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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침례교회 인터넷 강의를 통하여 성경을 배우고 있는 이상우입니다   강의 자료 정리하여 등록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실 것으로 사료 됩니다 저는 성경 내용이 아직 생소하여 첨부 강의 자료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성경 강의를 시청 할때 강의 자료를 미리 챙기고 있는 데,   누가복음 공부를 위하여 강의 자료를 다운 받는 중에 다음 강의의 자료가 등록 되지 않아 문의 드립니다   25강(2015.09.13) 강의 자료가 미등록  68강(2016.11.20) 강의 자료및 영상자료 미등록 68강은 강의가 없었는지? 25강의 강의 자료는 다른 곳에 등록 되어 있는 지요?   강의자료를 다운 받다보니 첨부 pdf file의 표기 방법이 아래와 같이 다른 방법으로 표기되어 있어 다운자료가 혼선이 발생되어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48강 201605001=>20160501 49강 201605008=>20160508 50강 2016050015=>20160515 51강 2016050022=>20160522 66강 2016년10월23일=>20161023   감사합니다   이상우
2020-01-17 19:58:04 | 이상우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지역인도자 모임에서 알려 드립니다.   * 올해부터   - 매달 3째주   - 식사 후 오후 1시에   - 4층 중예배실(글로리아 홀)에서 7개 지역이 돌아가면서 모임을 갖습니다.   모임의 목적은 새로 오신 분들과 지역 식구들이 서로 얼굴을 익히고자 함입니다.새로 오신 분들과 평소에 밴드나 문자로 연락을 받지 못하는 분들은 꼭 참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주는 (일산+먼 지역)입니다.한 분도 빠짐없이 꼭 참석하여 함께 인사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지역 구분- 부평/부천(인천 서구 포함)- 인천지역 (부평구/서구를 제외한 나머지)- 분당/용인- 구리 남양주- 안산/시흥/광명- 서울- 일산 및 먼 지역  (위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입니다)   * 본인이 거주하는 해당 지역이 꼭 아니어도  원하시는 지역에 가셔서 모임을 하시어도 됩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가까운 지역에서 모임을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2020-01-17 11:03:1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기쁘게 찬양할 유니티 콰이어 멤버를 모집합니다. 중학생,고등학생,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연습 일정: 매 주일 1:15~1:50 연습 장소: 4층 중예배실 연락처: 김경민 010-3295-2405 이샤론 010-5809-5292 우소원 010-8254-2710 위의 연락처 중 하나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2020-01-16 16:05:11 | 우소원
언어의 온도라는 책을 읽으며 공감했던 기억이 나며 글에도 온도가 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줄한줄 간절함과 진실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귀한 글입니다. 형제님의  그 간절함이 멀리있는 우리에게도 전달되어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됩니다.  
2020-01-15 12:47:24 | 최지나
안녕하세요?   성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20년부터 시행 규칙을 조금 바꾸었습니다. V 항목을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V. 시행 규칙 개정(2020년 1월 1일): 우리 교회 나오시는 분들 가운데 결혼 예정인 자녀가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경우, 결혼 광고를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예비부부가 모두 부모와 함께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면 당일에 인사를 시키고 결혼에 대한 안내 광고를 한다. 또한 이 경우, 예비부부가 모두 부모와 함께 교회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2, 3층 게시판에 청첩장을 부착하여 성도들이 볼 수 있게 한다.  
2020-01-15 10:09:31 | 관리자
늦게 올라온 가족사진인만큼 더 반갑네요~^^ 일경형제의 해외, 지방근무가 있어 더 늦었나보네요. 같은 교회에서 한 믿음으로 예배드리고 섬기며 교제나눌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자녀들이 모두 믿음의 동반자를 만나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 가정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샬롬~
2020-01-14 22:39:14 | 정진철
40년 이민생활을 주님 의지하고 살아온 형제님 참으로 고생하셨습니다. 이후에도 주님께서 형제님의  삶속에 함께 하셔서 많이 위로받으시고 소망가운데 말씀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2020-01-14 13:16:50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