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요구하지도 기대하지도 않는 말들이 요즘 떠돈다고 하여 간단히 적습니다.
모든 성도와 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영혼의 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는 성경 말씀에 근거해서 자기 믿음을 지키며 살고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심판석에서 자기가 행한 행위에 대해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 주장을 펴기 위해 사랑침례교회를 걸고넘어지는 분들이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즉 교회에서 자기 주장을 펴기 위해 “사랑침례교회(혹은 정동수 목사)는 그렇게 한다. 혹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한다. 혹은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는 분들이 더러 있나 봅니다.
우리는 다른 교회 일에 절대로 관여하지 않습니다. 개 교회가 주보를 만들든 만들지 않든, 예배 시간에 헌금 바구니를 돌리든 돌리지 않든, 일 주일에 두 번 모이든 매일 모이든, 가정에서 모이든 특정 건물에서 모이든, 목사가 있든 없든 우리는 전혀 상관하지 않습니다. 각 교회는 그곳 회원들이 나름대로 원칙을 가지고 규칙을 정해서 교회를 운영하면 됩니다. 여기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저나 사랑침례교회는 이런 일에 말려들기 원치 않습니다.
목사의 정치적 발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문제 역시 각 교회 목사와 성도들이 알아서 하면 됩니다. 저는 일차적으로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을 향해 제 생각을 말씀드릴 뿐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석에서 이에 대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여하튼 우리는 ‘영혼의 자유’(soul liberty)가 가중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이든 교회든 단체든 무슨 일을 할 때 저나 사랑침례교회를 언급하며 자기 주장을 합리화하지 말기 바랍니다.
다음 말씀은 신약 교회의 개개인과 교회에 우리가 적용하는 진리입니다. 우리는 너희의 믿음을 지배하는 자가 되려 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하나니 너희는 믿음으로 서느니라(고후1:21).
주님을 사랑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이 나라에 많이 늘어나기를 원합니다.
샬롬
2019-11-15 14:37:16 | 관리자
말씀이 목회자의 철학이나 신념에 이용되는 안타까운 현실. 종종의 교회에서 단순한 순진성으로 묵과되는 말씀의 오용성. 생명있고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 잘 사용되어져 말씀의 위대하고 크심을 널리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2019-11-15 13:44:39 | 정소희
성경에는 "나사렛 예수가 진정한 메시아"란 문구는 없지만 분명한 구약성경 전체의 함의다.
"삼위일체"라는 단어가 나와있지 않아도 삼위일체를 우리는 인정할 수 밖에 없듯이 성경이 말하는 모든것과 암시하는 모든것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2019-11-14 23:53:28 | 이수영
2019년 11월 1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3_vNxTh2Huo
2019-11-14 23:27:50 | 관리자
-하나님의 인도에는 없는 것이 하나도 없다.성경은 모든 것을 다 제공해 준다.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제공해 준다- 자주 넘어지고 세상에 스크래치 당해도 말씀안에 들어와 살고 있다는 것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9-11-14 22:51:16 | 목영주
남양주 자매 모임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인도 11
일 시: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오전11시
장 소:금곡에 사시는 백 선영 자매님
Part 11: 성경은 얼마나 큰가?
●본문요약
성경을 깊이 묵상하다 보면 성경의 무한한 넓이를 발견하게 된다. 성경에는 수만 가지 인생의 길에 대한 논리적인 함의들이 담겨 있다. 성경이 제공해 주는 하나님의 인도에는 측량할 수 있는 한계가 없다. 하지만 이 말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가? 성경이 도대체 얼마나 크단 말인가? 이 질문은 두 가지 의미에서 ‘얼마나 크냐’를 묻는다. 하나는 모든 정경이고 또 하나는 모든 권고다.
☞모든 정경
정경이란? 규칙, 기준, 혹은 목록을 의미한다. 성경적 정경이란 진정한 성경으로 인정받는 책들의 목록이다. 성경의 목록에서 어떤 책이 들어가게 되는 유일하게 합법적인 이유는 그것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신적 권위 때문이다. 그 어떠한 책도 교회가 그것을 정경으로 삼았기 때문에 권위가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그 책들이 논쟁의 여지없이 명백하게 신적인 권위가 있기 때문에 교회는 그 책들을 정경의 목록에 넣어야 했다.
정경을 결정해야 하는 필요가 생긴 이유는 우리의 성경에 들어 있는 66권 이외의 책에 관해서 제기되는 불가피한 주장들과 의문들 때문이었다. 동양의 주교들과 서양의 주교들이 모두 모이는 회의를 지녀야 그 목록이 모든 교회에 대해서 완전한, 세계 교회적 권위를 지닐 수 있었다. 그와 같은 회의가 A.D 397년, 북아메리카의 카르타고에서 모였다.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성경의 완전한 정경이 최종 인정을 받은 시점으로 카르타고 종교회의를 꼽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정해진 지가 15세기가 넘었다.
☞모든 권고
권위의 범위와 관련해서 성경은 얼마나 큰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6에 나와 있다.
하나님의 모든 권고, 즉 하나님 자신의 영광과, 인간의 구원, 신앙과 삶에 필요한 모든 것에 대해서는 성경에 명백하게 진술되어 있거나, 아니면 좋은 그리고 반드시 필요한 추론에 의해 성경으로부터 영역해 낼 수 있다. 설령의 새로운 계시에 의해서든, 인간의 전통에 의해서든, 그 어떠한 것도 어느 때든 성경에 덧붙여서는 안 된다.
인간의 지성은 의미가 있다! 진정한 기독교는 논리적인 추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지성의 우선성’이 정말로 의미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온 지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우리는 성경을 익고 믿기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또한,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면서 성경의 이런 저런 내용에 대해서 철저하게 생각을 해야 한다. 이와 같은 묵상은, 성경의 명백한 진술들을 꿰뚫고 거기서 나오는 유효한 함의들까지 쫒아가면서 온전하고도 풍성한 신학으로 발전하게 된다. 성경을 협소하게 보는 모든 관점들을 이제 그만 거두자. 성경은 거대한 보물이다. 성경을 통해서 완전하게 충분한 인도를 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자매님들의 나눔들
이번 장은 좀 이해가 쉽게 되질 않아서 두 세 번 정도 더 읽어야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록된 말씀과 더불어 기록되지 않은 성경들의 함의들도 기록된 말씀만큼이나 ‘하나님의 뜻’이다
어느날, 오빠와의 대화를 하던 중 가인과 아벨에 관한 피의 제사에 관한 논쟁을 한 적이 있었다.
오빠의 주장은 가인의 행실이 바르지 않아 하나님이 싫어 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가인은 예쁜 짓? 을 못한 것이고 아벨은 좋은 행실로 주님의 맘에 흡족해 하셨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듣고 나는 우리 교회에서 배운 대로 피의 제사 즉, 대속의 의미를 지닌 어린양을 대속물로 죽인 피의 제사, 그들의 부모로부터 어릴 때부터 배워 왔던 제사의 모습을 취하지 않은 가인의 잘못을 이야기 했다.
주님의 뜻에 합당한 제사의 모습이 아녔던 것이다 라고, 비록 본인이 농사지은 최고의 수확물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누군가의 희생으로 깨끗함을 입는다는 대속의 뜻이 없는 희생물, 피 흘림이 없는 제사는 주님께서 원치 않으셨던 것이다.
덧 붙여서 가인은 자기의 행위로만 주님을 섬겼고 아벨은 주님을 아는 믿음으로 주님께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을 말해 주었다. 그랬더니, 오빠가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창세기 4장 2~8절에 피라는 단어가 어디 나왔냐며 나를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물론 위의 구절엔 피가 나오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성경을 공부했을 때 대속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반드시 피를 흘리는 희생 없이는 제사를 드릴 수 없노라고 난 다시 강조해서 말했으나 오빠의 이해되지 않는 듯 한 표정과 눈빛에 싸움이 될까 싶어 더 이상의 논쟁을 피했던 기억이 난다.
이번 장을 공부하면서 나도 오빠처럼 예전에 이러한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나 싶다. 내가 제대로 알지 못해 인식 할 수 없었던 성경구절로 누군가 어떤 교리를 설명하면 이상히 여기고 그랬던 전과?가 나도 있었던 것이다.
오빠가 나를 이상히 여겼듯이 나도 그 누군가를 이상히 여기곤 했던 것이다.
성경을 먼저는 문자적으로도 그리고 문맥적으로도 앞 뒤를 살펴서, 또한 전체적인 성경말씀에서 중요한 정확한 교리들을 알고 있어야 어떤 한 부분에서 내 사고범주 안에서만 적용되는 반지성적인 해석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도에 대해서 ‘해당 구절이 없으면 해당되지 않는다’ 는 식의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새로운 계시에 대한 주장이 파고들 여지가 생기는 것이다.
2019-11-14 22:14:43 | 우종미
2019년 11월 8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mHLrseI7iqE
2019-11-14 21:15:21 | 관리자
오직 주님께서 주신 귀한 맘으로 내 사랑하는 지체의 몸을
내 몸처럼 여기며 간절한 맘으로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2019-11-12 23:56:07 | 우종미
유방암으로 항암을 4번 하고 25일에 수술을 앞두고 있는 자매님이 "주님으로 인해 받은 은혜가 너무 많다"고 말하는 모습에 오히려 우리가 은혜를 느끼곤 합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과 가족이 하나되어 기뻐하며 환한 모습으로 주님을 의뢰하는 자매님이 수술도 잘 이겨내기를 기도합니다.
암 뿐 아니라 병중에 계시는 분들의 쾌유를 바랍니다.
2019-11-12 14:42:21 | 이수영
몸이 아프게 되면 마음 다스리기가 참 힘든데 우선 평강의 마음을 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으므로 마음관리에 몸관리에 잘 버티도록 기도합니다.
교회가 간절한 맘으로 함께 기도하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2019-11-12 06:56:20 | 정소희
혼자 읽을 때 무심코 지나쳤던 문맥과 단어들이 퀴즈를 풀면서 묵상도 되고 기억에도 남습니다.
2019-11-11 19:57:08 | 김두희
안녕하세요?
교회의 세 자매님이 각각 폐, 난소, 자궁에 암이 있어 수술을 받기도 하고 받을 예정입니다.
암은 체력이 있어야 이겨낸다고 합니다.
세 자매님이 건강한 체력으로 꼭 암을 이겨내고 승리하도록 모두가 합심으로 늘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야고보서 5장 14-16절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2019-11-11 17:41:3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이번 주 목요일(11월 14일)에는 2020학년도 수능 시험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15명이 이날 시험을 치르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이 맑은 정신으로 지금까지 공부한 모든 것을 잘 기억하고 응용해서 시험을 잘 치르고 이로써 원하는 목표를 이루며 가정과 교회와 지역 사회 그리고 국가를 위해 귀한 일꾼으로 쓰임 받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20학년도 수능 응시생 명단
▶ 학생명(지역-학부모 이름)순
1. 강윤진(남양주-목영주)2. 김동현(송도-김홍기/이은정)3. 김명국(천안-김홍태/박미향)4. 김성민(서울-김수영/신혜연)5. 김하은(부천-김영식/심경아)6. 배정빈(인천-배현석/엄인호)7. 우소원(하남-우종열/이묘미)8. 윤하은(광명-윤준원/오연숙)9. 이민아(인천-이주형/윤정희)10. 이믿음(대전-손민정)11. 이하영(서울-이재신/형지숙)12. 차승규(의왕-차종원/최지나)13. 최정윤(하남-최선종/우종미)14. 홍순형(분당-홍성호/태은상)15. 홍예종(남양주-정소희)
2019-11-11 17:37:44 | 관리자
신실하게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2019-11-11 13:24:14 | 이수영
안녕하세요?
11월 1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예레미야43장~에스겔8장
1. 여호야김 제 4년에 예레미야의 입에서 말씀들을 받아 기록한 사람은 누구인가?(렘45)
정답: 바룩(렘45:1)
2. 예레미야 49장에서, 소돔과 고모라와 그것들의 이웃 도시들이 멸망한 것과 같이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예언된 족속은 누구인가? 정답: 에돔(렘49:18)
3. 바빌론으로 잡혀간 유다왕 중에서 평생 동안 바빌론 왕과 함께 빵을 먹은 왕은 누구인가?(렘52)
정답: 여호야긴(렘52:31-34)
4. 예루살렘이 범죄로 인해 고통당하는 것을 보면서 예레미야는 누가 없다는 사실에 탄식하고 있는가?(애1)
정답: 위로자(애1:2,9,17,21)
5. 주님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과 자신을 찾는 혼에게 어떤 분이신가?
정답: 선하심(애3:25)
6. 이스라엘이 빵으로 만족하려고 손을 내민 두 민족은 어디인가?(애5)
정답: 이집트, 아시리아(애5:6)
7. 에스겔이 오른쪽 옆구리로 누워서 지낸 40일의 의미는 무엇인가?(겔4)
정답: 유다의 집의 불법을 담당하는 기간
8. 하나님께서 명하셔서 에스겔의 머리와 수염을 밀어 3등분한 것의 실제적인 의미는 무엇인가?(겔5)정답: 역병과 기근으로 죽음, 칼에 쓰러짐, 바람속으로 흩어짐
9. 하나님께서 우상숭배하는 이스라엘을 심판하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알기 원하신 것은?(겔6)
정답: 내가 주인 줄 너희가 알리라(겔6:7)
10. 에스겔서 8장에서, 에스겔은 주의 성전문에 주랑과 제단 사이에 있던 사람들이 누구에게 경배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가?
정답: 태양(겔8:16)
2019-11-11 09:54:00 | 관리자
교회안에서의 책임감이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각자 맡겨진 일에 신실하게 일하는것
자매모임을 위해 신실하게 출석하고 나누고 추억을 남겨 주는것..^^
오프라인 성도에게 큰 힘이 됩니다~~
2019-11-11 08:29:34 | 김세라
2019년 11월 1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c60DSG1mhus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본문(요한복음 2장 23절~25절)23.¶ 이제 유월절이 되어 그분께서 명절에 예루살렘에 계시매 많은 사람들이 그분께서 행하신 기적들을 보고 그분의 이름을 믿었으나24.예수님께서는 자신을 그들에게 맡기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아셨기 때문이요,25.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을 필요가 없으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사람 속에 있던 것을 아셨기 때문이라.
2019-11-10 21:23:36 | 관리자
교회모임에 충실하고 사랑하는 자매님들이 어김없이 모였네요.이렇게 많은 인원이 갈등없이 문제없이 지낸다는 것이 참 기적같아요. 그동안 자매모임에서 배우고 익히고 훈련받은 열매가 아닌가 새삼 바라보게 되네요.
시국문제로 계절의 아름다움조차 느낄 여유가 없을 뻔 했는데 사진에 모임의 정겨움과 함께 남겼네요.
모이기에 힘쓰는 자매님들이 있어 외롭지 않네요.
2019-11-10 09:26:00 | 오혜미
멋진 풍경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름다운 가을을 누리셨네요~
식탁별교제 단란해서 좋아보입니다.
2019-11-09 18:56:43 | 이수영
그닐의 모든것을 잘 정리해주셨으니
또 무슨말이 필요하겠는지요.
그저 감사이고 은혜이며 축복입니다.
2019-11-09 18:27:06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