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힘든 일때문에 마음이 곤고했는데 오늘 아침 이 찬양으로 큰 힘 얻고 갑니다.
제가 지닌 이 고민이 주님 안에서는 아무 문제도 아니었네요.
참 감사한 아침입니다.
2019-10-16 08:34:33 | 심경아
시대가 어려울 수록 우리들의 연대는 더욱더 견고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시는 자매님들의 결단력이 더욱
귀하게 느껴지네요.
2019-10-16 08:27:34 | 심경아
행주산성에서 여인들이 행주에 돌을 넣어 전쟁에 참여한것같이
사랑침례 교회 자매님들이 나라를 위해 집회에 앞장서시는 모습이
참 대단하십니다!!
늘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 단단히 준비해 가세요^^
2019-10-16 08:02:16 | 김세라
시대상황이 곧 역사가 되는것이므로 역사현장에서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 빠질 수가 없지요.
좀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하신 후기를 올려주시기를 기대했거든요..
어느새 10월도 중순으로 가고 있네요.
매일매일 수시로 주님께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기를, 크신 긍휼을 구하게 됩니다.
2019-10-16 06:37:30 | 이수영
가을의 문턱에 이른 서창캠퍼스의 전경이네요. 화단에는 들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시국이 이래서 일까요^^ 언제부터인가 나무나 꽃도 획일적으로 똑같이 자르고, 인위적으로 가꾼 정원보다는 자유롭게 피고 자란 자연그대로의 정원이 훨씬 아름답고 가치있어 보이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이번 자매모임은 10월 9일에 있었던 광화문 애국집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교제시간의 절반을 보낸 거 같네요^^
영, 혼, 육에 관한 목사님의 지난 설교말씀을 함께 듣고 다시 한 번 정확히 정립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구요.
정교분리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인해 기독교의 정치개입, 정치놀이로 치부당하는 우리의 행보가 하나님의 보편적 가치와 성경적 진리를 고수하기 위한 성경신자의 마땅한 책무라는 사실을 확고히 인지하고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짧은 시간 그래도 자매님들께서 나눠주신 교제 내용 공유 합니다.
* 보수주의는 철저히 법을 지키는 것이다.
* 나 하나가 집회의 품격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복장뿐 아니라 언행까지도 그곳에서 신경 써야 한다.
* 영, 혼, 육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왜 성경 말씀이 중요한지, 왜 성경번역이 중요한지, 실감하게 된다.
* 기존에 제대로 배우지 못한 영, 혼, 육에 대한 개념이 잘못된 샤머니즘적인 성경해석을 하고 그것이 문제임을 전혀 느끼지 못한 때가 있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육체는 죽었으나 살아있는 그 혼에 대한 아버지라고 했듯이 내가 자각하고 인지하고 느끼는 감정이나 이런것들이 영원불멸의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음으로 사후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나에게 하나님을 의식하는 영적인 분별을 갖는 믿음의 시작이 되었다.
* 구원은 의지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이 다시한번 와닿고 그것에 대한 내의지와 길을 인도해주신 아버지께 감사하다.
* 피상적이고 추상적인 믿음이 말씀을 통해 지적분별을 갖고 믿음의 확신을 갖게 됨으로 비로소 우리가 추구하는 맑은정신을 유지하게 되는 기초가 아닐까 생각한다.
* 역사 공부는 정말 필요하다. 역사를 통해 사실과 거짓을 알 수 있으며, 무엇보다 성경의 보존과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을 수 있다.
* 악한 이들의 자의적 성경해석과 변개를 통하여 진리의 말씀이 훼손 되기도 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아래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 요한복음 1장 1절의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라는 이 진리가 사람을 통해 거룩한 말씀을 보존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인도하심과 섭리임을 깨닫게 된다.
* 우리교회에서는 한동안 늘 기도 제목 중 하나가 우리 손에 놓여있는 이 성경이 자유로운 행로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간구하는 기도가 빠지지 않았다. 지나고 보니 그 자유로운 행로가 실제 그렇듯, 유투브라는 생각이 든다.
* 상황과 시대적으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일들 속에서도 변함없이 드는 확신은 그 속에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게 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도 전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온 연서친구를 만나러 쌍둥이 자매가 친히 방문해 주었네요.
우리 어린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의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자매모임의 특별한 일정이 잡혔습니다.
많이 늦은 후기가 공지가 되었네요^^;;
오는 17일(목요일)은 교회에서 모이는 모임은 없습니다. 대신 저녁에 청와대 앞에 모여 시국을 위한 모임에 잠시 힘을 보태기로 하였으니 여건 되시는 분들은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날짜 : 10월 17일 (목요일)
* 시간 : 저녁 6시
* 장소 : 청와대 진입로 파출소 앞
* 폐회 : 밤 10시 경
* 준비물 : 따뜻한 방한복, 모자, 장갑등. (1인용 도톰한 휴대매트)
** 6시에 모여 함께 식사하고 집회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2019-10-15 23:43:32 | 장영희
2019년 10월 1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F27v_zQok2c
2019-10-15 22:20:0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는 1년에 두 번 특별 헌금을 합니다.봄에는 미디어 헌금, 가을에는 건물 헌금.
우리는 몇 년 전부터 매해 건물 헌금을 해 왔습니다.아마도 이 헌금은 새로 건축한 건물 대금 빚을 모두 갚을 때까지 할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교회 건축을 위해 풀링 제도를 시행하여 성도들이 교회에 돈을 빌려 주셨는데 지난 한 해에는 무려 11억 원을 되돌려 드렸습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는 10월 27일 마지막 주일에 건물 헌금을 합니다. 우리 교회 헌금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린도후서 9장 6-11절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은 기록된바, 그가 널리 재물을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는도다, 함과 같으니라.씨 뿌리는 자에게 씨를 제공하시는 분께서 이제 너희 양식으로 빵도 제공하시고 너희가 뿌린 씨도 번성하게 하시며 너희의 의의 열매도 늘어나게 하시리니)
너희가 모든 일에서 부요하게 되어 온갖 후한 선물을 넘치게 하면 그것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하느니라.
외부에 계신 성도님들 가운데 저희에게 도움을 주실 분들은 교회 후원 계좌로 건물 헌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 032-664-1611
계좌: 농협 355-0041-2377-53(사랑침례교회)
어제 설교를 들은 분이 오늘 단 댓글을 소개합니다.
---------음... 아 진짜 진짜 너무 신기해요. 저는 가족 중에 엄마 쪽 가족들이 전부 여호와의 증인이라서 어릴 때부터 이런 말을 줄곧 들어왔어요. 교회들이 항상 예수님만 부르짖는다, 예수보다 하나님이 먼저인데 예수 예수 한다 등등,, 그래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도 잘 몰랐고 교회 나가는 게 집안의 죄처럼 느껴져서 학교를 미션 스쿨을 다녀도 죄의식을 가지고 다녔어요.
그런데 지금 목사님 말씀 들어보니까 예수님이 진짜 살아계신 분이었네요. 뭔가 망치로 머리를 맞은 것처럼 너무 띵하고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계속 눈물이 나요.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로.. 저를 예수님한테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메시아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다_요한복음 강해 06>
https://youtu.be/dpYek2xizBk
이런 일이 우리의 사역을 통해 널리 확장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10-14 15:47:25 | 관리자
수고에 감사드려요^^
2019-10-14 15:14:50 | 이수영
안녕하세요?
10월 2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마태복음22-28, 스가랴, 말라기
[마태복음22-28]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이 구절과 같이 메시야 왕국이 연기될 것을 예언한 내용은 마태복음 몇 장에 나오는가?
정답: 마23장 (마23:37-39)
2. 다음 ( ) 안에 들어갈 말을 적어보세요.“이것은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 )의 피니라” (마26:28)정답: 새 상속 언약
[스가랴]
3~4번 O X 퀴즈
3. 주는 여전히 시온을 위로하며 여전히 예루살렘을 택할 것이다. (O , X)
정답: O (슥1:17)
4. 그 일곱 눈은 온 바다를 이리저리 달리는 주의 눈이다. (O , X)
정답: X (슥4:10)- 바다가 아니라 땅
5. 다음은 슥8장에 나오는 한 구절이다. “이 도시는 진리의 도시라 불리고 만군의 주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 불리리라.” 여기서 이 도시는 어디인가?정답: 예루살렘 (슥8:3)
6. 마지막 때에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주민들을 위해 열리는 샘은 어떠한 샘인가?
정답: 죄와 더러움을 씻기 위한 샘 (슥13:1)
7. 재림때에 예수님의 발이 설 곳으로 예루살렘 앞 동쪽에 있는 산의 이름은 무엇인가?
정답: 올리브산 (슥14:4)
[말라기]
8. 다음 ( ) 안에 들어갈 말을 적어보세요.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인들 가운데서 내 ( )이 크게 되며...”
정답: 이름 (말1:11)
9. 다음 ( ) 안에 들어갈 말을 적어보세요.“나는 주라 변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너희 야곱의 아들들이 ( ) 되지 않을 것이라“
정답: 소멸 (말3:6)
10. 크고 두려운 주의 날이 이르기 전에 보내겠다고 약속하신 대언자는 누구인가?
정답: 엘리야 (말4:5)
2019-10-14 10:14:47 | 관리자
이 세상에서는 100% 흠없는 것은 없지요.
한미 상호 방위조약에 대해 알아갈수록 이승만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미국에 대해 감사합니다.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수호하라는 군인의 명령에 따를 것이라는 말에 저절로 눈물이 뚝-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를 지켜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께서 세워주신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붙들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9-10-14 08:54:57 | 이수영
1. 한미상호방위조약이란
1953년 6월 17일 이승만 대통령은 휴전에 앞서 안정적인 국가 안보를 위해 미국에 상호 방위 조약을 요구했지만 미국의 반응은 시원치 않았다. 미국은 고립주의 전통이 강했기 때문이다.
상호 방위 조약에 대한 진전이 미미하자 이승만은 6월 18일 약 2만 5천명의 반공 포로들을 직권으로 석방시켰다. 휴전협정 체결을 무산시킬 수도 있는 조치였는데 이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을 강력히 요구하는 이승만 대통령의 승부수였다. 당시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이승만에게 '약속 파괴'라며 비난했고, 덜레스도 마찬가지 의도로 '이승만 제거'의 필요성을 검토하기도 했다.
1953년 8월 3일부터 협상에 들어가 1953년 8월 8일 그 최종안을 서울에서 가조인하였다. 이에 대해 이승만은 크게 만족하여 "한미상호방위조약이 성립됨으로써 우리는 앞으로 여러 세대에 걸쳐 많은 혜택을 받게 될 것이다. 이 조약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 번영을 누릴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이번 공동조치는 외부 침략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함으로써 우리의 안보를 확보해 줄 것이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1953년 10월 1일 워싱턴 D.C.에서 변영태 외무장관과 덜레스 미 국무장관이 조인하였고 1년 후 1954년 11월 18일 정식 발효되었다.
2. 의의
2019년 현재까지도 한미상호방위조약은 성공작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일단 제2의 한국 전쟁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
즉 조약의 가장 큰 목적인 '전쟁 방지'를 이뤄냈다.
여기에 국방력에 쏠릴 역량을 미군이 부담하여 대한민국은 경제개발에 그만큼 힘을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즉 한강의 기적을 가능케 하여 이후 북한과의 체제경쟁에서 승리를 하게 만든 보이지 않는 공신이라고 볼 수 있다. 세계의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한국은 안보적 위기가 높은 국가들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GDP 대비 국방비 지출은 3% 미만으로 세계 평균과 그리 차이나지 않으며, 경제적으로 매년 수백억 달러에 이르는 예산절감 효과를 내고 있다. 또한 항시 전쟁 재발의 위험이 존재하는 한반도에 '미국이 전쟁을 막아준다'라는 안정감을 제공하여 해외 투자자금의 안정적 유치에 크게 기여해 왔다.미국 입장에서 이 조약은 동북아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일본에서 한반도까지 확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는데, 이는 중국이 G2로 부상한 2010년대에 들어 더욱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일례로 서해에 항공모함을 파견해 한미합동훈련을 할 때마다 중국과 북한의 속은 타들어가지만, 수십년간 맺어온 돈독한 한미관계라는 명분이 있어 함부로 항의하기 힘든 상황. 24년만에 대한민국 국회에서 연설한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 역시 반세기넘게 이어온 혈맹관계와 자유진영의 일원으로서 성장한 한국의 발전 사례를 강조했다.
역으로 북한 입장에서는 적화통일을 좌절시킨 근원이라 볼 수 있다. 휴전 당시 그리고 지금까지도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국의 군사적 보호를 담보하여 북한 수뇌부의 침략 의지를 무력화시켰다. 그래서 북한 정권과 종북주의자들이 빼놓지 않고 외치는 요구사항 중에 '한미상호방위조약의 폐기'가 있는 것이다.
-나무위키와 위키백과에서 간추린 내용입니다-
3. 어느 미군의 방송 인터뷰....
제목 : 주한 미군에게 / Dear U.S. Troops
출처 : 호밀밭의 우원재
잦은 위기상황에 노출되어 둔감한 한국인을 보며 오히려 미군이 더 긴장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만약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자기 가족의 희생을 감수하고 서라도 한국인의 "보호자"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미군의 말에 먹먹함을 느낍니다.
https://youtu.be/AowX5bCSwU4
주한미군에 대한 역사적 많은 평가가 있고 비판적인 시각도 적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젊디 젊은 미군이 한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흘려 준 피 때문에 지금 한국의 자유와 번영이 가능한 것도 분명합니다.
영상에도 나와 있듯이 최소한의 양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그들에게 "고맙다"란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필리핀 주둔 미군이 철수한 이후 상황
필리핀의 경우 20세기 초엽부터 미군 기지가 있었으나 1991년 필리핀과 미군과의 협정 만료에 따라 1992년 주필미군이 완전히 철수한다. 필리핀의 경우는 냉전 종식에 따라 외부의 전쟁 위협이 없어서 미군 철수 찬성분위기로 자연스럽게 흘렀고, 19세기 미국의 필리핀 침략에 의한 역사적 앙금으로 미군을 "침략자"로 보는 시각도 있었다.
필리핀은 현재 중국과 영해 분쟁을 빚고 있다. 거센 반미시위로 1991년 미군이 철수한 뒤 필리핀은 51억 달러 규모의 군 현대화 계획을 세웠으나 경제난으로 포기했다(중국은 스프래틀리 군도를 침공, 점령할 때도 통일 후 베트남이 신경쓰기 힘든 시기를 노렸다. 그래서인지 베트남은 동남아에서는 해공군에 투자를 많이 한다). 필리핀에서 미군이 철수해 남중국해에 미군기지가 없어지자 1992년에 중국은 영해법을 선포하고 필리핀 앞 바다의 팡가니방 산호초(Mischief Reef)와 스카버러 섬(Scarborough Shoal)을 자국 영토로 편입조치하고 중국령 표지를 세웠다. 참고로 미군 철수 후 필리핀 군사력은 약화됐다. 필리핀 해군은 아직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에서 들여온 함선을 운용하고 있다.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함정은 물론 제대로 된 전투기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최첨단 무기로 중무장한 중국군에 단독으로 대항할 수 없는 상황이다.
-중앙일보, 나무위키에서 간추린 내용입니다-
2019-10-13 19:41:14 | 정관영
2019년 10월 1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dpYek2xizBk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본문(요한복음 1장 35절~51절)
35 ¶ 또 다음 날 요한이 자기 제자들 중의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36 예수님께서 거니실 때에 그분을 보고 이르되,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하니
37 그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르거늘
38 그때에 예수님께서 돌이키사 그들이 따르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구하느냐? 하시매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랍비여, 어디에 거하시나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39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와서 보라, 하시더라. 그들이 가서 그분께서 거하시는 곳을 보고 그 날 그분과 함께 머무르니 이는 때가 열 시쯤이었기 때문이더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그분을 따른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더라.
41 그가 먼저 자기 형제 시몬을 찾아내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하니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그가 그를 데리고 예수님께로 오매 예수님께서 그를 바라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나의 아들 시몬인즉 게바라 불리리라, 하셨는데 게바는 번역하면 돌이라.
43 ¶ 그 다음 날 예수님께서 갈릴리로 나아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44 그런데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의 도시인 벳새다 출신이더라.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그에게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대언자들이 기록한 그분을 우리가 만났으니 곧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님이시니라, 하매
46 나다나엘이 그에게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하니 빌립이 그에게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47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을 보라. 그 속에 간사함이 없도다! 하시니
48 나다나엘이 그분께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밑에 있을 때에 내가 너를 보았노라, 하시니
49 나다나엘이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선생님은 이스라엘의 [왕]이로소이다, 하매
50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밑에서 보았다고 네게 말하였으므로 네가 믿느냐? 네가 이것들보다 더 큰일들을 보리라, 하시고
51 또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라.
2019-10-13 15:16:07 | 관리자
2019년 10월 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KDpyaGK-3g0
2019-10-12 20:00: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다음과 같은 메일이 와서 소개하니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글렌버니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방문해서 교제해 보세요.
샬롬
패스터
-------
안녕하세요?
저는 전병각입니다. 한 지인께서 여기에 소개하면 좋은 정보가 될거라고 말씀을 해 주셔서 이메일을 보냅니다.
저는 미국 메릴랜드주 글랜버니에 위치한 Fellowship Baptist Church에서 한인 담당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는 교회입니다.
교회 홈페이지: www.fbcferndale.org교회 주소: 1015 Sundown Road, Ferndale, MD 21061 메릴랜드 지역에 사시면서 King James Bible (흠정역본/그리스도 예수안에)사용하는 교회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제 이메일은 thanksthegrace@gmail.com 입니다.
2019-10-12 16:45:30 | 관리자
신약 성도들이 몰랐던 교회의 신비. 그 말 자체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나라를 위해 쏟아지는 크리스천들을 바라보며 이것이 교회의 신비다! 하고 외쳤습니다. 그 신비의 현장을 글로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10-12 12:49:28 | 황선연
자매님들 참 멋지세요~
2019-10-12 12:03:57 | 김혜순
10/9일 집회는 무정당 단독집회였지요.
오직 나라의 안위를 걱정해서 모인 사람들-
희망의 실체라고 말하고 싶어요~
2019-10-12 11:06:10 | 이수영
나라가 어렵게 되니 그전에 잘 생각지 않았던 단어와 의미들을 생각해봅니다.
애국, 자유 민주주의, 성경에서 말하는 정치, 역사, 말씀에 근거한 행동, 소홀하고 감사하지 못했던 자유 등등.
이 모든 것들을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제대로 잘 배우고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 땅에 긍휼을 베푸소서.
2019-10-12 10:49:05 | 정소희
밴드에 올라온 집회 사진을 보았습니다.
사진을 보니 민수기에 나오는 하나님의 군대가 생각났어요.
민수기 1장
3 이스라엘 안에서 스무 살이 넘어 싸움에 나갈 수 있는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들의 군대대로 계수하고
<군대>
시내 광야에서 한 첫번 째 인구 조사 중 <싸움에 나갈 수 있는 모든 자>를 보며 가나안 정복의 본격적인 여정을 생각하고, <내 군대 곧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출7:4)>을 기억하니 하나님의 군대가 떠오르고, 집회 모습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대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을 향한 각 지파별 진영을 보며 성막을 중심으로 배치됨을 묵상하였습니다.
민수기 2장
3 해 뜨는 쪽으로 동쪽 편에는 유다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그들의 군대대로 진을 칠지니라.
9 .... 이들은 먼저 출발할지니라.
10 ¶ 남쪽 편에는 르우벤 진영의 군기가 그들의 군대대로 있을지니라.
16 ...그들은 둘째 줄에서 출발할지니라.
17 ¶ 그 다음에 회중의 성막이 레위 사람들의 진영과 함게 그 진영의 한가운데서 앞으로 나아가되 그들이 진을 치는 대로 그들이 각각 자기 위치에서 자기들의 군기 옆에서 앞으로 나아갈지니라.
18 ¶ 서쪽 편에는 에브라임 진영의 군기가 그들의 군대대로 있을지니라.
23 .... 그들은 셋째 줄에서 앞으로 나아갈지니라.
25 ¶ 북쪽 편에는 단 진영의 군기가 그들의 군대대로 있을지니라.
31 ... 그들은 자기들의 군기와 함께 맨 뒤에 갈지니라, 하시니라.
34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에 따라 자기들의 군기 옆에 진을 치고 또 그들이 각각 자기들의 가족들과 자기들의 조상들의 집에 따라 앞으로 나아갔더라.
<성막... 그 진영의 한가운데서>
이 말씀에 눈을 고정하며 하나님께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그 집회의 한가운데 계시며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움직인다면 반드시 승리하리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나부터 <싸움에 나갈 수 있는 모든 자>임을 되뇌이며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하였습니다.
신명기 31:8
{주} 그분께서 너보다 앞서 가시고 너와 함께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하니라
2019-10-12 10:39:08 | 이정자
형제님의 목소리 들으며 울컥했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죄에서 건지신 하나님께 영광, 영광드립니다.
2019-10-12 10:18:13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