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성실과 열정으로 찬양사역 해주시는 자매님들
귀하고 귀합니다 모범이 되고 닮고 싶습니다.
이번에도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성도들에게 위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2020-01-04 15:04:17 | 최지나
국가적으로,교회적으로,또한 개인적으로 많은 어려움 속에 참 힘들게 보내온 2019년 이네요
그럼에도 우리나라도 지켜주셨고 우리교회도 지켜주셨고 우리가정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또한 2020년도 우리를 선하게 인도하시며 지켜주시고
승리를 주실것을 믿고 나아갑니다.
여호와 닛시!!!
한해를 한눈에 볼수있게 영상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1-04 15:01:37 | 최지나
대단합니다
어린아이의 입을 통하여 전해지는 말씀이
또다른 감동과 은혜가 됩니다.
선생님들과 부모님들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올바른 말씀이 다음세대로 다음세대로 이어져 나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 된거 같아 감사합니다.
2020-01-04 14:51:58 | 최지나
우리 중학생도 꽤 많죠~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아이들도 잘 따라줘서 감사해요~
부모님들도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20-01-04 13:36:17 | 이수영
늘 본을 보이시고 섬기시는 사모님댁에서
색다른 식탁교제와 확트인 전망좋은 곳에서
멋진 자매님들과 여기까지 오게된 믿음의 여정
진솔한 고백속에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같은마음으로 웃고 나라염려로 함께 울수 있었음을...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인도하시는 자매님과 사진과 기록으로 아름다웠던
시간들을 추억속에 담아주시는 자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0-01-04 13:28:24 | 김경애
자매님 환명합니다 올바른 교회를 찾기가 힘든 속에서 함께히게 되어 반갑습니다 어여쁜 따님과 함께 평안한 가운데 믿음을 실천해 가시길 바랍니다
2020-01-04 13:14:28 | 문영석
2020-01-04 12:22:42 | 조성재
아름다운사람들, 아름다운장소, 맛있는 음식,예술적인 사진,진솔하고 따듯한 글등
모든것들이 고품격 그자체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맘 따뜻하고 소중한 모임입니다.
2020-01-04 11:48:16 | 최지나
환영합니다~~미소가 참 온화해 보이시네요^^우리 교회를 통해서 기쁨이 넘치는 신앙 여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2020-01-04 01:09:55 | 오광일
환영합니다~~주안에서 평강과 안식을 누리는 신앙여정이 되시길 바래요우리 교회를 통해서 기쁨이 넘치는 나날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2020-01-04 01:08:39 | 오광일
어린 영혼들의 작은 입에서 하나님을 고백하는 모습을 보고 참 흐뭇하고 뭉클해지네요.우리교회의 미래세대를 바르게 잘 양육하여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이 교회를 든든히세워나가면 좋겠습니다^^
2020-01-04 01:03:24 | 오광일
매번 사진으로만 보며 부러워하다 짬을 내
참석하여 기록속에 한 점 찍었다는 것이
얼마나 뿌듯 한지요.
귀한 자매님들과 함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올 한해 조용히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2020-01-04 00:18:04 | 김혜순
언제나 그러하듯이 '풍성함' 그 자체네요^^
많은 자매님들과 풍성하고 맛있는 음식과 풍성한 교제와 생기있는 웃음소리~
가까이 계신 자매님들에게 열린 축복이지요~
또 개학을 기다리며~
2020-01-03 20:10:27 | 이수영
사진으로 얼굴 익히고 인사드렸어요^^ 방학동안 건강하셔야 해요~~
2020-01-03 19:23:18 | 목영주
자매모임 방학식은 오혜미 사모님께서 댁으로 초대해 주셔서 이렇게 댁에 들어서자 마자 융숭한 대접으로 먹기부터
시작 였습니다.
일찌감치 또 오셔서 마흔명의 많은 자매님들 맞이를 함께 준비해주시는 자매님들을 비롯해, 오혜미 사모님의
스페셜 메뉴인 라자냐가 네번째 맛을 선보였습니다.
각자 자리를 잡고 맛난 음식에, 맛난 교제에 자매님들의 들뜬 목소리가 방학날이 맞구나 싶더라구요ㅎㅎ
배를 채우고 디저트까지 챙겨 먹은 후, 서둘러 또 본교제를 위해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인천서구에서 오시는 최임선 자매님께서 피아노를 아주 잘 치시네요.
날이 더해질수록 우리 자매모임의 섬김 파트가 다양하게 적재적소에 채워지는 듯 합니다.
한 해를 마감하며 한분한분의 믿음의 여정과 또 이곳에서 누리는 영적인 풍요와 은혜, 또 동생분을 잃어 슬프지만
웃을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든든한 특권?!등, 울고 웃으며 그렇게 우리는 한해를 마무리 합니다.
열여덟 여고생은 아니지만 이보다더 순수하고 이쁜 미소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우리 자매님들과 함께 한해를 보내고 한해를 맞이하며 그렇게 한살 한살 나이들어 간다는것이 매우 평범한듯, 특별한
축복같아서 가만히 사진을 들여다 보자니 뭉클 해 집니다.
2019년 자매모임의 방학식은 이렇게 40명이 모인 가운데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 사모님댁에 초대받아 갈때마다 늘 동일하게 들리는 말들이 있습니다. 수십년, 혹은 십수년을 교회를 다녔지만 댁을 직접 개방해서 친히 초대해 주시는 사모님은 처음이라는 말씀들을 참 많이 하십니다.
생각해 보면, 불필요한 격식은 빼고 편히 초대하고 방문하며 자유롭게 편한분위기 속에 교제하는 문화는 우리교회의 여러 손꼽히는 문화중 하나인 듯 합니다.
자매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자유로운 교제의 장을 만들어가는 데 힘써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늘 앞서 실천하고 겸손히 섬겨주시는 사모님의 모습을 통해 사랑침례교회의 단단한 내실과 아름다운 문화가 형성되어 감에
감사를 드립니다.
일년 동안 자매모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시고 이끌어 주신 형지숙 자매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매 시간을 다양한 의견과 생각들을 수용하는 가운데 또 우리의 믿음과 추구하는 바를 정리해서 정립시켜주시는 귀한 섬김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늘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제공 해 주시고, 지체와 더불어 함께 성장을 도모해가는 교회에 속함이 큰 축복이자 은혜임을 우리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차고넘치는 감사와 더불어 한해를 마감합니다^^
자매모임은 내년 3월에 개학을 합니다.
방학동안 나태해지지 않고 가까이 있는 지체들부터 깊이 서로의 삶을 드러내며 소통할 수 있는 교제의 장을 마련해 보는건 어떨까요?^^ "
샬롬!
2020-01-03 16:54:36 | 장영희
듣는 동안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어요.
어쩜 이리 야무진지...
우리의 미래는 밝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20-01-03 15:25:16 | 김혜순
어쩜 이리도 예쁘고 똑소리나는지
우리교회의 희망이요 미래입니다.
잘 훈련받아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믿음의 용사들로
성장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0-01-03 08:07:03 | 김경애
우리 아이들 모두 똑소리 나네요~
초등 1학년~3학년 아이들인데요^^
가정에서 아이들이 가장 잘 배우는것 같아요.
부디 영육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
2020-01-03 07:45:55 | 이수영
청년으로 올라가고 새로운 얼굴들이 들어오고 하겠군요. 모쪼록 영육을 든든하게 꽉 채워서 미래를 이끄는 청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학교나 사회로 나가서 배운것을 실행하는 그리스도인청년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2020-01-03 07:42:45 | 이수영
2019년 12월 29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wXy5qrDsfzg
2020-01-03 00:43:1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