 이메일인 양 읽어 낸다. 이것은 틀린 것이며 위험한 것이다. 하나님은 이메일을 보내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 우리 주변의 섭리적 상황들을 통제하신다는 사실을 내가 반박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당연히 그렇게 하신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메세지’나 ‘신호’는 아니다.   ※사건인가? 단서인가? 사람들은 일상적인 사건들에 종교적인 의미를 덧붙여서 그것을 신성시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은 그것을 단순한 ‘사건’으로 보는 대신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단서’로 간주한다. 이러한 사건들은 ‘계시’, 즉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암호 메시지의 지위를 차지하게 된다. 이와 같은 ‘하늘에서 온 이메일’을 해독하고 나면 사람들은 그것에 기초해서 결정을 내린다. 이는 매우 위험한 일이며 매우 주관적인 행동이다. 사건은 그냥 사건일 뿐이다. 그것은 단서가 아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은 내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 라는 질문은 참으로 부적절한 질문이다. 일단 그 길에 들어서면 우리는 전통 기독교를 떠난 것이다.   역사적인 사건들에 영적인 해석을 가하려면 매우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왜 하나님이 홍수를 보내시는지, 가뭄을 보내시는지, 불이 나게 하시는지, 지진이 나게 하시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며 알 수도 없다. 성경이 말해 주지 않는 한, 그 신비는 여전히 남아 있다. 사건에 대한 모든 견해는 교조적이기보다는 시험적이어야 한다. 노아의 홍수가 왜 일어났는지 우리가 아는 이유는 성경이 우리에게 말해 주기 때문이다. 소돔과 고모라에 불이 난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우리가 아는 이유는 성경이 그것을 밝히기 때문이다. 이집트에서 일어난 전염병의 원인이 모호하지 않은 이유는 성경이 그것을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하나님의 비밀을 알 권한이 없다. 이 진실을 외면하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른지, 저것이 잘 될른지, 혹 둘이 잘 될른지 알지 못함이니라”(전 11:5-6) 다시 말해서 , 일상의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가장하지 말라! 하나님의 활동을 우리는 이해할 수 없다! 인생에 일어나는 사건들에 ‘하늘의 단서들’을 읽어 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그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라. ※열리는가? 닫히는가? 하나님께서 어떤 상황들을 하나님께서 여시는 ‘문’으로 언급하고 있는 만큼, 우리의 의사결정과 관련해서도 ‘열린 문’에 대해 정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그와 같은 열린 문이 하나님의 뜻을 가리키느냐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기를 원하시는 일에 대한 ‘단서’ 인가? 그와 같은 ‘열린 문’ 으로 반드시 들어가야만 하는가? 대답은 ‘그렇지 않다’ 이다. 행14:27, 고전16:9, 고후2:12, 계3:8 들의 구절들을 살펴보면 ‘열린 문’ 은 그저 바람직한 어떤 일이 일어나도록 좀 더 쉽게 이뤄지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일 뿐이다.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는 문은 하나님이 자비롭게도 주시는 기회이지, 강제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반드시 순종해야만 하는 지시가 아니다. 그와 같은 기회가 은혜롭게도 우리가 무엇인가를 성취할 가능성을 더 키워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건 지나치건 그것은 우리의 자유다.   ※양털 뭉치 내놓기? ‘주님, 만약에 주님께서 제가 A라는 계획을 실행하기를 원하신다면, 주님의 뜻을 보여 주는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게 해 주십시오. ' ‘오후 6시 이전에 전화벨이 울리게 해 주세요’ 라든가, '이번 주말에는 옛 친구가 저를 방문하게 해 주세요’ 라든가, 혹은 ‘라디오에서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가 흘러나오게 해 주세요’ 라든가, 심지어는 ‘농구 결승경기에서 브리스베인 블레츠팀이 퍼스 와일드캣츠팀을 이기면 그것을 하나님이 주시는 신호로 알겠습니다!’ 까지 말이다. 이러한 태도는 사사기 6장에 나오는 기드온의 행동을 오해한 데서 비롯된다. 기드온은 하나님을 시험해서는 안 되었다. 그것은 또한 어리석고 자기 멋대로 한 행동이었다. ‘양털’ 인도는 이기심과 섣부른 가정을 조장한다. 우리는 성경의 66권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인도를 다 받을 수 있다. 성도들이 ‘모든 선한 일’을 하기에 충분한 하나님의 권고가 거기에 다 들어 있다. 성령의 계시든 인간의 전통이든 거기에 아무것도 덧붙여서는 안된다.하나님은 이메일을 보내지 않으신다!   ●자매들의 나눔들 ※결혼문제에서 상대방에 대한 확신을 ‘증거?’, ‘단서’로 내가 원한 ‘양털 뭉치’들을 놓고 얼마나 기도 했었는지,.. 심지어는 새벽기도, 금요 철야, 산기도. 금식기도 등등 여러 가지 방법들을 동원해서 ‘양털뭉치’를 얼마나 바라고 기다렸던지... 혹, 내가 바라던 그 어떤 단서가 잡히기라도 하면 ‘이건, 하나님의 뜻이구나!’ 라며 평안한 맘을 가지고 추진했었던 일이 생각난다. 그런데 결국 그 상대와 결혼이 성사되지 못했었다. ㅎㅎㅎ ※유학 간다고 생각을 하고선 바른 통로로 알아볼 생각보다는 ‘내게 열린 사람들’ 과, ‘내게 열린 특별한 문들’ 을 찾아 나섰던 어리석었던 나약함 들이 생각았다. 완전히 자유이성과 의지는 도대체 어디에 두고 살았었는지,,,, 결국 열린 사람들과 열린 문을 통해 나섰지만 속고, 상처받고... 진작 이런 책들을 미리 읽었었더라면 좀 더 나은 결정들을 했었을 텐데,... 많이 씁쓸해진다. ※이사 간다고 몇 집을 보고와선 나의 이성적인 생각과 판단은 뒤로 한 채 너무나도 좋은 집을 시세와 맞지 않은 가격으로 주인이 응답해 주길 바라며 새벽기도 하면서 참 많이 목 놓아 부르짖었었다. 왜 다리품을 팔지 못했었을까? 돌아다니는 게 힘들다, 제발 나에게 예비된 집을 보여 달라고, 인도해 달라고... 정말이지 무지의 연속이었다. ※이 글을 읽으면서 ‘교조적이다’, ‘시험적이다’ 라는 말뜻을 쉽게 이해하질 못해서 그 뜻을 찾아보았다. ☞교조적(敎條的)은 관형사이자 명사입니다. 그 뜻은 역사적 환경이나 구체적 현실과 관계없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 진리인 듯 믿고 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험적이다 라는 뜻 지식이나 재능, 실력 따위를 일정한 절차에 따라 알아보고 평가함 이 단어의 뜻에 적용하여 나에 관한 하나님의 뜻은 정해져 있는 교조적인 틀의 인도하심이 아니라 내 환경과 내 형편과 내가 추구하는 이상들이 내 환경과 내 형편에 기초하여 깊은 사고와 이성적인 판단으로 가장 나에게 맞는 너무 지나치거나 아주 모자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좋은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 주님의 날 향하신 뜻이라 본다. 때로는 '성령이 충만하여' .'성령의 기름 부으심' 같은 영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스스로를 특별한 존재로 부각시키고 모든 길들이 마치 나를 위해 예비 되어졌음을 시사하는 듯한 말들이 생각 없이 쓰여 지고 있는데 예전엔 그런 용어를 들음 신뢰를 두 세 배로 해야 할 것 같은 영적인 부담이 들어서 상대방을 특별히 나보다 위에 두고 판단했었는데 지금은 좀 더 겸손한 맘으로 그러한 신비적인 영적 용어와 의미를 사용하지 않고도 충분한 합리적인 이성을 갖고 내 안에서 자족하며, 감사하며 주님의 뜻을 성경을 통해 발견하고자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    
2019-07-05 19:43:12 | 우종미
문재인 정부, 이제 교육까지 망치는가?   문재인 정부의 교육부 교과서정책과장이 주도하여 집필교수의 도장을 훔쳐 초등6학년1학년 사회 교과서 내용 중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 “대한민국 정부수립으로” 바꾸는 한편 “한강의 기적” “새마을 운동”을 삭제 위조했다고 한다. 교과서에 이념이 물들면 교과서가 아니라 특정정당의 홍보물이 된다.   정원 6000명이상 16개 사립주요대학을 2021년까지 교육부 감사관을 배제하고 비전문가“시민감사관”을 투입하여 예산. 입시. 인사. 학사. 회계 등 감사하겠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감사대상 대학이 아닌 111개 대학도 “시민감사단”들이 교육부 감사실 직원과 함께 감사하겠다는 것이다. 세계대학은 10년 전 부터 무섭게 변하고 있는데 말이다.   인도 공과대학(IT India Institute of Technology)은 입학시험, 면접을 통하여 인도최고의 수재를 뽑는다. 학생선발. 교육과정 결정 모두대학에 맡긴다. IIT는 세계명문대학으로 인정받아 마이크로 소프트. 인텔 같은 세계기업들이 IIT졸업장만 보고 채용한다.   프랑스는 71년부터 고교졸업시험(바칼로레아)에 합격하면 누구나 대학에 들어 갈수 있도록 대학평준화 정책을 채택한 결과 2006년 영국런던 타임스가 발표한 세계100개 대학에서 파리6대학이 겨우 93위였다. 이듬해 당시 사르코지 대통령은 대학개편에 50억 위로(약6조 2,650억)를 2012년 까지 지원하기로 하고 대학에 신입생 선발권. 예산 편성 집행권을 부여하고 교원인사. 교육과정을 대학 자율에 맡겼다. 그 결과 10년이 지난 2017년. 상하이 자오퉁대학 세계대학평가에서 프랑스 소르본 대학이 36위로 껑충 올랐다   사회주의 국가 중국 또한 대학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10년 전부터 EU와 합작으로 중국유럽공상학원(CEIBS)을 설립했다. 뿐만 아니라 칭화대학은 미국MIT프로그램과 교수 프로그램. 하바드 대학과 경영자 프로그램. 스탠포드 대학과 상호방문 프로그램 등을 공동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2020 Q.S 영국의 세계대학평가 순위에서 칭화 대 16위 북경 대 22위다.(도쿄 대 23위 서울대 37위)   이상의 결과에서 보듯 교육의 자율성과 수월성의 본질적 가치가 재확인되고 있다. 이와 같이 세계대학이 국제경쟁력을 기르기 위하여 숨 가쁘게 변신하고 있는 실정인데 한국의 교육부는 대학을 틀어쥐고 있다가 전문성이 부족한 “시민감사관”을 동원하여 100년의 사학을 감사하겠다고 하니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다.   전북 상산고는 평가가 교육부 권고 기준 70점을 넘어 79.61 점을 받고도 전북교육감이 정한 80점에 미달되어 자사고에서 탈락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한다.   앞서 언급한바와 같이 프랑스는 이미 10년 전 평준화 교육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수월성 교육으로 되돌았다. 모든 사람에게 교육기회의 평등은 보장되어야 하나 교육의 결과까지 평등을 요구하는 것은 교육의 본질적 가치에 벗어난다고 봐야한다.   정부가 고교평준화 정책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월성 교육을 위하여 마련한 특목고. 자사고.의 자율적인 교육과정을 시. 도교육청에서는 이를 지원해야 한다. 교육행정은 각급학교의 운영을 규제나 감사(監査) 보다 지원과 장학(獎學)기능을 보다 확대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전북 완산여고 교사들이 전교학생 300명 앞에서 재단이사장과 사무국장이 공금횡령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점에 대하여 무릎 꾾고 사과하는 장면이 신문에 실렸다. 스승이 제자 앞에 무릎을 꾾다니. 이제 스승의 그림자는 어디에서도 찾아야 볼 수 없다는 것인가.   지금 학교현장은 전 경기도 김상곤 좌파 교육감 재임 시 마련한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학생의 인권은 있어도 교사의 교권은 없다. 남학생에 의한 여선생 성희롱. 교사 폭행. 수업시간의 무질서를 지도할 체벌(體罰)이 금지되고 있다. 전북 완산여고 교사들이 학생들 앞에 무릎을 꿇은 모습에서 교권은 이미 박제(剝製)가 되었음을 실감한다. 국가장래가 매우 걱정된다.   김풍삼(교육학 박사/전 대구일보 고문)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46  
2019-07-05 17:10:35 | 관리자
미국의 한 대학 교수가 수업 시간에 학생의 질문에 대답하는 내용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무엇 해야 하는 사람인지교회가 무엇인지 잘 보여 주는 5분 영상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정치 발언 하면 안 된다는 분들에게 미국 대학 교수가 주는 생생한 5분 교훈> https://youtu.be/JVPT2A09E-A   샬롬 패스터
2019-07-05 11:45:34 | 관리자
와~멋진 우리 청년부네요♡ 역시 젊은 이들이 움직여야 교회에 활기가 느껴지는듯해요 청년부 활동을 볼수 있어서 기쁘고 보는 이로 하여금 청년부에대한 마음까지 더해집니다~! 앞으로도 종종 올려주세요~    
2019-07-05 07:33:10 | 주경선
동성애 페미니즘 교육   : 젠더 페미니즘에 입각하여 집필   고등학교 교과서 보건-3종, 사회/문화-3종, 생활과 윤리-4종, 중학교 교과서 도덕-8종, 기술/가정-6종, 보건-3종 총 27종 1. 성에 대한 왜곡과 성 정체성의 혼란을 초래하는 젠더 교육 2. 성소수자에 대한 동정과 미학 혼재된 동성애 옹호 교육 3. 성 윤리가 부재한 성적 권리 중심의 조기 성애화 교육 4. 성 주류화 전략을 통한 성별 해체의 성 평등 교육 5. 남성과 여성 간에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분리주의적 교육   :성에 대한 왜곡, 성 정체성을 혼란하게 하는 교과서 우리나라 중, 고등학교 교과서들의 상당수는 여성, 어린이, 초, 중, 고학생, 장애인 등과 함께 성소수자와 에이즈 환자을 주류사회로부터 차별받는 존재로 규정하고 있다.   -비상교육, 고등학교 사회/문화 - 사회적 소수자란 신체적, 문화적 특성 때문에 사회의 다른 구성원들로부터 불평등한 처우를 받는 사람들로서 이들이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의 대상이 된다고 말하면서 ‘혐오와 차별에 반대한다’고 쓰인 무지개 피켓을 든 동성애자들의 사진과 함께 부당한 차별에 성소수자들이 저항하는 목소리가 크다고 기술한다.(172쪽) -천재교육, 사회/문화 – 동일한 노리를 펼치면서 구체적, 실질적 차별 철폐 방안을 통해 성소수자가 성적 지향 등을 이유로 차별을 받지 않도록 차별 금지법을 재정하라는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미래앤, 사회/문화 –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부당한 법과 재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으로 우리 사회의 단일 인식을 통해 소수자를 우리 사회의 단일민족주의에 숨겨진 배타성, 다수의 논리에 숨겨진 소수자에 대한 배제성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기술 (152쪽). 이러한 교육은 동성애자가 곧 사회적 소수자요 부당한 차별을 받는 존재라는 잘못된 고정관념 속에서 차별 금지법이 제정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학생들이 뇌리에 각인시키는 효과를 줌   또, 남성과 남성, 여성과 여성끼리의 동성애 및 동성혼이 현대 사회의 새로운 가족형태의 트렌드라는 검증되지 않은 왜곡된 주장을 통해 학생들에게 잘못된 환상을 심어줌 -미래엔 고등학교 사회/문화 – “비혼, 동성애, 비혈연 등 ‘관계’와 ‘가치관’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 가족이 늘고 있다.”면서 (대표적으로 게이 커플 가족을 소개), “성소수자의 경우 사회적 지지 기반이 전무한 상황이어서 아픔을 공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된다.”라고 성소수자에 대한 동정적 주장을 한다. (179) -천재교육 사회/문화 – 새로운 결혼 형태로 동성혼을 소개하면서 관계와 가치관 중심의 공동체 가족이라고 설명, -천재교육 생활과 윤리 – 동성애 옹호 내용으로 전반적으로 현행 검, 인정 교과서들에 나타난 동성애 및 동성혼 옹호 실태는 심각한 수준 -교학사 사회/문화 - “사랑하는 사람끼리 결합하는 것은 행복추구권에 속하는 내용이므로, 성소수자도 다른 사람처럼 가족 구성권을 인정받고 자녀를 입양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기술.   ● 문제점 : 헌법적 질서(헌법 36법 1항 “혼인은 1남 1녀의 정신적, 육체적 결합이다.)를 전면으로 부정하는 내용이다. 모든 사람의 자유와 권리에는 한계가 있다. 모든 사람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평등한 기준은 동성애자든 아니든 인간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자유와 권리에는 마땅히 한계가 따른다. ex) 간통죄 역시 유부남과 유부녀의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차별적 제도라는 어처구니없는 논리가 성립될 것이다. 그러므로 간통죄가 기혼자를 차별하는 제도가 아닌 것처럼 혼인제도는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차별제도가 결코 아니다. 동성애를 인권으로 간주하는 내용이 교과서에 들어간 근본적 발단은 ‘국가 인권위원회법’에 기인함.   :조기 성애화 교육 청소년의 성적 자기 결정권이란, 청소년이 단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성행동을 충동적으로 할 것이라고 일반화하지 않고, 청소년의 개별적 특성과 욕구, 환경 등을 고려하여 성적 자기 결정권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   학생들의 조기 성애화 교육을 시키는 중, 고교 교과서 -천재교육 보건 - ‘나는 이성 교제 시 신체접촉을 어디까지 할까?’에 대한 질문에 ‘입맞춤까지 하겠다., 성관계도 할 수 있다.’는 답변이 예문으로 등장(75쪽). 역할극에서는 ‘100일 기념으로 1박 2일 여행가는 건 어때?’와 같은 학생 신분과 전혀 동떨어진 부적절한 예문도 나온다. (76쪽) -천재교육 생활과 윤리 – 남녀 학생이 말하는 ‘성을 결혼이나 사랑과 꼭 연결해야 할까? 성은 그 자체로 추구할 가치가 있어.’라는 토론을 통해 사랑 및 결혼과 분리된 자유로운 성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고 실패한 피임의 부산물로 간주되는 태야에 대한 낙태도 신중하게 다뤄지지 못함으로써, 반대 입장은 진부하게 느껴질 만큼 재용이 부실한 가운데 찬성론으로 편향된 논리 전개.   중학교 도덕, 보건, 기술, 가정에서는 선정적이고 지나치게 상세한 생식기 그림들과 외설적 표현들이 묘사된 성교육을 다룬다. -동아출판사 기술/가정 – 키스하는 청소년의 삽화 ‘청소년기에 성관계를 하는 것은 괜찮은가?’라는 주제에 대한 토론을 유도 (30쪽) -지학사 기술/가정 ‘여자친구를 만나면 자꾸 성관계를 하고 싶고 성욕을 참지 못하고 성관계를 가진 후 임신한 상황’,‘평범한 중학생인데 임신한 후 낳기로 결정한 상황’을 화두로 던진다.(27, 29쪽) -와이비엠 보건 - ‘나 너와 뽀뽀하고 싶어’,‘오늘 우리 집에 아무도 없는데 놀러 올래?’라는 남학생의 말에 대한 여학생의 반응을 적거나(75쪽), ‘상대방 마음을 잘 알고 행동하자!’고 제안하면서 그 사례로 ‘시청각 자극에 성충동을 빨리 느끼고 성행위도 빠르게 진행하는 커플’을 일차적으로 들기도 한다.(73쪽)   아동과 청소년의 성애화로 인해 조기 성관계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이것은 공권력과 학교, 미디어가 끊임없이 성으로 아이들의 뇌리를 사로잡은 당연한 결과이다.   :성 주류화 정책, 성별 해체의 성 평등 교육 젠더 이론이 지향하는 성 정체성의 해체는 21세기에 들어와 ‘성 주류화’(gender mainstreaming) 정책으로 가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성주류화의 심각한 문제는 남녀 성정체성의 해체를 통해 보편적 인류 문화와 전통적 가치체계를 부정함으로써 사회체제 전반에 막대한 폐해를 끼칠 수 있는 무서운 정책이라는 점이다. 성 주류화 전략은 사회적 합의와 공개적 논의 없이 정책 인한 자들 사이에서만 거론되며 선동적 선전과 기만적 용어 조작으로 그 실체적 진실이 은폐되고 있어 일반인을 비롯 전문가조차 성 주류화에 대해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일부일처제에 기반한 결혼 및 가족제도가 왜곡된 성 역할에 따른 성적 위계질서를 파생시키기 때문에 이 또한 해체시켜 버리자는 것이 성 주류화의 숨은 전략이기도 함. 성주류가 무서운 것은 헌법에서 조례까지 젠더 이론의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든 법체계가 만들어질 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까지 모든 공권력이 젠더 인식을 반영한 정책을 펴야 한다는 이념을 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보건, 사회/문화 교과서에는 성 주류화 정책을 시행하기 위한 전초작업인 ‘성인지적 관점’과 성 주류화의 실제 도구인 ‘성별영향분석평가법’과 ‘성인지 예산 제도’가 소개되고 있다. -와이비엠 보건 -‘성 인지 관점’을 소개하는 글을 보면, 여성과 남성이 생물학적, 사회.문화적 경험의 차이에 의해 서로 다른 이해나 요구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특정 개념이나 정책 등이 특정한 성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지 않은지, 성 역할에 고정 관념이 개입되어 있지 않은지를 검토하는 관점을 의한다고 기술 (57쪽) -미래엔 사회/문화 - ‘성별영향평가분석 제도’가 정부의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성차별적 요인을 분석하고 평가하여 정부 정책이 양성평등의 실현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제도라고 기술한다. ‘성인지예산제도’에 대해선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양성 평등을 높일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 제도라고 말한다. (153쪽)   다음세대 교육에서 성 주류화 교육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믿고 맡겼던 학교 교육에 빨간불이 켜지다-부모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2019-07-04 23:32:14 | 관리자
날씨도 더운데 모두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전에 보내주신 것들 이곳 뉴질랜드에서 잘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물질의 헌신과 몸의 수고가 헛되지않고 곳곳에서 힘을 발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마지막 때에 사랑침례교회 미디어 선교가 빛을 발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19-07-04 19:58:00 | 최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