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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0일(주일 오전) https://youtu.be/FiysABeuPjQ   사무엘하 16장 5절 ~ 14절[킹제임스흠정역] 5 ¶ 다윗 왕이 바후림에 이르렀을 때에, 보라, 거기서 사울의 집에 속한 가족 중에서 한 사람이 나왔는데 그는 게라의 아들이요, 그의 이름은 시므이더라. 그가 앞으로 나오면서 올 때에 여전히 저주하고 6 또 다윗과 다윗 왕의 모든 신하들을 향해 돌을 던지니 그때에 온 백성과 모든 용사들은 왕의 오른편과 왼편에 있었더라. 7 시므이가 저주하며 이같이 말하니라. 너 피를 흘리는 자여, 너 벨리알의 사람이여, 가거라, 가거라. 8 {주}께서 사울의 집의 모든 피를 네게로 되돌리셨도다. 그를 대신하여 네가 통치하였으나 {주}께서 왕국을 네 아들 압살롬의 손에 넘겨주셨도다. 보라, 너는 피를 흘리는 자이므로 네 재난 속에 네가 빠졌느니라, 하니라. 9 ¶ 이에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에게 이르되, 이 죽은 개가 어찌하여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원하건대 내가 건너가서 그의 머리를 베게 하소서, 하매 10 왕이 이르되, 너희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주}께서 그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셨으니 그가 저주하게 하라. 그런즉 누가 이르기를, 네가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하겠느냐? 하고 11 또 다윗이 아비새와 자기의 모든 신하들에게 이르되, 보라, 내 배 속에서 난 내 아들이 내 생명을 찾거늘 이제 이 베냐민 족속은 얼마나 더 그리하랴? {주}께서 그에게 명하셨으니 그를 내버려두고 그가 저주하게 하라. 12 혹시 {주}께서 내 고통을 보시리니 이 날 그의 저주로 인해 {주}께서 내게 선으로 갚아 주시리라, 하니라. 13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길을 갈 때에 시므이가 그의 맞은편에서 산비탈을 따라 가면서 그가 갈 때에 그를 저주하고 그를 향해 돌을 던지며 티끌을 날리더라. 14 왕과 그와 함께 있던 온 백성이 피곤하였으므로 거기서 기운을 차리니라.    
2020-05-10 17:47:54 | 관리자
샬~롬 늘 기쁜 소식을 성도들에게 함께 공유해주시는 목사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글을 읽는 내내 제 얼굴에 미소가 번지고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참을 느낍니다. 우리 교회의 미디어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깨닫는 시간이었고 저 역시 유튜브를  통해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의 바른 진리의 말씀을 듣게 된것에 더욱 감사 드립니다.
2020-05-07 10:57:52 | 이명숙
안녕하세요?   저는 지리적인 사유로 사랑침례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못하지만 평소에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을 매일 경청하는 사람입니다. 작은 사업체를 중국에 두고 있기에 유투브로 설교말씀을 매일 듣고 있으며, 말씀을 들을때 마다 목사님께서 진정한 예수님의 목회자라는 믿음이 더욱 강해 집니다. 듣기에 따라 여러가지 생각을 할수 있겠지만, 저는 목사님의 말씀이야 말로 제가 성경을 보고 가슴에 다가온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라는 감동이 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말씀을 전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목회자분들이 듣기 좋은 말씀, 막연한 믿음의 얘기, 정확하지 않은 하나님에 대한 표현.....등등.  가슴에 다가 오지않는 말씀들이 태반이었는데,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은 뼈속에 스며들 정도로 진한 감동이 항상 밀려옵니다.  제 표현이 어색한지는 모르지만 목사님의 성경에 관한 설교 말씀등이 바로 예수님께서 인간들에게 강조한 내용들이 아닌가 할 정도로 믿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목사님의 말씀을 저는 열심히 들을 것이며 비록 사랑 침례교회의 성도가 되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목사님을 응원하고 어떠한 사탄세력의 모함이 있어도 목사님만은 진짜 예수님의 뜻을 저를 포함한 우매한 사람들에게 전해 주시는 분이시길 기도 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반드시 다음에 주일예배에 참석하여 목사님 설교말씀을 직접 듣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 오늘은 어떤 말씀을 유투브에 올리시는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컴퓨터를 여는 평범한 사람도 있음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국 청도에서 김동우 올림-
2020-05-06 12:06:07 | 김동우
할렐루야! 이것이 참된 말씀의 열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이 바른 성경과 말씀으로 이제껏 가졌던 오류들을 깨닫고 그 오류들을 마련없이 버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그 바른 길을 가게 되고 참된 소망을 갖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2020-05-06 09:59:46 | 박혜영
자매님의 글을 읽으니 참으로 기쁨이 됩니다. 바른 진리를 접하기 힘든 시대에 미디어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가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 생수의 역할을 부지런히 감당하기를 더욱 더 소망합니다.    
2020-05-06 09:14:57 | 김영익
자매님^^ 반가운 소식과 함께 모이는 모임도 소개해주시니 목사님은 물론 우리  성도  모두에게 기쁜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새어머니도,  주변에도 확실한 성경에 근거한 바른 믿음을 전파하고 계시고 열매도 주시니 얼마나 기쁜지요~ 종종 소식 주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2020-05-05 12:36:2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주님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저는 버지니아주에서 살고 있는 주님의 한 자녀입니다.   먼저, 유튜브로 통해 전해지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명확하고 담대하게 전하시는 목사님의 설교의 감사합니다. 후원 안내에 외국에서 온라인으로 헌금을 하려면 인터네셔널 은행번호가 있으야만 가능한것 같은데.... 넘버 좀 부탁드립니다.   J 자매 드림   ---- 안녕하세요? 후원해 주신다니 반갑습니다. 서로에게 가장 편한 방법은 오하이오의 제 딸에게 수표를 보내는 것입니다.그러면 딸이 받아서 게좌에 넣고 저와 교회로 알리면 제가 그에 상응하는 돈을 교회 계좌로 널고 교회 사이트에 공지하고 회계 집사님이 직접 이메일을 보냅니다. 이렇게 하면 중간 수수료도 물지 않고 가장 편합니다. 원하시면 알려주세요.   아니면 제게 paypal로 보내시면 역시 같은 방법으로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dsjungnew@gmail.com   감사합니다.   패스터 정동수 드림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의 메일이 교회로 들어가는 줄로만 생각했는데...  여러모로 바쁘실 텐데...목사님께서 직접 시간을 내시어 답해주셔서 정말 죄송하고  또한 반갑습니다. 참 진리의 말씀들을 전해주셔서 많이 깨닫고 배워가고 있음을 다시한번 감사를드립니다. 자녀 분이 오하이오에 사신다니  반갑네요. 저의 남편 또한 거기가 고향이에요. 저의 남편이랑 상의해서 Paypal을 통해  헌금을 보내는게 제일 편리한 방법일 것 같아서 설치한 후에 그쪽으로 이미 송금했습니다. Paypal 사용을 이렇게 하는 건 처음이라 또 배웠습니다. 목사님께서 여러 제안으로 배려해 주신것 감사해요. 은혜의 물질 주님 기쁘하시는곳에 쓰여짐을 기쁨으로 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신 목사님, 내조하시는 사모님 늘 건강의 유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이렇게 연락이 오고간 뒤 자매님께서 1500달러를 보내 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태(Oh Tae)라고 하는 분이 (30, 30, 50) 총 110달러 PayPal로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0-05-05 11:42: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의 미디어 선교가 여러 곳에서 생명을 구원하고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설교, 강해, 주일학교, 역사 경제 정치 사회 공부 등 이 시대에 필요한 것들을 열심히 전해야겠습니다.   부족한 사람(제 아내 포함)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안녕하세요, 목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간단히 몇 자 이메일로 대신 하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재 OOO 근교에 살며 건축가인 남편과 함께 중고등학교와 대학에 다니는 세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어릴 때 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와서 오랜 시간 천주교를 신봉하는 외가의 영향으로 성당을 다니다가 대학 졸업 후 예수님을 믿게 되고 그 후 OOO으로 직장을 옮기면서 혼자 protestant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갈망을 J I Packer, Dallas Willard, Tim Keller 등 Christian 학자/ 교수/ 목회자가 쓴 책들로 대신 채우면서 결혼 후에는 Presbyterian church, Mennonite church, non-denominational church에 출석하였고, 마지막으로 member였던 교회는 Baptist convention에 속한 교회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20년 동안 하나님에 대해서, 죄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침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에 우연히 목사님의 설교를 YouTube 에서 처음 접하게 된 후, 올해 초부터는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목사님의 설교 노트 download 한 것과 설교 영상을 통해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자 공부하고 있는데, 특히 재림 시리즈를 통하여 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것들을 배워가며, 무엇보다 휴거의 복된 소망을 알게 해주셔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가 궁금했던 여러 가지에 대해서도 해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가끔 한인 친구들이 속해 있는 한인 교회를 방문 했을 때 이상하게 느껴지던 그곳만의 문화와 (목사님을 신격화 하고, 십일조 강조 하는), 주여 삼창, 방언, 통성기도 등... 미국 곳곳에 퍼져 있는 은사주의와 성령 운동 (7년 동안 OOO에 선교사로 가 있었던 친동생 까지도 거기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contemporary praise music 등 카톨릭과 종교 통합으로 가기 위한 사탄의 전략은 아닐까 의심했었는데, 목사님께서 그 모든 것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성경적이지 않다는 정확한 답을 주셨습니다.   일곱 살 때 부모님의 이혼 후 한국 땅을 떠나 미국에서 살며 한인교회에는 다닌 적도 없는데 태평양 건너 한국에 계신 목사님을 통해 성경의 진리를 배워가고 있는 요즘... 헤어진 친어머니와의 연결고리를 놓치지 않기 위해 한국어 책을 읽으며 자란 것도, 어쩌면 목사님의 설교를 이해하는 데 문제없도록 아마 이때를 위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도저히 이 모든 진리를 혼자만 알고 있을 수가 없어 구원 시리즈와 재림 시리즈는 목사님의 설교 노트를 이용해 제 주변 외국인 Christian 친구들과 online meeting을 하며 얼마 전부터 성경공부를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John Piper 목사님이나 John MacArthur 목사님의 글이나 말씀도 설교하실 때 언급 해주셔서 좋은 reference 가 되고 있고요.   무엇보다 OOO에 사시는 연로하신 친정아버지와 저를 키워주신 새어머니께 목사님의 구원 시리즈 설교를 매일 카톡으로 보내드리고 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 새어머니께서 그동안 믿어온 천주교 신앙이 잘못 되었다는 걸 목사님 설교를 통해 깨닫게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전화 통화중에 이제 마리아에게 하는 묵주기도도 그만 두시고 묵주도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가르침을 통해 저 뿐만 아니라 저희 새어머니에게도 진정한 회개와 또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때야 하는지 깨닫게 해 주시고, 살아계신 참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를 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목사님께서 발행하신 KJV 성경책을 구매해서 부모님께 전해 드리고 싶은데 상세히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 자매 드림.  
2020-05-05 11:30:00 | 관리자
안녕하세요? 4월 5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야고보서 1~5장   1. 빈 칸 채우기 “그런즉 ( )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완료되면 ( )을 낳느니라”(약1:15) 정답: 욕심, 사망    2. (약1:18)“그분께서 자신의 뜻에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이 구절을 보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믿어서) 다시 태어난 우리는 구원받은 상태인가 아닌가? 정답: 구원받은 상태   3. (약1:22)에서 이 말씀을 듣고 행하라고 사도 야고보에게 권면 받는 ‘너희’도 동일하게 구원 받은 사람인가 아닌가? 정답: 구원받은 사람   4. 구원받은 성도는 율법이 아니라 어떤 법에 의해 심판 받을 자처럼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가?(약2:12) 정답: 자유의 법   5. 2장 전체에 걸쳐서 반복적으로 표현되는 ‘행위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의미는 무엇인가? 정답: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는 반드시 그에 합당한 행위가 삶에서 나타나게 되어있다.   6. 사도 야고보는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며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고 권면하면서 이러한 지혜는 누구에게 속한 것이라고 말하는가?(약3) 정답: 마귀   7. 위로부터 난 지혜, 즉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지혜의 특징 7가지는?(약3) 정답: 1.순수하고 2.화평하며 3.부드럽고 4.간청을 잘 들어주며 5.긍휼과 선한 열매로 가득하고 6.차별이 없고 7.위선이 없다.   8.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여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말하는가?(약4) 정답: 정욕에 쓸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에   9.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그것이 무엇이 되는가?(약4) 정답: 죄   10. 우리가 마음을 굳건히 하고 인내하며 세상에서 선을 행하여야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약5) 정답: 예수님께서 곧 오셔서 우리의 행위에 따른 보상의 심판을 하실 것이기 때문에
2020-05-04 09:24:40 | 관리자
2020년 5월 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jI9AB6PdykA   시편 51장 [킹제임스] 1 (악장에게 준 다윗의 시, 그가 밧세바에게로 들어간 뒤에 대언자 나단이 그에게 왔을 때에 지은 시) 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에 따라 내게 긍휼을 베푸시며 주의 친절한 긍휼의 풍성함에 따라 내 범법들을 지워 주소서. 2 내 불법에서 나를 철저히 씻기시며 내 죄에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3 내가 내 범법들을 시인하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4 내가 주께만 오직 주께만 죄를 짓고 주의 눈앞에서 이 악을 행하였사오니 이로써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롭게 되시고 판단하실 때에 깨끗하시리이다. 5 보소서, 내가 불법 가운데서 형성되었으며 내 어머니가 죄 가운데서 나를 수태하였나이다. 6 보소서, 주께서는 속 부분에 있는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나로 하여금 은밀한 부분에 있는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깨끗하게 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더 희게 되리이다. 8 나로 하여금 기쁨과 즐거움의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들이 기뻐하게 하소서. 9 주의 얼굴을 내 죄들에서 가리시고 내 모든 불법을 지워 주소서. 10 오 [하나님]이여, 내 안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속에 올바른 영을 새롭게 하소서. 11 나를 주의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거룩한 영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12 주의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주의 자유로운 영으로 나를 떠받쳐 주소서. 13 그리하시면 내가 범법자들에게 주의 길들을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로 회심하리이다.  
2020-05-03 17:18:31 | 관리자
하나님께서 친히 만들어 주신 가정!!! 고등부에서 가정에 대한 성경적 가치관과 교리를 하신다 하니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올바른 말씀무장 보다 귀한 사역이 없는것 같아요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하나님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2020-05-01 13:00:47 | 최지나
박형욱 형제님! 반갑습니다. 제가 그동안 바쁘다 보니 형제님 결혼 동영상을 어제 처음 보았습니다. 늦은 인사이지만... 다소곳하고 예쁘신 자매님과 함께 하나님 안에서 기쁘고 행복한 가정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제 건강은요 ... 아시다시피 32년째 '심장통증'이 완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학'이라는 새로운 광야가 겹쳐진 것이었죠. 컬리지에서 배우는 두껍고 무거운 책들을 들고 다니면 심장통증이 더 증가하기 때문에 바퀴가 달린 네모난 여행가방에 책들을 넣고 끌고 다녔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했던 후회는 '좋은 운동 치료법도 최근에서야 발견했는데 한국에서 1년만 더 넉넉히 치료하면서 동시에 영어도 충분히 준비하다가 왔으면 이렇게까지 숨막히진 않았을 텐데…' 라는 것이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 레드코드(운동치료)를 설치했지만 그 동안 많은 과제와 시험 때문에 운동할 시간이 모자라서 힘들게 버텨오다가 한달 전부터 집에 있게 되면서 틈나는 대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서 아주 느린 속도이긴 하지만 천천히, 서서히 호전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자유의 교향곡을 좋아합니다. 저번 주일날  '이승만 뮤지컬'을 보는데 딸이 제게  '아빠, 이승만은 왜 감옥에 갔어요?' 묻길래, 제가 잠시 영상을 멈추고 자세히 설명해주었습니다. 찬양과 함께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려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주어진 재능으로 좋은 열매들을 맺어가고 있는 형제님! 앞으로도 올려주실 찬양들 기대하겠습니다. 샬롬!
2020-04-30 22:04:05 | 김홍균
형제님, 소식 정말 반갑습니다. 보내주신 사진을 보니까 형제님 간증하시던 모습이 어제 일처럼 생생합니다. 몸은 좀 어떠세요?  제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온 가족을 데리고 참 무모할 정도로 용기있는 도전이었는데 ,비록 글로 표현못한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그럼에도 사진 속 모습들을 보니 나름 그 광야에서 주님만 의지하여 지금은 잘 견뎌 나가는 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 이 나라 소식을 어느 정도 아시겠지만 여기도 엄청난 광야에요~! 특히 정신적으로~~~ 형제님 소식에 참 기쁜게,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휴거라는 100% 확실한 복된 소망 가운데 온 가족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길 바랍니다. 기회되시면 또 반가운 소식 주세요~! 
2020-04-30 13:13:16 | 이남규